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ㅡ아ㅡ 여기는 니노미야 아미. 들리나요? 지금은 8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25분 31초, 32초, 33…. 기온 28도, 맑음. 미풍…. 듣고 있나요? 당신을 좋아합니다. 여기는 니노미야 아미. 야마토 케이스케, 응답하라. 오버!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어렸을 땐 너만 사랑할게, 라고 말하는 사람이 좋았다 110년 전그것을 좋다고 말하기가 부끄러워 2910년 전유품인 일기장에는 외롭다는 말이 백번도 넘게 쓰여져 있었다 110년 전취미로 히어로를 하고 있는 사람이다 810년 전난 네게 그런 확신이었으면 했다 210년 전현재글 듣고 있나요? 당신을 좋아합니다. (만화 러프 스포일러) 110년 전아무도 구석에서 울지 않도록 너는 지구를 둥글게 만든 거지? 410년 전오늘도 좋은 밤 110년 전네가 붙잡고 있는 건 사랑이 아니었다 1610년 전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110년 전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몹시 귀찮은 일이지 1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