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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해피 !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야, 오늘 뭐해? 묻는 김태형의 말에 난 대답할 여력이 없었다. 어제 하루 종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거리를 돌아다니며 노느라 다른 생각을 할 여력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침대에 누워서 죽어가는 목소리로 오늘은 안 된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을 뿐이었다. 곧 김태형에게 다시 문자가 왔다. 잔뜩 밀려오는 문자를 하나하나 읽을 틈 없이 몰아서 오는 톡에 나는 와이파이를 끄고 톡을 하나하나 읽고는 다시 와이파이를 켜서 김태형에게 답장을 할 뿐이었다.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야 ㅠㅠ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아파?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아프지 마 ㅠㅠ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성이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죽으면 안 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 좀 해 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죽어 미친놈아

힘들어서 그런 거임

그리고 그 프사 ㅈㄴ 부담스러우니까

꺼져라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걱정을 해 줘도 난리냐 ㅠㅅㅣ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아프지 마 이름 이름 잠보


언제적인데 미친

튼 오늘 나 쉼

ㅂㅂ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ㅠㅠ 아라쏘

 김태형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대신 낼은 놀아 주기다~~~!~!~


1      ㅇㅋ




 그렇게 징징거리는 김태형과도 톡을 끝내고 나는 할 일이 없어 그저 자리에 누워있을 뿐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전정국이 생각 났다. 아, 씨발. 내가 왜 얘를 생각했지. 나는 발버둥을 쳤다. 그러니까, 그 일은. 몇 달 전 동창회로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정말 오랜만의 술자리였다. 성인이 되고 난 후에 술을 마시는 것을 그리 즐기지 않았고, 김태형도 나와 같은 부류였다. 김태형과 나는 다른 대학이었지만. 왜 나만 여대고, 걔는 남대가 아닌지 모르겠다. 남대는 왜 없담. 차라리 공대라도 가면 나았을 텐데. 에라이, 개새끼. 튼 대학에 와서는 아무리 술을 들이 붓는 걸 안다지만, 이 정도로 심각할 줄이야. 나는 술을 울상을 지으면서까지 마실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술배가 찐 거 같기도 하고. 오랜만에 만난 거라 더 반가웠는지, 잔뜩 들이부은 애들 덕분에 동창회는 그렇게 파하고 말았다. 말짱한 상태의 몇 명만이 애들의 핸드폰으로 각자 애인에게나,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주었다. 김태형을 버려두고 나는 화장실을 간다며 몰래 빠져나왔다.


 "어."

 "어, 전정국!"

 "오랜만이다."


 예전에 김태형을 빼고 그나마! 정말 그나마, 고등학교 때 친했던 전정국이었다. 그거도 내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연락도 끊겨버린.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반가워 손을 들어 인사를 하면 내 손에 하이파이브를 한 번 해 주고는 씩 웃어보였다. 예전부터 성인이 되면 피어싱을 꼭 하고 싶다더니, 큰 피어싱을 하고 있는 전정국이 눈에 띄었다. 이거 안 아파? 귀를 가리키며 물으면 고개를 저으며 처음 뚫을 때만 살짝 아프고 나머지는 안 아프다며 너스레를 떨어오는 전정국이었다. 그러고 보니, 얘도 동창회에 왔어야 했을 텐데 왜 이리 늦게 왔지.


 "근데 왜 너만 이렇게 늦게 왔어?"

 "아, 나 체대잖아. 체육관 청소로 가위바위보 했는데, 내가 졌어. 그거 정리 다 끝내고 오니까 시간 이렇게 가있더라."

 "예전이나 지금이나 가위바위보는 진짜 못 해. 멍청이."


 멍청이라고 놀리며 웃으면 따라 웃으며 내 머리에 아프지 않게 딱밤을 놓는 전정국이었다. 아픈 척하며 머리를 잡고 울상을 지으면 전정국은 눈에 다 보인다며 손가락으로 내 이마를 밀었고, 나는 결국 웃을 수밖에 없었다. 이내 전정국은 자기 카디건의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뭐냐는 표정으로 올려다보면 번호 안 찍고 뭐하냐며 어깨를 으쓱이는 전정국이다.


 "나 지금 헌팅 당하는 거 맞지?"

 "착각은 아직도 오져요, 성이름."

 "아오, 이걸 그냥."


 전정국의 등을 한 대 때리며 얄밉다는 표정을 지으면 이내 전정국은 뭐라고 저장할까, 라며 물어왔다. 네가 저장하고 싶은 대로 해. 그렇게 말을 하고는 이내 난 김태형이 생각 났다. 저 새끼, 또 버리고 오면 막 지랄 떨 텐데. 나 말고 챙길 사람이 어딨냐. 한숨을 쉬며 전정국에게 김태형을 같이 옮겨 줄 수 있겠냐고 물으면 전정국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쟤 술버릇을 몰라서 다행이군. 다시 술집으로 들어가 김태형을 낑낑대며 데리고 나오면 전정국은 자기가 업겠다며 나에게 김태형을 달라고 했다. 김태형을 넘긴 후 얼마 걷지 않다, 갑자기 우욱, 우욱. 소리와 함께 김태형이 토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는 아무렇지 않게 으어… 속 쓰려…. 하고는 다시 잠들었다. 전정국이 우욱, 소리를 들었는지 냉큼 내려서 하수구에 토를 하게 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전정국의 카디건이 전으로 가득한 걸 볼 수 있었다. 오늘은 많이 졸린지 잠버릇 하나 없이 잠드는 김태형에 나는 웃으며 전정국 어깨에 올려져있는 김태형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잘 자네."

 "야, 성이름. 얘 원래 이렇게 무겁냐?"

 "고등학생 때보다 살 찐 건 확실해. 요즘 사탕이 맛있다더니."

 "그치? 진심 핵무거워. 네가 들어봐야 하는데."

 "옆집이라서 별일 다 당해 봤거든요. 이제 하기 싫다."


 손을 휘휘 저으며 싫다는 표정을 지으면 전정국은 그저 웃을 뿐이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한 30 분 정도 지나자 보이는 우리 집과 김태형 집에 나는 전정국에게 김태형을 내려놔도 된다고 말했다.


 "그냥 내가 끝까지 데려다 줄게. 너 힘들어."

 "진짜? 오늘부터 머슴으로 부려야겠네."

 "예, 마님. 얼른 가시죠."


 김태형의 부모님께 미리 연락을 드렸던 게 다행인 건지, 바로 문 앞에 나와계시는 부모님께 김태형을 안겨드렸다. 김태형이 내일이면 등짝이 잔뜩 부어있겠구만. 혀를 쯧쯧 차며 곧 내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전정국이 잘 자라며 내 머리를 쓰다듬고 갔다. 잘 가라며 뒷모습에 외쳐 주고는 집으로 들어오자, 아직 안 자고 있었던지 여동생이 나와 잔뜩 신나하고 있었다.


 "언니, 저 사람 누구야? 응? 언니 남자 친구야?"

 "미쳤냐? 오랜만에 만난 동창."

 "동창에 저런 사람도 있었어? 대박. 진짜 잘생겼다."

 "어차피 넌 안 봐. 나이 차이가 몇인데."

 "에이, 겨우 4 살밖에 안 나는데?"

 "4 살이나 나지. 얼른 들어가서 주무시지?"

 "네에네에."


 대충 고개를 끄덕이고는 들어가는 동생의 등을 떠밀러 방으로 아예 넣고는 나는 내 방으로 들어갔다. 하아, 진짜 피곤해. 씻을 틈도 없이 너무 피곤해 침대에 몸을 눕히고는 바로 잠들 뻔 하다가, 이내 화장을 한 것이 생각 나 냉큼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단 옷 좀 갈아입자.


 갈아입은 후 샤워까지 끝마치고 나오자, 핸드폰의 알림이 울렸다. 카톡, 소리가 나는 것에 진동으로 바꾸고는 톡을 확인했다. 전정국이었다. 프로필에 아무것도 없고 이름은 전정국. 진짜 누가 봐도 전정국이다. 단순한 게 딱 눈에 들어왔다. 살짝 웃으며 톡 내용을 보면 별거도 아니었다. 잘 들어갔냐? 그 말에 잘 들어왔다며 길게 답장을 해 주면 알았다면서 전정국이 사진을 한 장 보내왔다.



 전정국

[방탄소년단/전정국] 해피 발렌타인데이! | 인스티즈


 전정국

 내 특급 셀카다


 전정국

 잘 자


 이내 정말 잠들었는지 나도 불 끄고 찍어서 컴컴한 사진을 보내며 나도 내 특급 셀카라고 장난을 쳐도 더 이상 읽지 않았다. 자나 보네. 잘 자라는 한 마디를 남기고 나도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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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깐, 자꾸 나도 모르게 전정국의 톡 프로필과 상태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이 문제였다. 얼마 전에는 프로필에 아무것도 없더니, 또 갑자기 어떤 여자를 프로필 사진으로 한 것이 눈에 띄었다. 연예인은 아닌 것이 분명했다. 왜 나는 자꾸 나 혼자 기분 이상해서 죽겠는지.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주제에 염치 없게 며칠 만에 사랑에 빠지는, 내가 그런 금사빠였나. 생각이 들었다.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는 설마, 그럴 리가 있겠어 부정을 했지만 그 뒤로 전정국의 톡이 보기 싫었다. 결국 나는 그날 이후로 한동안 전정국의 톡을 읽지 않았다.




 내가 전정국과 톡을 다시 시작한 것은, 오늘이었다. 정말로, 전정국에게는 내가 싫을 수 있었으나 나는 내 최대한의 용기를 낸 일이었다. 이기적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뭐혀 ㅋㅋㅋㅋ


 전정국

 오랜만이다?


 전정국

 그냥 집에 있지


 전정국

 뭐 하고 있었어


나도 그냥

집에서 있어

친구랑 어제 돌아다니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음


 전정국

 저녁에 진짜 잠깐만 보자


 전정국

 ㅋㅋㅋㅋ 몇 달동안 톡 읽고 씹으면서 연락 안 했으면 이 정도는 해 줄 거지?


아...

알았어

언제 어디로

가?


 전정국

 저녁 9 시에


 전정국

 너네 집에서 가까운 공원에서 좀 만나자



1         그래

1          이따가 봐



 얘는 또 무슨 얘기를 하려고 나를 부르는지. 혹시나 여자 친구 얘기 아닐까 싶어 상태 메시지를 확인하면 자꾸 좋다. 라고 적혀 있었다. 진짜로, 여자 친구 얘기려나.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하며 조용히 옷을 갈아입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었다.




 공원까지는 그리 멀지 않았다. 간단하게 그냥 맨투맨에 청바지만 걸치고 밖으로 나가 공원 벤치에 앉아있으면, 9 시가 되기 조금 전에 전정국이 도착했다.


 "오래 기다렸어?"

 "아니, 온 지 얼마 안 됐어."

 "그랬어? 다행이네. 오늘 날 추운데."


 전정국의 말에 그저 고개를 몇 번 끄덕이며 어색하게 웃으면 전정국이 입을 열었다. 요즘 왜 내 톡 안 봐? 그 말에 달리 할 말이 없어 나는 우물쭈물거리다 그저 고개를 푹 숙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잘못은 맞으니까. 연락 없이 끊은 건 나니까. 생각을 하며 입술을 꾹 깨물면 전정국이 손가락으로 막았다. 입술 깨물지 마. 상처 생겨.


 "너, 여자 친구 생겼어?"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우물쭈물 말을 돌리는 것도 내 스스로 답답했고, 그냥 대답을 듣고 집에 가고 싶었다. 아니라고 해도, 맞다고 해도 나는 부끄럽고 서러울 테니까. 그리고 전정국은 내 말에 그저 웃으며 내 손을 잡아왔다.


 "소, 손은 왜 잡아……?"

 "오해하고 있는 거 같아서."


 잘 들어, 성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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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전정국!"
 "엉, 왜?"
 "밥 같이 먹자. 김태형 어디로 갔는지 안 보여."
 "그래? 일로 와."
 "감사!"

 정국이 소녀의 손을 잡아당겼다. 서있는 줄에 혹여나 치이기라도 할까 냉큼 끌어당기면 소녀는 고맙다며 정국의 어깨를 톡, 손으로 쳤다. 네가 이렇게 살살만 쳐도 아프거든. 그러자 소녀는 정국의 등을 팍, 쳤다. 그래봤자 얼마 아프지도 않은데. 그렇게 말하면 몇 번이고 제게 귀여운 손으로 때려올까 정국은 입을 꾹 다물었다. 네가 장난 칠 때마다 가슴이 쿵 떨어지는 거 같았어, 성이름.

 "너 체육복 있냐?"
 "아니? 어제 빨았다고 했잖아."
 "아, 왜 빨았지 나! 짜증 나!"
 "성이름. 내가 빌려 줘?"
 "존나, 김태형밖에 없다! 김태형 사랑한다."

 소녀가 태형의 체육복을 건네 받고는 사랑한다며 장난스레 총 쏘는 모양을 한 후 자기 반으로 뛰어갔다. 그러게, 나 왜 체육복 빨았지. 입술을 잘근잘근 물며 교실로 다시 들어와 책상에 엎드렸다. 사랑한다는 말이 귓가에 맴돌았다. 분명, 장난일 텐데도. 다른 사람한테 장난으로라도 사랑한다, 하며 웃을 때 나는 질투 많이 났어.





 "나는 공학이고 너는 여대 갔잖아."
 "……."
 "너 공학 갈까 봐 나 걱정 많이 했어."
 "……."
 "근데 여대 가더라. 기특하게."

 그 말을 끝으로 전정국은 손을 뻗어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왠지 모를 눈물이 흘렀다. 그간 참아왔던 서러움과 질투심이 섞여 같이 흘러내렸다. 발렌타인데이인데, 내가 왜 울어야 되냐구. 울어서 뭉개지는 발음으로 말하면 전정국이 당황했는지 나를 끌어안고 울지 말라며 내 등을 토닥였다.

 "씨발놈. 개새끼. 나 혼자 마음 고생 얼마나 했는데."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그럼 프로필은 누구야. 상메는."
 "너지, 너. 프로필은 아는 동생. 졸업 축하한다고."
 "……개새끼, 진짜!"

 눈물을 다시 터트리며 전정국에게 안기면 전정국은 그저 웃으며 내 등을 살살 쓸어내릴 뿐이었다. 다정한 손길에 더 안기고 싶었던 걸지도 모른다. 전정국은 나를 살짝 떼어놓고는 제 주머니에서 초콜릿을 꺼냈다. 예전부터 내가 좋아하던 초콜릿이었다.

 "발렌타인데이니까."

 너랑 나랑, 해피 발렌타인데이.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김망고입니다.

오늘 글은 저도 안 하는 연애를 지들이 하고 앉아있는 본격 연애하고 싶다! 글입니다.

사실 그딴 건 없고요. 오늘 발렌타인데이인데 뭐라도 해야 할까 싶지 않아서 쓰게 된 글입니다. 오타쿠가 아니라서 많이 실망하셨죠? 괜찮아요.


어차피 내일이면 올라오잖아!!!!!!!!!!!!!!!!!!!!!!



튼, 오타쿠는 이미 완성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12 시 땡 치면 올리겠습니다.

설은 어떻게, 잘 지내셨나요? 또 종업하신 분들도, 졸업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 모두 축하드립니다.

곧 있으면 개학하는 대학생 여러분도 축하드려요. 노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글도 겁나 두서가 없네요. 갈팡질팡.

참고로 알려드리자면 이번 오타쿠 글 브금은 조금 조용할 예정입니다. (단, 조금임.)

독방에서 글에 집중을 못 하겠다고 하시는 분이 나오셔서 브금저장소를 열심히 돌아다니며 노래를 선정했습니다.

엄선한 치즈입니다. 아니, 노래입니다. 그러니까 들어 주세요, 꼭.


오늘 글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암호닉분들... 신청 안 해 주실 줄 알았는데 너무 감격스러워요... 히잉... ㅠㅁㅠ

추천도 두 개나 눌러 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사랑해요. 당신은 사랑스러워요~ ♡


+) 독방에 오타쿠 추천해 주신 분도 감사합니다. 당신은 영원한 나의 오타쿠.

++) 그리고 오타쿠는 실화가 아닙니다. 제 실화 아니에요! 모두 픽션입니다! 진짜예요...!



♡ 작가의 사랑스런 망고즙들 ♡


황금올리브유 님, 쌀알 님, 소스 님, 교토맨 님, 돌핀이 님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2
헐 동창이랑 이런 달달함이 나오는게 가능합니까? 참? 트루? 정국이기에 여주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발렌타인에 이런 달달함이 크으 잘 읽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47.203
헐...완전 설레ㅜㅜ
[0103]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돌핀이예영~~~~~ 오늘이... 발렌ㄴ타인데이였구나... 그랬구나.... 또르르.. 그래도 작가님덕에 입은 텁텁해도 눈은 달달해졌어요....^^.....씁쓸...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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