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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021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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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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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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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제 추천 받아요.

.
오늘은 친구들과 놀러 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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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이제 20살된 현이가 형아랑 운전 면허 따는 과정도 재밌을 것 같아요!
아니면 댄스스포츠 선수인 찬열이랑 백희도 좋고! 아님 백희, 찬열이 둘 다 연예인인데 팬미팅 같이 한다거나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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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 좋다 좋다. 새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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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니면 둘 다 어린 것도 신박해요! 형아는 7살 백현이는 2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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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20에게
오, 생각도 못 해봤다. 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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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어른찬열에게
아니면 형아는 바리스타, 헌이는 제빵사 둘은 동네와 SNS에서 유명한 카페 사장님과 점장님! :)
아니면, 백현이랑 경품 사건도 재밌을 것 같아요! 음료뚜껑에 있는 당첨 그런거 보면서 괜히 승부욕 발동해서 둘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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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26에게
큭큭, 아 너무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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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어른찬열에게
아니면 또 뭐가 있으려나... 검사 찬열이, 변호사 백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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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30에게
쎄다. 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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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어른찬열에게
아니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가 싫어하는 여자가 생겨서 현이가 여장하고 출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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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32에게
귀여워, 큭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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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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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기억해요. 와, 반가워요. 사담, 어떻게 하는 건데요? 시간이 잘 안 날 거 같아서 못 할 날이 많을 거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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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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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알죠. 그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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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어른찬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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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삭제한 댓글에게
아, 그래요? 알려줘요. 찾아가게.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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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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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삭제한 댓글에게
헉, 모르겠네요... 괜히 부끄럽네 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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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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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누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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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나는야, 옹알이현이! :)

.
(형아와 가방을 챙기고 소파에 앉아있는데 형아와 친한 종인이형이 도착했으니 내려오라는 전화에 형아 품에 안기는)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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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
(안고서 일어나 집 나서면서 일부러 뽀뽀해대며) 뭐가 그렇게 좋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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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이 부끄!

.
(연신 꺄르르 웃으며 집에서 챙겨온 토끼 인형을 안고 잠을 재우는 시늉하는) 댜당댜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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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귀여워.

.
(내려가니 차에 옹기종기 앉아서 창문 열고 저희 보는 친구들에 픽 웃고) 저기 형아들 있다. 현이 자장자장 해주고 있어? 형아들 인사 해주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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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작게 손 흔들어주고는 차에 올라 타 바깥 바라보는) 꼬고- (제 말에 웃는 형아를 보고 따라 웃고는 자그마한 신발을 벗고 형아 품에 안기는) 툐토 코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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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자, 꼬고. 출발하자. (출발하자는 말에 바로 가자 웃고는 신발 제 가방 안으로 넣고 귀여워 웃으며 발 만지작거리다 그 말에 볼에 입맞춤) 토토 코 해? 현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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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혀니두 코오 해- (너의 품에서 자는 시늉을 하다 정말로 잠에 빠져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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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코 하자. (볼 만져주고 토닥이며 잠들자 발 만지작거리면서 제 친구들도 건드리자 손 막으며) 안돼. 간지러워서 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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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새근새근 자는데 누군가 건드리자 칭얼거리다 형아가 토닥여주자 다시 잠잠해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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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너무 조용하게 간다며 애기 깨우라는 말에 고개 젓고 가서 뭐할지 고민이나 하라며 백현이 자는 거 보다 픽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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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한참을 자다 옷을 두텁게 입은 탓에 더운지 칭얼거리며 깨는) 흐으이, 혀니 아코 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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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더워? (겉옷 벗겨내고 그새 살짝 땀난지라 이마 쓸어올려 정리해주고서 볼에 입맞추며) 현이 더 코 할까, 아니면 형아들이랑 놀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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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코오 앙냐... (가방 안에 있는 물티슈로 얼굴과 목 닦아주자 시원한지 베시시 웃고는 토끼 인형 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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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형아들이랑 놀까? (볼 만져주고 부비적대다 씩 웃고는 뽀뽀해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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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녜! 가치가치- (베시시 웃고는 다시 형한테 기대는) 긍데 혀니 꼬느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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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주변 둘러보다 표지판 보고) 다음 휴게소 들리자. 밥 먹고 가자. 현이는 뭐 먹어야하나, 현이 떡국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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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형아 말에 도리도리 거리고는 토끼인형 껴안고 말하는) 혀니는 우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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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동? 크, 취향 확고해 우리 애기. (그 말에 뒤집어진 제 친구들 보며 저도 웃고는 볼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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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우동을 먹는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져 꺄르르 웃고는 휴게소에 들어서 주차까지 끝마치자 토끼 인형 껴안고 아장아장 걷는) 하뜔, 하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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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잘 걷네. (손 잡고 걸으면서 주위를 감싸듯 있는 친구들에 웃고는 안에 들어서서 하나씩 결제하고 기다리며) 나는 저 세트 먹어야겠다. 배고프네. 우동도 있고 저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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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형아 무릎에 앉아서 음식 기다리다 가방에서 유아용 복숭아 음료 꺼내주자 기다렸다는 듯이 마시는) 마시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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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조금만 먹고 맘마 먹자. 형아들 거 나오네, 우와. 저거 맛있겠다. 그치? (자주 해주던 오므라이스 가리키며 웃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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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힐끔 바라보다 형아가 만든 것과는 모습이 달라 도리도리 거리는데 형아가 음식 가지러 가자 칭얼거리는) 히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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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금방 올게, (얼른 가지러 가서 유아용 포크랑 수저 있냐 묻고서 건네주자 감사하다 인사하고 자리로 와 세팅하며) 현이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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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손 이라고 하자 두 손 모아서 잼잼하는) 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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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물티슈 꺼내 닦아주고 손등에 입맞추고 손바닥에도 입맞추고서 웃고는 수저랑 포크 쥐어주며) 자, 현이 우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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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턱받침 해주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우동 먹고는 맛있는지 꺄르르 웃으며 다시 먹기 시작하는) 우둉 마디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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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어? (저도 제 몫 먹기 시작하면서 귀여워 웃고는) 어구, 잘 먹네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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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안녕해요! 어제 왔는데 렉이 심해서 못하고 갔어요.. 잉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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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랬어요.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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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닉네임 해도 돼요? 잉잉이로!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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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요. 반가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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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친구들과 놀러간다는 말을 듣고 뽀로로가방을 들고 와 이것저것 챙기는)이거라앙.. 우응, 뭐 챙기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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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뭐 해요? (이미 제가 다 챙겨 놓은 지라 따로 챙길 게 없을텐데 뭔가를 넣고 있자 웃고는 다가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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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 얼굴도 쳐다보지 않고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없는)쩌번에에- 경수형아가 준 인형 들고 가도 돼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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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그거 안 잃어버릴 수 있어? (저 보지도 않고 챙기는 모습에 웃음 터져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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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응! 빨리 경수형아 보고싶어. (예전부터 저를 아껴라하는 경수형아가 마음에 들었는지 네 속도 모르고 경수얘기만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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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흠, 형아는 경수 형아 안 보고 싶은데. (픽 웃고 볼 만져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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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으이이. 현이는 보고싶어 이따만큼! (최대한 크게 팔을 뻗으며)얼른 가자 혀아, 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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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 보고 싶어. 그만큼, 흥. (삐진 척 백현이한테서 고개 돌리고 팔짱 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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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처음으로 네가 삐진 모습을 보고 어벙벙해 네 옷자락을 잡는)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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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불퉁하게 대답하며 팔짱 낀 채로 보지도 않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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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저를 쳐다보지도 않는 네가 낯설이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는)..히으응. 혀아아. 나 봐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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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제일 좋아? (흘깃 봤다가 웃음 나려는 거 꾹 참고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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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으웅, 열이 형아가 세상에서 쩨일 쪼은데에.. 지금은 현이 안 봐서 미워야. (계속 올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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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제야 고개 돌려 바라보다 안아들어 볼에 입맞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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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오늘도 너무 늦었어요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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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요, 일찍 왔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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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진짜? 얼른 댓글 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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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푸흐, 네.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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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네가 짐을 챙기는 모습에 너만 놀러나가는 줄 알고 캐리어 안으로 들어가 앉으며) 혀아, 오디 가? 혀니두 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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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모습에 귀여워 웃고는 사진 찍고서 볼 만져주며) 응, 현이도 갈까? 여기에 넣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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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네 말에 널 따라갈 수 있겠구나 싶어 밝게 웃으며 고개를 세차게 끄덕이는)웅! 혀니두 요기. 혀아랑 어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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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여기로? (아이다운 말에 뽀뽀해대면서 안아들어 볼 부비며) 현이도 같이 가지. 여기 현이 것도 다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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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볼을 부비자 꺄르륵 웃으며 널 살짝 미는. 같이 간다는 말에 박수를 치며) 어야! 혀니 어야. (한참을 좋아라 하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리자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띵동이 해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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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어야 간다 우리 현이. (그에 현관으로 가 인터폰 누르며) 누구세요,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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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네 품에 안겨 인터폰 쪽으로 몸을 쭉 빼며) 누구떼여! (아직 발음이 좋지않아 혀짧은 소리를 내는데 밖에서 웅성대는 소리에 한 번 더 말하는) 누꾸! 누꾸떼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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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으으, 귀여워. (그에 웃으면서 뽀뽀해대며 중얼거리다 제 친구들 소리에 화면 가리키며) 현아, 누군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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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누구냐는 말에 베시시 웃으며) 마마! 파파! 혀니 마마 보끄야. (초인종 소리하면 부모님밖에 생각나지 않아 부모님을 얘기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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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다시 봐봐, 많은데 사람이? (웃으며 볼 부비고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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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꽤 오랜시간 고민하는데 문을 안 열어준다며 버럭 소리지르며 문을 열라하자 깜짝 놀라 울먹거리며) 흐, 몬나... 나쁜 따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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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왜 애 목소리도 못 알아듣고 소리 지르냐며 한소리 하고 백현이 달래면서 문 열어줌) 응, 형아 친구들이야. 이놈 해줄게, 우리 애기 놀라게 하고. 그치? 나쁜 사람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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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잔뜩 경계심을 가지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상태로 네 친구들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는데 형아가 울렸냐며 제게 물어오자 고개를 저으며) 혀아 안니야... 무서 따람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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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가 울렸어. 멍청아, (친구 툭 치고 백현이 고쳐 안고서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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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시무룩한 표정으로 네 목을 꼭 잡고 안겨있는. 밑에 차 대놨으니 얼른 나오라는 말에 내복 위에 두껍게 옷을 입혀주는 너에 칭얼대는) 시어, 뚠뚜니 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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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돼, 현이 이렇게 안 하면 감기 걸려. (픽 웃고 다 입히고서 가방 챙겨 백현이 안아들며)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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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단호하게 안된다며 잔뜩 옷을 껴입게하자 토라져 입을 삐죽 내밀고있는. 옆에 있던 종인이 백현이 표정 좀 보라며 마구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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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보고서 웃고는 엉덩이 토닥이며) 왜 삐졌어. 현이 이렇게 안 하면 아 추워인데? (밖에 나오자마자 바람이 불어 움찔이고 제 품 안으로 백현이 안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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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두껍게 입어 불편하긴 해 토라지긴 했어도 네 품은 좋아 더욱 파고드는. 금세 차에 올라타자 얼른 목도리와 모자를 벗으려 낑낑대는) 이고. 이고 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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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싫어? 현이 엄청 예쁘고 귀여운데. (모자랑 목도리 풀러내 벗겨주고 머리 정리해주고서 겉옷도 벗겨내 정리하고 웃으며) 자, 출발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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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현이 꽁꽁. 꽁꽁 시어. (간편해진 옷차림이 좋아 헤실헤실 웃으며 창문 밖을 구경하다 저도 모르는 사이 잠에 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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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싫어. (볼 만져주고 보다 뽀뽀해대며 어느새 잠든 백현이에 볼 만져주고 부비적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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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네 손길은 익숙한 터라 계속 절 만지작대고 부비적대도 조금 뒤척일 뿐 잠에서 깨진않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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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 따라서 만지려는 친구들에 제지하고 막으면서) 내가 만지니까 안 깨지. 너네가 만지면 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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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치사하다며 애기 같이 만지자며 소란스러워지자 칭얼거리는) 흐, 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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