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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TS in Hogwarts 01 : Welcome to Hogwarts (는 개뿔.) | 인스티즈











그러니까 개학을 하루 앞둔 호그와트는 꽤 시끌벅적했다. 아직 학기가 시작되지 않아 온종일 장난칠 궁리만 해대는 재학생들과 새 학기 신입생 맞이로 바쁜 선생님들. 교내가 이렇게 바쁜 데는 따로 이유가 있었다. 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 세 학교가 손을 잡고 개혁을 단행한 것. 세계화를 이유로 입학의 기회를 넓히겠다는 개ㅅ리와 함께 기존 순수 영국인에서 서양인으로, 혼혈까지는 입학을 허용했던 것이 동양인까지로 범위를 수정한 것이다. 그 첫 시작이 이번 학기가 되어 선생님들은 입학하자마자 고학년이 되는 학생들의 보충 수업 준비가 한창이었다. 더 많은 학생이 교육을 받게 된 것은 좋은 일이었지만 덕분에 mud blood, 잡종이란 단어가 꽤 여러 의미를 지니게 됐다. 개중에는 나도 포함이었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나는 짓궂은 슬리데린 아이들의 멸시 대상이었다. 두꺼운 전공 서적이 없어지는가 하면 교복에 오물을 쏟아놓는다던가 하는 유치한 장난질들이었지만. 아무튼 동양계 아이들이 오면 그들의 장난 대상이 바뀔 것이라는 소문이 벌써부터 돌고 있다. 하는 짓이라곤 그거밖에 없는 머저리 같은 아이들이었다. 그리고 그런 머저리들과 어울리는 내가 있고.



















엠마와 크리스틴은 극심한 인종차별주의자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들과 어울리는 이유는? 딱히 없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귀찮았을 뿐. 호그와트의 쌍년들이라 칭해지며 mud blood들과 돌아다니느니 차라리 극심한 인종차별주의 멍청이들과 다니는 게 훨씬 나았다. 공부라도 잘해서 무시를 덜 받는 편이 빨랐다. 주목받는 게 싫어서 후플푸프로 왔는데 후플푸프로 와서 더 주목을 받게 되었으니 무엇인들 못 하리. 나는 그 더러운 호칭을 벗어나기 위해 무던히 노력 중이었다.














"OO양?"














적어도 맥고나걸 교수님께 불려가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니까 교수님 말씀은, 한국에서 온 학생들이 있으니 걔들이 적응하는 걸 도우라는 거죠?"









"그래, 슬리데린의 초이양이 너를 추천하더구나. 친절하고 똑똑하기까지 하다면서 말이야."














Shit. 지금 내 심정을 표현할 말은 Shit, 그뿐이었다. '조용히 살고 싶다.' 하나뿐인 내 간절한 바람조차 내 인생은 도와주지 않는다. 내 인생을 주관하는 사람이 있다면 필시 나의 원수일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교수님께 "아니요. 저는 제 인생을 위해서 거절하겠습니다."라는 멍멍이 같은 소리를 지껄일 수 없기에 조용히 받아드렸다. 교수님 방에서 나오자 엠마와 크리스틴은 예상대로 머저리 같은 이야기나 늘어놓고 있었다. 위즐리 가게에서 산 사랑의 묘약과 핀에 관한 이야기였다. 핀은 래번클로 퀴디치의 수색꾼인데다가 차기 주장 감인 아이였다. 거기에 마법 실력도 나쁘지 않고 래번클로라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았다.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왕자병이 심하다는 정도? 엠마와 크리스틴처럼 머저리 같은 아이들이 좋아할 상이었다. 진정으로 내 인생을 함께 걱정해 줄 사람이 이 학교에 한 명 없다는 사실에 나는 조금 우울해졌다. 당장에라도 푹신한 침대에 몸을 던지고 싶었다. 나에겐 약간의 관심도 가지지 않는 아이들에게 나는 없는 병을 만들어 내며 기숙사로 돌아왔다.



















그러니까 나는 잠깐 눈을 붙였는데 깨어나 보니 해가 떠 있었다. 푸르스름한 하늘에 조금 으슬으슬했지만, 그것보다 나는 그토록 싫었던 오늘이 온 사실에 충격받았다. 그러니까 꼬박 몇 시간을 잔 거야. 나는 마치 그 날인 여자애처럼 최소 10시간 이상을 누워 자고 있었던 것이다. 기숙사에서 어슬렁어슬렁 나와 교내 식당으로 가자 대니가 날 반갑게 불렀다.














"왜 이제야 나와? 한참이나 찾았어."









"방금 일어났어."









"엠마가 넌 이미 식당에 가 있을 거라고 했는데?"









"그 애 말을 믿니, 넌?"














일단은 굶주린 배를 채우는 게 먼저였으므로 나는 치킨 몇 조각을 집어 들었다. 대니는 우리 집 주변에 살던 남자아이였다. 모양새만 남자애지, 속은 여자애나 다름없었다. 신중하고 섬세하고. 그래서 친하게 지내는 걸지도 모르겠다. 주린 배를 조금 채우고 나니 덤블도어 교수님이 발표석에 섰다. 물이 든 유리잔을 티스푼으로 두어 번 치고는 연설을 시작했다. 정신 차리고 보니 맨 앞줄에는 신입생들로 가득했다. 개인적으로 덤블도어 교수님들 존경했지만, 그의 연설까지는 존경할 수가 없었다. 생각보다 길고 생각보다 지루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때보다 연설이 길었으면 했다. 왜냐하면….














"야, 이제 기숙사 배정 시작하나봐!"














Oh, bullshit. 속없이 해맑기만 한 대니가 지금은 조금 원망스러워졌다. 맥고나걸 교수님은 아이들 이름을 한 명씩 호명했고 분류모자는 기숙사 이름을 외쳤다. 끝이 다가올수록 속이 바짝바짝 말랐다. 잡종이 잡종과 어울려 다니는 것. 어쩌면 당연한 것이면서도 내가 가장 혐오하는 것이었다. 새로운 인관관계를 가지는 것도 싫은데 그게 잡종이라서 두 배, 세 배 , 열 배로 싫다. 차라리 혀깨물고 이 자리에서 쓰러지거나 죽는 게 빠를지도 몰랐다.














"슬리데린!"














장내가 순식간에 고요해졌다. 누가 내 소원을 듣고 시간이라도 멈춰준걸까. 불행스럽게도 그런건 아니었다. 분류모자는 웬 빨간 머리의 남자아이에게 쓰여져 있었는데 모양새가 딱 후플푸프였다. 슬리데린 아이들의 표정은 썩어들어갔고 나는 속으로 콧웃음을 쳤다. 그 높은 콧대에 걸려넘어지는 날이 왔군. 평소라면 그냥 신경쓰지 않고 넘어갈 일이었지만 나는 초이때문에 잔뜩 화가 나있었다. 같은 영국·한국 혼혈이면서 저는 항상 특별한 사람인양 하고 다니는 아이였다. 오늘은 나를 엿먹이기까지 했고. 이 일은 두고두고 회자될거야, 초이. 네가 이번에 잡은 장난감이 나라면 너는 잘못 선택한거야.














"앞으로 1년은 더 볼 사이이니 말썽 부리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도록 해요, 특히 슬리데린."














맥고나걸 교수님이 슬리데린을 콕 집어말하자 스네이프의 얼굴이 조금 일그러졌다. 원래대로라면 '스네이프' 뒤에도 교수님을 붙이는 게 예의지만 나는 이유없이 스네이프의 미움을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그에게는 교수님이라는 호칭을 붙이지 않을 것이다. 아무튼 스네이프는 아무리 슬리데린의 사감이라지만 슬리데린만 너무 편애하는 경향이 있다. 이건 나뿐만 아니라 다른 기숙사의 아이들도 동의한 바이다. 나는 조금은 기쁜 마음으로 수프 한 수저를 들…려고 했다. 으, 망할 놈의 그리핀도르!







































"너무 미워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너 말고도 중국계나 일본계 아이들 몇 명도 새로 입학한 학생들을 돕는 중이야. 그런데 이번에 한국에서 입학 한 아이들이 조금 많구나. 그래봤자 일곱명이야. 넌 영리한 아이니까, 전부 도와줄 수 있겠지? 단지 일년이면 돼. 그 이후론 나도 그들을 돕는 걸 원치 않는다."














그래봤자 일곱명? 그래봤자 일곱명이요? 이번 학기에 입학 한 애들 반이 한국인이라는 소리인데도요? 하, 정말 맥고나걸 교수님은 나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것 같다. 괜찮아, 엄마가 한국 굉장히 좋은 나라라고 했으니 애들도 막 착하고 그러지 않을까? 적어도 내가 이 학교에선 선배니까 예의는 갖출거야! 맞아, 처음 보는데 욕하거나 그러진 않겠지. 적당히 하다가 과제를 빌미로 그만두면 돼. 학교에 적응하는 데 그 누가 일년이나 필요하겠어? 하하…하하하!







































"그러니까 순서대로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김남준, 박지민, 김태형, 그리고 니가 전정국?"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난 너 싫고 이런 것도 필요없어."









시ㅂ. 멀쩡하게 생긴 것들이 더 한다더니. 누가보면 내가 너를 돕고싶어서 안달난 줄 알겠다? 생일도 간당간당하게 2학년이구만.









"미안, 쟤가 좀 관심에 목마른 아이거든. 니가 마음으로 이해해. 맨날 저래."









팀킬. 헤드샷까진 아니더라도 원샷원킬이었다. 전정국, 인가 무튼 요상한 이름의 아이의 표정이 조금 일그러진 걸 보면.









"어, 김석진? 맞지? 아, 너네 이름 발음하기 어렵다. 영어이름은 없니?"









"참 나, 지도 한국인이면서."









"정확히 말하면 한국혼혈이야. 그리고 여기서 나고 자라서 그렇거든?"









아까부터 전, 뭐시기 요상한 아이가 내 심기를 건드렸다. 성질 죽이자, 성질 죽여, OOO. 니가 참아. 몇 달만 참고 이런 거 바로 그만둬버리자.









"나도 쟤 싫은데, 무슨 호박꽃처럼 생겨가지곤."









이번 건 무슨 휘황찬란한 주황색 머리를 가진 아이였다. 얼마 전까진 빨간색이었던 거 같은데 말야.









"됐고, 신기하다, 마법. 배우지도 않은 말을 막 할 수 있게 되고!"









"난 쟤 싫다니까? 학교를 꼭 다녀야 해?"









"닥치고 조용히 다녀. 한국에서처럼 말썽 피워서 쫓겨나지나 말고."









"그냥 기숙사가서 쉬고싶어. 우린 내일부터 수업이라며."









"너 기숙사가 어딨는지는 알고 그러는거냐?"









"아니."









나 이거 해도 되는거지? 이러다 화병으로 죽는 건 아니지? 몇 달만에 그만둘 수 있는거지, 나?






































"Rachel[레이첼]이라고 불러. 그게 내 이름이야. 그게 길다면 Rae[레이]나 Roe[로]도 괜찮아. 학교 내에선 그런 식으로 불리거든."














그러니까 단 몇십분동안 그'것'들과 함께 있는 동안 느낀 것은. 일단 김석진은 꽤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 이 중에서 제일 나이가 많고 책임감도 있고 똑똑했다. 정호석, 그는 참 다정하다. 넘어지려는 날 붙잡아주기도 했고, 종종 이상한 욕지꺼리를 하는 전모군에게 눈을 흘기기도 했다, 내게는 신경쓰지 말라는 다정한 말까지 덧붙이면서. 민윤기는 그냥 매우 피곤해보였다. 우리 할아버지 수준의 체력인 거 같았다. 아직 교내에 10분의 1도 돌아다니지 않았는데 피곤해하는 걸 보면. 수업은 어떻게 받으러 다닐지, 참. 김남준은 말이 없었다. 어딘가 불만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는데 전모군처럼 욕지꺼리를 내뱉진 않으니 다행이라고 봐야할 정도.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그'것'들에 대해 얘기하려면 날밤을 새야할지도 모르겠다. 무례하기 짝이 없고 성격도 더럽고 입에는 무슨 걸레를 문 것같다. 물론 욕을 자주한다고 해서 나쁜 사람은 아니다. 왜냐면 나도 자주 하니까. 그래도 난 사람에게 대놓고 욕하진 않는다. 예를 들어 사람을 '호박꽃'이라고 부르진 않는다고.













"여기는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실이야. 스네이프 교수님께서 가르치는데, 그 분은 성격이 매우 더러우니까 조심하는 게 좋을거야."









"오, 레이첼. 니가 날 그렇게 애정스럽게 생각하는지 나는 꿈에도 몰랐구나. 이 일이 끝난 후에 잠시 내 방으로 와라, 레이."














Holly shit. 도대체 되는 일이 없다.














"하아, 오늘은 이만 해산하자. 대충 교실들은 다 돌았고, 나머지 시설물은 내일 방과 후에 알려줄게. 시ㅂ. 오늘 되는 일이 없어."









"여자애가 말버릇하고는."

















솝이

안녕하세요, 솝이입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1화예요. 아 원래는 1월 1일에 짠하고 나타나려고 했는데 글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새로 다 뜯어고쳐서 늦어졌어요. 분량 혜자를 목표로 했으면서 짧고 똥같은 글을 들고와버렸읍니다. 이것도 곧있으면 뿅하고 삭제된 뒤 새로 샤랄라하게 써서 재업할 수도 있어요. 저 지금 거의 갱년기처럼 하루에 열 번 이상 기분과 선택이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제 2의 사춘기가 왔나봐요. 방금 올렸는데 삭제하고 싶어요. 손이 근질근질해요. 말려주세요..ㅁ7ㅁ8
» 거친 말들이 많은데 주인공 성격이 그래서 어쩔 수 없습니다. (낄낄..제 성격이라고는 못하죠.)
» 교수님들은 지어내기가 힘들어서 혼혈왕자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교장-덤블도어 교감-맥고나걸 마법약-슬러그혼 어둠의 마법 방어술-스네이프] 일단 헷갈릴 거 같은 교수님들만 적어놨어요. 어차피 교수님은 몰라도 지장은 없지만 왠지 해덕이라면 이상하게 여길 것 같아서 적어요...하ㅏ하 저만 걱정했으면 말구요.
» 문장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사실 제 인생이 많이 어색합니다.) 그건 그냥 번역체느낌을 내보고 싶어서요. (변명)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호그와트 느낌이 날 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득하게 읽는 글보다는 짧은 시간에 먹는 쿠키처럼 킬링타임용 영화처럼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그래도 오늘 분량은 너무 짧았음...노오력하겠습니다!


P.S. 얼마 전에 재미로 기숙사 검사를 해봤는데 래번클로가 나오더라고요. 나름 제 적성에 맞는 거 같아서 좋아줍니다. 사실 슬리데린이 나올 줄 알았는데...ㅁ7ㅁ8 살짝 실망함.

P.P.S. 뭔가 덧붙일 말이 있었던 거 같은데 까먹음요.

그럼, 아디오스.











Thanks to

사과 님, SAY 님, 정국아블라썸 님, 구오즈들 님, 슈가보이 님, 엘리뇨 님, 팝 님, 매직핸드 님, 바너바너 님, 세계 님, BIEB 님, 집으로 가는 길 님, 지민이와 함께라면 님, 류아 님, 쮸로뜌 님, 베스킨라인 님, 퍼플 님,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 님, 스칼렛 님, 윤기꺼야 님, 공배기 님, 에뜨왈 님, 골드빈 님, BTS 님, 웬디 님, 모찜모찜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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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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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중간에 말하는 거 헷갈릴 거 같애서 색 넣었더니 눈아프네여...ㅁ7ㅁ8 분량 혜자를 위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노오력하겠습니다.....오늘 분량 진짜 짠내.....미아내요 내가 잘모탰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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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퍼플 번역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딱 헤르미온느 말투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말투 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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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퍼플! 그쵸! 열심히 해리포터 시리즈를 분석한 효과가 있네여 (흡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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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 드디어 연재 시작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더 흥미진진할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잘 읽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저 쮸로뜌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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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쮸로뜌! 재밌다고 해줘서 짱 고마운.....새해 복 많이 받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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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바너바너]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브금도 그렇고 여주 심경 반영인가요..정신없고 재자자장!!ㅋㅋㅋ 정쿠는 성격이 왜 저래욥...'ㅅ'
박짐니가 갠적으로 가장 폭탄일 것만 같다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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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바너바너! 맞아여 짐니가 제일 폭탄임. 왜냐면 제 성격이 폭탄이거등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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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지민이와 함께라면입니다! 저번 편에 이어 진짜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의 이야기들이 기대되고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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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지민이와 함께라면! 진짜 재밌다고 해줘서 진짜 고마워여....새해 복 많이 받으삼....세뱃돈도 많이...받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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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사과에요! 기다렸어요ㅠㅠㅠ 드디어 일편이 올라와서 넘나 좋은것S2S2 일단 여주 성격이 매우 마음에 들어요 누구한테 안당하고 살면서 할 말 다하고 사이다 원샷할것같은 그런 걸크러쉬는 겁나 바람직합니다!!!!! 애들 글씨색 덕분에 누가 말하는지 알아볼수있어서 좋아요ㅋㅋㅋㅋ 그리고 정국이는 지금 저렇게 틱틱대도 나중되면 츤데레 될거같고 지민이는 감이 안잡히네요 슬리데린이라 그런가ㅎ 개인적으로 해리포터 기숙사중에 슬리데린 사랑합니다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물론 이번편도 기다린 보람이 넘치도록 재밌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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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사과! 기다려줘서 넘 고맙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ㅠㅅㅠ 저도 슬리데린 짱 조아해요 못된 게 취향인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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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멤버별 색깔을 잘 외워둬야겠네요 ㅎㅎㅎ 너무 재밌습니다!! 자주 와주세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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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어울리는 색으로 막 골랐는데 여러분 눈 아프실까 걱정되는 것.....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욧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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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애들 성격ㅋㅋㅋㅋㅋ 다음편 기대할게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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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성격파탄자가 조아요 왜냐면 저도 성격이 안조커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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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암호닉 [더침☆]으로 신청할게요! 완전 해리포터 좋아하는데 이렇게 연재를 해주시면 넘나 감사한것..! 기대할게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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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더침☆! 해리포터 많이많이 조아해요 저도 연재할 수 있어서 넘 기쁘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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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작가님 [해덕♡]으로 신청할게요!아..ㅠㅠㅠㅠㅠㅠㅠ해리포터 세계관 너무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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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해덕♡! 세계관 넘 조은 것...롤링은 천재거나 마녀거나 둘 중 하나인거조 후자면 참 좋겠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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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베스킨라인이에여ㅠㅜ 오셨군요!! 호그와트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ㅠㅠ 진짜 호그와트물 좋아하거든요 긴거 좋죠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빨리 오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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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베스킨라인! 긴 거 좋조...저도 조아해오.......다음 편부터는 분량 혜자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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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까꿍 세계예요 눈 아픈 것도 있는데 음 색 구분이 막 잘 가진 않아요 윤기랑 지민이는 정국이랑 석진이는 잘 보이는 만큼 유독 아프고 얼마 전에 정주행 끝났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까 반갑네요 한 번 더 볼까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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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세계! 저두 눈이 아프더라구요....다음부터는 색 안 넣도록 대사가 안 겹치게 해야겠어요....ㅠㅅ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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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ㅋㅋㅋㅋ 우와아 비지엠 때문인지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나요! 그리구 분량 짠내 아니에요 ㅠ ㅠ 조아효 조아~~ 새해 복 마니마니 바드세효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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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이 글을 쓰는데 제일 큰 역할을 한 비지엠! 이 비지엠 듣고 이건 연성이다!하면서 쓰기 시작했다는...새해 복 많이많이 받아요 저는 액뗌인지 년초가 넘 힘듭니다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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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불량이 적다니요... 저는 딱이에요!!! 애들성격 완전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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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집으로 가는 길! 딱이에요? 그래도 다음부터는 더 길게 쓰도록 노력할거라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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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안녕하세요! [공배기]입니다!!!! 작가님 신알신 해놨는데 분명 저는 알림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늦게 온거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작가님 짱 BGM도 뭔가 여주의 살짝 불(?) 같은 성격이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글은 항상 많이 기대될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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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공배기! 기대 많이많이 할 수 있게 더더더 많이 노력해야게써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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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오 작가님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 엄청 기대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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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오랜만이조? 근데 앞으로도 자꾸 오랜만이 될 거 같아오......(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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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엘리뇨에요!! 아 여주성격 너무좋아요 중간중간욕도 너무 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플푸프라길래 디고리같은 성격인줄알았는데 마법의 모자가 레이첼을 슬리데린에 배정하려했다는걸 잊고있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 문체도 번역체라 진짜 막 해리포터읽는 기분이어서 해덕인 저는 또 다른 번외를 보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용 힣힣 다음편도 기대하고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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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엘리뇨! 저는 화끈한 여자가 조아요...히ㅣ히.....번역체 짱 좋조 또 다른 번외같은 느낌이라니 황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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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헐 암호닉 [화양연화]로 신청할게요..
와 진짜 해리포터 좋아하는데 와오아와 방탄이들이 호그와트.. (쓰러짐) 도비는 없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ㅋㅋㅋ 작가님 다음편도 기대할게요^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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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화양연화! 도비..가능하면 집요정들도 출연시켜 볼게요! 집요정 짱 좋아해요 귀여웡.....저는 자유로운 집요정 도비애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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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엇 저 [슬리데린]으로 암호닉 신청했는데 빠진것같아요!ㅠㅠ 으아ㅏㅏㅏ ㅋㅋㅋ구오즈와 막내...ㅂㄷㅂㄷ... 열받는다...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서로 친해지면 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ㅋㅋㅋ다음화 기다릴게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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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슬리데린! 빠뜨렸다니 미안해오.....다음부터는 꼭 넣을게요!!! 막둥이들은 앞으로도 조금 나쁠 예정....ㅎ히힣ㅎㅎ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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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암호닉 [숲]으로 신청합니다!! 애들 성격 다 취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재밌네요ㅠㅠㅠㅠㅠㅠ 다음편 넘나 기대되는것!!!!!!!!!!!! 그런데 여주랑 애들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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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숲! 기대해조서 넘 기쁘ㅏ 나이는 못 정해써요...호그와트 아이들이 생각보다 넘 어리더라구요...그냥 고딩에서 대딩정도가 아닐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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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야...힘....근데 그걸 지켜보는나는 너무 재미지다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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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여주 부쟝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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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오이거 완전기대!
원래 해리포터 좋아하는데 이렇게보니까 재밋는거같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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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해리포터는 짱이애오....사랑해...기대해조요......저는 기대를 먹고 사는 솝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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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오 재미잇을것같아요ㅠㅠㅠ[골드빈] 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허허 해리포터 안봐서 모르는것....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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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골드빈! 나중에 시간되면 해리포터 꼭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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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1.8
골드빈이예요ㅠㅠㅠㅠ작가님 ㅠㅠㅠ 저 지금 일주일 쓰차 먹어서 그 사이에는 댓글 못 달거같아요ㅠㅠㅠㅠ 떠나간게 아니니간 잊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 쓰차 풀리면 다시 댓 달러 올게요 사랑해요엉어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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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오호이 색별로 대사 넣는게 신박하긴한데 음.. 조금 복잡한거같기도하고..ㅎ 근데 스토리는 되게 재밌어요 다음편 기다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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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제가 봐도 많이 복잡복잡해서 다음부터는 대사 꼭꼭 안겹치게 하려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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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하.. 원래 제가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건 정말 그냥지나칠수가없네요 번역체 너무좋아요 지금까지 읽었던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 진짜 소설같아서 몰입이 정말 잘됐습니다!! 탄소는 아니지만 그래도 호그와트라는 말에 한번에 달려왔는데 해리포터 정주행 다 못한거 하루빨리 해야겠어요 진짜 너무 글 잘쓰세요 여기서 뭐하시는 거에요 지금당장 책내서도될것같아요 아 정말정말 원래 이런거 안하는데 처음으로 암호닉 신청해봐여.. [하루봄이] 진짜 영화한편본것 같았어요 다음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크리스틴나와서 설렜던건 안비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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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하루봄이! 진짜...극찬이에요 한 다섯번은 읽은 거 같아.......긴 댓글 너무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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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담화가 진짜궁금해지는걸요 신알신하고감니다 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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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이
신알신 고마워요 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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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매직핸드예요! 진짜 재밌어욬ㅋㅋㅋㅋ근데 인물별로 색깔이 다른게 조금 헷갈려요ㅠㅠㅠ누가 누군지 위에 올렸다가 보고..제가 암기가 딸려서ㅠㅠㅠ그걸 좀 고쳐주실 수 있나요? 안되면 그냥 읽어도 좋아요! 워낙 초반 내용부터 재밌으니까욬ㅋㅋ 다음편도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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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봐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랑 짐니가 참....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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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오! 호그와트물 진짜 좋아하는데 재밌네뇨! 다음편이 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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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여주 성격 짱 맘에 들어요ㅋㅋㅋㅋㅋㅋ 암호닉 [아틸다]로 신청되나요?? 신알신도 하고 갑니당 다음편 빨리 보고 싶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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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전 요즘에서야 해리포터를 영화로정주행하고있어서 그런지 더 잘 이해가되요 이제방탄이들과 여주가 만났으니 어떤학교생활을할지 궁금하네요ㅋㅋ 근데 뭔가 여주한테 순탄치 않을것같은 느낌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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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와! 암호닉 [마틸다]로 신청이요 ㅠㅠ 와 진짜 넘나 좋은 것 진짜 해리포터 너무 좋아하는데 ㅜㅜㅜㅜㅜ 와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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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0418]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지민아.. 호박꽃이라니.. 너무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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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그뉵쿠키] 암호닉 신청해도 되나요? 해리포터 덕후인데 방탄이라니요 ㅠㅠ 정말 ㅅ좋은 조합입니다 헉헉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너뮤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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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샐리]로 신청할게여!
지민이가 호박꽃..ㅎㅎ...ㅎㅎ..뭐 틀린말이 아니기 때무네..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침묵)
여주 성격이 답답이가 아닌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고 절을 표합니다..할말 다하는 성격 제가 참 본받고 싶은 성격인데요 여주가 그렇군요
근데 초면부터 어..욕이라던지 어..너 싫다라던지 무례한거 아닙니까 이거이거 원해서 하는것도 아닌데 왠지 여주 참다가 때려칠 것 같은 이 느낌..ㅎㅎ 분량이 아주 넘치다 못해 흐르네요 작가님 ㅈ이러시면 매우 바람직합니다(흐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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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와우 오늘도 해리포터봤는데 참 좋네요..♡ [레연]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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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진심 좋아요 작가님... 아 좋다 너무 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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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2.88
윤기꺼야에여! 아.. 지민아 호박꽃(울컥) 그래도 꽃은 꽃이니 다행인건가요ㅎㅎㅎㅎ.. 여주 성격 참 좋네요 예 제 할말 다하는것이 아주 좋슴다..
그 스토리? 세계관이라 표현하나요? 되게 탄탄한것이 절이라도 한번 해드리고싶어요 해리포터로 이렇게 재밌게 쓰시는 분 처음이야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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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닭갈비]로 암호닉신청할게요!!! 여주가 막내라인들을 그냥 확마 뽝!!!! 멋있게 딱 보여주고 기 한번 죽였으면좋겠네여....ㅎ 호박꽃이라니....(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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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이런 장르 넘나 좋은 것,,☆짐니 슬리데린인거에서 발리고 작가님 문체랑 번역체 대사에 또 잼처럼 발리고 갑니다 [젤라또]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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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되게 재밌네옄ㅋㅋㅋㅋㅋ일단 배경음악이 너무 맘에 들고여ㅋㅋㅋㅋㅋ어떻게 진행될지 완정 기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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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오옹 재밌는거같아오유ㅏㄴ난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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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호박꽃이라니...ㅋㅋㅋㅋㅋㅋ마지막에 여자애가 말하는 꼬라지 이건 누가말한거죠..?왜 다들 여주를 못갈궈서 안달이여ㅠㅠㅠ번역본처럼 되있는 문체 새롭기도하고 무엇보다 재밌네요!
그리고 제발 저기 저 무례하게 구는 막냉이라인 3명을 꼭 짓눌러주셨으면합니다ㅎㅎㅎ물론 저런것때문에 더 재밌어 지긴하다만ㅋㅋㅋ ㅋ짐니가 슬리데린이란거에 발리고가여♡ 암호닉 받으신다면 [딸기향]으로 신청하고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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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헕ㅋㅋㅋ 완전 기대되요 해리포터 짱 좋아하는데 기대할게요!! 3인방이 무슨 장난을 치고 다닐지도 기대되고ㅋㅋㅋ 여주가 기를 확 눌러놨으면 젛겠닼ㅋㅋㅋ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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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ㅋㅋㅋㅋ첫만남부터 꼬였네요 앞으로가 기대돼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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