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얻는 게 없다.
w.낮누나가신다길을비켜라
나를 이렇게만든 '그들'을 찾을 것 이다.
'그들'을 찾아 내기억을 돌려놓을 것이다.
...에 들어가기전
나의 .....의 기억
처음부터 잃어버린 끝까지,
그리고 '그들'을 죽여버릴 것 이다.
너희들도 나랑 똑같지?
-
악몽을 꿨다.
아주 더럽고 잔인한 연구실속의 나를 봤다.
다시는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였는데,
그때의 나는 간절했다. 이곳을 나가고싶다라는 생각밖에 하지않았었던 것 같다.
온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듯 소름이돋는다.
온몸을 웅크려보았다.
그런다고 달라지는건 없었지만,
'그들'에게부터 보호받을려던
그때의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나는, '그들'을 꼭 죽여버리고 말겠다.
"..김여주, 또 다른생각하지"
앞에 윤기오빠가 있다는걸 까먹은채, 나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그들'처럼 여기에 같이사는 사람들도 나를 이용하는건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김여주!!"
"..아"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면 내가 몇번을 불러도 대답을 안해?"
"..미안"
"하..이래서 오늘 연구소가는거 제대로 갈수나 있겠어?"
"..연구소?"
윤기오빠가 하는말을 듣고있던중, 연구소라는 말을 들었다.
연구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곳
"간단한거야, 너가 연구소를 싫어하는건 알고있긴하지만 너랑 정국이가 행동대장인걸 어떡해"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등을떠밀려 정국이와 연구소로 출발했다.
정말 간단하다는 말과함께 간단하게 연구소장을 만나 무엇을 받는다는거였는데,
그 무엇이 기억이안난다.
차를타고 30분을 달렸을까, 연구소앞에 도착했다.
하얀색건물인 연구소를 보니 몇년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하얀색은 빨간색으로 덮어버리고 싶다.
"갔다와, 마음같아선 같이 가고싶은데 알다시피,몸능력이약한 해커라
저기 왼쪽건물 제일 위층에 연구소장이있어
금방갈수있을거야"
"응, 알겠어"
"김여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아까부터 멍때리더라"
"..No pain No gain"
-
정국이랑 왼쪽건물을 향해서 한참 걸어가니 어떤여자가 나한테 뛰어왔다.
"A-0128! 어디갔었어! 찾았었잖아!"
A-0128, 그것은 김여주가후로 생긴 내이름
뭔가 익숙한 느낌을 받는 연구소라 느꼈더니,
그떄 그연구소였어?
정말이지,
역겹다.
"..A-0128?김여주, 그게 뭔소리야"
"..전정국 나중에 다알려줄께 그러니까 지금 원래해야하는거에 집중해, 그리고 여긴내가알아서할께
먼저가 뛰어"
"..야?"
"여긴 내가 더잘알아, 그리고 우린 살인청부업자잖아?"
"..금방와야해"
"응, 당연하지"
예상치 못한 복병이 생겼다.
그때 그자리에있던 나를 알던 사람들은 모두 죽여버린걸로 아는데,
이사람은 어떻게 나를 알고있는걸까
"A-0128!!어디갔었던거야? 저남자는 누구고? 다시 제발로 찾아와주니까 너무 좋다!"
자켓안쪽에서 칼을꺼내들어 그녀의 목에 겨누었다.
"당장 조용히해, 한번만 입나불대면 썰어버리겠어"
"..많이 변했네? A-"
"그이름 입밖으로 꺼내지마
죽여버릴꺼야
"
"뭐야, 왜 너만와 전정국? 여주는?"
"사라졌어, 내가 갔다오는동안 어떤 여자랑 같이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
"뭐? 그게 말이돼?"
"그여자가 여주한테 A-0128이라고 불렀어"
"뭐?!"
- 원래 더길게 쓸려고했지만 집안사정때문에 여기서끊게되네요..ㅠㅠ 아마도 다음편에서는 이것과 이어질거에요! 그리고 나중에는 여주번외편 한마디로 과거편이 나올거에요! 여주가 왜 연구소에서 일하는 어떤여자에게 A-0128이라고 불리는지 나올거에요! + 제가미쳤나봐요.. 어떻게 소중한 암호닉을 안쓸수있을까요..? 소중한 암호닉들♡ 분홍빛 호빵맨 미니미니 0103 미키부인 물불모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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