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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있겠나?”










― “저도 노래 못해요.”










― “회식 때 사원들끼리 노래방 갔었다며? 오 사원이 지훈 씨 성대에 꽃 달린 무화과 있다고 칭찬에 칭찬을 그리 하더만!”



























이미 명단 올려서 캔슬도 못해. 경영지원팀도 같이 단합하는 마당에 우리도 본새 한번 부려봐야지! 지훈은 승부욕에 영혼을 빼앗긴 팀장을 외면했다. 아침엔 보드나 타고 저녁엔 족구나 하자는 팀장에게 대놓고 속은 티가 났다. 강렬한 핑크색 티셔츠 속 하트가 지훈을 유혹했다.



























― “상사 부탁에 이 정도도 못 해주나?”












― “이럴 때만 직급 따지시더라고요.”










― “이런 맛에 다들 팀장하고 싶어 하지? 안 그래?”



























멀리서 줄 맞춰 걸어오는 경영지원팀에 설계 팀장의 팻말이 신났다. 워크샵의 꽃, 장기자랑 상금이 올해는 경영지원팀까지 합세해 백만 원이나 더 올라 좋아 죽는 기쁨의 몸짓이었다. 지훈은 강 건너 불구경에 신난 타사 직원에게 몸을 기울였다.




























― “같이 나가자.”










― “기대고 그러는 건 보기 좋지 않은 것 같아.”










― “혼자 살겠다는 걸로 들린다.”










― “떨어져 있어도 우린 언제나 함께라는 걸 잊지 말아줘.”










― “포장 잘하네.”










― “비포장도로학과 나왔는데?”










― “먼저 간다.”










― “포장마차과로 재입학 해야지.”










― “시험 닭발로 볼 거 같다.”










― “두 시간 동안 통뼈 이백 개 발라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죠?”



























지훈은 혼미한 정신을 붙들고 워크샵 숙소를 향해 걸었다. 기회만 된다면 열고 싶은 제1회 이지훈 솔로 단독 공연은 불과 12시간 안팎이었다. 지금이라도 도망칠까 중얼거리던 그가 끝내 3층에 짐을 풀었다. 장기자랑에서 설계 팀이 이긴다면 ‘맘대로 연차 1회권’을 포상하겠다는 팀장의 문자 때문이었다. 본디 직장인의 타협이란 그런 것이었다.









3층과 2층에 각각 남녀가 입실했다. 1층 주방 도매용 냉장고에는 일렬종대의 소주, 맥주, 고량주가 빽빽했다. 자리가 없어 실온 보관 중인 복분자주 한 박스에 혀를 내둘렀다. 아이스박스에서 바비큐용 고기를 꺼내던 애주가 설계 팀장과 직원들이 엄지와 검지로 딸깍, 술을 넘기며 심하게 웃었다. 계단 앞에 멍하게 서 있는 내게 팀장이 물었다.



























― “잡지사도 술 세죠?”











― “저희는 잘 못 해요.”









― “그쪽 팀장님 모닝커피에 보드카 섞어 드신다고 소문 자자해요?”









― “아침엔 깔루아를 더 드세요.”









― “여주 씨는?”









― “전 소주를 타 먹죠.”











― “잘됐네. 새벽에 모여서 한잔합시다.”


































































― ‘팀장님이 한잔하자고 꼬시면 무조건 배 아프다고 해.’


















― ‘배 아프면 고기도 못 먹지 않을까?’


















― ‘술만 거절하라는 거지.’


















― ‘레몬 소주는 약해서 괜찮아.”



























































― ‘너 그것만 마실 거 아니잖아.’


































































― “소맥 괜찮죠? 고량주는 어떤가?”









― “좋아요! 콜!”



























하여튼 이놈의 주둥이가 문제였다. 내 뇌는 진작 기능을 잃어 대창처럼 주름 없이 탱탱할 거라던 승관의 극딜에 감히 수긍하는바, 4차까지 퍼마시다 게워낼 암담할 미래를 애도했다. 방으로 뛰어 올라가다 계단 반대편에서 내려오는 지훈을 정통으로 마주하기 전까진 말이다.




























― “더워? 땀까지 흘리고.”












― “내가? 아니? 밖에 족구장 넓던데?”










― “크기를 가늠해 달라는 말은 안 했어.”










― “오늘 착장 좋다. 안경도 꼈네? 내 스타일이야.”










― “어제도 이렇게 입었잖아.”




























인간 나이키는 바지에 손을 꽂고 삐딱하게 기댔다.
귀신 본 것처럼 왜 그럴까.
동그란 안경 너머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려는 눈빛이었다. 등 뒤로 식은땀이 흘렀다.



























― “멋지다. 너 블랙팬서 같아.”










― “술 먹었어?”










― “오늘 와칸다 갈 수 있겠는데?”










― “이미 비우고 온 건 아니지?”










― “누구든 이겨 먹을 아우라가 보이거든?”










― “거의 반병 이상인데.”












― “장기 자랑 1등의 기운이 느껴져.”










― “먹었네.”






























K건설 술고래들과 잡은 최소 10인팟 약속은 죽어도 말 못 해. 상황 닥치면 도망가는 걸로 하자. 내 꽐라 방지 계산기 두드리면서도 사이다 한 컵에 소주 반 잔 타서 달래려는 지훈이를 생각해봐. 얼마나 배려심이 깊은 애야. 막말로 망망대해에 소주와 지훈이가 빠지면 누구부터 구해야겠어? 일단 병부터 안고 둥둥 떠서 구하러 가는 것도 좋은 생각이지?




























― “무슨 생각 하길래 표정이 자꾸 변해.”










― “어? 아, 노래 뭐 할지 정했어?”










― “아직 몰라.”










― “다신 시키지 말라는 의미로 임재범의 ‘고해’ 어때?”










― “팀장님 애창곡.”










― “락은?”










― “명단 봤는데 벌써 두 곡이나 있어.”










― “벌써 라면서 웃고 있네?”










― “너무 아쉽잖아.”










― “눈썹이 관악산 정상이야 지훈아.”










― “넌 꼭 이상한 데 집중하더라.”










― “판소리 가능할까?”










― “곤란한데 색다르긴 하다.”










― “자진모리 필요하면 말해줘.”












― “같이 나가자니까.”










― “싫어.”










― “좋잖아. 덜 어색하고.”





























한 소절만 불러 봐. 자신 있는 거.
순간 설계인지 경영지원인지 모를 코 먹고 쥐어짜는 목소리가 전설의 ‘고해’로 숙소를 흔들었다. 밑층 직원들은 벌써 킬킬거렸다. 퍽 난감한 얼굴로 위층을 바라보던 지훈이 내게 눈짓했다.









막상 하려니까 떨린다. 설레기도 하고. 위장에 민들레가 걸어 다니는 것 같아. 간지러워. 그래도 잘만 하면 너와 어울리는 파트너가 될지도?



























































(대충 내 손을 잡아 달라고 유혹하는 노래)

































































― “

……

혼자 나가야 돼.”
































































아침부터 죽었니 살았니 극딜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계단에서 매직을 찾는 척 푸린의 빡침을 재현하고 있을 때, 잠시 아래층과 위층 인기척을 살핀 그가 내 손목을 잡았다.

































































― “OT 가기 전에 내 방 들렸다 가.”













……















― “나 옷만 갈아입고 같이 가자.”
































































워크샵 스탭으로 차출된 지훈은 STAFF 로고 붙은 티셔츠를 침대에 던졌다. 익숙한 상의 탈의가 낯선 공간과 맞물려 기분이 묘했다. 하여 뒤에서 안고도 남았을 널따란 등을 피해 바닥으로 눈을 돌렸다. 업무만 잔뜩인 메일을 정리하며 시간을 때우는데, 그 어색한 공기 속에서 먼저 허리를 숙여 입을 맞춘 건 그였다.









애인 있는 방에서 옷만 갈아입겠다는 본질적인 의미는 그 외 부수적인 것도 부지런히 한다는 뜻. 지훈은 입술을 떼지 않고 그대로 내 얼굴을 들어 올렸다. 허리를 감싸 문 앞으로 밀어붙이며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었다. 얇은 방문을 두고 계단을 내려가는 발소리와 가쁜 숨소리가 극명하게 갈렸다. 후진 없는 그가 목덜미를 입안으로 빨았다.



























― “우, 우리가 그동안 바빠서 서로에게 소홀해진 건 맞지만 사람들 많은데 여기서…….”



























방 문고리를 더듬거렸다. 지훈은 아예 내 손목을 쥐고 문을 잠갔다.




























― “지금 내 방에 너 말고 누가 있어.”




























왼쪽 볼에 쪽.




























― “여기서 나가면 맘대로 손도 못 잡는데 이 정도는 봐줘야지.”




























오른쪽 볼에 쪼옥.




























― “너 때문에 일부러 안경 끼고 왔는데 반응도 없고. 언제는 안경만 쓰면 막 벗겨서 뽀- 해주고 싶다며.”










― “……어?”












― “네가 벗길래, 내가 벗을까.”




























동그란 안경이 침대 구석으로 밀렸다. 지훈은 곧바로 턱을 꺾었다. 방황하던 두 손이 꼿꼿한 등줄기를 만지며 그의 뒷머리를 움켜쥐었다. 확연히 다른 기세와 부드러운 맨살이 맞닿은 가슴은 터지기 일보 직전의 중량 폭탄. 마지막 단추가 풀릴 찰나 문밖에서 급한 노크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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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과 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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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독자1
사미예요! 오늘도 변함없이 제 광대가 솟았습니다(*’∀’人)♥ 이지훈은 어쩜 이렇게 달달하져ㅜㅜㅜ 이런 꿀 같은 남자야ㅜㅜㅜ 자바머거ㅜㅠㅠ 그리고 전 이번화 초반에 지훈이가 확신을 주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ㅠㅠ제가 다 안심이 된달까. 앞으로도 지훈이랑 여주랑 행복해야돼요ㅠㅠ 둘이 결혼도 하고 알콩달콩 잘 살아야 한다구요ㅠㅠ 이번화도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화에서 만나요! ఇ ◝‿◜ ఇ 𝓱𝓸𝓻𝓪𝓷𝓰𝓱𝓪𝓮🐯
•••답글
독자2
+ 아 그리고 승관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
1개월 전
독자3
유자입니동 '◡' 밥 먹으면서 화면보다가 하프스윗님 신작 알림 뜨면 올매나 기쁘게요...,, 오늘도 브금 선정 최고구 제가 좋아하는 간질거리는 포인트들 넘 많구요...,철이 없던 최장이랑 단발머리 두 명이서 인연을 쌓는 건 어떠신지😌👊🏻 여주랑 지훈이가 안정적이고 행복한 하루 보낼 때마다 과거 생각하면 넘 감격스러워서 눈물 납미다 지금 대학 축제 에피소드 갑자기 떠올라서 심장 두 배로 뛰는 중이라구욕 ಥ‿ಥ 오늘 자기 전에 대학 에피소드 다시 보면서 행복하게 잘 것이에요 🥲 자까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꼬옥 보내주세요 ᰔᩚ
•••답글
1개월 전
독자4
016326이에요!!으악 피곤했던 하루의 끝에 OMR이라니ㅠㅠ중간중간 고잉 드립들도 들어간게 센스넘치고 웃겨요ㅋㅋㅋㅋ다음 화에서 뵈어요ღ
•••답글
1개월 전
독자5
끼얏호 오늘은 완전 일찍(?) 달려온 다흰입니다 :)
경비원아조시 넘 재밌으셔서 한참 웃었어요.

지훈선배... 학교 다닐 때 선배같은 사람 왜 없었어요?
아, 다 지하 연습실에 있었구나. 그렇구나. (씁쓸..)

아니 한이 전 부인 미친 거 아니예요 진짜? 저 격노함 진짜로.
뭐 뀐 놈이 성낸다더니 이거는 그 수준을 넘어섰잖아요.
바람은 지가 펴놓고 안잡아줬다고 손배 소송을 걸어?
와 상도덕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인간 아니야. (쉬익쉬익)
지훈 어머니... 너무 밉지만... 천하의 미친ㄴ이라고 부르는 거 완전 공감해버렸어요.

to. 지훈
깜빡이나 뭐라고 말 좀 하고 들어와줬으면 좋겠어
자꾸 훅 들어오면 안그래도 좋지 않은 심장이 박자를 쪼개서 널뛰기를 뛴단다.
살았니죽었니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티키타카보는 게 소중한 삶의 낙 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작가님 최고....진챠 최고...

움짤 설명 옆 커플 헬 솔로만세 별 백개 박아줄거예요.... 쉬익... 너네 행복하냐... 그래 행복해라....ㅋ

지훈 누가 건축하는 사람 아니랄까봐 빌드업 장인이죠 아주.
청사진 그리는 것 처럼 큰 그림도 잘 그리고 조감도 그리는 것 처럼 멀리도 잘 보고
빌드업도 잘하는 그는 역시 건축쟁이

아 저 지금 눈에 눈물 나는 것 같아서 좀 닦고 왓어요
달달하다 얘들아 진짜 너네 행복한 거 보면 내가 눈물이 나

중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스키장은 눈썰매죠 (아무말) 작가님 역시 배우신분이세요. 작가님 최고 2222

여주 일이면 물불 안가리는 지훈 너무 좋아요
강원도까지 날아온 승관이도 귀엽고요 ㅋㅋㅋ

오늘도 글 읽으며 가득가득 행복했습니다!! 💖💖💖💖💖💖💖
저 진심 대부분 새벽반인게 저번화 댓글 달았을 때가 거의 초저녁수준....
작가님 새벽에 심심하시면 대댓 달아주세요 같이 놀아요(?)

•••답글
1개월 전
독자6
왘ㅋㅋㅋ카리마셍ㅋㅋㅋㅋㅋ
어우 작가님 저 댓글 처음 달아봐요
OMR땜에 가입 했다구요ㅜㅜㅜㅜㅜ💖
지훈이와의 티키타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날때마다 두번 세번 돌려봐요...
귀엽고 센스 넘치는 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함니다 ఇ ◝‿◜ ఇ 알림뜨면 바로바로 달려올게요!

•••답글
1개월 전
비회원181.37
오늘도 광대 승천하면서 재밌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답글
1개월 전
독자7
애옹입니다요 !! 회차가 늘어날수록 제 광대도 너무 솟아버리는데 이거 어쩌죠 !!!!!! 여주와 지훈이의 티키타카에 이어 승관이와 지훈이라니 ( ͡° ͜ʖ ͡°) 아주그냥 모두들 귀여워 죽겠어요 🤍💙💜💛💚 이번에도 넘 바빠서 신알신 떴는데도 못들어온 나자신 반성하도록 하자 •• 이렇게 귀엽고 귀엽고 귀여운거 다해먹는 사람들을 이제서야 보러오다니 ,, 좀 늦었지만 작가님 글 볼때면 현생에 지쳐서 우울하다가도 힐링 그 자체 ..❤️ 넘 행복해융우ㅜㅜㅜ 이번에도 너무 좋은 글로 찾아와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답글
1개월 전
독자8
쿠키입니다악!!!!!! 혐생 보내고 온다고 작가님 알림온 거ㅠ 꾸욱 참았다 읽었어요 교수님께 하마터면 제 입꼬리가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지 설명해드릴 뻔 했다니까요? 오늘도 귀여움 max 앙큼함 max 찍은 폭스 이지훈이네요 ㅎㅏ 읽으면서 키보드 몇 번이나 내리쳤는지,,, 저 지훈이 '공과 사에 네가 있으면 분간이 되나' 요 대사 진짜 너무 사랑하는데 한 번 더 공사 구분 잃어버린 쥬니 또 봐서 너무 좋았어요 따흑,,, 최장ㅋㅋㅋㅋㅋ 첫 멘트에서 어엇 했다가 말꼬리 머리 보고 진짜 뿜었어요ㅋㅋㅋㅋㅋㅋ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온 미스터뿌까지 오늘도 정말,,, 재밌게 잘 읽구 가요 작가님 알림 덕에 혐생 버텼습니다 항상 제 일상의 쥬니 사랑치를 채워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작가님 글 읽을 때가 진짜 최고로 즐거운 시간이랍니다ㅠㅡㅠ 다음회에서 뿌야가 또 얼마나 기상천란한 미션들을 지훈이와 여주에게 시킬지ㅋㅋㅋㅋ 기대되네요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가님!(하트 1122개)
•••답글
1개월 전
독자9
작가님!!! 여우비입니다!!! 워크샵편 이제 파트 1인데도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이런 워크샵이라면 365일 중에 300일 정도라도 계속 가고싶네요... 너무 기대되네요 다음 편도!!!!! 비밀연애를 끝까지 들키지 않고 갈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답글
1개월 전
독자10
도제이ㅣㅂ니다❤️❤️❤️승관이 나오고 넘 반가워소 소리질러ㅅ잔아요^^* 절대 잊지 않았다구요 하하하 오늘도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웃기고 설레고 다 해,,,
+++ 가끔 비는 오지만 요즘 날씨가 넘으조아요 작가님❤️❤️ 요즘 광합성 하는 재미에 삽니다 깔깔 오늘 글도 낮에 벤치에 앉아서 읽었는데 기분이 너모 좋더라구요 히히 작가님도 예쁜 날씨속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쉐요😘

•••답글
28일 전
독자11
작가님 도토리예요! 읽다가 내적 scream 나와서 오엠알에서 내가 쓴 댓글의 단어가 나오다니 기분이 묘하고 재밌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광입니다!!!
요즘 입시 때문에 폰도 제대로 못 보고 정신없이 살고 있네요 ( ・ᴗ・̥̥̥ ) 시간 날 때마다 작가님 연재 부지런히 따라 갈게욧 오늘도 오엠알로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합니다! 감사해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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