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9965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92

국모닝, 이렇게 문자를 보내 ♪ | 인스티즈


독자님들께 빠진 것 같아, 위험해 ♪
헤헤, 국모닝이에요, 독자님들! (♥)
모두들, 좋은 꿈을 꾸셨을는지 모르겠네요. 쓰담.
아침 사담이 정말 오래간만인 듯한 기분은
저만의 착각이 아니겠지요? 헤헤.
아침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아침은 든든히 챙겨드셨나요? (갸우뚱)
우리 예쁜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으쌰으쌰!
늘 감사드리고 있어요. (♥)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클릭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형아모닝이에요, 근아! (♥) 부둥부둥.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대표 사진
수정이
오빠 배고파여...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오구구, 우리 아가... 배가 많이 고파요? (울상) 아침, 아침은요, 아가? 어서 챙겨드셔요, 오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엄마가 아직 안 일어나셨어여. 그냥 기다려야지. 그래서 지금 큰 오빠랑 둘이 배고파서 과자랑 과일이랑 냠냠...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오구구, 과자랑 과일로 배를 든든히 채우시길 바라요. 쓰담. 저도, 아침을 챙겨야 하는데... (막막) 외동은... 자취하는 기분이에요... (국무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부모님은여... 오구... 부비부비. 남매여도 뭐... 오빠가 세 명이어도... 음... 음... 딱히 도움 되지 않아여. ㅎㅎ... 식충이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에게
바쁘시고, 피곤해하셔서... 효자 국청이의 자급자족 라이프... 와아, 형아부자... (엄지 척) 쓰읍, 식충이라뇨. 호온나요, 호온나. 그래도, 외동이라, 용돈과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다는 점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정국이네에게
식충이 맞는데. 헤헤. 외동은 아니지만 오빠들이 다 나이가 많아서 용돈을 엄마 아빠한테도 받고... 큰 오빠한테도 받고... 작은 어빠한테도 받고... 막내 오빠는 군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6에게
와아... 저도, 저도 형아 주셔요... 애교쟁이 막내동생 역할 잘 할 자신 있는데... 용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정국이네에게
둘째로 데려가세여. 용돈 주는 건 좋은데 나머지는 장담 못 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7에게
... 역시,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에요... 거절할게요... (슬금슬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후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아깝게 2등. 오랜만이네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일등이면 어떻고, 이등이면 어때요. 오늘, 제가, 형아를 뵈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에요, 헤헤. 후우, 지민이 형아! (♥) 정말 오래간만에 뵈어요... 꼬옥, 부둥부둥... 그간, 잘 지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쓰담,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잘 지냈다기에도 뭣하고 못 지냈다기에도 뭣하고 애매하다. 너는 잘 지냈어? 오랜만이다 그치.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크게 나쁜 일은 없으셨지요? 그렇다면 된 것이에요. 쓰담, 쓰담. (끄덕끄덕) 저는 아주 잘 지내었어요, 헤헤. (방긋) 부둥부둥... 형아, 아침은 든든히 챙겨드셨어요? (갸우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정국이네에게
쓰담. 잘 지냈다니 다행이네. 아침 든든히 챙겨먹었지. 정국이는? 국이도 든든히 챙겨먹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8에게
오구구, 무엇을 드셨나요? 쓰담. ... (도리도리) 저는, 아직이요!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정국이네에게
그냥 간단히 간장 계란밥? 왜 아직이야 쓰담. 먹어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9에게
와아, 간장 계란밥... 형아께서 간장 계란밥을 제게도 주시면 먹을게요,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정국이네에게
그냥 간장밥을 주는 건 어떨까. 얼른 밥 먹어 밥. 혼나.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0에게
(국무룩) 귀찮습니다... (이불 꽁꽁) (꾸물꾸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정국이네에게
꼬옥. 얼른 일어나. 이불 걷어버린다 확.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1에게
(울상) 분명, 귀여운 짐니 형아셨는데... (울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정국이네에게
아차차. (웃음) 얼른 일어나아. 꾹아, 꾹꾹.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2에게
... (움찔) (충격) 지, 지민이 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정국이네에게
ㅇㅅㅇ? (모른척) 왜 정국아? 왜?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3에게
(슬금슬금) (오들오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정국이네에게
3초 줄게 ^ㅁ^ (사탕)(갸웃)꾹꾹?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4에게
... (사탕 냠) (형아 눈치 힐끔) 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정국이네에게
(볼 꼬집) 이불 치우고 일어나 얼른.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5에게
(이불 휘적휘적) (벌떡) (밥상 탕탕) 밥 주셔요, 밥! (거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정국이네에게
(밥)(계란후라이)(계란찜)(계란국)(장조림 계란)(웃음)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6에게
(입 벌리고 머엉) (엄지 척) 저랑 결혼해요, 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정국이네에게
(동공지진)놀린다고 계란만 준 건데... 하아. 꼬옥. 놀리지를 못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7에게
아아... 아? (전혀 몰랐다고 한다) (헤실헤실) 제 색시하셔요, 형아! (방긋) 부둥부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정국이네에게
(반성) 내가 이렇게 순수한 애로 장난을... 형이 잘못했다. 또 뭐 해줄까?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8에게
아침 냠냠하고 목욕하고 왔어요, 헤헤. 으음... 김치 볶음밥 좋아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정국이네에게
벌써 점심시간인데 점심은? 김치볶음밥 형이 할 줄 아는 몇 안되는 음식 중 하나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0에게
점심도 먹었고, 곧, 저녁도 챙길 예정이에요, 헤헤. 형아께서도 저녁 든든히 챙겨드시길 바라요. 쓰담, 쓰담. 다음에, 꼭, 김치볶음밥 해주셔요! (방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정국이네에게
쓰담. 알겠어. 헤헤, 형아도 카스타드 먹고있어. 맛있다. 저녁 뭐 먹지? 뭐 먹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1에게
저는 고기를 먹어요! 고기, 고기 ♪ (흔들흔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정국이네에게
나도 고기 먹었어 (흔들흔들) 사흘 연속 고기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2에게
저도... 사흘 예상합니다... (먼 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정국이네에게
(먼 산)(어깨동무) 난 내일도... 슬슬 질린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3에게
학교 급식도 고기만 나오는데... (울적) (착잡)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정국이네에게
하아... 이럴 때는 뭘 먹어야 할까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4에게
그러게요... (울상) 김치볶음밥만 사흘 째 먹는 것이라면, 더욱 감사히 먹을 터인데...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경수
잘 잤어요, 정국아? 오랜만이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경수 형아! (방긋) 부둥부둥... (끄덕끄덕) 설레는 꿈을 꾸어 기분이 좋아요, 헤헤. 아침은 챙기셨어요, 형아? (갸우뚱) 쓰담,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아이고, 너무 늦었다. 아침에 잠깐 일어났다가 또 잠들었네요. 점심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정국이도 꼭 먹어요, 밥.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오구구. 점심 든든히 챙겨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셔요, 경수 형아. (♥) 쓰담, 쓰담.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까치가 내 치킨 훔쳐 먹었다는 말을 들으면 믿으실래요? 1
19:08 l 자기주도
뒤늦게 말해 보는 뻘필 입성 n 일 차에 있었던 일 1
19:07 l 할렐야루
다미야 저 나데나데 필요해요
19: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9:06
퇴근도 했으니 기분이다 윳쿨 하자 토쿠노 군 1
19:05
갤럭시 쓰시는 분들 앱 알림 잘 와요? 2
19:05
손주연 퍼즐 맞추세요
19:05 l 즐퍼즐러
사장님 저 친구비 글 쓰잖아요 2
19:04 l 친구비
시온 형 친구들이 숀쿨 망했다고 놀려요.. 2
19:04
피곤한수준이미친새끼임그냥..
19:02
ㅎㄱㅈㅇ ㅎㄴㅈㅇ 귀 테이프 후기 2
19:01
일곱 시인데도 이렇게 밝다니 엄마는 눈물이 날 것 같아
19:01
그냥 좀 안아 주면 안 될까
19:00
매일 할 일 했냐고 잔소리 알림 필요하신 분 1
18:59
ㅎㅇㅌㅈㅇ 왜 갈배들은 젊은 여자를 못 긁어서 안달임 6
18:59
카페인 중독 라면땅 매콤맛 많이 매워요? 1
18:58
올해야구안볼거임.. 9
18: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56
기상 쇠질이나 가자 3
18:56
탯왼 어디로 갔는지 알려 줘......
18:55
ㅊㅎㅈㅇ 엄성현김주희가ㅈㄴ유명한버터떡맛집에서버터떡사달라고하면디엠으로존나멀어요제발보내놓고 3
18: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54
99인 제가 히로세 료를 달아도 될까요 8
18:54
재깅아 나 지금 밖인데 혹시 주워 주러 올 수 있어? 14
18:53 l 쵸재깅.com
장판 틀어 둬서 따뜻한 침대 속으로 들어갈 때가 진짜 행복해
18:53
오백 받고 오천 더 오억 더 패를 보여 달라 달라 원 달라 달라 얘 5
18:52 l 깽갑
야르
18:52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