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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전정국] 연예인 정국 X 철벽 코디 너탄 07 (完) | 인스티즈

 

연예인 정국 X 철벽 코디 너탄

W. 잇찐



 

정국이의 뽀뽀를 생각할새도 없이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갔다. 나랑 정국이 또한 그 시간이 흘러감에따라 정국이는 7월달 마지막 콘서트의 준비를, 나는 내 인생 마지막 콘서트 준비를 했다. 내가 콘서트를 그만 둔 다는건 아직 스태프들끼리만 알고있었고 멤버들에게도 말해야겠다고 생각을 해도 시간이 따라주질 않았다. 나는 일방통보는 싫은데.. 그렇다고 바쁜 아이들의 시간을 뺐으면서까지 말하기는 싫었고 얼굴을 보고 얘기하고싶었다. 처음엔 정들지 않겠다고 떵떵거리면서 말했던 나도 정은 들었나보다. 뭐 내가 연락을 안해도 걔가 먼저 연락을했고 그 바쁜틈에 전화하는게 신기해 전화를 받아보면

 

연애전선은 잘되가고있냐?, 언제 사귈래? 라는 질문들을 많이했고 정국이 얘기를 특히나 더 했던것 같다. 내가 정국이랑 일이 있었던걸 아나? 생각해보면 정국이랑 뽀뽀했을땐 분명히 아무도 없었고 나는 그에게 정국이를 언급한 기억조차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다 알고있다는듯이 말하는 민윤기때문에 정국이는 왜? 니가 그걸 왜 알려줘 그러면 그냥, 네가 궁금해하는것같아서. 라고하며 늘 피해갔다.

 

콘서트가 4일남은 시점에 민윤기한테 전화가 와서 코디언니들에게 언니 저 잠시 전화 좀 받고올게요 라고 말하고 밖으로 나와 전화를 받았더니 야, 카톡확인해. 라는 말만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거지같은 새끼.

 

카톡을 확인해보니 민윤기한테서 너 코디 그만한다는거 진짜야? 라고 하길래 너 그거 어디서 들었어. 라고 하니까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대답해. 라고 카톡이 오면서 핸드폰은 징징 울렸다. 그다음 곧 주위에 애들있어서 전화로 못하고 카톡으로 하는거니까 빨리 대답해. 진짜냐고. 라면서 독촉해왔다. 핸드폰을 잡고 화면만 보고있던 탓에 핸드폰이 잠겨 풀고 채팅방에 들어가서 어. 해외콘서트가 마지막 코디일. 이라고 보냈는데 위에 뜨는 야, 대답해 민탄소 라고 뜨는 알림에 응? 하고 화면을 쳐다보니 정국이 채팅방이였다. 와 시발 망했다. 별 다른 할말이 없고 거짓말을 할수도없기에 나는 그냥 모른척하기로했다. 민윤기 개같은새끼. 나는 윤기 채팅방으로 돌아가 제대로 대답을 해준뒤 계속 기도했던것같다 제발 정국이가 확인하지 않기를. 

 

 

 **

 

 

늘 의상은 세심하게 확인해야하는데 정국이한테 카톡을 한 뒤 또 멍하게 생활을 보냈다. 그 때마다 성현오빠의 불호령이 떨어졌고 나는 네,네! 이러면서 허겁지겁 일을했다. 정국이한테 그냥 속시원이 말할까? 아니,다같이 말해야하나? 이 생각으로 하루를 보냈는데 새벽 1시, 정국이한테 전화가 왔다. 받을 용기가 없어서 징징 울리는 핸드폰을 그대로 냅뒀더니 문자가 하나 날라왔다.

 

 

 

[저 이거 안받으면 진짜 누나 안봐요.]

 

 

 

정국이였다. 문자를 확인하자마자 바로 화면이 바뀌면서 정국이한테 전화가 왔고 나는 고민할새도 없이 그대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 누나, 카톡뭐예요?

 

 

"아니, 그게 있잖아.."

 

 

- 그냥 그대로 말 안하려고했어요?

 

 

"아니, 정국아.."

 

 

- 윤기형은 알고있던데 왜 저는 안알려줬어요?

 

 

"그게 말은 하려고했는데.."

 

 

- 아무리 일을 그만둔다고 해도 저한테는 알려줬어야했어요 누나

 

 

"..정국아.."

 

 

- 누나, 진짜 이기적인것 같아요.

 

 

 

그대로 전화가 끊겼다. 내가 잘못했다는건 알고있었다. 다만 나는 용기가 없었다. 어쩌면 정국이 말대로 정말 이기적인 여자일지도 몰랐다 나는. 정국이 때문에 변하는 내가 무서워서? 정국이가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그 가능성때문에? 지금은 다 필요없고 전정국. 정국이의 얼굴이 아른거렸다. 하지만 정국이에게 아무리 전화를 걸어보아도 정국이는 전화를 받지않았다. 카톡 또한 확인하지 않았고, 연락 또한 오지 않았다.

 

 

 

 

**

 

 

 

 

그렇게 마지막 해외 콘서트날이 왔고 정국이와 나 사이엔 어색한 기운만 맴돌았다. 정국이가 나를 바라보는 눈빛은 냉랭했고 나는 그런 정국이를 똑바로 바라볼 수가 없었다.

 

 

 

"누나, 저 물 좀 주세요."

 

 

"저 옷 구김 좀 펴주세요."

 

 

 

정국이는 늘 나한테와서 요청하던걸 다른 코디언니들한테 가서 해달라고 그랬고 달라진 정국이때문에 언니들은 왜 탄소한테 안가고..? 라고 물어보면 정국이는 그저 입을 꾹 다문채로 나를 한 번 바라보고는 그냥요. 라고 대답 할 뿐이였다. 그럴때마다 내 마음은 편하질 못했다. 아니 이게 맞는거지. 어느 누가 봤어도 내가 잘못한 상황이었으니까. 윤기는 다 알고있다는듯 내 등을 두어번 툭툭쳤고 나는 윤기를 향해 그저 힘없이 웃어보이곤 다시 일을 시작했다. 이 일을 하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인데 그래도 웃어야겠지.

 

 

마지막곡이 끝나고 인사를 마친 멤버들은 대기실로 돌아와 그냥 바닥에 쓰러지듯 누웠다. 언니들은 그런 멤버들에게 쿨스프레이, 헤어드라이기를 건네주었고 슬슬 뒷정리를 시작하길래 내가 자리에서 일어날려고하자 상현오빠가 나에게 일거리를 던져주었다.

 

 

 

"탄소야 대기실 나가서 복도 끝에가서 왼쪽가보면 창고하나 있거든? 거기에 메이크업박스 두개가있을꺼야 그것 좀 갖다줄래?"

 

 

"네, 갔다올게요."

 

 

 

박스 하나도 무거운데 두개라니. 너무도하지 상현오빠. 그래도 마지막인데. 아니 오히려 고마워 해야하나? 나는 툴툴대며 창고로 향했고 복도를 걷고있는데 뒤에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보니 정국이가 서있었다.

 

 

 

"정국아."

 

 

"누나, 누나는 정말 이대로 끝내고 싶어요?"

 

 

 

아니.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데 나는 말을 하지 못했다. 아니 내가 이렇게 질질 끌수록 정국이에게 상처만 더 주는꼴이 되어버리잖아.

 

 

 

"어."

 

 

"거짓말."

 

 

 

내 마음을 간파당한것같아 나는 눈물이 나올뻔했다. 나도 너희랑 헤어지고싶지 않은데 그래도 정리하려고. 안그러면 정말 보고싶어 질 것 같거든. 멀리 떠나는 것도 아닌데 왜이럴까.

 

 

 

"거짓말아니야."

 

 

"거짓말이잖아요 누나,"

 

 

 

이렇게나 목소리가 떨리는데. 정국이는 피팅룸에서 안았듯이 나를 있는 힘껏 꽉 안았다. 자꾸만 나를 위해주는 느낌에 나는 눈물이 나올뻔했다.

 

 

 

"누나가 가면 이제 저 옷 누가 입혀주고 머리는 누가 해줘요?"

 

 

"다른 코디언니들 있잖아."

 

 

 

아뇨, 누나가 해줘야해요. 좋아해요 누나. 정국이의 말에 나는 꾹 참고있던 눈물이 흘러버렸다. 나 왜 우는거야 진짜.

 

 

 

"누나 왜 울어요."

 

 

 

정국이는 날 품에서 떼어내더니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제 손으로 닦아주었고 고개를 숙여 내 눈을 쳐다보았다. 아씨, 이렇게 보니까 떨리네

 

 

 

"누나 답해줘요."

 

 

"뭐를"

 

 

"좋아한다구요"

 

 

 

정국이는 내 눈을 마주치고 말하고선 제 입술을 내 입술에 맞췄다. 내가 너를 보는것만으로도 떨리는데 이러면 내가 안죽고도 살아남겠니?

 

 

 

"어! 누나 얼굴 빨개졌다. 누나 솔직하게 말해봐요 저 좋아하죠?"

 

 

"무,무슨소리야."

 

 

"에게! 누나 저 좋아하는거 맞잖아요!"

 

 

"그래! 좋아한다 왜!"

 

 

 

옆에서 놀리듯이 말하는 정국이가 얄미워 눈 딱 감고서 소리쳤더니 옆이 잠잠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눈을 뜨고 옆을 쳐다보니까 정국이 얼굴이 더 붉어져있었다.

 

 

 

"뭐야, 왜 니 얼굴이 빨개져."

 

 

"아니, 아무것도 아니에여"

 

 

"야, 말해봐 왜 빨개져"

 

 

"아, 진짜.. 부끄러우니까 말 걸지마여.."

 

 

 

아 진짜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하냐 너는. 정국이는 앞으로 쭉쭉 걸어 나갔고 나는 그런 정국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뒤를 쫓았다. 심부름을 위해서 정국이랑 같이 창고로 향했건만 창고에는 무대소품들만 잔뜩 있을뿐 메이크업 박스는 무슨, 화장품조차 보이질 않았다.

 

 

 

"뭐야, 누가 가져갔나?"

 

 

"누가 먼저 가져간것같은데.."

 

 

 

이 사람들이 내 일을 두배로 만드는구나. 들끓는 기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대기실로 향하는 찰나 정국이가 내 손을 잡았다. 뒤를 쳐다보자 정국이는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누나.. 진짜 진지하게 고백할꺼거든요?"

 

 

"..."

 

 

"잘들어줘요."

 

 

"..."

 

 

"사실 누나 처음 본 순간부터 호감이있었어요. 근데 제가 연애를 해본적이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누나한테 찡찡거리면서 다가간걸지도 몰라요."

 

 

"..."

 

 

"근데, 누나. 아까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누나가 생각하는것보다 제가 누나를 더 많이 좋아하고있는걸지도 몰라요."

 

 

"..."

 

 

"누나, 저랑 사귀어주세요."

 

 

 

사귀어달라며 히죽웃는 정국이의 모습에 숨질뻔했다. 애가 뭐가 이렇게 귀여운건지. 하지만 지금 사귈때는 아닌것같다. 지금은 방탄멤버들도 클 시기이고 점점 가요계에서 안정될시기인데 나 때문에 일이 하나씩 터지면서 아이들을 휘청거리게 할수는 없는 일이였다. 윤기랑 기사가 났을때도 사촌이여서 다행이였지 사촌이 아니였으면 나는 지금 이자리에 없었을꺼고 정국이에게 고백을 받지도 못했었을꺼다. 새삼 민윤기한테 고맙네.

 

 

 

"미안, 지금은 못사귀어."

 

 

"..왜요."

 

 

"아직까지 너는 미성년자이기도하고 가요계에서 막 커갈 시기에 사귀는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

 

 

"..."

 

 

"나를 정말 좋아한다면, 너가 안정적인 가수가 되고 성인이되면 그 때 날 찾아와."

 

 

"누나 기다릴꺼죠?"

 

 

"그럼. 기다려야지."

 

 

"진짜 그 때까지 기달려줘야해요."

 

 

"내가 갈 곳이 어딨다고 가겠어"

 

 

"다른남자들이 누나 예쁘다고 다가와도 처음에 저한테 했던것처럼 철벽쳐야 해요 알겠죠?"

 

 

 

가요. 정국이는 내 콧등을 톡 치더니 내 오른손을 잡고는 대기실로 갔다. 나는 대기실로 먼저 들어갔고 들어간 대기실에서는 폭죽 터지는소리가 났다. 이게 뭐람?

 

 

 

"막둥이 그동안 수고했어!"

 

 

"누나 왜 그만둬요!"

 

 

"아, 누나가 그만 두면 이제 코디누나 놀릴 사람이 없잖아.."

 

 

"우리 탄소가 그동안 궂은일 다 하게해서 미안해."

 

 

 

아 진짜 이 사람들 뭐야.. 왜 마지막까지 날 울려... 내 앞에 윤기가 케이크를 들고와서는 불어. 라면서 내 앞으로 들이밀었고 나는 울먹거리면서 촛불을 불었다.

 

 

 

"뭐야, 막내 울라고 이런거 준비한거 아니다."

 

 

"아 이게 뭐예요! 이런거 왜 준비하고 난리야 진짜..."

 

 

"탄소가 가서도 연락 꼭해야해. 알았지?"

 

 

"언니들이나, 바쁘다고, 제 연락, 씹지마요."

 

 

"누나, 그동안 고마웠어요."

 

 

"나도, 정말, 즐거웠어."

 

 

 

쉴새없이 흐르는 눈물에 끅끅거리면서 대답하자 정국이는 울면 못생겨진다고 그만 울라며 내 눈물을 닦아주었다. 이 새끼가 진짜. 나는 새삼스럽게 다시  내일부터는 내 출근길은 방송국이 아닐것이고 내가 하는일은 애들을 방송에서 최고로 멋있게, 예쁘게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또 이 생각을하니 다시 눈물이 차올랐다. 나는 돈을 주고도 못할 경험을 한거고 더욱 갚진 걸 많이 얻어버렸다.

 

 

 

"다들, 너무 고마, 흑, 고맙고, 진짜, 만나면, 아는척해줘요."

 

 

 

코디언니들과 멤버들은 무슨 당연한 말을 한다는듯이 받아들였고 그와중에 정국이는 내 귓가에다가 대고 속삭였다.

 

 

 

"누나, 2년. 2년만 기다려요. 그땐 안달나게 해줄테니까."

 

 

 

 

 

 

 

 

 

 

안녕하세요. 잇찐입니다.

오늘은 글숨김 대신에 이렇게 글을 써볼까해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작품은 그리 긴 작품이아니였어요

우연히 인티에 올리게되었고 생각치도 못한 많은 분들께 사랑받아서 오히려 제가 더 당황스러웠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하신 내님들입니다.

이 글을 연재하면서 중간에 그만두고싶기도하고 얼마되지 않은 기간에 슬럼프가 오기도했지만

그래도 즐겁고 행복했던것같아요.

마지막이 예, 덜 닦은 느낌일 수도 있으실텐데 사실 제가 번외까지 구성을 했으며 마지막화는 이렇게 끝낼꺼라고 다 써놨었어요

암호닉 신청해주신분들께 번외편을 보내드릴테니 암호닉 확인하시고 댓글로 이메일 꼭 써주세요

 암호닉 신청하셨는데 암호닉이 없다하시는분들은 암호닉 신청하신걸 캡쳐해서 올려주시고 이메일 써주시면됩니다.

(번외는 이메일이 전부 정리됬을시에 보내드려요)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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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 F 누르시고 암호닉 누르시면 찾는게 좀 더 빨라요!

 

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다음 작품 생각 안해놓은건 아니고 아직 전체구성+1화까지만 분량을 만들어 놓은상태라 좀 더 걸릴것같아요

더군다나 다른 필명, 다른 멤버로 올겁니다.

그래도 절 찾아주세요'u'

 

 

 

연예인 정국 X 철벽 코디 너탄

2015.12.09 ~  2016.01.19

 完

 

그 동안 코디가 되어준 우리 이삐들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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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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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ㅅ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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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뒤늦게 정주행 하느라 암호닉도 신청 못한게아쉽고 또 아쉬운데 이렇게 금방 끝나버리니 더 아쉬워요ㅠㅠㅠ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잘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글 써주신것도 감사하구요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있을게요! :) 수고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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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찐
♥다음 작품엔 부족한 부분 더 많이 보강하고 올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내님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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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찐
번외는 이메일로 보내드리니 꼭 잊지말고 이메일 작성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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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정국맘이에요 . ㅠㅠㅠㅠㅠ넘나 다행이네요 해피엔딩이라 ㅠㅠ 2년뒤에 꼭 안달나게 만들어 줘 정국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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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허류ㅠㅠ 근돼예요 끈낫댜니!!!!!!!!!!진짜 재밋고 설렛는데ㅠㅠㅠ 2년만 기다리라는 말에 숨멎...진짜쟈밋게 잘봣습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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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완결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전에 정주행해서 암호닉은 없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잘읽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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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헉...제가 바보였습니다...암호닉 신청한줄 알고 가만히 있었는데 없네옄ㅋㅋㅋㅋㅋ아 바보...그래도 첫화부터 보온 독자로서 작가님이 한 화를 끝마치니 감회가 새롭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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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이예여ㅠㅠㅠㅠㅠ엉엉ㅇ ㅠㅠㅠㅠㅠ벌써 끝나다니여ㅠㅠㅠㅠ번외나 시즌2는 없어여??ㅠㅠㅠㅠ(오열)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여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이랑 같이 달린 제가 다 대견하네여...흦ㅈ....사랑해여 자까님..핫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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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석진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즌2로 돌아와요ㅠㅠㅠㅠㅠㅈㅂㅠㅠㅠ번외로보낵엔 너무 아쉬움ㅠㅠㅠㅠㅠㅠㅠ일단수고하셧어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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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남준맘인데여 정국아 너짱...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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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사이다입니다!
벌써끝이라니ㅜㅜㅜㅜㅜㅜ슬퍼요ㅜㅜㅜㅜ
2년후에는 방탄이 얼마나성공해서 멋진가수가 되어있을지 궁금해요! 번외편 기대하겠숩니당!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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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주행 하고 왔어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정국이도 설레구ㅠㅠㅠㅠㅠ여주도 걸크러쉬...쿵...(쓰러짐) 무엇보다 이번 편 비지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제목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ㅎ3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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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ㅠㅠㅠㅠ아 너무아쉬워요 드디어 행쇼했는데 끝이라니..!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작가님! 앞으로도 예쁘고 재밌는글 많이써주세요ㅎㅎㅎ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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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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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마지막이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정국이ㅠㅠㅠㅠ사귀지도않는데뽀뽀를몇번씩니앟ㅎㅎㅎ도움준윤기도고맙고여주도이쁘고정국이는설레고ㅎㅎㅎ작가님수고하서ᆞㅆ엉ᆢ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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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신셩이에요 작가님 진짜 잘읽었어요.....ㅠㅠ 벌써 완결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항상 예쁜글 감사하고 다른 필명으로도 꼭 다시봤으면 좋겠네요! 예쁜글 진짜 감사합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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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ㅠㅠㅠㅠ 왜벌써 끝나나요오ㅑ!!!!!!뒤에 2년후 능글능글햐진 정국이이야기가 필르요합니다 작가니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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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 ㅠㅠㅠㅠㅠ 정국이랑 해피앤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예요 수고하셨어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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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슈가멜팅
작가님....다른필명으로 오시는게 어딨어요...
나 못찾으면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떨리는데....8ㅁ8
그래도 최선을 다해 찾아볼게요..그동안 연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어요. 글 읽으면서 달달하다 녹을 것같다 이런 느낌 받기는 또 오랜만이라서 엄청 소중하고 뭐..그랬네욯ㅎㅎㅎ 다음에 꼭 찾을게요 그때 봐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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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작가님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ㅠㅠㅠ 항상 작가님이 올려주신 글 정말 재미있었어요ㅠㅠㅠㅠ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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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어머어머무ㅜㅜㅜㅜㅜㅜㅜ정국아ㅜㅜㅜㅜㅜㅜㅜ허루ㅜㅜ대바규ㅠㅜㅠㅠ좋네여ㅠㅠㅜㅜ곱나ㅠㅠㅠㅜ안달나게해준데ㅜㅜ허류류류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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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오늘도 너무잘읽고갑니다 항상좋은글 써주셔서 너무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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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뜌입니다♡ 제가 암호닉신청 안한줄알고 깜짝놀랐네요ㅎ ㄸㅠ이거 저 맞죠...?ㅎ 작가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으로 부탁드려요♡♡ 언능 번외 보고싶네요ㅠㅠ 저런 성격의 정국이와 여주가 사귀면 어쩔지 궁금ㅎㅎ 작가님 철벽치면서 그랬던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ㅠㅠ 완결이라니ㅠㅠ 작가님 이런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하구요ㅠㅠ 다음에 꼭 또 뵙고싶어요..ㅎ 사랑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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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되서 1화부터 보고왔습니다 이런 설레는 글을 이제서야 발견하다니...ㅠㅠ 암호닉을 신청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아무튼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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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203
0103이예요!!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ㅜ
fbgpfl1234@naver.com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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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누누띠네에요 정국이 박력ㅠㅠㅠㅠ 오모나 오모나......멋있다 헿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벌써 완결이라니..... 완결이라니....ㅠㅠㅠㅠㅠㅠ 꽁먕거리는 정국이랑 어주를 볼 수 없어서 아쉽지만 해피엔딩이러 징쨔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 그동안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예쁜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다른 필명으로 올 글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수고많으셨어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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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요괴예요ㅠㅠㅠㅠㅠ 벌써 완결이라뇨 ㅠㅠㅠㅠ 아니라고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8ㅅ8 마지막까지 정국이는 넘나 귀엽네요... 처음에 탄소가 정국이한체 철벽칠때도 막 호감가질때도 생각나는데 지금은 코디일 그만두고 흐어 정국이가 2년만 기다리라뇨 ㅠㅠㅠㅠㅠ 으어 미친다 아 일단 이메일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입니다 !! 항상 글 너무 잘봤어요 !! 처음에는 들이대는 정국이에 철벽치는 탄소라니..! 하면서 봤렀는데 둘이 어색해지고 막 그럴때도있었고 사실 윤기 사촌동생이라할때 깜짝놀랬어요 크크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번외도진짜.. 이렇끼끝냐면 어떡해요 ㅠㅠㅠㅠㅠㅠㅠ 넘나 기다려집니다 !! 오늘도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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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쿠키에요!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쉬워요ㅠㅠ 여주도 그만두는 걸 아쉬워하고 있었고 윤기는 여주가 그만둔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윤기한테 보낼 카톡을 정국이한테 보내다니 진짜... 보는 제가 심쿵했어요 그래도 잘 이루어질 것 같아요 성인이 되서 찾아가면 크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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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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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시나브로입니다! 아 완결이라니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다음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ㅠㅜㅠ 이메일은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입니다 번외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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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쩡구기윤기입니더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ㅇ어엉ㅇ 끝이구나 하 벌써 .... ㅠㅠ 그래도 결말이 해피앤딩이네요 번외나 특별편으로 2년뒤 한번 해주면 안되나요 ....? 하 작가님 사랑합니다 재밌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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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아하 메일링이 있었네요!!! 핳하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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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하ㅠㅠㅠ완걀이라니ㅠㅠㅠ진짜 너무아싀우ㅏ요ㅠㅠㅠ 비록 암호닉 신청을 못해서 텍파 신청은 못하지만 번외 올러주시면 안되나요ㅠㅠ
일단 메일은 쓰고갈게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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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마지막 까지 달달하네요.. 빨리 다음 작품을 기대할께용ㅎㅎ 그동안 재밋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오늘도 글 잘 읽고 가요ㅎㅎ 정국이는 항상 설렘 보스bb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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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3.62
정국이랑 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벌써끝나다니 시간이 그렇게빨리갔나요.....세상에 번외 기대하겠습니다!!!
qorhvmek1989@gmail.com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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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마틸다입니다! 완결이라니 ㅠㅠㅠㅠㅠ 완결 ㅠㅠㅠㅠ 작가님두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리구 정국이 마지막 말 무슨 의미야 ㅎㅎ ㅎㅎ 넘나 좋은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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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헐ㅠㅠㅠㅠㅠㅠ마지막이라니ㅠㅠㅠㅠㅠㅠ아쉬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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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달님이에요! 아 쿠야 진짜.. 넘나 설레는ㅠㅠ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좋은 작품 볼 수 있었어서 행복했습니다ㅠㅁㅠ 이메일은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에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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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지블리/헉ㅠㅜ작가님ㅜㅜ진짜 처음부터 넘나 설렜던 코디글 이제 완결이네요ㅜㅜ 흐앙 너무 감사했어요 작가님 덕분에 그냥 글 보는 내내 계속 설레왔고 지금도 설레네요ㅜㅜㅜㅜㅠ작가님 짱!!!다음에 다른 필명으로 오셔도 제가 꼭 암호닉신청할께요!!그때가서 또 암호니구받으실지는모르겠지만 여튼 작가님의 영원한 독자가 되게썽!!!ㅋㄱㅋㄱㅋㅋ작가님 너무 수고하셨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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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안녕하세요 작가님!전정국 허벅지 입니다 다른 글에도 전정국 허벅지로 암호닉 다시 써놨어오! 제가 암호닉을 신청해놓고 까먹고 그냥 댓글은ㅅ 달았네요..ㅎㅎ.. 으앙 정국이가 처음에 무시한다고 해서 너무 놀랬는데 일부러 정국이가 고백할 시간을 만들어 준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ㅜㅜㅜ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메일은 조금 전에 올리신 글에 써놓았습니다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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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완결이라니... 아쉽네요ㅠㅠ 그동안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했어요ㅎㅎㅎ 잘읽고 갑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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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으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겨류ㅠㅠㅠㅠㅠ그래도 다행이예요 서로 마음 알아서ㅠㅠㅠㅠ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작가님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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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저 눙누낭나 모험입니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멜 신청하고가요!!!!ㅠㅠ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마지막까지 정국이와의 러브를 위하여!!!!! 감사합니당 작가님 수고하셨어용 ㅠ0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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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예화예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으 마지막 저만 슬픈가요 엉엉 나 왜 울었니... 자까님 수고 많으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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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끙아어ㅓ우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둘이진짜빨리사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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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우어어억 ㅠㅠㅠㅠ 저는 좋은데요 결말!!!! 끝까지 뭐랄까 여주의 신념이 묻어져나오는거같아서 좋으네요 ㅠㅠㅠㅠ 마지막편까지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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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넌봄입니다!! 드디어 끝이 났네요ㅠㅠㅠ 정국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꼭 성공해서 누나한테 와라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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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참참 메일은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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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마지막까지 설레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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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복동 해피엔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마지막설레게하고끝내내ㅠㅠㅠㅠㅠ 그동안수고하셨어요!!다음작품도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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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하ㅜㅠㅠㅠㅠㅠㅠㅠ너무 정국이 귀엽고.... 미치겠구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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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디즈니예요!! 2년후 우리 정국이는 더 훌륭한 가수가 되어있을거고 더 멋진 모습으로 여주에게 고백하겠죠?ㅎㅎ 두사람을 응원합니다♡ㅎㅎ 작가님 완결 나신거 축하드려요~~ 아쉬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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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아미친ㅜㅜㅜㅠㅜㅜㅜㅜ아뭔데 왜때문에 눈무리 나는거조???ㅜㅜㅜㅜㅜㅜㅜ정국아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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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완결이라니ㅠㅠㅠㅠㅠ
잘 봤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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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태태한 침침이에여 아ㅜㅜㅜㅜ벌써 완결이라니ㅜㅜㅜ아쉬워여ㅜㅜㅜ어뜩햐ㅜ우ㅜㅜㅜ아 진짜작가님 수고하셨어여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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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연꽃입니다!! 그동안너무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무지설렜었어요ㅠㅠ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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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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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성이예요! 마지막회라니 너무아쉬워요ㅠㅠㅠㅠ 둘이 사귀게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화해?하고 잘 끝나서 행복하네요ㅎㅎ 아 그리고 작가님도 글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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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0901ㅠㅠㅠㅠ어헝허ㅠㅜㅜㅜㅠㅜㅜㅠㅠㅠㅠ코디 끝나쪄ㅠㅠㅠㅠㅠㅜ의외로 빨리 끝나서 좀 아숩지만.. 그래도 어쨌든 해피엔딩이니까요❤️ 작가님 수고많으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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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분홍신이에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
마지막화라니...너무 아쉬워요ㅠㅠㅠㅠㅠ
그래두 정국이와 마음을 확인해서 너무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수고많으셨습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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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블라블라왕입니다ㅠㅠㅠㅠㅠ흐어어어ㅜㅠㅠㅠㅠ벌써 끝이라니ㅠㅠㅠㅠㅠㅠ아진짜.....그동안 작가님 덕분에 넘나 설렜고ㅠㅠㅠ그동안 이리 설리는 글 써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ㅠㅠㅠ너무 아쉬워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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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꾸기안녕이에요ㅜㅜㅜㅜ자까니무ㅜㅜㅜㅠㅠ벌써 글이끝났다니요ㅜㅜㅜ아쉽네요ㅠㅠㅠㅠ정국이랑 달달하게지낼때 진짜 심장떨리고좋았는데...여태까지 감사했습니다!!혹시라도 ㄷㅏ음에 또 오시면 그때도 꼭 글읽을께요!!사랑해여!!!!!!!!!!!!!!!!!!!(쩌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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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짐그래에오.ㅠㅠㅠㅠ 아 끝났어 끝나버렸어ㅠㅠㅠ 이걸 어떻게 보내요ㅠㅠㅠㅠ 아ㅠㅠㅠㅠ 진짜ㅠㅠㅠ 2년 동안 성장해서 멋지게 나타나줘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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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말끝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마지막은 헤피엔딩으루 끝나서 다행이예요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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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고하셨습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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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헐 번외는 못보는가요....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 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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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마지막 말에 정말 심장 바스락... 늦게 봐서 번외는 못 보니 아쉬울 따름이지만 재밌는 글 읽어서 좋았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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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읽고가요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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