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2439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오늘따라 탄소 기분이 좋은 이유는 바로

오늘 가는 소개팅 생각에 절로 기분이 좋아진 탄소였어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오빠 나 오랜만에 꾸며봤는데 어때?"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생겼냐 어휴..."


"그럼 나는 사람이 아니라 요정 이니..."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

역시 우리 사이좋은 남매 서로간에 좋은말이 이어지고 있네요.














"오빠 조금 이따가 오빠 나갈때 나도 좀 태워다 주라"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내가 왜?? 너는 너가 알아서 타고 가세요 ㅋ"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후후훟ㅅ 그럴줄 알고 내가 준비해논게 있지 그게 뭐냐면"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바로 총알막는소년단의 한정판 정국만두!! 일시품절이였는데 풀리자 마자 내가 get해왔지☆★"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나도 그거 이미 시켜놨는데"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잠깐만 이게 아닌데...."

계획이 틀어진 탄소는 잠깐 당황했어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할말 없으면 나가 시끄러워"


총알막는소년단의 먹는진이 매일 밥을 먹는것처럼 민윤기가 매일 해대는 시끄럽다는 소리에 쉽게 물러날 탄소가 아니였어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후훗ㅅ 내가 또 이럴줄알고 준비를 해논게 있지"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바로 저번에 일본가서 사온 쿠마몬 한정판 인형이다! 넘어올수밖에 없을걸?"

탄소는 민윤기의 약점의 정곡을 찔러 공격했어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



잠깐 멍을 때리던 민윤기가 이내 탄소에게 구걸을 시작했어요.


"흐어으허 김탄소 저거 나줘 흐아흐ㅏ으 허 심쿵흐어"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나 태워준다고 말할때까지 쿠마몬은 내것이다"

민윤기의 정곡을 찌르며 협박하는 탄소였어요.



"알겠어 알겠더고 태워줄테니까 쿠마몬 저거 으어으ㅏ아아응ㅡ아"

태어나서 처음 본 듯한 민윤기의 앙탈이였어요.




이번 심리전은 탄소의 압승이였던 것 같네요.
















"야 김탄소 빨리나와 나도 이제 나가야돼"


"알겠어 잠깐만"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기대되는 마음에 자꾸만 나의 상태를 확인하게 되었어요.


계속되는 민윤기의 재촉에 빨리 준비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어요.



"야 민윤기 이제 가ㅈ...."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누가 여기에다가 차를 개ㅈ같이 대놓는거야"

민윤기님의 분노지수가 65% 상승 하셨습니다.

매일 저런모습을 봐와서 이제는 그러려니 넘기려다


어이쿠 일이 터졌네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저기요 방금 하신 말 그거 저한테 하신거에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오 신이시여


저런요정님이 어떻게 세상에 존재할수가 있지


정말 민윤기로인해 눈건강이 걱정됐었는데


지금 이순간으로 인해서 그 걱정은 잠시나마 날라간것같네요.


내 눈에 평화를 준 저 요정님을 화나게 할수없어


성질 더러운 민윤기를 떼어내는것이 더 빠를 것 이라 느낀 탄소는


메로나로 우리 웬수를 달래 보았어요.



"야 민윤기 너도 늦었다며 그냥가자 내가 올때 메로나 사올게"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야 넌 좀 가만히있어 저놈이 지금 아무 잘못없다는 식으로 말하잖아"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저기요 지금 말 잘못하신거 같으신데요 개ㅈ같이 대논건 내가 아니라 그쪽이에요 말 똑바로 하세요 진짜 낮부터 운도 지지리 없네"


라고 말을 마친후에 차문을 쾅 닫고 쌩 가버렸어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아 ㅅㅂ 저 미'친놈이 진짜"


오늘 일 로 다시 한번 느끼는건데 정말

민윤기를 건들면 아주그냥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인거에요.












"아까 니가 니입으로 메로나 사준다고 했다.

안사오기만 해봐 니 남은 명은 내가 끊는다"


하이고 민윤기의 말이 너무 무서워서 정말 무릎털썩 이네요.


"그리고 이번 소개팅도 잘 망하고^^"

라고 멍멍이 소리로 짖길래 그에 대한 답을 해주었어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우리만의 인사법을 마친 후 아까 소개팅남에게서 왔던 문자를 확인해보았어요.

'토토카페 왼쪽 창문가에 앉아있어요 빨리 오세요 탄소씨!!'

문자를 보고나니 더욱 기대감이 커져갔어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소개팅이 처음인 탄소는 현실을 직시하질 못했어요.


도착했는데 강동원이나 유아인 같은 남자가 앉아있으면 어떡하지

갑자기 덜컥 나를 안아버린다던지


소개팅 끝나고 탄소씨 오늘 저희 집 비어요 라던지

아니면 탄소씨 라면먹고가실흐헤흐헤히ㅡㅎ헤ㅡㅎ헿


탄소는 점점 망상에 빠지고 있네요.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 인스티즈


"안녕하세요 토토카페입니다"

문을열고들어오자 알바생이 웃으며 인사하네요


정말 알바생이 워더하고싶게 생겼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기 때문에

오늘은 미뤄야겠네요.


나중에 다시와서 망태기에 싸가야겠어요.


알바생 덕에 초롱초롱해진 눈으로 창문쪽으로 가 소개팅남을 찾았어요.

사람도 별로 없고 창문쪽 남자는 한명 밖에 없어서인지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그 남자는 노트북을 하느라 바빠보였어요.


그래서 탄소는 그 남자 맞은편에 앉아 문자에 찍혀 온 이름 세글자를 부르니


고개를 내쪽으로 돌리는 남자였어요.


그남자의 얼굴을 보는 순간


오 지져스....













안녕하세요! 부랑침침입니다


이번에 글잡에 새로 글을 쓰게 되서 흐아 잘됐으면 좋겠네요


독자분들이 뭘 좋아할지를 몰라서 가늠이 안되네요


이 글은 그냥 현실 남매를 바탕으로 한 글이에요


어 저는 진짜 다른 분들처럼 막 좋은 글귀를 넣는것도 아니고


글이 막 좋은 편도 아니에요...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모든 글이 흘러가는거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쓸테니까 많이 봐주세요!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방탄소년단/민윤기] 현실오빠 민윤기 prologue  11
10년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대표 사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토토만아니길...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설마....토토는...안겠죠???에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토토가 아니길 바라며 신알신하구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예지력 상승할거같은 기분이다.............(토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47.156
설마...아니겠죠...?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61.14
끙끙 [소진]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이거 너무 막 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토토앙대여...토토아니야 그거아니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설마.. 토토..... 에이 아니죠?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에이 작가님 설마.. 토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8.28
[0103]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
설마.....아닐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설마 토토에요...? 댓글들이 다들 토토라니ㅠㅠㅠㅠㅠㅠ 저는 석진이에 한표 겁니다!! 하ㅠㅠ 석진아ㅠㅠㅠㅠ
[용용]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대표 사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