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굴 먹지 마. 먹을 때의 기쁨은 짧고 아플 때의 고통은 그에 비해서 너무 길어. 얼른 밥 먹고 싶다. 다들 조심.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19년 전투표 하세요 19년 전앞으로 시가 아니라 요가 알려주는 사담으로 변해 610년 전재업로드 합니다 310년 전쉬어갑니다 1710년 전현재글 노로 바이러스 조심해 510년 전나는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를 몰라 너, 라고 대답하고 말았던 그날 110년 전생각이 깊어 빠져 죽기에 충분했다 210년 전마침표를 찍다가 눈물이 흐르니 쉼표가 되었다 110년 전상실의 시대 110년 전들꽃처럼 당신은 잘 살아야 합니다 1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