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1583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53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클릭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연예인 찬열과 현/희.

동반 팬싸인회.

10년 전
대표 사진
옹알이현이
형앙 ㅠㅠ 어젠 축구보느라 상황을 못 했네용...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푸흐, 그랬어요. 어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오늘은 연예인 말고 좀 독특한 상황해볼래요! 옹알이 하다 처음으로 형아 부른 현이!

.
(이유식 다 먹고서 기저귀 차고 아장아장 돌아다니다 형아가 부모님과 밥 먹고 있자 멀뚱히 바라보는) 맘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맘마. 현이도 맘마 먹었지, 아까. (밥 먹다가 그에 고개 끄덕이고 웃으며 답해주고 물 마시고서) 현이도 물 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형아 말에 도리도리 거리다 엄마가 베이비 스낵 2개 주자 베시시 웃고는 형아에게 하나주며 작게 옹알거리는) 차니 혀아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 말에 멈칫하고 멍하니 보다가 조심히 손 내밀어 받으며) 현아, 뭐라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형아 말에 부끄러운지 도리도리 거리고는 베이비 스낵 먹으며 거실가는) 까까!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아, 뭐라고? 응? (웃으며 따라가 볼 콕콕 찌르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으응, 시어시어- (도리도리 거리자 엄마가 형아보고 그만하라고 하자 엄마에게 안기는데 금새 빨개진 볼 긁적이는) 잉...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아쉬워 보다 빨개진 볼에 귀여워 웃고는 볼 만져줌) 아, 귀여워. 우리 애기, 형아 찬이 형아야. 그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웅, 차니 혀아야 (과자 오물오물 거리며 엄마에게 안겨서 작게 하품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하, 진짜 너무 좋다. (밥 마저 얼른 다 먹고 다가가 바라보며 입에 손가락 댔다 떼고서 웃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형아의 장난에 평소라면 꺄르르 웃었겠지만 졸린 탓인지 칭얼거리다 울먹이는) 힝... (엄마가 작게 자장가 불러주자 조금씩 눈감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웃으며 보다 소파에 앉아 티비보며 거실 한 쪽에 매트에 누워 자고 있는 백현이 사진 찍어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한참을 자고 일어나 뒤척이다 부시시한 모습으로 깨내서 멍하니 앉아있는) 우잉..?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일어난 걸 봤지만 못 본 척 티비 보는 척하다 눈 감고 저도 잠든 척하기 시작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아장아장 돌아다니려다 이불에 걸려 넘어져 크게 우는데 코피가 나자 더 엉엉 우는) 흐앙-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 미치겠네. (우는 소리에 놀라 보는데 코피 난채로 엎어져 울고 있자 당황해 얼른 가 안아들어 코피부터 닦아주고 코에 휴지 대주며) 어어, 형아 여기 있다. 뚝, 응? (급하게 병원 갈 준비하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안겨서 엉엉 울다 형아 품에 안겨서 동네에 소아과에 가자 더 엉엉 우는) 혀니 아야, 아야해써... 흐으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아야했어. 형아가 미안해, 미안해. (괜히 장난친답시고 눈 감은 저를 욕하며 토닥이면서 백현이 차례 오자 얼른 진료실로 들어가 진찰 받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의사가 웃으며 진료를 해주는데 무서운지 잉잉 거리다 코에 작게 약을 넣어주고 코를 막아주자 킁 거리는데 약을 처방해주자 형아에게 꼬옥안기는) 혀아, 혀니 지베 가구시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집에 갈 거야. 이제. (토닥여주며 눈물 닦아주고 주의사항 듣고서 고쳐 안아들어 인사하고 처방전 받아 약국 가서 약 짓고서 집으로 감) 가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안겨서 멀뚱이다 코가 아픈지 다시 잉잉 거리는) 흐엥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야하지, 우리 애기. (밥 먹고 약 먹어야 하기에 고쳐 안고 토닥이면서 이유식 준비하며) 미안해, 형아가. 뚝.
10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형아다! 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형아는 배우고 현이는 가수인 걸로!

(너와 팬싸인회를 하는 건 처음인지라 네 팔을 잡고 흔들어대며) 으으, 너무 떨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애기야, 애기. 팬싸인회 처음도 아니면서. (저는 많이 하지 않는 터라 오히려 제가 긴장해야 하는데 그 모습에 웃으며 볼 만져주고 올라갈 시간이라는 말에 백현이 이끌며) 가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그래도 형아랑 하는 건 처음이잖아. (널 보며 베시시 웃고 천천히 올라가 제 자리에 앉는데 제 이름을 부르며 손을 흔드는 팬들 보며 저도 따라 손을 흔들어주는) 안녕, 오랜만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자기가 더 잘하면서. (흐뭇해 보다가 저도 손 흔들어주고 인사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한 명씩 올라와 제 앞에 종이를 내밀자 방긋 웃으며 이름을 묻고 싸인을 해주는데 찬열오빠는 자기 거라고 얘기하자 눈을 크게 뜨며) 응? 아닌데! 우리 형아는 내 건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저도 싸인해주며 일부러 천천히 하면서 얘기 들어주고 있는데 그 소리에 흘깃 봤다 픽 웃고) 그러게, 나 우리 애기 건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네가 제 편을 들어주자 신이 나 히히 웃으며 싸인을 하는데 그럼 저를 가지겠다는 소리에 종이를 건네주며) 안 돼요. 나도 형아 거야. 나 가지려면 형아한테 허락 맡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맞아요. 그 말도, 안 됩니다. (장난스레 말하며 웃고는 싸인 마저 해주고서 인사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다들 올라와서는 네게는 잘생겼다고 해주는데 저한테는 귀엽다고 해주자 입을 삐죽 내밀며) 나도 잘 생겼다고 해줘요. 형아, 나도 잘생겼지? 그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애기지, 귀여운 거지 현이는. (웃으며 싸인 해주다 그 말에 고개 끄덕이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나도 잘생겼는데... (혼자 시무룩해져 싸인을 마저 해주는데 다음으로 올라온 팬이 제 표정을 보곤 왜 그러냐고 묻자 얼른 너와 네 앞에 있는 팬을 이르는) 저 분이 저 귀엽다고 해서 나도 잘생겼다고 형아한테 맞장구 쳐달라고 하니까 저 분 편 들어줬어요... 혼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나는 사실을 말했어요. 그쵸? (어깨 으쓱이며 웃곤 싸인 해주면서 동의 구하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예쁘고 잘생기고 귀엽다고 좋은 거 다 가지고 있다고 해주자 베시시 웃으며 싸인을 해주며) 역시 우리 팬이 최고야. 형아는 형아 팬이랑 놀아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럴 거다. 애기는 싸인이나 잘 하세요. 글씨 예쁘게 쓰고. (놀리려 말하면서 픽 웃고 저도 마저 해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내 글씨는 특이한 거야. 뭔가 독창성이 있지! (제 글씨가 악필이라고 유명하지만 저는 부정을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래, 그렇지. 큭큭, (귀여워 웃고는 볼 만져주고서 제 글씨 보며) 나도 뭐, 딱히 잘 쓰는 건 아니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너와 제 모습을 보다 한 팬이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게 신기하다고 얘기하자 살짝 웃으며) 부모님이 혼자인 형아가 안 쓰러워서 열심히 힘을 냈나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쭈, 이제 그런 얘기도 한다 이거지. 많이 컸네? (그 얘기에 난리난 팬들에 픽 웃고 말하며) 여러분 얘가 이런 애입니다. 조심하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나도 이제 알 거 다 알거든! (제가 이제 진짜 어른이 됐다며 난리가 난 모습에 꺄르륵 웃는. 싸인회가 끝나고 손을 흔들며) 너무 아쉽다. 나 공백기라 완전 오랜만에 봤는데 시간이 너무 확 가버렸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네, 그러세요? 알겠습니다. 알 거 다 아는 변백현씨. (놀리면서 말하며 웃고는 인사하고 손 흔들며) 그러게, 나도 이런 일 별로 없어서 기대했는데 아쉽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내가 사장님한테 막 졸라서 또 형아랑 같이 싸인회 할게요. 약속. (새끼 손가락을 들어 흔들곤 너와 함께 내려가는) 형아, 진짜진짜 재밌었다. 그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 애기가 힘든 거 아니야? (픽 웃고 허리 감싸 잡아주며) 응, 사람들이 다음 작품 기대한다고 하니까 오히려 내가 긴장되는 거 있지. 열심히 해야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나도 빨리 새 앨범 들고 와달라고 하니까 진짜 빨리 와야겠다고 다짐했어! 회사가서 막 징징댈 거야. 빨리 컴백시켜주세요 하고. (히히 웃으며 네게 얘기하곤 같이 네 벤에 올라타며) 우리 밥 먹으러 갈까? 형아가 맛있는 거 사주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입양된지 얼마 안되서 낯가리는 현이가 이것저것 조금씩 요구하기 시작하자 기뻐하면서 팔불출되는 형아! 현이는 아장아장걷고 말하는 3살.

(부모님이 출근하시고 소파 구석에 앉아 뽀로로만 보며 있다가 네가 다가오자 고개 돌리고 구석으로 더 파고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제가 다가가자 구석으로 가는 모습에 한숨 쉬고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 간식 보여주며) 뭐 먹을래 현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거? 알았어, 형아가 금방 해줄게. (카스테라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이 좋게 잘라서 그릇에 담아 포크랑 엔요 빨대 꽂아 가져와 테이블에 놓고 포크 쥐어줌) 자, 먹자 현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 우리 애기는 내일도 다른 거 먹고 계속 있을 건데? (조심히 손 잡아주고 마주보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진짜. (머리 쓰다듬어주고 먹는 거 보며) 맛있어요? 내일은 또 뭘 먹어야하나, 더 맛있는 거 먹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 엄청 많지. 매일 매일 맛있는 거 먹을까? (마주보며 웃고는 입가에 붙어있는 부스러기 떼주며)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2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
12: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8
12: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12:2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3
12: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
11: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
11:1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0:3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5
10:13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