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츤데레의 정석은 민윤기다.
내가 대구에서 올라오기 전,바로 중학교때 이야기다 성이름>민윤기 야 나 오늘 조퇴해서 집 먼저 감 민윤기왜 성이름아프니까 조퇴하지 등신아 민윤기아니ㅡㅡ그걸 누가 몰라 성이름ㅅㅂ!!!그 날이다 새끼야 민윤기 ㅇㅅㅇ 아..ㅇㅇ 봤으니까 얼른 지워라 광고하지말고 성이름개새끼 나는 대자연의 고통이 엄청 심한편인데 그날따라 너무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결국 조퇴를 하고 집에서 어제 먹다 남은 피자를 냠냠쩝쩝 먹고 있었을때 초인종이 울렸다 -띵떵~!! 아..시볼 언 놈이야..내 휴식타임을 방해한 새끼가... 문을 열자 보이는건 민윤기였고 지금은 점심시간이였다 "뭐냐?니도 그날?"
"뭐라는거야 미친새끼가" 자연스레 민윤기는 집에 들어왔고 다시 식탁의자에 앉아 피자를 먹기 시작하는 나를 보며 말했다 "아니 이 가시나는 배때기에 그지새끼가 가득 찼나..니 배아파서 조퇴한거 맞아?" "ㅇㅇ 약을 먹기 위해선 배불리 먹어줘야하는거 모르니?" "....ㅇㅅㅇ....거까진 내가 알 필요 없구 이거나 먹어라" "뭔데" "웬 단거?" "편의점 누나한테 물어봤더니 단거 먹으면 기분 좀 나아진다카더라" "올ㄹㄹㄹㄹ민윤기 나 챙겨주는기가~^^" 민윤기 어깨를 탁탁 치며 고맙다고 윙크를 날려주었지만 민윤기는 내 표정을 보자 커다란 손으로 내 얼굴을 쓸어내려 내 시선이 바닥으로 가게끔 만들었다 "....니 내랑 한다이 뜨자는거제....내 오늘...후.....조오온나 예민하다고 개쒜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끼아아아아앍 성이름 니 내일 학교 나오면 뒈진다!!!!" 내가 피자 박스를 들고 달려오는걸 본 건지 민윤기는 그 작은 눈이 동그랗게 커지면서 현관문을 닫았다 "허..헣허허허허허헣" 진이 빠졌는지 다시 배가 아파져 약을 먹고 초콜릿 한 조각을 입에 물곤 생각했다 지금처럼 "암만 생각해도 민윤기 이새낀 츤데레의 정석인것 같아"
민윤기가 누군데 자꾸 츤데레의 정석이래,민윤기가 누구야 누나
네 츤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아시다시피 다음편부터 정국이가 나올예정이고요 간간히 윤기와의 추억에도 잠기는 시간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럼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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