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0775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전변호사 전체글ll조회 816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제목 미정 Prologue



남주 : 김태형

장르 : 여러가지(=언어능력부족인해 설명 불가)




















*













"야 희연아."

"응?"

"세상에 비호감이 딱 두명있대"

"근데?"

"하난 나야. 그치?"

"맞아."

"..하난 누구게."

"물어보는 의도가 궁금한 질문인데."




"김시혁!!!!!!!!!"
















시발 김태형이야.

















[방탄소년단/김태형] 제목 미정 Prologue + 투표 | 인스티즈














*











"반장을 뽑을거야."

"추천받는다."










3학년 1학기의 시작. 새학기를 맞아 반장을 뽑는단다. 애초에 관심이 없어 친구랑 누가 나오려나.. 하고 있었다.









"김태형을 추천합니다!!!"








김태형..?

이름은 어디서 들어봤는데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났다. 나중에 소개할때 보이겠지-하고 패쓰.







그 뒤로 시끄럽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름들이 보였다.








"시혁이가 나와서 숫자 적자."


"네? 아 네!"







초등학교때부터 선생님의 비서역할을(?) 해와서 늘 생기부 마지막엔

'1년동안 학급일에 적극참여, 선생님의 일손이 되어줌.'



이런 멘트들이 적혀있었다. 덕분에 새학년이 시작되면, 선생님들은 나를 부르기 시작하시고, 나는 선생님의 반강제 비서가 되었다. 좋게말해 비서지, 심부름꾼이 따로없다 그래도 예쁨받으며 편안한 1년을 보낼수 있어서 좋다.









"하아..진짜 얘네말곤 없는거냐?"


"네~"


"..우리반의 미래가 캄캄하다."

"이제 개표한다."


"첫 종이부터 참.. 김태형"











그 이후로 김태형의 이름은 줄줄 불렸고 결국,






"반장이 된, 김태형입니다. 잘해보자!!"


"와!!!!!!"







김태형이 반장이 되었다.









부반장은 두번째로 득표수가 많은 아이가 되었다. 이름이 박지민이였나. 볼살이 포동포동하니 귀여운걸 좋아하는 나같은 애한테 인기가 많을것같아보였다. 








"쉬는시간에 반장이랑 부반장. 교무실로."


"네~"


"아, 시혁이도 내려와. 이상."




"ㄴ,네? 저는 왜..?"

"쯧쯧. 1년동안 또 고생해라."








..느낌이 별로야.


아주 별로야.













*












중학교 3학년. 이름만 알던 두 사람이 같은반이 된 후,

 원수가 되었다.








김태형vs김시혁









to be continued











*










저번에 봤던거.. 예... ㅏㅁㅈ는데요


제목으 ㄹ못적하겟어요!!!!





그래서내님들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무지무지 많은데 고민이에요 다 써놓긴했는데 제목을 못정함...ㅎㅎ..


정주행 해주신는분들 감사드려여 투표도 해주면 사랑해줄게요




대표 사진
독자1
ㅈㅈㄱ 으와!!!저는 당신의 첫사랑으로 했어요!!!!!우라으우아어라너아그기대하고아써요오어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반장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안녕하셰서 비싸에요!! 크엉ㅋㅋㅋㅋㅋ다음화 예상도 몬하게써여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탱탱이에요!!! 조심스럽게 투표하고 사라집니다 ㅎㅎ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