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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No pain No gain .02 | 인스티즈 

 


 

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얻는 게 없다. 


 

 

 

 


 

w.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나를 이렇게만든 '그들'을 찾을 것 이다. 

'그들'을 찾아 내기억을 돌려놓을 것이다. 

...에 들어가기전 

나의 .....의 기억 

처음부터 잃어버린 끝까지, 

그리고 '그들'을 죽여버릴 것 이다. 


 

너희들도 나랑 똑같지? 


 


 


 


 


 


 


 

악몽을 꿨다. 

아주 더럽고 잔인한 연구실속의 나를 봤다. 

다시는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였는데, 

그때의 나는 간절했다. 이곳을 나가고싶다라는 생각밖에 하지않았었던 것 같다. 

온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듯 소름이돋는다. 


 

온몸을 웅크려보았다. 

그런다고 달라지는건 없었지만, 

'그들'에게부터 보호받을려던 

그때의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나는, '그들'을 꼭 죽여버리고 말겠다. 


 


 


 

 

[방탄소년단] No pain No gain .02 | 인스티즈 

 

"..김여주, 또 다른생각하지" 


 


 

앞에 윤기오빠가 있다는걸 까먹은채, 나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그들'처럼 여기에 같이사는 사람들도 나를 이용하는건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김여주!!" 


 

"..아" 


 


 

 

[방탄소년단] No pain No gain .02 | 인스티즈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면 내가 몇번을 불러도 대답을 안해?" 

"..미안" 

"하..이래서 오늘 연구소가는거 제대로 갈수나 있겠어?" 

"..연구소?" 


 

윤기오빠가 하는말을 듣고있던중, 연구소라는 말을 들었다. 

연구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곳 


 


 


 

 

[방탄소년단] No pain No gain .02 | 인스티즈 

 

"간단한거야, 너가 연구소를 싫어하는건 알고있긴하지만 너랑 정국이가 행동대장인걸 어떡해"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등을떠밀려 정국이와 연구소로 출발했다. 

정말 간단하다는 말과함께 간단하게 연구소장을 만나 무엇을 받는다는거였는데, 

그 무엇이 기억이안난다. 


 


 

차를타고 30분을 달렸을까, 연구소앞에 도착했다. 

하얀색건물인 연구소를 보니 몇년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하얀색은 빨간색으로 덮어버리고 싶다. 


 


 

 

[방탄소년단] No pain No gain .02 | 인스티즈 

 

"갔다와, 마음같아선 같이 가고싶은데 알다시피,몸능력이약한 해커라 

저기 왼쪽건물 제일 위층에 연구소장이있어 

금방갈수있을거야" 

 

 

 

 


 

"응, 알겠어" 

"김여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아까부터 멍때리더라" 

"..No pain No gain" 


 


 


 


 

정국이랑 왼쪽건물을 향해서 한참 걸어가니 어떤여자가 나한테 뛰어왔다. 

"A-0128! 어디갔었어! 찾았었잖아!" 


 

A-0128, 그것은 김여주가후로 생긴 내이름 

뭔가 익숙한 느낌을 받는 연구소라 느꼈더니, 

그떄 그연구소였어? 


 

정말이지, 


 

역겹다. 


 


 


 


 

 

[방탄소년단] No pain No gain .02 | 인스티즈 

 

"..A-0128?김여주, 그게 뭔소리야" 


 

"..전정국 나중에 다알려줄께 그러니까 지금 원래해야하는거에 집중해, 그리고 여긴내가알아서할께 

먼저가 뛰어" 

 


 

"..야?" 


 

"여긴 내가 더잘알아, 그리고 우린 살인청부업자잖아?" 


 

"..금방와야해" 


 

"응, 당연하지" 


 


 

예상치 못한 복병이 생겼다. 

그때 그자리에있던 나를 알던 사람들은 모두 죽여버린걸로 아는데, 

이사람은 어떻게 나를 알고있는걸까 


 

"A-0128!!어디갔었던거야? 저남자는 누구고? 다시 제발로 찾아와주니까 너무 좋다!" 


 

자켓안쪽에서 칼을꺼내들어 그녀의 목에 겨누었다. 


 

"당장 조용히해, 한번만 입나불대면 썰어버리겠어" 


 

"..많이 변했네? A-" 


 

"그이름 입밖으로 꺼내지마 


 

죽여버릴꺼야 


 

 

[방탄소년단] No pain No gain .02 | 인스티즈 

 

"뭐야, 왜 너만와 전정국? 여주는?" 


 

"사라졌어, 내가 갔다오는동안 어떤 여자랑 같이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 


 

"뭐? 그게 말이돼?" 


 

"그여자가 여주한테 A-0128이라고 불렀어" 


 

"뭐?!"  

  

  

  

  

-  

  

원래 더길게 쓸려고했지만 집안사정때문에 여기서끊게되네요..ㅠㅠ 아마도 다음편에서는 이것과 이어질거에요! 그리고 나중에는 여주번외편 한마디로 과거편이 나올거에요! 여주가 왜 연구소에서 일하는 어떤여자에게 A-0128이라고 불리는지 나올거에요! 

 

 

제가미쳤나봐요.. 어떻게 소중한 암호닉을 안쓸수있을까요..? 

 

소중한 암호닉들♡ 

 

분홍빛 

호빵맨 

미니미니 

0103 

미키부인 

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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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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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분홍빛님 안녕하세요!! 사실 브금찾느라 올려지는게 느려진것같기도해요..8ㅅ8 그래도 취향저격이라니 넘나좋은것..ㅎ 저도 이말너무좋아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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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저..저,,저도암호닉신청합니다!!!![no pain]
어뭐죠그다음은어떻게되는거죠...ㅠㅠㅠㅠㅠ왜그렇게놀래는거에요ㅜㅜㅜㅜ여주가왜연구소를싫어하는지는모르는건가봐요...?하하연구소는어떻게나왔고어떻게해서살인청부업자가된건지....하...미스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화를또기다리는수밖에없죠뭐..흙흙기다리고있겠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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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소중한 암호닉감사합니다!! 폰으로 쓸려니까 너무어려워요.. 빨리 다음화를 쓰겠습니다!! 아직은 밝혀진게 없지만 하나말씀드리자면 살인청부업자의 탈을 쓴거라고도 말씀드릴수있어요! 계속나오는 '그들'에관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좋은 다음화들고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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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헉 살인청부업자의 탈을 쓴거라고도 말할수있다니?!뭐죠뭐죧ㄷㄷㄷㄷㄷ더궁금해졌어요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더더재밌을것같아요...ㅎㅎㅎ기다리고있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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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2.70
호빵맨 입니다!! 뒷내용 너무너무 궁금해요 ㅜㅜ 하얀색을 빨간색으로 덮어버리고싶다는내용이 인상적이네요...좀 소름끼치면서도 아름다운..?ㅋㅋㅋ 브금으로 연구실 분위기가 상상이 잘가는거같아여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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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호빵맨님 안녕하세요! 뒷내용은 아마 오늘올라갈것같네요!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그런생각안하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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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ㅠㅠㅠㅠ...저암호닉에없네요ㅠㅠㅠ자몽입니다!2편도너무잘봤어요ㅠㅠㅠ♡
여주과거너무궁금하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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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엇.. 실수를 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더이상이런실수를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8ㅅ8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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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니에요!괜찮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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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여주가 왜 A-0128로 부르는지 궁금해요ㅠㅠㅠ얼른 다음 편 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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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른 다음편으로 고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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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ㅠㅠㅠ아ㅠㅠ연구소는 또 뭐고 어떻게 애들을 만나게 된걸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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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그러게요..애들을 만난건! 여주과거편에있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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