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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방탄! 여동생을 부탁해! take 9 (part 2) | 인스티즈

방탄! 여동생을 부탁해!

부제 : 이럴 줄 몰랐지?

(되도 않는 이상한 전개 주의)


네가 그렇게 한바탕 울고 나서 촬영장에 들어서자


"... 울었냐? 눈이 왜 그래?"


윤기가 슬쩍 다가와 물었어.


다른 멤버들은 대놓고 눈을 마주쳐도 모르던데..

역시 방탄 눈치 왕


울었다고 하긴 싫어서


"아니에요."


라고 대답했더니 윤기는 다 알고 있다는 듯

 

"아니긴, 눈두덩이 엄청 부었는데. 나중에 집 가서 얼음찜질 좀 해라."


라고 말했어.


얼음찜질까지 해야 할 정도로 많이 부었단 말이야?


".. 그렇게 많이 부었어요? 심각하게?"


너의 표정을 보던 윤기가 피식 웃으며


"심각한 건 아니고. 표정 풀어라, 주름 생긴다."


라고 말하곤 자리로 돌아갔어.


이제 슬슬 촬영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저.. 잠시만요. 촬영 잠시만 미룰 수 있을까요?"


갑자기 너희 매니저 언니가 들어와 피디님께 부탁했어.


"왜 그러세요? 무슨 일 있나요?"


"아... 좀 문제가 생겨서요."


둘의 심각한 대화를 듣던 너는 불안함에 휩싸였어.


"이름아, 잠깐 나와봐."


방탄이들의 걱정스러운 눈빛을 받으며 너는 매니저 언니를 따라 다시 대기실로 들어갔어.


"왜 그래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들어간 대기실에는 언제 왔는지 트리플 멤버들이 있었어.


"성이름. 앉아봐."


답지 않게 굳은 얼굴로 말하는 주현이의 말에 네가 눈치를 보며 앉자


"너는 어떻게 생각해?"


옆에 앉은 현아가 너의 손을 잡으며 말했어.


"뭘요?"


"네가 보기에도 이번 일이 내가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아, 저번에 싸운 것 때문이구나.


"전.. 잘 모르겠는데요.."


네가 현아와 수정이의 눈치를 보며 말하자


"그냥 빨리 둘 다 사과하고 끝내라니까."


주현이가 둘을 쳐다보며 말했어.


"난 사과하기 싫다니까."


주현이의 말에 현아가 화를 내며 일어섰고


"내가 이럴 것 같아서 여기 오기 싫다는 거였다니까."


결국 대기실 문을 열고 나가버렸어.


"혀... 현아야!"


셋의 눈치를 보던 지연이는 현아를 따라 나갔고


".... 이제 어떻게 할 건데."


주현이가 수정이를 보며 말하자


"난 한 번 사과했잖아요."


라며 관심 없다는 듯 핸드폰만 만지작거렸어.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가, 어리둥절한 너는 주현이에게 물었고


"아침에 너 가고 나서 방에서 둘이 따로 얘기하겠다더니 또 싸우고 있잖아. 너 이런 거 신경 쓰게 해서 녹화 방해될까 봐 안 오려고 했는데.."


주현이가 말하고 있는 와중에


"내가 오자 그랬어? 현아 언니가 성이름 의견도 물어봐야 된다고 고집부려서 온 거잖아."


수정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며 현아처럼 대기실 문을 열고 나가버렸어.


".. 어.. 언니.."


"놔둬. 알아서 오겠지."


따라 나가려 일어선 너에게 주현이가 말했고 너는 다시 앉을 수밖에 없었어.


"아무튼. 그래서 안 오려고 했는데 현아가 자기는 수정이가 이런 식으로 나오면 같은 팀 못 한다고 화내서... 네 의견도 들어봐야 된다고 고집부리는 바람에. 미안해."


"언니가 왜 미안해해요. 저 괜찮아요."


원래 그런 언니가 아닌데. 참아오던 게 터진 건가.


괜찮다고는 했지만 그렇게 나가버린 수정이와 현아가 신경 쓰이던 너는


"그럼 저 둘... 어떻게 해요?"


라고 물었지만 주현이는 착잡한 표정으로 


"글쎄.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내가 둘 찾아볼게. 잠깐 여기 있어 봐."


라며 나가버렸어.


혼자 남은 너는 어느새 아무도 없어진 대기실을 둘러보며 한숨을 쉬었고


"갑자기 왜 이래, 이 사람들이."


안절부절못하며 걱정을 하기 시작했어.



대기실 밖 상황


"아... 얘 왜 안 나와."


"곧 나오겠죠. 근데 여기 생각보다 되게 넓네요."


그렇게 화를 내며 나갔던 현아는 따라 나온 지연이와 대기실 밖 의자에 앉아 언제 그랬냐는 듯 놀고 있었어.


"근데 우리 이름이한테 이래도 되는 거예요?"


"그래도 나름 성이름 첫 예능 성공 기념인데. 확실히 해야지."


그래. 사실... 이건 다 몰카였어.

어제 싸운 건 진짜였지만 둘은 아침에 이미 화해와 함께 진한 포옹까지 나눈 사이였거든.


이건 다 데뷔 2년 만에 멤버 중 처음으로 단독 예능을 나간 너의 방송이 V 앱 10,000뷰를 찍었기 때문이야.

이런 건 역사로 남겨서 축하해야 한다는 멤버 중 몰카 성애자 현아가 기획한 거였지.


"이러다 이름이 진짜 울면 어떻게 하려고요."


"울면 좋은 거지. 성공적인 몰카."



그러면서 씩 웃는 현아를 보며 지연이는 네가 불쌍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어.


몇 분을 기다린 끝에 쾅, 소리를 내며 드디어 수정이가 문 밖으로 나왔고

밖에 있던 현아와 지연이를 보자마자 화난 표정은 어디로 갔는지 활짝 웃으며


"성이름 속았어. 완전 속았어."


라며 좋아했어.


"이제 우리 케이크 가지러 갑시다."


수정이가 둘의 손을 잡고 일어나 케이크를 가지러 간 사이 주현이가 밖으로 나왔고

조심스럽게 촬영장으로 들어가 방탄이들과 회의를 했어.


"확실히 속은 것 같거든요. 이제 여러분들만 잘 해주시면.."


"어우, 맡겨만 두세요."


널 놀릴 생각에 들뜬 태형이와 정국이, 지민이는 벌써 시뮬레이션까지 하고 있고


심지어 피디님은 가짜 미션까지 준비해 가며 본 녹화보다 더 힘을 쓰셨지.


"친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석진이와 남준이는 친해진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널 속여야 한다는 걸 미안해하고 있었어.




"언니, 케이크랑 초 다 준비 끝났어요."


신나게 뛰어오는 셋을 본 주현이가


"그럼 나 이름이 데리러 간다. 준비해, 가서."


라며 다기 대기실로 향했어.


그렇게 한참을 걱정하고 있었을까,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주현이가 들어왔고

"녹화.. 할 수 있겠어?"

조심스럽게 묻는 목소리에 너는 괜찮은 척 웃어 보이며

"할 수 있어. 걱정 마."

라며 촬영장으로 향했어.

너의 뒷모습을 보던 주현이가 갑자기 탁자 위에 놓인 책을 집어 들더니

"여러분, 속았습니다. 성이름이 속았어요. 지금.. 굉장히 신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 막내.."

사이에 숨겨져 있던 카메라에 대고 너를 놀리기 시작했지.


역할극까지 하며 놀던 방탄이들은 네가 보이자 급 조용해졌어.

여긴 또 분위기가 왜 이래..

너는 일곱 명의 얼굴을 한 번씩 쳐다보고는 자리에 앉았어.



몰카 현장

"그럼 미션을 드리도록 할게요."

녹화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순탄히 진행됐지만 네 마음은 편치 않았어. 


그래도 나름 웃고 떠들면서 그 일에 대해 좀 잊고 있었을 때쯤 


"헐, 피디님. 형 반칙 써요!"

"야, 너도 아까 썼잖아." 

"제가 언제요!" 


정국이와 태형이의 반칙 대란이 일어났어.


"야, 너네 왜 그래." 


보다 못한 남준이가 둘을 말렸지만 


"아까 네가 한 건 생각 안 하냐?"

"일단 이건 형이 잘못한 거잖아요. 제가 아까 뭘 어떻게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생각보다 팽팽한 기싸움을 했어. 

금방이라도 싸울 듯 서로를 노려보던 둘은 


"하지 말라고. 둘 다."

"그래, 일단 진정해." 


다른 멤버들의 도움으로 좀 진정되나.. 했더니만 


"아, 진짜!" 


둘이 몇 마디 주고받더니 정국이가 벌떡 일어나 화를 내며 촬영장을 나가버렸어.


아까의 대기실 상황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너는 복잡한 마음에 한숨을 쉬었고


"너무 걱정 마. 애들 곧 괜찮아질 거야."


옆에 있던 지민이와 호석이가 괜찮을 거라며 말해줬지만 너는 멤버들 생각이 함께 겹쳐 전혀 괜찮지 않았지.



"김태형, 전정국 왜 저러냐."


윤기가 다가가 묻자


"몰라요. 갑자기 화내면서 자기 혼자 가버리잖아요."


라며 화를 냈고


"네가 가서 전정국이랑 해결해. 너네 둘이 만든 문제잖아."


"아... 진짜.."


남준이가 말하자 태형이는 머뭇거리다 결국 촬영장을 나섰어.


피디님은 녹화를 멈추고 이 사태를 해결해보자고 하셨지만


이미 머릿속이 복잡한 너에게 그런 말이 귀에 들어올 리가.


언니들은 어떻게 됐을까, 오빠들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자 너는 금방이라도 울 듯 눈에 눈물이 맺혀서는


"저 대기실 좀 가있을게요."


라며 일어났지.


그렇게 가버린 너를 보던 다섯 명은 세트 뒤에 숨어있던 멤버들을 보며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더 하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은데."


"이러다 애 진짜 상처받는 거 아니에요?"


라며 한 마디씩 했고


"이제 그만할까요? 이쯤 되니까 이름이한테 좀.. 미안하네요."


"... 망한 것 같아요."

결국 몰카는 이렇게 갑작스럽게 종료되었지.





몰카 고백의 현장


이젠 태형이와 정국이의 라스트팡을 기대할 수밖에.


"저희가 끝내면 되는 거죠?"


"전정국 연기 잘 해라."


"아까 저 못 보셨어요? 연기 천재, 연기 천재."


"들어가기나 해."


"들어가요? 지금? 이렇게 뜬금없이?"


"그럼 어떻게 들어갈 건데?"


계속 얘기하는 둘의 등을 밀며 재촉하는 멤버들 때문에 둘은 네가 혼자 있는 대기실로 들어갔고


"야 너 우.. 울어?"


울고 있을 줄은 몰랐는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너의 우는 모습에 당황한 둘은 너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어,


"안 울어요."


옷소매로 눈물을 닦는 너를 보던 태형이가 갑자기 정국이를 향해


"그니까 내가 하지 말쟀잖아!"


라며 소리쳤고


"아니, 형이 먼저 하자면서요. 자기가 다 짜놓고."


정국이는 그에 맞대응했지.


"왜 또 싸워요, 둘이."


네가 둘을 말리자 둘은 서로를 쳐다보더니


"싸우는 게 아니라, 엄청난 비밀이 있는 거야."


"마.. 맞아. 비밀."


라며 이상한 소리를 해댔고


"무슨 소리예요, 그게."


네가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자


둘은 갑자기 대기실 문을 활짝 열더니


"이게 다 네 몰카였다고!"


...?


아직 촛불에 불 켜고 있는 트리플 멤버들을 당황시켰지.





몰카 뒷이야기 현장


아직 불 붙이던 멤버들과 눈이 마주친 너는


..... ?


당황+놀람+당했다+다행이다 의 마음이 뒤섞여 아까보다 더 크게 울기 시작했고


"야, 왜 울어! 장난이었다니까 장난?"


"울지 마 막내야 우리가 미안해"


너를 따라서 울 것 같은 다른 사람들을 보며 겨우 울음을 그친 너는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라고 물었고


"아니.. 너 V 앱 재생 수 10.000뷰 기념... 몰카였지.."


"이거 현아 언니가 시킨 거야."


"야, 너도 재밌겠다고 같이 하자며!"


"난 이렇게까지는 할 생각 없었거든!"


"다들 똑같아,"


"난 이 정도로 이렇게 될 줄 몰랐지. 미안..."


"이름아, 언니가 미안하다. 근데 언니가 너한테 일부러 그런 건 아니야. 정말로."


너는 멤버들의 대화를 듣다가 웃음이 터져버렸어.


몰카라는 걸 알았을 때는 진짜 멤버고 오빠고 너무 미웠는데 그래도 막상 저렇게 얘기하고 미안해하는 거 보니까 웃기기도 하고.


"야, 빨리 촛불이나 붙여. 불 끄게."


반 밖에 안 붙인 촛불을 겨우겨우 붙이고 불까지 끈 너는 12명이서 케이크를 나눠먹다가 문득 물었어.


"근데 어디부터 몰카였던 거야?"


"음.. 아까 대기실?"


"어쩐지.. 별 이상한 걸로 싸우더라니. 화해는 잘 했고?"


"너 나가자마자 했다, 화해."


"야, 우리 허그도 했어. 보여줄까?"


재연해주겠다며 굳이 서로를 꽉 안아 보이는 둘을 보며 다들 웃으며 나름 훈훈하게 마무리를 지었다지.




녹화 후 인터뷰

뷔. ver


Q : 정국 씨와 싸워보신 소감이 어떠세요?


A : 장난인 건 알았지만.. 애가 덩치가 좋아서 저 진짜 한 대 맞는 줄 알았어요.


정국. ver


Q : 뷔 씨랑 둘이 무슨 얘기하셨어요?


A : 형이 먼저 일어날래요? 제가 먼저 일어날까요? 이러면서 서로 타이밍 보고 있었죠. 성이름 눈치 보느라 엄청 힘들었다고요.


성이름. ver


Q : 몰카인지 전혀 모르셨어요?


A : 전혀 몰랐어요. 저희가 원래 그런 팀이 아니라서... 저희가 딱히 시청률 이런 거 신경 쓰는 타입이 아니거든요.


Q : 당하신 소감이 어떠세요?


A : 매니저 언니랑 피디님까지 같이 하실 줄 몰랐어요. 이 배신감... 복수할 겁니다. 언젠가.


현아. ver


Q : 막내를 속이신 느낌이 어떠세요?


A : 엄청 미안하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지만 재밌었습니다. 오랜만에 이름이 우는 것도 보고... 뭐 다신 이런 거 안 할 거지만요.(웃음)




다음 화 예고


[방탄소년단] 방탄! 여동생을 부탁해! take 9 (part 2) | 인스티즈나니? 성이름 왜 여깄음?l트리플


[방탄소년단] 방탄! 여동생을 부탁해! take 9 (part 2) | 인스티즈

아까 짹짹이 구경하다가 겁나 놀랐네. 뭔데 성이름 저깄음?



삼선1 성이름이 어딨음

       └글쓴삼선 저 뒷모습 성이름임

삼선2 성이름 맞음?

       └글쓴삼선 ㅇㅇ맞음

삼선3 헐 맞나봐. 성이름 인스타에 오빠들 보러가는 길이라고 사진 올라옴.

삼선4 와..슈가님 웃으시는 거 봐. 입덕할 뻔

       └삼선5 입덕해. 둘 다 파면 편해.

                  └삼선6 222222

                            └삼선7 33333

                                     └삼선8 내 얘긴줄




[방탄소년단] 방탄! 여동생을 부탁해! take 9 (part 2) | 인스티즈뭐야 내 새끼들 컴백함?l트리플

[방탄소년단] 방탄! 여동생을 부탁해! take 9 (part 2) | 인스티즈

트리플 공식 홈페이지에 갑자기 이 사진 뜸. 근데 왜 네명밖에 없...?



삼선1 이제 여동생은 멤버로 안 껴주나봄

       └삼선2 뭐래 성이름 센터에 있구만

                └삼선3 아 미안

삼선4 그래서 순서가 뭐임. 난 뒷모습만 보고는 구분 못 하겠음.

       └삼선5 삼선 관둬라. 자격박탈임.

                └삼선6 잔인하네 이 사람들ㅋㅋㅋㅋㅋ

                         └삼선7 순서 배주현-정수정-성이름-김현아 아님?

삼선8 ..? 우리 지연이 어디감? 우리 지연이 어따 둠?

        └글쓴삼선 next week이래. 다음 주에 나올듯?

삼선9 헐 컴백이라니. 기대된다






정국에 뷔온대 사담


네 결론은 몰카였어요. 하하.


엄청난 급전개가 돼버렸네요.


음... 전 모르겠습니다.


이번 편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하.


아... 내일 가요 대축제 하는데...


방탄이들... 아프지 말고...ㅠㅠ 잘 하고 와야 할 텐데요.


연말 무대 못 봐도 좋으니까 푹 쉬길 바랐는데 말이죠.


여러분도.. 아프지 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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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

빡소몬

미자정국

찌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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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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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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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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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와!! 1등축하드려요!! 암호닉은 언제나 받습니다. 걱정말고 들어오세요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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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낑깡!!!!!
아ㅜㅜ 몰카였어!!! 몰카!!!! 완전 놀랫는데!!!!!
암튼 다행이다ㅜㅜ 잘읽었어여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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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낑깡님 안녕하세요! 몰카라니 되게 다행이죠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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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당근이에여 몰카라니!!! 몰카라니!!!! 진짜 놀랬자나여!!! 그러능거 아니다!!!!ㅋㅋㅋㅋㅋ 팬싸에 여주가 가다니.. 하 뭔데 사랑스럽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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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당근님 안녕하세요!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ㅋㅋ 팬싸에 간 여주는 무슨 일을 겪게 될까요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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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뜌입니다ㅎㅎ 저번편 우울우울했는데 이번편ㅋㅋㅋ 아 사실 저 몰카 혐오한답니다ㅋㅋㅋ 눈치0단이여서 맨날 당하거든요ㅋㅋㅋ 몰카..ㅂㄷㅂㄷ..ㅎㅎ 그래도 이번편 재밌게ㅜ잘읽어어욤♡ 다음편 팬싸 두근두근 실제로 한번도 못가봤는데..ㅠㅠ 여기서 대리체험 기대해도 될까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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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뜌님 안녕하세요! 저도 몰카 정말 별로 안 좋아하지만... 지켜보는 건 재밌더라고요ㅋㅋㅋㅋ팬싸...사실 저도 정말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었는데...그 때의 경험이라도 되살려서 한번 해볼게요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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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와...몰카ㅠㅠ 저라면 멘탈이 탈탈 털려서 기절했을 듯해요...암호닉 [쉬림프]로 신청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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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암호닉은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암호닉 고마워요~ 여주 역시..강철멘탈..저런 스케일의 몰카도 정말 친한 사이라 가능했던거겠죠?ㅎㅎ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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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방탄까지 합세해서 몰타였다니 ㅋㅋ 애들 막내 속이자고 열심히 연기했네요 ㅋㅋㅋㅋ 마지막에 진짜 우니까 안절부절 못하고 ㅋㅋㅌ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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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몰카의 끝은 역시 눈물이죠ㅋ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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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 몰카여서 다행이다ㅜㅜㅜㅜㅜㅜㅡ어후 얼마나 조마조마하던지ㅜㅜㅜㅜㅡㅜㅠ김태형ㅋㅋㅋㅋㅋ한대맞는줄알았대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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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ㅋㅋㅋ조마조마하셨다니. 오늘의 제 미션은 성공했네요ㅋ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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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망하면 끝이라는 몰카가 ㅎㅎㅎㅎㅎㅎ 후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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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그러게요 망하면 끝인데 정말...망한 채로 끝이났죠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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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ㅋㅋㅋㅋㅋㅋ뮤ㅓ얔ㅋㅋㅋㅋㅋ화해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우는구에 당황해서 마지막엨ㅋㅋㅋㅋ뭐얔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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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ㅋㅋㅋㅋㅋ마지막은 결국 망한 채로 이상하게 끝이 난 계획만 엄청났던 몰카였죠ㅋ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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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이고 ㅋㅋㅋㅋㅋㅋ 결국 몰카였네요 ㅋㅋ 망하긴했지만.. ㅋㅋ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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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역시 몰카는 계획을 여러개 짜둬야해요...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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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몰카여서 정말 다행이예요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완전 조마조마하게 봤는데 헝헝ㅠㅠㅠㅠ 재밌게 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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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몰카라 정말 다행이죠? 저도요ㅎㅎ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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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카였을줄은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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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그러게요 몰카일줄이야ㅋㅋ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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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몰카 너무 귀엽잖아요ㅠㅠㅠㅠㅠ 으아ㅜㅜㅜㅜㅠ 애들 보소퓨ㅠ진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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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ㅋㅋ귀여웠나요? 다행이네요ㅎㅎ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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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휴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몰카로 끝나서 트리플이랑 반탄이들 멤바들끼리 돈독해져라ㅠㅜㅠㅠㅠ싸우지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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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대
그러게요 몰카라서 다행이죠ㅠㅠ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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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오!!!!! 뒷내용은 몰카였군뇨 다행이다휴... 그래요 기념몰카도 한번 해줘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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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조마조마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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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어모어모어모 ㅋㅋㅋ 몰카였다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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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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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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