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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71

꺾어들면 시든 다음에도 나의 꽃인 것을 | 인스티즈

 

 

 

 

 

 

바라보면 

꽃이었고 

 

돌아서면 

그리움이었다 

 

나는 

왜 

그 짓을 

못 했을까, 꺾어들면 

시든 다음에도 

나의 꽃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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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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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015년 함께 보내서 좋았고 고마웠어. 2016년도 행복하게 보내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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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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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이 시 먹먹하고 예뻐. 그래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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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나도 그래서 좋은 것 같다. 자주 봤는데 댓글은 거의 처음 남겨보는 것 같다. 너도 2016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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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쓰담. 봐줘서 고마워. 이렇게 댓글 남겨줘서 고맙기도 하고. 덕분에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 너도 행복하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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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매번 보기만 하다가 이제 말하네요.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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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쓰담. 내가 더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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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전에 한 번 대화한 적 있었는데, 기억하시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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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어떤 얘기 했는지 기억 나? 말해주면 알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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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택운 콜렉터. 거의 밤 새면서 얘기 했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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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기억나지. 정택운 콜렉터. 되게 독특해서 기억나.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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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 택운.에게
그렇게 독특했나? ㅋㅋㅋㅋ 응, 난 잘 지냈어요. 형이 올리는 것도 보면서. 형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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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에게
기억에 남았지, 정택운 콜렉터라니까. ㅋㅋㅋㅋ 두 번? 세 번? 정도 얘기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잘 지냈다니 다행이네. 나는, 음. 그럭저럭? 몇 가지 빼고는 잘 지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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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 택운.에게
아, 늦어서 미안해요. 한 번 아니였나? 그 다음부터는 형 오면 보기만 했거든요. 안 좋은 일 있었나 보다. 우리 형.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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