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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61



주인이자 남편 나, 반인반수이자 내 아내 너.

만삭이라 같이 있어주고싶지만 워낙 바쁘고 중요한 일이라 쉴수없어
널 두고 일을 간 사이에 동물로 변해 낮잠자다가 갑자기 출산이 진행돼 놀라 동물인채로 안절부절하다가 전화도 못하고 내 체취가 짙게 남은
옷을 박스에 깔아 편하게누워 진통에 힘겨워하다가 아이가 조금씩 나와 힘주고있는데 마침 내가 온 상황.



아직 너는 동물인 상태. 적어도 쌍둥이.














커플링/동물/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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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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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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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슙
(낮잠을 자다가 진통 때문에 힘겹게 있다가 힘을 꽉 주는데 아래서 뭔가 나오는 느낌에 힘을 뺄 수 없어 계속 주다가 방에 네가 들어온 지도 모르고 아픔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있는)

토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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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니가 걱정돼 조퇴하고 집으로 오니 니가 토끼모습으로 출산을 하고있어 급하게 보일러 온도를 높히고 내 품에 안기는 너의 배를 아래쪽으로 쓸어내리는) 괜찮아, 힘주자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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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힘을 주다가 보이는 네 모습에 네게 안겨 내 아래쪽을 쓸어내리자 눈물을 뚝뚝 흘리고 아래에 힘을 더 꽉 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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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힘주다 쉬는 너에 수건으로 살살 잡아당기는데 아프다 발버둥치는 너에 널 달래는) 힘빼고, 괜찮아 주인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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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힘을 주다가 더 주기는 힘들어 쉬는데 네가 수건으로 잡아당기자 아파서 발버둥을 치고 네 손을 떼네는) 흐... 주나... 융기 아파... 마니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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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숨을 돌리다 갑자기 니가 힘을주자 쑥 밀려나오는 아이에 수건으로 아이를 닦아 너에게 안겨 젖을 먹이고 잠든 아이를 보다가 둘째가 보이기 시작해 사람으로 변한 널 뒤에서 안고 다리를 잡아주는) 마지막이야, 둘째는 아마 잘 나올거야 조금만 더 아프자 윤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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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아래서 쑥 나오는 느낌에 힘이 들어 숨만 내쉬다가 내게 안겨있는 아기의 모습에 눈물을 뚝뚝 흘리고 젖을 먹이다가 잠든 아기를 네게 건내주고 사람으로 변해 내 뒤에서 안아 다리를 벌리게 도와주자 네 손을 꽉 쥐어잡는) 주나, 나 너무 힘드러... 그만 힘주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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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머리가 만쯤 걸려있는 아이에 나오기 쉽게 벌리자 머리가 밀려나와 머리를 잡고 아이를 빼내자 어깨가 나오고 몸이 쑥 나오자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씻겨 너에게 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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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힘을 빼고 있다가 꽉 주는데 네가 더 벌려주다 머리가 나와 차마 아래를 보지 못 하고 눈을 꽉 감고 있다가 쑥 나오는 느낌에 눈을 뜨고 네가 탯줄을 자르자 쓰러지듯이 누워 힘 없이 숨만 내쉬다가 내게 아기를 안겨주자 아기를 보며 참았던 눈물을 흘리는) 우리 아가야? 너무 예쁘다... 아가야, 엄마야... 엄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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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뒷처리를 끝내고 아이 둘을 안고있는 너에 웃으며) 엄마가 이렇게 울어.... 좀 잘래? 아니면 미역국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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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젓고 계속 아기들을 번갈아 보다가 널 바라보는) 너무 좋아서 그래.... 나 그냥 아기들 보고 있을래... 너무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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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알았어. (보일러 온도를 올리고 이불을 끌어올려주는) 좀 쉬자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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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아기들을 내 옆에 눕히고 고개를 끄덕이며 아기들을 바라보는) 둘 다 남주니 닮아서 기분 조아. 다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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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윤기도 닮았어. 얌전하네, 울지도 않고... 윤기닮아서 착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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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아기들 볼을 매만지며 네 말에 널 바라보고 웃는) 나 닮아써? 진짜? 아닌데... 남주니 마니 닮아써. 그래서 둘 다 잘생겨짜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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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윤기도 잘생겼어, 윤기가 엄마니까 윤기도 닮았지. (뽀뽀를하며) 고마워, 수고했어 윤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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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네 입 맞춤에 부끄러운 듯이 웃으며 볼이 붉어지고 네게 팔을 벌리는) 주나. 나 안아 조.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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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니 말에 웃으며 널 안아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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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왔어요!
국민/늑대×토끼

(네가 없어 대충 밥을 챙겨먹고 방에 누워 타욘를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잠자는 도중에 자꾸 배가 딱딱하니 싸한 느낌이 들어 잠에 깼는데 이미 양수가 터져 아래에 피도 새어나와 하얀 침대가 다 젖자 당황해 너한테 전화 하려는데 핸드폰 전원이 나가 연락을 못하자 이미 많이 진행된상황에 안정감을 찾고싶어 본능적으로 네 체취가 베인 옷들을 가져와 아래에 깔고 꼭 쥐며 아래로 밀고나오는 느낌에손으로 아래를 막았다가 본능적으로 힘을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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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불안해 점심도 거르고 중요한 일만 끝낸뒤 집에왔는데 출산이 얼마나 진행된건지 머리가 보여 힘들어하는 너에 달려가 아이가 내려오기쉽게 널 엎드리게하고 손을 잡아주는) 옳지, 잘하고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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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정꾸, 흐, 왜 이러,케 느저써.. 아팠딴 마리야 무쏘오 (네가 나를 보자마자 현관에서 달려와 침대를 대충 정리하고 아이가 나오기 편한 자세로 날 바꿔주고 손을 잡아주자 지금까지 걸려서 안나왔던 아기머리가 쑥 하고 나오는) 으, 어떠케, 아기 나와써, 흐 아파 지미니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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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늦어서 미안해, 미안해 지민아. (머리가 나오자 머리를 잡고 살살빼내자 어깨때문인지 아파하는 널 달래는) 조금만, 힘주자 지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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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마지막으로 힘을주자 어깨와 몸이 쏟아지듯 나와 참았던 숨을 몰아쉬며 본능적으로 아가를 껴안는) 꾸가 아가야, 아가 이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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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수고했어, (뽀뽀해주곤 소독한 가위로 탯줄을 자르고 젖먹이는 널 보다 곧 둘째도 순조롭게 나와 아이들을 씻기고 너와 함께 재우는) 힘들었지? 좀 자자 지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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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시러 잠 안와, (추워서 으슬으슬 떨리는 몸을 이불에 더 들어가고 꼬물거리는아이들이 신기해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보는) 보들보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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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아직 아가라서 그래, 그럼 밥먹을래? 미역국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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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포메
(아래로 점점 힘이 쏠리고 네 옷들을 꺼내 박스 위에 놓고 그 위에 올라가 힘을 주는데 아이 머리가 나오는 느낌이 들자 당황하며 눕지도 앉지도 못한 채 서 울먹이며 힘을 주다 네가 보자 울음을 터트리는) 끄으.. 주인, 주인이야. 현이 아가들 나온다 흐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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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 일도못하고 집에 왔는데 니가 어정쩡하게 서서 아이를 낳자 널 조심스레 눕히곤 널 안은채 널 달래는) 나온다, 조금만 더. 옳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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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입구가 꽤 열렸지만 아이 머리 크기만큼은 열리지 않았는지 아래가 찢어질 듯 아프지 네 양 무릎을 꼭 누르며 안간힘을 써보는) 현이 피가 경수 바지에 다 묻어버렸어, 흐. .아가들 언제 나와.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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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지 빨면 돼, 지금은 현이 아픈게 더 중요해. (머리가 나올 수 있게 입구를 벌려주자 머리가 조금씩 밀려나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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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머리가 조금 수월하게 밀려나오고 진행이 느려 아프고 답답한 마음에 억지로 제 배를 꾹 누르며 힘을 줘보다 힘이 풀려 쓰러지듯 누워버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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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니가 누워버리자 어쩔 수 없이 밑에서 아이를 살살 잡아당겨 빼내는) 나왔다, 힘빼자 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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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아이가 완전히 나오고 아직은 부른 제 배 위에 아이를 올려주자 울음을 터트리며 네 손을 꼭 붙잡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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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수고했다며 뽀뽀를 해주고 둘째까지 쉽게 나와 아이들을 씻기고 니 옆에 눕히는) 수고했어 현아, 배 안고파? 미역국 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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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뒤처리를 하는 의사를 빤히 보다 밥을 먹을 거냐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새 시트가 깔려있는 침대에 누워 숨을 고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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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금방 잘거같은 널 재우고 미역국을 끓여놓고 저녁에 니가 깨자 밥을말아 한숟갈 떠 주는)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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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지금 해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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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해도돼요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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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토끼
(세 아이를 품고 있어 사람의 몸으로는 혼자 몸을 가눌 수 없어 박스 위에 네 옷을 깔아놓고 기어가듯 박스 위에 누워 다시 동물로 변해 밀려내려오는 머리를 빼내려 끙끙대는데 아무런 진전이 없자 눈물을 터트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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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 도중에 사무실에서 나와 집으로 오는데 토끼 모습으로 아이를 낳는 너에 보일러 온도를 높히고 사람으로 변해 울며 나에게 안기는 널 달래는) 괜찮아요 형, 울지말고. 의사선생님 불렀어요. (니가 힘주자 배가 꿀렁거리며 머리가 밀려나오자 안긴 니 허리를 쓸어내리는) 잘하고있어요, 나온다. 머리 나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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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잠시 네가 보일러를 틀고오겠다며 나간 사이 저도 모르게 사람으로 다시 변해 제 몸만큼 크게 부풀어있는 배를 끌어안으며 힘을 줄 때마다 찢어질 듯 아픈 배에 애꿎은 입술만 잔뜩 물어뜯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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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널 안고 배를 쓰담는데 니가 비명을 지르자 쑥 나오는 머리에 니가 힘들까 어깨를 빼주자 쑥 나오는 아이에 니 가슴팍에 안겨주는) 형 첫째에요, 수고했어요. (곧 둘째가 나오고 입구가 넓어진 탓에 금방 나오는 둘째를 또 안기고 많이 지친 너에 샛째 머리가 보이자마자 입구를 벌려 밀려오는 머리를 잡아 살살 빼내는) 아파도 참아요, 금방 나올거에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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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두 아이가 제 가슴 위에 올라오자 엉엉 울며 쓰다듬다 다시 진통이 온 배를 받치며 힘을 줘보는데 지친 탓에 제대로 힘이 줘지지 않아 억지로 아이를 꺼내려는 네 손길에 눈을 꼭 감고 힘을 짜내는) 흐 아.. 훈아, 나 아파. 아기 언제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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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당기자 쑤욱 나오는 아이에 입안 양수를빼고 탯줄을 잘라 너에게 안겨준뒤 정리를 끝낸뒤 토끼모습으로 잠든채 젖먹이는 널 쓰담는) ...수고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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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거의 기절한 듯 잠이 들었는데 훗배앓이를 시작하는 지배가 아파 인상을 찌푸리며 뒤척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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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훗배앓이를 하는건지 찌푸리며 뒤척이는 너에 배를 쓰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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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몇 시간이 지나자 다시 울음을 터트리는 아이를 달래는데 셋이라 한 번에 젖을 먹일 수 없어 당황하다 네 이름을 부르는) 훈아, 훈아 아가들이 막 울어. 주면 이 쭈쭈는 두 갠데 어떡해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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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내가 분유먹일게요. 형은 막내 젖줘요. (분유를 타 한꺼번에 둘에게 젖병을 물려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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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아이를 안고 티셔츠를 걷어 젖을 먹기 시작하는데 아직 힘이 부족한지 잘 먹지 못하자 울상을 지으며 가슴 주위를 꾹꾹 누르는) 아가 왜 못 먹어.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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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아직 쪽쪽이가 힘든가봐요, 막내가 힘이없네.. (결국 막내를 병원에 보내고 배불리 젖을 먹고 잠든 아이들을 토닥이며) 형, 막내 걱정마요. 금방 괜찮아질거랬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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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슙 / 고양이
(어느때와 다르지않게 침대에 누워 배를 낮잠을 자던중 느낌이 쎄 해 일어나보니 양수가 터져 엉덩이쪽 털이 흠뻑 젖어있고 안절부절 못하다 서서히 느껴지는 진통에 침대에 내려가 너가 만들어준 상자에 들어가 몸을 웅크리며 벌벌떨고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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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훅 끼치는 불안함에 일하다 집으로 오니 상자안에서 끙끙대는 널 발견해 보니 빼꼼 나온 아이에 널 안은채 배를 아래쪽으로 쓸어내리는) 울지말고, 늦어서 미안해요 형. 힘줘요, 아프면 저 잡아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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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자다 일어나서인지 힘이 안들어가 축늘어져 누워 연신 숨만 색색 내쉬는, 그러다 진통이 더 심해지자 발톱을 세우며 긁을것을 찾았지만 너가 나를 안고 있어 긁진 못하고 발톱만 내새우고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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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 힘을못주는 너에 아이를 빼내는데 아픈지 발버둥치는 널 꽉 안고 아이를 빼는) 형이 힘을못주면 아기가 위험해요. 조금만 버텨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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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내가 힘을 못주면 아이가 위험해진다는 말에 너가 아이를 받을 수 있게 몸을 벌벌떨며 힘을 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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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무사히 첫째가 나오고 니가 핥아주는사이 둘째가 밀고나오는) 둘째 벌써나온다. 힘줘요, 옳지. (첫째가 나온덕에 수월하게 둘째가 나오고 정리를 마친뒤 젖을먹이는 널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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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정신을 겨우 붙잡으며 둘째를 낳고 힘이 풀려 바닥에 털썩 뻗고 숨을 색색쉬다 둘째 아이에게 덮어진 양수를 다 핥아먹으며 젖을 물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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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잘먹네들, 수고했어요 형. (아이들과 니가 사람으로 변해 아이들은 침대에 눕히고 널 씻겨준뒤 널 눕혀 토닥이는) 피곤할텐데 자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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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아이들이 다 나와서인지 뭔가 허전한 몸에 괜히 기분만 이상해지는) 애기들, 건강하게 잘태어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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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응, 다 건강해요. 아들쌍둥이. (뽀뽀를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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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이젠 아무것도 없는 배를 살살 문지르는) 아들? 아들이면 더 힘들거같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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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그렇겠지? 잘 키울수있을거에요 형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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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나 애기 보고싶어 정국아. 데리고 와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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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지금 하고 싶은데 늦었겠죠?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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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해도 되요!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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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강아지
(쌍둥이를 품고 있어 몇 배로 아픈 것 같은 배를 끌어안고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점점 아래로 힘이 쏠리고 진통이 심해지자 저도 모르게 사람으로 변해선 벽을 잡고 아이를 낳는) 흐.. 아가, 아가 머리 나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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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불안해 업무도중 집으로오니 니가 벽을잡고 서있는데 아이머리가 나와 곧 주저앉을것같은 널 받쳐 날 안은채 엎드리게하고 허리를 쓸어내리는) 늦어서미안해 현아 ... 어깨만 나오면 돼, 힘주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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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엎드려 손을 꼭 말아 쥔 채 힘을 주는데 잘 되지 않자 잡을 것이 필요해 바닥을 더듬거리다 다시 진통이 와 배를 움켜잡고는 울어버리는) 흐 아.. 찬아, 나 또 배 아파. 아가가 현이 엉덩이에 이렇게 있는데 왜 안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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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 우는 너에 눈물을 닦아주곤 쇼파에기대 엎드리게 한 뒤 아이머리를 잡고 당기는) 힘줘봐 현아, 조금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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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억지로 아이를 잡아당기자 아직은 좁은 입구가 찢어질 듯 아파 돌아누워 배를 아래로 꾹 밀며 울음을 터트리는) 아가, 아가 나와써? 현이 배에 몇 명이나 더 들어있길래 배가 이만큼의 야 흐으..아파,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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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곧 어깨가 나오고 니가 돌아누워 배를누르자 쑥 나오는 아이에 탯줄을 자르고 씻겨 너에게 안겨주고 젖을 먹이는걸 바라보다 십분도 채 안돼 비명지르는 널 보니 머리가 반쯤나와 천천히 밀려나오는 아이에 배를 아래로 내리 누르는) 힘주지말고 숨쉬자, 알지? 병원에서 배운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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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지금해두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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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해도돼요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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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뷔민/쌍둥이

(오늘아침부터 불안불안하긴 했지만 오늘 스케줄은 뺄수없는 스케줄이라 하는수 없이 나갔는데 낮잠을 자다 화장실이 가고싶어 일어나 침대에 내려온 순간 양수가 터지면서 화장실이아니라 아기가 나오는 느낌이 들어 다급하게 아래를 막고 안절부절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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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불안해 중요한 일만하고 금방 집에 돌아오니 안절부절하는 니 다리사이로 아이머리가 빼꼼보여 아파하는 널 안은채 배를 쓸어내리는) 괜찮아 지민아. 선생님 온대, 힘줘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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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지, 지미니 아파 응가할것같은데 아기나와 (아기가 나오는건데 응가할것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힘을 제대로 못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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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힘을 영 못주는 너에 이미 양수가터져 시간을 지체할수없어 입구를벌려 배를 아래로 눌러 밀려나오는 머리를 살살빼자 소리지르며 발버둥치는 널 달래는) 괜찮아, 이렇게 안하면 아기가 위험해. 힘 조금만 줘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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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글쓴이에게
(소리지르면 아기가놀란다는말에 네 손을 꼭 잡고 네가말한방법으로 힘을주자 아기머리가 나와 네가 살살빼내는걸 눈물만뚝뚝 흘리며 보고있는)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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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어깨가 빠지고 쑤욱 나오는 아이를 너에게 안겨주고 젖먹이는걸 바라보는데 둘째머리가 반쯤 쑤욱나와 소리지르는 너에 놀라 니 배를 눌러주는) 둘째나온다, 힘주자 지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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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첫째를 보고 젖먹이기에 여념이 없는데 너에게 뭐라 말할 틈도없이 본능적으로 힘을주자 둘째머리가 반쯤 나와 소릴지르자 첫째가 놀라 울어 엉거주춤하게 달래는) 으응, 아가야 울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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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니가 첫째를 달래 잠들자 방에 재우곤 천천히 나오는 머리에 배를 쓰담아주는) 괜찮아, 괜찮아 지민아. (니가 깊게 힘주자 머리가 나오고 잠시 널 쉬게하는) 조금쉬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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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아니야, 지금 할래 (힘을 쥐어짜느라 더이상 아기를 낳을만한 힘이 없자 동물로 변해 아기를 빼내려 왔다갔다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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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동물로변한너에 돌아다니는 널 안아 수건으로 손을감싸 아프다며 발버둥치는 너의 다리를 잡고 아이를 살살빼내는) 빨리 낳자, 너 너무 지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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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네가 나를 반듯하게 눕혀놓고 수건으로 살살 아이를꺼내는데 터지지않았던 양수가 마져터지면서 아이가 같이나오고 그자리에서 사람으로 변해 쓰러지듯 눈을감고 숨을몰아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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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널 대충 씻겨 침대에 눕혀놓고 애들도 씻기고 니옆에 눕혀 널 토닥이며 뽀뽀하는) 수고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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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글쓴이에게
이고 바바 아기똑같이 생겨써 이름 어떠카지? (씻고와 빈혈끼가 있어 창백한얼굴로 누워있는데 아기들얼굴을 보고 똑같이 생겨 신기한듯물어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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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쌍둥이니까, 피곤할텐데 이름 나중에 같이 짓자. (품에파고드는 널 토닥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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