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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없는 거 맞아요. 분량이 그리 길지 않아서 포인트 걸지 않았습니다!

끝부분 제 공지 꼭 읽어주세요. 꼼꼼히 읽지 않았다가 생기는 손해는 책임져 드리지 않아요;ㅅ;)







  "어, 후배님!"




 아, 젠장. 반갑지 않은 얼굴이 저만치 앞에서 손을 붕붕 흔들었다. 옆에서 같이 걷고있던 수연이의 팔을 잡아끌어 곁에 딱 붙어서며 어색하게 고개를 꾸벅 숙여보였다. 넓은 보폭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는 선배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한숨을 푹 내쉬는 내 등을 수연이가 툭툭 두드렸다. 힘내라는 뜻이었다.




  "오늘 점심때 시간 괜찮아? 점심 사줄게."

  "저 오늘 지민이랑,"

  "걔는 친구가 너밖에 없대?"

  "제가 먹자고 했어요. 같이."

  "너 솔직히 말해봐. 남자친구 박지민 아니야?"




 무례했다. 내가 남자친구가 있든 없든, 그게 박지민이든 아니든 그게 선배랑 무슨 상관이람. 이미 남자친구가 있고, 박지민은 고등학교때부터 가장 친한 친구였다는 걸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었음에도 선배는 뻔뻔한 얼굴로 잘도 내게 이런 말을 건넸다. 내가 입학하던 해에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한 선배는 입대 전부터 동기나 후배들에게 집적대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했다. 입학하고 1년 반 정도는 나를 신경도 쓰지 않더니 작년 여름부터 선배는 어디서 내 번호를 알았는 지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며 카톡을 보냈다. 이번에는 내 차례라며 제 일처럼 안타까워 해주던 동기들과 선배들이 눈에 선했다.




  "지민이는 친구라고 몇 번을 말씀 드려요."

  "그럼 누군데. 내가 너를 3년 가까이 봤는데 어떻게 코빼기 하나 안 비추냐."

  "…."

  "생사도 모르는 놈을 남자친구라고 붙들고 있으니,"

  "아, 제가 봤어요. 얘 남자친구. 선배보다 훨씬 잘생겼고 젠틀하니까 그만 좀 하시죠?"




 하필이면 이럴 때 박지민은 학교에 없었다. 뭐, 친구랑 약속이 있다나 뭐라나. 오늘 있는 수업도 전부 째고 갈 만큼 중요한 일이냐는 내 물음에 박지민은 결연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옆에서 보다 못한 수연이가 내 편을 들고 나섰다. 같은 과 동기로 만난 수연이는 성격도 털털하고 얼굴도 예쁘장해 과에서 인기가 좋았다. 첫 개강날부터 늦게 온 수연이는 뒷문 바로 앞에 앉아있던 내 곁에 반강제로 앉게 되어 그 때부터 나와 함께 다니기 시작했다. 다행히 박지민도 수연이를 마음에 들어했다.


 수연이에게는 술김에 김태형의 이야기를 전부 털어놓았다. 영화같은 이야기 아니냐고 눈물짓던 수연이는 다음 날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행동하며 그 이야기를 전부 잊어버린 척 했다. 나를 위한 배려였다. 그 내막을 전부 알고있는 수연이가 지금같은 상황에서 나서주니 나로서는 고마울 따름이었다. 당찬 수연이의 말에 우물쭈물하던 선배는 그럼 나중에 카톡할게, 라는 말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졌다.




  "하여튼 진상도 저런 진상이 없어."

  "그러니까."

  "너 근데 진짜 박지민이랑 점심약속 있어? 지금 점심땐데?"

  "거짓말이야, 그거. 박지민 무슨 약속 있다고 학교도 째고 갔어."

  "진짜? 학점 칼같이 챙기더니, 뭔 일이래."




 박지민도 수연이와 마찬가지로 제 과에서 인기가 많았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통상적으로 귀여운 박지민의 외모가 꽤 먹혀들었던 모양이었다. 거기에다 유들유들한 성격까지 한 몫 했으니 인기가 없을 수가 없었다. 1학년을 다 마치고 입대했던 박지민은 몇 달 전에 제대한 후 수연이에게 그간 내 일상을 낱낱이 보고받자마자 내게 하루종일 전화를 걸어댔다. 스토커같이 따라다니는 놈이 있다고 들었는데 진짜냐고, 그 새끼 얼굴 어디 가면 볼 수 있냐고. 우리 과 선배라는 말을 전해듣고서 박지민은 선배니까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저 내 곁을 맴돌았다. 선배가 말이라도 걸라 치면 나와 수연이를 데리고 가던 방향을 튼다던지 하는 식으로. 아까 선배가 내게 인사한 것도 곁에 박지민이 없으니 이때다 싶어 인사를 한 것이 분명했다.




  "그럼 우리끼리 밥 먹자. 박지민한테서 연락 없지?"

  "응. 연락 올 때 되면 오겠지. 뭐 먹을래?"




 요 앞에 새로 생긴 일식집이 있는데 거기가 그렇게 맛있다며 재잘대던 수연이는 나를 그 일식집으로 이끌었다. 너 백교수님 보고서 다 써가? 내게 팔짱을 껴오던 수연이가 문득 물었다. 보고서, 보고서? 영문을 모르겠다는 눈으로 수연이를 바라보자 수연이는 그걸 잊어버렸냐며 호들갑을 떨어댔다.




  "너 미쳤어? 이번 주 금요일까지 제출이잖아."

  "나 기억 안 나…."

  "나 아니었으면 어쩔뻔 했냐. 그 교수님 가차 없는 거 너도 알잖아."




 나 자료 정리되어 있는 거 있는데, 점심 먹고 같이 할래? 먼저 물어오는 수연이가 그렇게 예뻐보일 수 없었다. 내가 커피 살게. 말꼬리를 늘리며 제 곁에 찰싹 달라붙는 나를 보며 수연이는 귀여운 듯 호탕하게 웃었다.




*




 박지민은 뭐 하길래 아직까지 연락이 없냐. 열심히 노트북을 두드리다 기지개를 켜며 잠잠한 핸드폰을 바라보았다. 어째 연락 한 통이 없냐. 내 앞에서 보고서를 마무리 하며 자료를 정리하던 수연이도 노트북 너머로 얼굴을 빼꼼 내밀고 까맣게 꺼진 내 핸드폰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누구 만나러 갔는 지는 알아?"

  "몰라. 얘기 안 해주더라."

  "누구지…."




 박지민 없으니까 심심하다. 풀 죽은 수연이의 말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박지민이 분위기 하나는 제대로 띄우는데. 잠잠한 핸드폰의 홀드를 의미없이 한 번 풀었다가 다시 노트북 자판 위로 손을 올린 순간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발신자는 박지민이었다.




  "여보세요?"

  -야, 너 어디야?

  "학교 앞에 카페. 너는 어딘데?"

  -나 친구 만나고 집에 가는 길.

  "너 여기로 올래? 나 수연이랑 같이 과제 하는데."

  -커피 네가 사냐?

  "살테니까 뛰어 와라. 수연이가 너 보고싶어 죽는다."




 핸드폰 너머로 박지민의 맑은 웃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야, 박지민! 너 없으니까 심심해! 수연이가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외쳤다. 알았어, 갈게. 전화가 뚝 끊겼다. 전화가 끊겼음에도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나를 가만히 바라보던 수연이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있지."

  "응?"

  "나 네 남자친구 얘기 조금만 해주면 안 돼?"

  "?"

  "아니, 그 때는 술김이었고. 맨정신에 얘기 한 번 들어보고 싶어서."




 수연이의 목소리가 지나치게 신중했다. 그게 뭐 어렵다고. 알았어. 생각하던 것 보다 더 가볍게 허락이 떨어졌는지 잠깐 멍하니 나를 보던 수연이는 이내 빠르게 노트북을 접어 가방에 넣고 의자를 내 쪽으로 당겨 앉았다. 경청할 준비가 되었다는 자세였다.


 수연이에게는 숨길 것이 없었다. 처음 만났을 때,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거쳐 고등학교 3년동안 있었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들려주었다. 전부 풀어놓자면 너무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아 간단하게 추렸는데도 이야기는 꽤 길어졌다. 끝으로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말까지 덧붙이자 수연이의 눈시울은 잔뜩 붉어졌다. 다시 들어도 가슴 아프다며 내 손을 꼭 잡아쥐던 수연이는 이내 눈물을 터뜨렸다. 뭐야, 나도 안 우는데 네가 왜 울어. 두 손에 얼굴을 묻고 소리 없이 눈물을 쏟아내는 수연이에 잔뜩 당황해 가방에서 다급히 손수건을 찾느라 카페 문에 달려있는 종이 울리는 지도 몰랐다.




  "저기, 있잖아."

  "어, 수연아. 잠시만. 나 손수건 있어. 기다려 봐."

  "아니 그게 아니라."

  "아, 여기 어디 있었는데…."

  "혹시 저기 박지민 옆에 있는 저 분이 네 남자친구야?"




 어? 코맹맹이 소리로 말을 잇던 수연이의 마지막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나는 가방을 뒤지던 손놀림을 뚝 멈췄다. 야, 박수연. 너 울었어? 웃음 섞인 박지민의 목소리가 문가에서 들려왔다. 우리 테이블 옆으로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는 두 개였다. 수연이 쪽으로 가까워지는 발소리, 나와 수연이 사이에 있는 의자를 빼는 소리, 그리고,




  "공주야."




 꿈에도 한 번 나타나지 않아 사무치게 그리웠던 네 목소리.




  "이 분이 네가 말 했던 공주 과 동기?"

  "어. 애가 착해. 그러니까 쟤 성질 다 받아주지."

  "안녕하세요, 얘 남자친구 김태형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연이에요. 아, 지금 얼굴 되게 추한데. 어떡해."




 수연이와 김태형이 통성명을 할 때까지 나는 김태형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었다. 공주야, 왜 내 얼굴 안 봐 줘. 나도 모르게 주먹을 쥐고 있던 손을 김태형이 한 손으로 감싸쥐었다. 맞네. 내가 눈물나게 보고싶던 그 김태형, 맞네. 머릿속에 자욱하던 안개가 걷히는 기분이었다. 수연이가 운다고 타박할 게 아니었다. 나는 왈칵 울음을 터뜨리며 내 옆에 앉은 김태형의 허리를 감싸안고 가슴팍에 얼굴을 묻었다. 김태형과 처음 만나던 날과 같은 봄이라 얇은 니트 위로 느껴지는 허리가 마냥 깡마르지 않았다. 얼굴을 묻은 가슴팍도 마지막으로 안겼을 때보다 단단해진게 느껴졌다. 그 지옥같던 날들 다 보냈구나, 너.




  "왜 보자마자 울어. 나 가슴아프게."

  "너 괜찮아? 괜찮은 거 맞아?"

  "응. 나 다 나았어. 괜찮아."

  "진짜? 진짜지?"

  "그렇대도. 나 이제 뛰어도 괜찮대. 맵고 짠 거 먹어도 괜찮고, 술 마셔도 괜찮대."

  "아, 어떡해….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다."




 내 양 볼을 두 손으로 감싸쥔 김태형이 내 고개를 살짝 들어올렸다. 그제야 오롯이 마주한 김태형의 얼굴은 마지막으로 본 겨울보다 훨씬 좋아져 있었다. 볼살도 어느정도 오르고, 혈색도 좋아진 김태형은 평범한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었다. 나는 조심스레 김태형의 왼쪽 가슴께에 손을 올렸다. 일정하게 울리는 심장박동이 안정적이었다. 진짜, 다행이다.




  "너 안 울리려고 악착같이 재활치료 했는데."

  "…."

  "울지 마. 응? 너 만나면서 울리기만 했던 거 생각하면 나 평생 가슴 아플 것 같아."

  "…."

  "내가 너무 늦었지. 미안해."

  "…."

  "지민이한테 다 들었어. 앞으로 그 선배가 또 그러면 나한테 전화 해. 응?"

  "…."

  "솔직히 이렇게 잘생긴 남자친구 또 있어? 분명 그 선배보다 내가 더 잘생겼으니까 나 불러."




 나는 바라보기만 해도 아까운 너를 어디서 감히. 나를 품에 안은 김태형이 작게 웃었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김태형의 심장박동 소리에 신경이 곤두섰다. 쿵, 쿵, 쿵. 일정한 간격, 일정한 속도. 나는 김태형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김태형은 버거운 기색 없이 나를 품에 꼭 안았다. 사랑해, 공주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안녕하세요, 썸머비 입니다.

드디어 우행시가 끝났어요...!

드리고 싶은 말이 많지만 모든 건 후기 글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읽어주셨던 모든 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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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써주세요. 기억에 남았던 장면까지는 꼭 써주셨으면 좋겠고 저한테 하고싶은 말이나 궁금한 점은 꼭 쓰지 않으셔도 좋아요.

혹시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후기 글에 모아서 QnA로 가져올 예정이에요!

너무 사적인 질문만 아니라면 웬만한 질문은 전부 답 해드립니다. 저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요...ㅋㅋㅋ


아무튼! 저와 함께 달려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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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ㅅ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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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 어떡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완결에서 첨으로 일등햇네여ㅠㅠㅠㅠ 해피엔딩 기대햇는데 진짜 다행이에요 !!!! 태형아ㅜㅠㅠ아 완결이라니 ㅠㅠ 우행시 올라오는 새벽마가 매일같이 달려와서 봤는데 ㅠㅠㅠ벌써 끝이라뇨 !!ㅠㅠㅠㅠ 이제 이새벽 어떻게 달리죠?? 이렇게 좋은작품 써줘서 감사했어요 !!! 다시 또 봐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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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어썸태태]/(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1화부터 마지막화까지 정말 모든 순간 순간이 소중하고 기억에 남지만, 그래도 딱 한 장면을 꼽자면 저는 태형이가 계주 나갔을 때를 꼽고 싶어요. 계주 나간다고 고집 부렸을 때 부터 조마조마 했는데, 멋있게 잘 뛰고 여주랑 연애하게 되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슬픈데 기쁜 감정이 교차하면서 저도 모르게 태형이한테 뿌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글잡에 우행시 1화가 올라왔을 때 부터 완결이 난 지금까지 정말로 우행시 보는 시간은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어요. 항상 볼 때마다 울컥해서 눈물 참느라 힘들었다죠ㅎㅎ 모티브로 하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행시와 비슷한 내용인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라는 영화를 보았을 때도 이 정도로 여운이 남진 않았는데, 제게 우행시는 실제 제작된 영화보다 더욱 인상깊고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만약에라도 제본을 하신다면 무조건 구매하겠습니다!ㅎㅎ 우행시는 완결이 났지만, 작가님은 마지막이 아니실 것이라 믿고...! 다음 작품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태형이도 여주도 지민이도, 그리고 작가님도!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글잡에서 저는 우행시라는 작품을 절대 잊지 못할 거에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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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됴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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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됴라지]/((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가 의식불명에 빠지기 전, 여주와 데이트를 하고 나서 찾아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을 때. 그리고 담배./ 작가님ㅠㅜㅠㅠㅜ 한편의 영화를 본것같아요. 첫화부터 눈물을 쏟았는데 아실려나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마냥 태형이가 안타까웠었는데 점차 읽으면서 태형이는 든든한 사람들을 곁에 두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민이도 그렇고 여주인 저도 그렇구요. 그래서 태형이가 더 버틸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기적은 그냥 찾아오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거고, 그건 태형이만 만든게 아니라 다같이, 함께 염원하며 만들어간거라 생각합니다. 태형이에게 어쩌면 맹목적일수있는 헌신을 한 여주도 인상 깊지만, 자신의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있어도 끝까지 자기 걱정이 아닌 남걱정, 그리고 여주 걱정을 해준 태형이가 가장 머리가 아닌 마음에 남습니다. 그리고 또 태형이가 살 수 있다는 일말의 희망에 저도 손에 얼굴을 묻고 울었습니다아ㅏ 너무 감사해서..ㅠㅠㅠㅠㅠ 다행히 해피앤딩으로 끝을 맺네요! 맨 처음부터 함께한 독자는 아니지만 함께 끝을 장식할수 있었던것에 큰 의의를 두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끝까지 달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작품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뵜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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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꽃보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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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꽃보리]/(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태형이랑 여주가 처음 만났을 때와 태형이가 마지막이라고 떡볶이를 먹고 씨씨하라고 했을 때랑 병문안을 가도 매몰차던 태형이가 기억에 남네요 자기 잊으라고 말할 때는 진짜 찌통... 고비를 넘길 때마다 찌통.. 찌통 글이네요.. 아휴 다 기억에 남아요 /우행시만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ㅜㅜㅜ 연재텀짧은것도감사합니다ㅜㅜㅜㅜ사랑해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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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엶]/(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작가님의 한 편,한 편, 다기억남지만 무엇보다 여주와 태형이가 사귀게된날과 태형이가 여주를 밀어내지만 끝까지 잡고있는 여주가 기억나요 ㅠㅠ 극과극인 장면이라 더 기억남는진 몰라도 제일 인상깊었습니당8ㅁ8/맨 처음 독방에서 추천받았던 우행시를 새벽에 읽게되었는데 정말 보자마자 눈물이 차올랐던...ㅠㅁㅠ... 끝이나서 아쉽기두하고..무엇보다 해피엔딩으로 끝이나서 넘나 좋아요^~^ 작가님 글 찌시느라 잠 줄여가며 ㅠㅠ 정말 수고 하셨을텐데 이렇게 멋지게 마무리지어서 정말 감사하구 또감사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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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암호닉이 없어서 받지는 못하지만 작가님 ㅜㅜㅜㅜ정말정말 마지막편까지 이렇게 저를 울리시는군요.. 글잡 글중에 절 이렇게 울린글은 우리작가님이 처음이였어요 이런글 써주셔서 너무너무감사했고 수고하셨어요! 사랑합니다너무너무!재밌었어요! 계속 제기업에 남을것같은 글이였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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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보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한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무래도 여주랑 태형이 첫만남인 것 같아요. 첫만남이기도 하고 제가 회상하는 장면을 많이 좋아하거든요. 물론 한편 한편 모두 인상적이었어요!/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읽다가 감정이입이 되서 눈물도 흐르고 태형이 잘못 되는거 아닌가 조마조마하고 마지막엔 웃었으면 좋겠다! 하고 상상도 했어요.ㅎㅎ 글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흠, 좋았던 점 밖에 없는거 같아요ㅋㅋㅋ 해피엔딩으로 이야기를 마쳐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작품이라면 믿고 보겠어요!! 그리고 우행시 완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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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꽃]/(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태형이가 의식불명상태에 빠지기 전에 여주랑 데이트하고나서 자기가 다시 잠들면 못일어날 것 같다고 두번다시 찾아오지말라고 한 부분이요ㅠㅠ 역광 때문에 태형이가 웃고있는지 울고있는지 보이지않았다라는 말도 너무 슬펐어요ㅠㅠ 그리고 태형이가 살수있다는 말 들었을 때도 너무 좋아서 기억에 많이 남구요 무엇보다 방금 막 읽은!! 여주랑 태형이가 다시 만난 부분이요ㅠㅠ 너무 행복한데 뭔가 맘아프고 그래요ㅠㅠ 이제 둘이 아무 걱정없이 그동안 하고싶었던거 다 하고 지내겠죠?? 아 진짜 좋아요ㅠㅠ/ 작가님 이렇게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완결까지 달려오시느라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작가님 글 보면서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ㅎㅎ 너무 좋았어요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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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abcd/(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이번화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해피라서 그런가ㅠㅠ 그 마르던 태형이가 살도 오르고 단단해지고 말짱한 모습으로 나타나다니ㅠㅠ... 아 하나 더 있어요 고집 부려서 나간 계주에서 1등하고 우는 여주 안아주면서 자기 받아줄거냐고 했을때....8ㅅ8 그렇게 멋있기 없었습니다 진짜.../작가님!!!!!해피엔딩일줄 알았죠 역시!!!!!!! 사랑해요 진짜 너므 좋아... 태형이에게 기적을 이루어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진짜아... 하루만에 10화를 정주행하고 남은 11,12화를 이렇게 기다려서 볼수있다니 참 다행이고 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ㅜ아 그리고 묻고싶었덩거 하나 있어요! 우행시를 쓰게 된 계기가 뭐예요???? 우행시 소재를 떠오르게 한 무언가나 어느 순간이 있었나요?궁그매요...으으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 질문을 끝으로 마무리 합니다 해피엔딩 넘나 감사하고 여태 달려와주신 우리 작가님께 박수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 텍파는 두고두고 볼테야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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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 덧붙이자면 우행시 제 인생영화랑 내용이 비슷해서 읽게 된거였는데 영화보다 더 큰 감정을 안겨준 것 같아요 영화는 새드엔딩이었지만 우행시는 해피엔딩에 좀 더 풋풋함과 무거움이 있었달까 되게 느낌이 깊고 그러네요...! 이 글을 읽은 저에게 박수쳐주고 싶달까... 나 너무 잘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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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8개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모든 화가 다 기억에 남지만 저는 여주가 아팠을 때 태형이가 집에 찾아오고 얘기도 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 우행시가 연재되는 동안 함께 달려서 굉장히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을 좋아하는데 우행시는 딱 그런 분위기여서 신알 신임 울리면 바로 읽고 독방에 추천도 많이 했었어요. 항상 말했던 거지만 배경음악과 글이 너무 잘 어우러져서 집중이 잘 되고 몰입도 잘 됐었어요. 배경음악이 바뀔 때마다 무엇이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되게 감사했어요. 알려주신 덕분에 길을 걷거나 잠을 잘 때나 평상시에 많이 듣고 있어요. 우행시 열심히 연재해주셔서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해요! 아, 다음에 연재하실 작품이 있으시다면 어떤 내용인지 물어봐도 될까요? 우행시 연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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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굿바이썸머]/(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전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다 소중했건 것 같아요 태형이가 공주야라고 부르는 순간순간이 그냥..그 말이 뭔가 너무 울컥하다고 해야 하나요..? 서로 좋아하는 맘을 말할때 표현할때 진짜 심장이 저릿했어요 그리고 태형이가 살 수 있다고 말하는 장면 진짜..그거 읽고 진짜 펑펑 울었어요ㅠㅠ/늦은새벽에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 쪽지가 와있길래 작가님이겠구나! 하고 바로 알았어요ㅋㅋ..뻘써 우행시가 끝이라니..다행히 태형이가ㅠㅠㅠ수연이가 저분이 니 남자친구냐고 할때 너무 놀라서 입막고 누워있다가 일어난 거 있죠..ㅎㅎ그리고 공주야라고 부를때 진짜..하ㅠㅠㅠㅠ전 이 공주야라는 말이 왜이렇게 가슴아플까요ㅠㅠㅠㅠㅠ아무튼 해피엔딩이라 정말 정말 진짜 다행이에요 작가님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구 마지막화까지 달려오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_^!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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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꽃소녀]/(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진짜 우행시 보면서 거의 다 울엇던거같애요ㅜㅜ그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애절한사랑이랄까ㅠㅠㅠ한편한편 다 기억에 남지만 막 태형이가 자기 잊으라 그러고 매몰차게 했을때ㅠㅠㅠ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ㅠㅠㅠㅠ/작가님ㅠㅠㅠ우리 이쁜태형이 이쁘게 웃으면서 행복할수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얼마나 마음이 졸엿는지ㅠㅠㅠㅠ번외는 따로잇는지 궁금합니다!!!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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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2330/(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진짜 이번화가 제일 좋아요ㅠㅠㅠㅠㅠ제일 인상깊어요ㅠㅠㅠㅠ이렇게 태형이가 딱 공주야 하는부분에서 눈물났습니다../우행시. 완결이 나오기 전까지 해피엔딩인지 세드엔딩인지 감을 못잡았는데 결국 해피엔딩이네요 수연이한테 태형이얘기를 꽤 덤덤하게 해줘서 마음잘 추스렸구나 잘 잡았구나 생각했는데 수연이가 옆에있는애가 남친이냐고 할때 제가 여주가 된 것 마냥 멈칫했네요 마지막엔 웃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건강한 태형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행시를 읽으면서 태형이의주위에 좋은사람만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태형이가 회복한 건 이런 좋은사람들이 있기때문이기도 하겠죠? 글을 매번 보면서 여주의 모습에 감동받기도했고 한편으로는 뭐라해야하지 약간 진짜 존경스럽다해야하나...그랬어요 이렇게 어릴때부터 아픈태형이를 봐오고 보살펴주고 기약없는 기다림 너무 힘들었을텐데 태형이 오직 태형이만을 위해 기다리는모습보고 나중에 나도 저런일이생기면 여주처럼 할 수 있을까...괜한 생각도 해봤네요한편의 영화 같았는데 끝난다고 하니 아쉬워요 신알신에 우행시가 뜨기만을 기다렸는데 막을 내리니까 좀 허무한 느낌도 들어요 텍파 받으면 다시 한번 쭉 읽어야겠어요 비록 처음부터 쭉 같이 달려오진 못했지만 중간에 합류한 독자가 작가님과 같이 끝을 맞게되서 행복합니다 정말 의미 있는 작품이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작가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bgm목록 알 수 있을까요 글을 읽을때마다 너무 이입이 잘되서 나중에도 찾아들어보려구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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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진라떼/(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아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ㅜㅜㅠㅠㅠㅠㅠ다 견뎌내고 이겨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태형이와 여주가 다시 재회하는 순간으로 정하고싶어요 공주야 하면서 안아주는 장면이요ㅜㅜ 정말 다행이예요 진짜로.. 둘다 고생이 많았던만큼 앞으로 두사람의 앞날에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이 글을 볼 때면 내가 여주가 된 마냥 함께 슬퍼하고 초조해하고 작품에 푹 빠져서 감정을 공유했던것같아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ㅜㅜㅜ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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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두두리]/(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전 날 힘들었는데도 수능도 치고 매운 떡볶이도 먹은 장면이요... 못 일어날 거 같으면 이제 찾아오지 말라는게 너무 가슴아팠어요.. 그러면서 원망 안한다구..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태형이가 너무 안타까우면서 찡하더라구여 그래서 몇 번을 그 부분만 읽은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우연히 추천으로 알게 되서 읽었는데 진짜 영화보는 거 같았어요 매회마다 너무 찡하고 둘 사이를 보는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여 태형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마음 졸이면서 보구 ㅠㅠㅠ 다행이에요!!! 작가님 그 동안 우행시 너무 재밌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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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민슉아슈가]/(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여주가아프니까 ㅜㅜㅜ태형이가 죽사들고와서 챙겨주고 티비보다가 한말들이 너무 가슴아프고기억에남아요ㅠㅠㅠㅠㅠㅠ자기마음 가볍게보지말라니 여주는절대 가볍게보지않았을거에요ㅠㅠ 그리고 태형이가 수능치러가겟가고 우긴것두요 진짜 매화마다 가슴아프고 다음화가 기다려지고 그랫어요/ 독방에서 추천받고 봣는데 아니이런글잡이있었다니!!!!! ㅠㅠㅠ 작가님 쪽지울릴때마다 진짜 심장이 콩닥콩닥뛰고 조마조마해요 보면서 훌쩍댄적도잇고 태형이사랑받는 여주가 부럽기도햇어요! 작가님 우행시는 이렇게 끝이낫지만 다른작품으로 다시찾아주실꺼죠? 우리함께해요! 그동안 우행시 연재해주시느라 수고많으셧어요 감솨합니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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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복동]/(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이번화도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화 전편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태형이가 살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게되고 여주한테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글보고 잘 안우는 제가 유일하게 운 화이기도 하구요ㅠㅜ정말 제 일처럼 기뻤던 화입니다ㅠㅠ♥♥/몇번이나 말한거같은데 작가님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보면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끝까지 연재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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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뿡뿡이]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태형이가 여주에게 멋진 모습 보여주려 달리기 했던 게 인상 깊었어요! / 우선 글 쓰시느라고 수고하셨어요! 다음 글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해피엔딩이라 정말 다행이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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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짐잼쿠]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모든 장면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고 소중했지만 굳이 꼽자면 여주와 태형이가 병실을 몰래 탈출해 한강에 간 장면과 긴 잠에 빠지기 전 떡볶이도 먹고 신나게 다 놀고 태형이가 여주에게 다시 찾아오지 말라하는 장면이 제일 남는 것 같아요! 이번화에서 돌아온 태형이가 공주야 하면서 돌아온 것도 기억에 오랫동안 남아있을거 같아요ㅠㅠㅠㅠ / 작가님 이렇게 아름다운 글 쓰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죠ㅠㅠㅠㅠㅠ진짜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이 글을 통해서 뭔가 때묻지 않은 순수한, 서로를 아끼고 서로만을 생각해주는 그런 사랑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ㅠㅠ태형이가 공주야 라고 부를 때마다 설렜고 긴 잠에 빠지려 할 때마다 조마조마했고 또 이렇게 다 나아서 건강해진 몸으로 돌아온 걸 보고 너무 행복했어요!! 마지막까지 잘 읽고 가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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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콜라에몽]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저는 태태가 오늘 짐니랑 카페와서 여주보고 공주야 라고 부른 거요 진짜 공주야 읽자마자 눈물이 진짜 주르륵 흘러내렸어여...아 진짜오ㅠㅠㅠ너무 좋아요 / 작가님 안녕하세요 콜라에몽이애오ㅠㅠ 진짜 이렇게 함께 달려서 결국 결승선을 밟았네요 진짜 너무 뿌듯하고 작가님 힘드실때도 많으셨겠지만 이렇게 별탈없이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할뿐입니다ㅠㅠ 우행시가 완결이 났다는 게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텍파보내주시면 감사히 읽고 개인소장하겠습니다... 작가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해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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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7.41
[황토색] / onfriday14@daum.net, /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이라 하기 보다는 항상 여주의 가방에 산소호흡기가 있거나 긴급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침착하면서도 손이 떨리면서 산소호흡기를 대주는 그런 모습이 당연하면서도 가슴이 먹먹해졌던 거 같아요:( 뭔가 그만큼 둘이 오래 알고 지냈고 서로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다는 게 보였다고 할까?그게 비록 아파서 해야하는 산소호흡기라 해도 둘만의 무언의 무언가!..가 저는 느껴졌어요ㅠ^ㅠ / 작가니뮤ㅠㅠㅠㅜㅜㅜ 번외랑 외전 많이 가져와주세오... 저는 아직 우행시에 허덕이고 싶다구요!!!!!! 예를 들어 막 평소에 아파서 하지 못했던 것들!!! 다 하는!!그런 예쁜 모습ㅜㅜㅜㅜㅜ 아니면 저 선배랑 직접 마주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등등 더 보고싶어요(땡깡) 우행시 그동안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읽으면서도 눈물나게 슬픈데 쓰실 때 혹시 눈물 흘리셨는지 궁금하네여.. 저는 계속 눙물잉...ㅠㅠㅠㅠㅜㅜㅜ오늘 마지막편도 ㅠㅠㅠㅠㅜ흐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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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방탄을보면짖는개]/(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가 여주한테 나 못일어날거같으면 다시는 오지 말라하던 장면 진짜 펑펑울면서 봤어요ㅠㅠ/작가님 전작품부터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중간에 연중되서 진짜 아쉬웠던 찰나에 우행시쓰시는거 늦게나마 접하게 되서 초반에 조금 놓치다가 중반부 될때쯤부터 작가님과 함께 오게 되었는데(저는 뭐 한것도 없는데 함께 왔다고 하니까 쫌 그런가....ㅠ) 여튼 글 올라올때마다 슬퍼서 울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중간 중간 우리가 아는 실제 태형이 성격같이 묘사된 부분도 있었어서 더 잘 몰입이 됐었던거 같아요 작가님 만약 아주 만약에 다음 작품도 쓰신다면 다로 와서 신알신하고 암호닉도 신청하고 갈거예요ㅠㅠㅠ 매화마다 감사했고 이번화도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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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와 진짜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요ㅠㅠㅠㅠㅠ 여주랑 태형이 행복해져서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ㅠㅠ 비록 암호닉이 없어 메일링은 받지 못하지만 매 화마다 챙겨보면서 눈물이 안 나는 날이 없었어요 정말 지금까지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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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1.105
[하늘]/sky2955@naver.com,/작가님 저 젤기억에남는장면 음..다좋은데...기억이안나요 엉엉 ㅜㅠㅠ제몹쓸기억력.. ㅠㅠㅠㅠ 그래도 생각해보자면 오늘장면중에 공주야 라고 여주를부르면서 3년만에나타난 태형이랑 여주 장면뽑고싶어요 아침부터 보는데 되게 설렜어요 뭔가 ㅠㅠ/ 작가님!!! 일단 제사랑받으시구 ㅎㅎ 징짜 그동안 쓰차를 걸리면 또걸리고 또걸려서 댓글을 많이못달았어요 우선 죄송해요 ㅠㅠ 중간에 저 새드엔딩으로 가는줄알고 겁나 불안불안해했어요 울지않아서 다행입니다 ㅋㅋㅋ 어.. 이렇게 슬픔+달달한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잊지않을꺼에용!!!!@@ 작가님 수고하셨어요!! 다음에 또 만났음좋겠어요 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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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햄버거/(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랑 여주랑 같이 한강 간 장면이 떠오르네요/그동안 진짜 눈물날거 참으면서 글 다봤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마지막이라니 슬프면서도 태형이가 돌아와서 기쁩니다 작가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히 잘봤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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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4.60
[쿠마몬/kimgonggi@naver.com,/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무래도 태형이가 계주 뛰는 장면인 것 같아요! 어쩌면 태형이에게는 엄청난 결심과 용기가 필요한 도전이었잖아요. 또 지켜보는 여주도 있고.. 괜히 쓰러지거나 뛰는 도중 어디 잘 못 될까봐 덩달아 저도 두 손 모으고 가슴 졸이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오랜만이에요 작가님! 잠시 외국에 있느라 제때 챙겨보지 못하다가 오늘 겨우 미뤄두었던 글들은 다 읽었네요. 그 동안 함께 달려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한 편의 영화 같았던 글 너무 감사드리고 만약 차기작 준비 중이시라면 꼭 찔러주세요... 달려올게여..!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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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어른공룡둘리]/(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체육대회 때 여주가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태형이가 계주 나갔다가 안다치고 돌아와서 여주한테 고백하는 장면이요... 저 진짜 이거 보고 펑펑 울었어요.../제가 좋아하는 작품이 이렇게 끝이 나버렸네요... 사실 새벽에 3시까지 기다리다가 작가님 안 오시길래 자 바렸는데 한 시간 뒤에 오실 줄이야... 그나저나 제가 맨날 읽으면서 펑펑 울고 여운이 가시질 않던 이 우행시가 끝이 났네요. 작가님이 제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우리 태형이가 살아서 여주랑 해피 해피 하네요ㅠㅠ 그게 얼마나 다행 인지... 항상 우행시를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이 이 작가님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법을 아시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진짜 이런 너무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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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푸롱리/(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기억에 제일 남았던 장면이 여주막 마지막으로 데이트할 때예요 자기를 더 이상 찾아오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는다고ㅠㅠㅠ그 뒤로 태형이가 오래동안 깨어나지 못한게 맘아팠어요ㅠㅠ그리고 태형이 시점으로 나왔던 편에서 그게 사랑인줄알았다면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는 부분이 진짜 너무 슬펐어요/드디어 우행시가 완결났네요ㅠㅠㅠ한편한편 보면서 얼마나 슬프던지 눈물 1리터는 쏟아낸듯 싶습니다ㅠㅠ진짜 인생글잡인거 같아여ㅠㅠ작가님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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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탱탱/(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가 여주한테 다시 찾아오지 말라할때 울컥하고 완전 심장이 쿵 내려앉더라고요ㅠㅠ 그때 눈물 질질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작품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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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0.135
[0103/fbgpfl1234@naver.com, /태형이가 심정지왔다는걸 여주가 알았을 때ㅜㅜ같이 울었어요ㅜ/아ㅜㅜ진짜 작가님 손은 금손 ㅜㅜ메일링 감사합니다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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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4.194
08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 ㅠㅠㅠㅠㅠㅠㅠ완결이네요 ㅠㅠㅠㅠ
[0818] / rkdhsgksmf12@naver.com, / 태형이한테 의식없을 때 무슨꿈꾸냐고 물어보면서 무슨생각하냐니까 네 생각이라고 하는 부분이 ㅠㅠ뭔가 되게 잔잔하면서도 기억에남아요 뭔가 그냥 여주만 생각해주는 느낌을 받아서요 / 일단 완결 축하드려요!!!! 그동안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달려오면서 찌통도 있고 설레기도하고 제일 큰건 해피로 끝내주셔서!!!!!!!!!!!!!!!감사해여;ㅅ; 메일링도 열심히 기다리고있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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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몇 시간 전부터 우행시를 읽기 시작한 독자입니다! 00편 부터 댓글 쭉 썼어요. 같은 사람임미다.. 허허. 작가님 작품을 조금 전에 처음 읽었지만.. 진짜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등장인물들 보면서 울고 또 울고.. 지금 너무 많이 울어서 지쳤는데 ㅜㅠㅠㅠㅠㅠ 그래도 하고싶은 말이 많아서 ㅜㅠㅜ 제가 비록 암호닉도 없고 이제야 이 작품을 알게된 수많은 독자 중 한 명이지만요! 작가님 긴 시간 이렇게 예쁜 글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저한테 정말 소중한 글이 될 거 같아요. 아 원래 이런 글 보면 잘 못 보내는 스타일이라.. 미래가 걱정되긴 하는데 ㅜㅠㅜㅠㅠㅜㅜ 아무튼! 고생 너무 많으셨구요! 신알신 누르고 가요! 좋은 작품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봬요! 음 그냥 저를 알아주셨음 하고 말씀 드릴게요! [현새해]로 기억해 주세요! 다음 작품부터는 늦지 않게 꼭 챙겨 읽을게요.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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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늘봄]/(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수능날 태형이에게 학교에 나가면 안된다고말리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자신의엄마 마음아프게하는 자신은 왜모르냐며 갈려고하는 태형이의 장면도 기억에남고 병문안오는 여주를 다가올려고하는 여주를 계속 밀쳐내는 태형이를 보며 여주가 상처받고 슬퍼할게 걱정되 여주와의 사이가 평행선이될려고하는 태형이와 그런사이를 직선으로하여 어느한점에서만나쭈욱이어지는그런사이가될려고하는 여주 이런표현이생각나는장면이였어요/작가님 수고하셨어요♡ 우리들의행복한시간 을 읽으며 설레어 웃기도하고 슬퍼서 눈물짓기도했었는데 벌써 완결이라는게 안믿기고 뭔가 마음한켠이 비어지는거같고 떠나보내기싫어요ㅠㅠ다읽고나서 여운이남을때 아직장면이새록새록다기억날때도 잊기싫어서 몇번이고다시보고 여운이 더남고 그러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완결이라뇨ㅠㅠ우행시는 제 인생작이될거같아요♡ 이렇게 좋은글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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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민군주/(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진짜 다 기억에 남는데 하나만 뽑자면 수능봤던때인거 같아요..같이 수능을 봤다는것도 의미가 있지만 그때 태형이가 여주랑 엄마한테 곧 떠나갈 사람처럼 그날이 마지막인거 처럼 말하면서 수능을 보려고했던게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ㅜㅜ/제가 2주 동안에 쓰차가 드디어 풀려서 이제야 댓글 다네요ㅠㅠㅠㅠ벌써 마지막이라뇨ㅠㅠㅠ너무 아쉽습니다ㅠㅠㅠ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너무 다행이에요 저둘도 작가님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쩌다 이 글을 쓰게 되신건지 어디서 영감을 얻으신건지 궁금해요!그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ㅠ다음작품도 기대할게요 사랑합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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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쭈꾸미]/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태형이가 공주 옷을 입은 여주가 뛰쳐나오는 걸 보고 공주야 라고 부르기 시작한 장면이 아직도 머리 속에 생생해요ㅠㅠ10년 넘게 이어온 애칭이라 그런지 오늘 다시 만나서 공주라고 부르는 건 정말 가슴이 찡했어요/ 작가님 우행시가 완결이라니..ㅠㅠㅠ이제 전 무슨 낙으로 살아가나요8ㅅ8 진짜 그 동안 수고하셨어요 작가님 차기작에서 뵐 수 있겠죠? 그 동안 우행시 태형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해요 우행시 태형이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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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포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태형이가 여주를 계속해서 밀어내는 장면이 기억나네요ㅠㅠ 여주랑 태형이 입장 둘다 이해가 되서 그 장면이 제일 안타깝고 슬펐거든요ㅠㅠ/글잡추천받고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볼려고 들어왔는데ㅠㅠ 낮에 심심했으면 큰일 날뻔 했네요ㅠㅠ이상한사람 취급 당할뻔 했어요ㅠㅠ 진짜 밤에 혼자 조용히 보기 좋은 글이였어요ㅠㅠ그만큼..많이 울었..다구요ㅠ 정말 잘 읽었습니다ㅠㅠ

그리고 한가지 물어보고싶은거는! 번외있나요??! 번외?? 태태랑 여주가 꽁기꽁기 하는거 보고싶네요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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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 암호닉이 아니어서 너무나도 아쉬운 순간이에요..ㅠㅠㅠㅠ아 너무 슬픈데 좋고ㅠㅠㅠ 오늘도 오열했습니다ㅠㅠㅠ작가님 수고하혔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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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진진❤️]/(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기억에 남는 장면은ㅠ태형이가ㅠ죽을거 알고 여주한테 일부러 쌀쌀맞게 굴고 차갑게 햇는데 이제 외국에서 수술 받을수 잇는거 알고 그 차갑던마음이 풀린거요ㅠㅠ저는 그장면이 너무 애틋하면서 감성에 젖게햇어요ㅠ/아 끝나다니ㅠ진짜 글읽으면서 마음이 행복해지기도 하도 슬퍼지기도 햇는데 제가 생각햇던 새드가 아니라 너무너무 행복해요ㅠ작가님 좋은글 정말 감사해요ㅠ매화마다 브금이랑도 잘 어울려서 더 울컥하고 그랫던거 같네요ㅠ이제 태형이는 어떡해되는건가요?태형이도 같은 대학에 입학하는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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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쿠야]/(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기억에남는건 저번편 기적이 일어났을때에요ㅠㅠㅠㅜㅜㅠ이게 해피로끝날수있을까 했는데....저에게 희망을 심어준.../해피엔딩이라니ㅠㅠㅠㅜ나우럭ㅠㅠㅜㅜㅠ하나님아버지감사합니다 이렇게해피엔딩으로끝내주셔서 작가님감사해요사랑해요 사실 중간중간에너무 절망적이라 새드는안좋아해서 이걸계속봐야하는건가 태형이죽으면안되는데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걸끝까지본건 이번달가장잘한일입니다 제가찌통글 안좋아하는데 이건 찌통인데다가 행복하게 끝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한테 묻고싶은건 원래부터 해피엔딩이라고 정해놓으신건가요..? 아니면 저같이 울먹이는독자들 때문에 바뀐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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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유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안녕하세요 작가님!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사실 정주행 한 입장으로서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남지만 굳이 하나 뽑자면 수능날을 꼽고싶어요! 어떻게 보면 여주와 태형이의 인생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이 됐을 수도 있는 날이죠ㅠㅠ 여주는 여주대로 태형이가 걱정됐을테지만 사실 태형이의 감정이 가장 복잡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작가님의 생각이나 태형이의 감정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다른 평범한 학생처럼 여주와 함께 수능을 치고 떡볶이를 먹는 그런 사소한 것들이 태형이에겐 아주 큰 일이였을테니까요ㅜㅜ 저도 제한적인게 많은 입장으로서 그 때의 태형이의 용기, 의지, 그리고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와 닿았어요! 읽는 내내 뭉클했던..ㅠㅠ 물론 다른 장면들도 정말 마음아프고 뭉클했지만 저는 수능날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정주행 한지 삼일만에 완결이라니..!! 조금 더 우행시를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ㅜㅜ 항상 말했지만 우행시는 제게 많은걸 느끼게 해준 글이예요ㅠㅠ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웃고, 울고.. 극중 캐릭터에 저를 온전히 대입시키고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 자체는 불가능하지만 저는 우행시를 읽으면서 여주보다는 태형이의 시점으로 읽었던 것 같아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끝났다는게 시원섭섭 하구요.. 암튼 끝이 해피엔딩이라 저도 괜히 기분 좋아졌답니다>_0♡ 우행시는 끝났지만 저는 앞으로도 작가님의 글을 응원하는 유메로 남을거예요!! (의지) 그동안 글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정말♡
+)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태형이 캐릭터를 어떻게 잡게되셨는지 궁금해요! 역할이라던가, 병이라던가 하는 세부적인 것들이요! >_<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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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빙그레]/(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형이가 계주 뛸 때요ㅠㅠㅠㅠㅠ 태형이를 걱정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 태형이가 뭉클했어요ㅠㅠㅠ그리고 수능날이요 아파서 학교도 잘 못 다녔는데 수능을 보고 또 처음으로 떡볶이를 먹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벌써 완결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정해진 결말이 해피엔딩이였나요? 아니면 새드엔딩이였는데 중간에 바뀐건가요? 그리고 번외!!! 번외가 있나요? 둘이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도 보고 싶고 태형이가 치료를 받는 동안 태형이 시점으로 된 번외도 보고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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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다람쥐/(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가 여주에게 찾아오지 말라고 했던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 장면에서 태형이가 얼마나 여주를 아끼고 사랑했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영화가 가끔씩 떠오르고 너무 좋았어요.
그 영화와 달리 해피여서 너무 좋네요ㅎㅎ 정말 많이 울었던 글이 처음인 것 같아요 그만큼 작가님이 글을 잘 쓰셔서 그런거겠죠?? 너무너무 수고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늘 잘읽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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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물망초]/(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형이가 외국으로 떠나기 전에 여주랑 마지막 인사하는 장면이요 저는 그 장면 읽으면서 그렇게 짠하더라구요ㅠㅠㅠ 그리고 태형이가 여주 자꾸 쳐내다가 살 수 있다니까 그제서야 다시 안아주는 그 장면도 너무 좋았고 그냥 명장면이 너무 많아요ㅠㅠㅠ 우행시는 사실 진짜 장면 하나하나가 다 명장면입니다..♡/우행시는 정말 제 인생의 명작으로 남을 것 같아요! 우행시 보면서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울었던 것 같아요, 정말 빠짐 없이. 그만큼 작품을 보면서 집중도도 굉장했고, 이건 그만큼 글을 잘 풀어내주신 작가님덕분인 것 같네요! 제 인생의 명작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 작가님! 글 쓰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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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눈침침이/((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우리 태태 몸이 좀 안 좋아졌을때 여주 밀어내고 가슴아팠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정말 그 장면 보면서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겠어요8ㅅ8/벌써 제 삶의 일부분 같던 우행시가 끝이라니.. 작까님 차기작오실 생각 있으시겠죠? 우리 작가님 글 문채며 작가님 표현들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고 그랬어요. 벌써 작가님이 보고 싶네요. 작가님 언제나 글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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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자몽에이드/(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태형이가 달렸을 때가 기억나요.좋아하는 여주를 위해 평생 뛰지 않던 그 몸으로 뛰던 태형이가 너무 기억에 남아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그렇게 힘든 선택을 했다는 게 너무 간절해보여서요./우행시보면서 여주랑 같이 아파하고,여주의 감정을 같이 느끼고 공유하며 조금씩 울었어요.진짜로 글을 읽는 동안 몰입도 잘 됐고,표현들에 흔들리고 너무 즐거웠어요.항상 감사합니다!그리고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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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비림/(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장면은 아무래도 태형이가 살수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가 아닐까요? 사실 다른 장면도 많은 기억에 남지만 특히 살수있다는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다른 장면을 물으신다면 태형이가 매운떡볶이 먹은거. 그게 여주가 좋아하는 음식을 자기도 먹어보고 공감하기 위해서잖아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작가님께 하고 싶은말은 이때까지 이렇게 좋은 작품 연재해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 작가의입장으로서 번외도 궁금해욯ㅎ 혹시 번외 해주실 생각있으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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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6.75
[귀찌]/moore81@naver.com,/기억에 남는 장면이라.. 하나같이 전부 다 소중해서 뭐 하나 고르기가 어렵네요 음 그래도 굳이 뽑자면 당연히 마지막화랑 태형이가 계주로 나가서 3등한 내용이에요! 뭔가 어쩌면 단념했던 것 같았던 태형이가 살고싶다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앞에 당당히 서고 싶다는 집념이 보인것 같아서.. 하하 잘은 모르지만 그런 느낌을 받아서 굉장히 찡 했어요!/벌써 끝이네요ㅠㅠㅠ 진짜 이 글 굉장히좋아하던 글 중에 하나였는데 이제 끝이라니까 너무 섭섭해요.. 물론 작가님이랑 끝은 아니겠지만 우행시는 끝이니까요 으어 끝이라는 말 쓰니까 뭔가 이상해ㅠㅠ 그래도 태형이랑 여주는 잘 살겠죠! 그럼 좋은거니까 저도 좋습니다♡ 여튼 완결까지 고생 많이 하셨고 좋은 글 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정말 한 편의 영화 보듯이 봤던 것 같아요 대사 하나하나 너무 예쁘고 아마 나중에 기억하게 된다면 영화로 기억할 수도 있겠네요! 실제로 장면으로 지나가거든요 저한테는. 그만큼 여운도 많이 남구요 행복하게 봤던 글이었어요 작가님의 독자여서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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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하뚜]/(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운동회에서 김태형이 달리기해서 제가 다 떨려요ㅠㅠ/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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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꾸까]/(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수능 날! 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태형이가 마지막 날이 온 거 같다고 했을 때 진짜 아직도 그 편 생각하면 너무 슬프네요ㅠㅠㅠ 부모님가슴에 못 박아가면서 말하는 태형이가 나쁘다 싶었는데 왜 그래가면서 학교 가고싶어하는 내 마음 몰라주냐 했을 때 진짜 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태형이의 미국생활이 궁금해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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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곰돌이/(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형이가 여주가 아플때 여주집으로 와줬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네요 태형이 자신도 아픔에도 불구하고 여주를 위해서 와준거라 여주를 많이 좋아한다고 다시 한번 더 느낄수 있는 장면이었던것 같아요/진짜 우행시보면서 안 울었던적이 없었던것같아요 넘나슬픈것ㅜㅜㅜㅜㅜㅜㅜㅜㅜ메일링받아서 두고두고보겠습니다 작가님다른작품도 쓰실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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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짜근]/(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아무래도 처음 만났을때!!요 둘다 뭔가 귀여웠는데 벌써 끝이..ㅠㅠㅠㅠ/해피인딩으로 끝나서 다행이고 사랑합니다 진짜 내용들도 너무 좋고 볼때마다 슬프고 그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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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꽃님/(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솔직히 기억에 남는다는 증면은 없고 저번화 자체가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네요 태형이가 계속 여주를 내칠때 한번 마음이 아팠고, 여주가 태형이에게 살 수 있다고 했을때 마음이 아팠어요ㅠㅠ 그래서 저번화에 눈물을 쏟았죠..ㅎㅎ/와 작가님 벌써 완결이라니 아쉽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ㅠㅠ 메일링을 받은 후에도 자주 정주행 할 것 같네요 여운이 남아서.. 에피가 쵸큼 궁금하기도 합니다ㅜㅜ 작가님 매번 우행시 볼 때마다 울면서 힐링도 많이 됐어요ㅠㅠ 정말 너무 감사하다는 말 해드리고 싶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자주 찾아올게용♡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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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쨩]/(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전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태형이가 수험장에 간 날이요 아침에 태형이 어머니가 말리시는데도 엄마 가슴에 대못 박으면서 이러는데 왜 자기 마음은 몰라주냐고 그러고 마치고 여주가 좋아하던 매운 떡볶이도 먹고 태형이가 이제 자기 잊으라고 찾아오지말라고 하고선 바로 의식불명이 되었던게 기억에 남아요 그래도 해피로 끝나서 다행이에요!/작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3월달이라 작가님이 새로운거 쓰셔도 전 못보겠지만 쓰신다면 다음에 시간날때 꼭 보겠습니다 아 작가님도 바쁘시려나? 아무튼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메일링도 감사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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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남준이옆에태형이]/(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수능마치고 태형이가 공주기다리고 있고 그런 태형이를 보고 와락 안기는 그 장면이요!그게 제일 기억남는 장면이에요/바라고 싶은게 하나있는데요 외전으로 태형이가 어떻게 치료받고 재활치료했는지 써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작가님 태형이가 어떤 마음으로 오랜시간을 버텼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민이와 먼저 전화하고 공주에게 나타났는지 좀 자세히 알고싶어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작가님 연재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덕분에 많은 독자들이 울고웃다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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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우리의 행복]/mew0817@daum.net,/태형이가 지민이랑 카페 들어오면서 공주야 부를때 소름이 쫙 끼치면서 눈물이났어요.../작가님 사형수의 회고록도 그렇고 우행시도 그렇고 보통 새드물 중에 고퀄 찾기 힘든데...너무 좋아여 작가님..엎으로도 새드물로 쭉 가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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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열꽃]/(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가 여자친구를 공주라고 부르는 것과 수능치기전 보건실앞에서 손흔들어줄때 공주가 끌어안고 울고싶다고한 장면이요. 그리고 떡볶이를 참으며 먹는 태형이와, 죽기전 사람은 자신를 안다며 고집부리는 태형이..아 너무 많아요 작가님.. 우행시 추천받고 왔는데 안왔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중간에 태형이가 아플까 글이 새드엔딩으로 갈까 염려하며 숨죽아고 봤네요.. 글이 슬프면서 이렇게 따뜻하다니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서로를 아껴주는 모습에 배우고 가구요.. 작가님의 글을 계속 읽고싶어요.아 그리고 궁금한점은 작가님이 뽑는 연재하시면서 기억에 남을 장면이요! 정말 아끼는 작품이 될거 같아요 진짜....(진심) 으아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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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글로리아]/gloriagogo.naver.com,/저는 태형이가 미국으로 가면 살 수 있는 확률이 더 있다고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사실 둘이 행복하지 않게 끝나면 어떡하지 하면서 계속 조마조마했었는데 살 수 있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하면 태형이는 살 수 있을 거야! 하면서 마음을 한시름 놨어요./정말 우행시는 오늘까지도 제 마음을 울리는 글이 됐네요 정말 제 인생 글이에요. 작가님 마지막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고 다음에도 함께 달리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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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6.150
[이프]/hi_hunblog@naver.com, /진짜 모든게 다 기억나는데 저는 막 태형이가 정떼려고 쌀쌀맞게 하는게 생각나요ㅠㅠㅠㅠ 워낙 찌ㅣ통이여서.. ㅠㅠㅠㅠ그리고 지금! 완결에서 태형이가 공주야 하면서 딱 나왔을때 심장이 쿵하면서 너무 좋았고 또 다행이었어요ㅠㅠㅠㅠ 매일 댓글에 태형이 살려달라고 막 울었는데..ㅋㅋㅋ 다행이에요ㅠㅠ/ 제가 딱 글보자마자 아 이건 진짜 사랑이겠다! 하면서 암호닉 신청한지 얼마안된거같은데 이렇게 벌써 끝나니깐 아쉽네요ㅠㅠㅠㅠ 매화 여주랑 같이 가슴졸이면서 우행시를 봤어요! 정말 쓰시느라 고생많으셨고 다음에 또 다른 좋은 작품 들고오시면 또 총총가서 암호닉 신청할게요..♡♡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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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6.150
아아 다른분둘 말했듯이 태형이 외전이 궁금해요..!! 허허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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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비비빅]/(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아무래도 이렇게 여주랑 태형이랑 행복하게 재회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까 여주 아빠한테 태형이 살 수 있다는 얘기 듣고 펑펑 울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ㅠㅜㅜ저도 같이 울었는데ㅠㅜㅠ그리고 또 하나 얘기하고 가고 싶은 장면이 둘이 처음 만났을 때인 것 같아요ㅠㅜ지금의 모습을 있게 해준 순간이라서ㅠㅜ/우행시 읽으면서 그동안 정말 많이 울고 웃었어요ㅠㅜ그만큼 여운도 많이 남고...그동안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을테니까 또 다른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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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노란잠옷]/(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제가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너무 다 기억에 남지만 무엇보다도 태형이가 미국가서 치료 받으면 괜찮아질거라는 그 부분에서 처음으로 소름돋아서 더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항상 이 글 너무 좋아했고, 인상 깊게 봤는데 특히나 저번화랑 이번화는 너무 눈물이 차오르면서 소름돋고 다행이고 태형이랑 여주 둘 관계?사이?가 너무 아름다웠달까요..? 태형이 기다려준 여주한테도 너무 고맙고 '공주야'라고 부르며 다시 나타난 태형이도 너무 장했고 수고했고.. 이제 둘이 정말 행복한 시간들만 남았네요. 이 글이 이렇게 끝나지 않았더라도 저는 항상 이 글에서의 태형이와 여주는 항상 행복하게 남겨뒀을 것 같아요. 아ㅜㅜ 여운이 가시지 않는데.. 어떡하죠ㅠㅠ
작가님 이때까지 우행시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다른작품으로 오신다면 저는 또 읽으러 올게요! 작가님 글은 믿고 읽을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너무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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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태태마망]/(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진짜 다 너무 다 기억에 남는데 태형이가 계주뛰고 여주가 가서 산호호흡기 대줄때 진짜 맴찢...ㅠ/작가님 진짜 감동적인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매화마다 울었던거 같은데.... 지금도 우나...(? ㅋㅋㅋㅋ 작가님 감사하고ㅠ나중에 좋은작품이로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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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혱짱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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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혱짱]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수능 전에 보건실 앞에서 안아주던 장면이요! 그리고 여주랑 태형이랑 떡볶이 먹던게 장면이요! 저 진짜 그 날이 태형이에게 마지막일까봐 조마조마해하면서 봤었거든요. 행복한 장면인데 저는 엄청 불안해하면서 봤어요. / 연재하시느라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모든 화를 감성에 젖어서 봤었던 것 같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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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벚꽃파워]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저는 운동회때 여주한테 멋진 모습을 보이려고 달리기를 한게 너무 인상적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태태가 여주랑 처음 만났을 때 좋았어요/ 자까님 태태 안 죽여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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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예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당연히 누가 뭐라 해도 그 여주 아플 때 태형이가 찾아온 거요 ㅜㅜㅜ 레알 이게 짱 / 자까님 필력은 정말 대단해요 흐엉 그리고 제가 이 글 본지 얼마 안 됐는데 암호닉을 신청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작품으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수고 많으셨고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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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무민]/(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태형이가 쓰려졌다가 한참만에 일어나서 여주한테 문자남겨놨을때요! 그때진짜 눈물샘 폭발했다죠ㅠㅠㅜㅠㅠ/작가님 진짜 이건 제 인생작중 하나가될거같아요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작가님 혹시 외전생각은 없으신가요..?그냥 혹시나 해서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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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단미]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작가님ㅜㅜ 1화부터 마지막까지 기억에 안남는 장면이없어요 그중 가장 기억에남은건 태형이가 수능도보고 떡볶이도 먹고 마지막에 여주한테 한말이 전 정말 마음아팠어요ㅜㅜ 그리고 태형이가 계주나가서 열심히뛰았을때도요!! 매회 한장면 한장면이 너무 소중한 장면들이였어요ㅜㅜ / 작가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짜 이런글을 쓰실생각을 어찌하셨는지 항상 대단한분이시다 존경스럽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혹시 이거 번외는 없을예정이신가요? 우행시보면서 눈물쏟은적이 많아서 잊지못할 작품이 될것같아요 고생많으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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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자몽석류]/(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여주랑 태형이가 몰래 병원 밖으로 데이트 갔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버스타고 한강가는거...저도 그런 비스무리한 경험이 있어서...그 기억이랑 겹쳐지면서 저는 한강을 되게 예쁘고 아련한 곳으로 상상하면서 읽었던터라 기억에 남네요!/작가님 우행시 정말 잘 읽었어요!메일링받으면 시간날때마다 정주행 할거같아요^^기적같은 결말이라 너무 감사드리고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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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8.126
[쩡구기윤기 / wlsdpwls@naver.com, / 태형이가 마지막으로 막 떡볶이 이런거다먹고 진짜 사람이 안하던짓을하면 죽는다느남ㄹ을 느꼈달까 ... 아그냥 하나하나가 다슬펐어요 ㅠㅠㅠㅠㅠ / 저 회원인데 지금 쓰차먹어서 ㅠㅠㅠㅠㅠㅠ이거 인증하는 법 뭐없을까요 ... ㅠㅠㅠㅠㅠ 작가님 글쓴계기가 궁금해요 ... 어떻게쓰신건지 ㅠㅠ 어떻게 구상한건지 ㅠㅠㅠㅠㅠㅠ진짜찌통인ㄷ 행복하게 풀어내신거대단해요 외전이나 번외있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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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6.55
[새벽고양이]/rutinaco_onefive@naver.com/ 기억에 남는 장면이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매 화가 제 마음에 와 닿았어요. 그래도 꼭 한 에피소드를 꼽자면, 태형이가 병원복 차림으로 한강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제 기억에 콕 박히더라고요. 대화가 참 예쁘기도 했고,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것 같아서 참 애틋했어요. / 우선 완결 축하드려요! 작가님 덕분에 이 글을 읽으면서 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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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9.168
[호비]/tnqls8937@naver.com,/제가 가장 기억에 남아있던 장면은 둘이서 서로 언제부터 좋냐고 물어볼때가 좋았어요ㅜㅜ 태태는 처음본순간부터 좋아한다고 했을때 설렜고..태태가 수능보기전에 엄마한테 이번이 마지막 같다고 할때 죽을 까봐 심장 쿵해서..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태태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너무 좋아요ㅜㅠ/작가님께 하고싶은말:작가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마지막까지 연재해주시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 사랑해여ㅜㅜㅠ♥♥♥♥
아 궁금한거 있어요!!작까님은 언제부터 방탄 좋아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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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또롱]/(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형이가 수능을 보고 여주와함께 매운것도 먹고 온힘을 다해서 놀았는데 자신이 깨지못할거라는걸 알고 그렇게 했다는게 너무 가슴아팠어요ㅠㅠ 그리고 정말로 깨어나지못했다는 다음 문장에서 울컥했습니다..ㅠㅜ/작가님글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제가 워낙 이런 아련?한분위기를 좋아해서 꾸준히 재밌게본것같아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써주세요 그동안 고생하셨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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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7.168
[1230]/ (chayeri99@naver.com)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여주랑 태형이랑 사귀게 된 날인 것 같아요! 너무 설레서 아직도 기억나네요ㅎㅎㅎ/이렇게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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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완결이라니ㅠㅠㅠㅠㅠㅠ 해피엔디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이다 다행이야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수고하셨어요 너무 잘읽었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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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아ㅠㅠㅠㅠㅠㅠ태형아..퓨ㅠㅠ태형아ㅠㅠㅠ아 나 눈물너ㅠㅠㅠㅠㅠ어떡햐ㅠㅠㅠㅠㅠㅠ
[명언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제일 기억남는 화..어..되게 많은데..여주가 다쳤을때 안고 보건실로 뛰던거 태형이가 여주를 밀어내던거..처음 여주랑 태형이가 만났을때 그리고 첫키스 했을때도 어..음 꼭 굳이 한 가지를 고르자면 수능날? 인 것 같아요 여주가 그렇게 말리는데 왜 내 심정을 몰라주냐는 그 말에 한 번 울컥 하고 수능을 마치고 둘이 먹은 떡볶이 매운거 먹으면 안되면서도 여주가 좋아하는 거라 참고 다 먹어준 태형이가 너무 좋아서 두 번 울컥하고 둘이 걸어가면서 태형이가 여주에게 해준 그 말들에 결국 눈물이 터졌었어요 엠티도 가고 씨씨도 해보라는 말이 같이 씨씨 하자 라는 말이 아니여서 그리고 자기가 다시 잠들면 못 일어날 것 같다고 못 일어 날 것 같아보이면 다시는 자기를 찾아오지 말라는 그 말 역광이여서 우는지 웃는지 모를 ㅠㅠㅠㅠㅠ그아ㅠㅠㅠㅠ수고 했다며 여주에게 말해 주는 그 모습이 너무 너무 슬퍼서 ㅠㅠㅠㅠ태형이가 여주를 얼마나 아끼는지 또 좋아하는지 확 보였던 화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개인 적으로 인상이 깊었던 것 같아요 아 장면이라고 했는데 허허.. / 작가님 작가님이 글잡담에서 저를 울리셨어요 처음으러...8ㅁ8 그 정도로 좋은 글솜시 가지셨다고 생각해요 여주가 태형이에게 가지는 감정들 그리고 생각들이 너무 너무 예쁘다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그건 다 작가님이 예뻐서 착하셔서 그런 것 같아오..헤헤 지금까지 이렇게 예쁘고 또 슬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연재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작품을 내신다면 아마 처음부터 같이 달리게 되겠죠? 헿ㅎ (설렘) 흫ㅎ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사랑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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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자몽쥬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이라면... 아마도 오늘 마지막 완결편이 아닐까 싶어요ㅠㅠ 더 행복하게 끝나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또 한 부분 더 있어요!!! 그 태형이가 막 자기 마지막인 거 알면 죽기 전 하루는 후회없이 보내야된다 그랬나ㅠㅠㅠㅠㅠ 그래서 여주랑 같이 돌아다니면서 놀고 매운 떡볶이 먹었던 그 장면이요ㅠㅠㅠㅠㅠㅠ 진짜 맘 아파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가님ㅠㅠㅠㅠ 진짜 우행시 너무 재밌게 봤어요ㅠㅠ 혹시 다음 작품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태형이가 외국에 나가서 돌아온 날 지민이랑 만나서 같이 왔잖아요!! 그때 태형이를 다시 본 지민이의 상황은 어땠을지 궁금해요ㅠㅠ!!! 작가님 진짜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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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복동/(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아 진짜 아 작가님 아 태형아 아 미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공주야 하는순가 내가 울었잫ㄴ아여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가 이글을 본거 진짜 태어나서 잘 한거 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 어엉 우행시는ㄷ ㅏ기억에 남느데...그래도 하나 말하자면 여주아프다니까 태형이가 병문안 온거!! 자신이 더 아프면서 여주 챙겨주려고 온ㄱ 태형이 진짜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말이 안나와ㅠㅠㅠㅠ 아진짜 내가 사랑해요 정말로 이작품 두고두고 보고 절대 안잊을거에여ㅠㅠㅠ 그동안수고하셨어여 그리고 진짜내가사랑해여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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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민트]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저는 그 왠지는 모르겠지만 체육하다가 여주가 뜀틀? 그거 넘다가 넘어졌는데 태형이거 업어서 데리고 간게 기억에 나요ㅠㅠㅠ/작가님 제가 이런 잔잔한 분위기도 좋아하는데 필력도 좋으셔서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완결이라 아쉽지만 글 쓰신다구 고생하셨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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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어흐흐ㅓ어어ㅠㅠㅠㅠㅠㅠ작가님 어떻게책임질거에여 ㅠㅠㅠㅠㅠㅠ저지금 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사랑행야ㅑ랴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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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프리지아]/(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제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모든 장면이 다 기억에 남지만 태형이가 여주한테 다신 자기 찾아오지말라고 한 장면이랑 오늘편이 제일 기억에 남아여 특히 오늘 편은 정말 역대급으로 슬프네여..첫화부터 같은 브금인데 더 몰입이 잘되는것 같아여/작가님!결국 이렇게 또 재미있는 작품이 막을 내렸네요..ㅠㅠㅠ정말 제가 잊지못할 작품을 접하게 된 것같아서 좋았구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연재하신 약 1개월동안 작가님 작품 읽느라 절말 행복핵복했던것 같아요!! 이후에 작품도 좋은 작품이라고 믿습니다!! 글 연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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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사이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우행시가 진짜 끝이나다니ㅜㅠㅠㅜㅠㅠㅜㅠ 매번 새벽마다 저를 울리신게 한두번이 아닌데ㅜㅠㅠㅜㅠㅠㅠㅠㅠ
가장기억에 남는장면은 태형이가 여주랑 떡볶이먹으러 간거랑 여주랑 손잡고오래동안 걷고싶다고 한거랑 여주보고 이제 그만 찾아오라고 한거요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
태형이가한말중에서 뭔가 속마음이보이는 말들이였어요ㅠㅠㅜㅠㅠㅜㅠ 사랑하는 여자친구 여주를 위해서 지금으로써는 못하는것도 해주고..ㅜㅠㅜㅜㅠㅠㅜㅠㅠㅜㅠㅠㅠ 진짜감동이였어여ㅜㅠㅠㅜㅠㅠㅠㅠㅠ
작가님진짜 우행시라는 작품을 우연히 보게되었지만 이작을 안봤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여ㅜㅠㅠㅜㅠ
이쁜태형이 살려주셔서 감사하고 여주랑 다시만나게 해주샤서 감사해요ㅜㅠㅠㅜㅠ♡
작가님 진짜 사랑하구여ㅜㅠㅠㅠㅠㅠㅠㅠ 다음 작품에서 뵈여ㅜㅠ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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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눈누난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모든 화가 다 절절하고 아련하고 가슴 아팠는데 전 태형이랑 여주가 떡볶이 먹고 헤어질 때 태형이가 오늘 잠 들면 못 일어날 것 같다고 한 그 장면이 아직도 제일 기억에 남아요. 다행히도 끝이 좋아서 안심해도 되는데 그 대사만 생각하면 또 괜히 울컥하고 울 것 같고 그래요 / 작가님 뭔가 짧다면 짧은 것 같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제 감수성을 더 짙어지게 하신 것 같아요! 볼 때마다 심장 부여잡은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작가님 문체는 진짜 짱. 술술 읽히는데 또 표현도 예쁘고..♡ 우행시 보면서 진짜 행복했어요! 만약 작가님이 다음 작품 또 연재하신다면 전 또 챙겨볼거라고 약속할게요! 왜냐면 전 작가님을 좋아하니까여♡♡ 사랑합니다 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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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김태형]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여태까지 작가님과 함께 달려온 모든 화 다 빼놓지 않고 하나하나 다 기억이나요 제가 가장 기억나는건 여주랑 태형이가 옥상에서 입맞추는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 태형이가 항상 공주야 하고 부르는 장면도 너무 좋고 태형이가 매운 떡볶이를 억지로 먹는 장면도.. 여주와 태형이가 함께 해온 장면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남아요/작가님 글 하나하나 한장면 하나라도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우행시보면서 작가님 필력에 놀라고 감정선에 놀라고 읽다보니 어느새 울고있고 태형이가 완쾌해서 여주한테 공주야하고 부르면서 온 장면도 정말 여태까지 달려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가님 다른 글도 꼭 챙겨보도록할게요 우행시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인생 빙의글이 될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해요작가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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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끙챠]/(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가 수능치러가는 장면이요. 고3인데 수능은 쳐야하지 않겠냐고 한거랑 자기가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다고 한게 너무 맴찢이었어요ㅠㅠㅠ/마지막에 결국 웃을 수 있어 다행이에요! 혹시나 50퍼센트의 확률로 나빠지진 않을까 조마조마했었는데.. 결국 끝은 모두가 웃네요ㅎㅎ 정말 다행이에요! 완결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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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피터팬]/(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저는 태형이 사복 입고 여주랑 놀러 간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떡볶이 먹을 때 맵다고 난리치던 태형이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다 먹고 나와서 태형이가 지금 눈 감으면 다시 못 일어날 거 같다고 했을 때 그때가 제일 슬펐어요ㅠㅠ그거 외에도 보건실에서 태형이 혼자 끝까지 수능 친 거랑 일부러 여주 밀어낸 것도 기억에 남네요/우선 작가님 완결 축하드려요!!!(짝짝짝) 태형이 건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카페에서 태형이 들어왔을 때부터 저도 모르게 눈물 쏟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여주의 감정전달이 잘 됐다는거겠죠! 작가님이 글 너무 잘 쓰셔서 그래...하앙 우행시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음에 또 다른 빙의글 들고 오시면 그 때는 저랑 처음부터 같이 달리는걸로...♡헷 여튼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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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지민이 마망]/(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음 진짜 다 좋아서 하나 꼽기도 힘들정도지만 기억에 남은건 태형이가 여주한테 고백했을때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진짜 그때 저도 엄청 설레고 막 두근두근 해서 제일기억에ㅜ남아오ㅠㅠㅠ/작가님 ㅠㅠ진짜수고많으셨어요ㅠ 거의 마지막쯤에 이글알게되면서 다읽어봤는데 진짜진짜 너무재밌었고 매화마다 운것같아요ㅠㅠㅠ 이렇게 운 글은 없었는데 진짜 감동이였고 이렇게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수고 많으셨어요♡♡♡♡사랑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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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옥수수수염차♥]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음...기억에 남는 장면이라...저는 태형이가 자신이 아프다는걸 잘 알면서도 한번씩 밧어나고 싶어하는?
여주에게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했던 그 달리기를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좋운 모습만 멋있는.모습만 보어쥬고 싶은게 사람마음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일조차도 어려윤 태형이가 노력하는 모습이 되게 마음이 아프고 걱정도 되면서 또 그게 기특하기도 하고...많은 감정이 들었어요.
아 그리고 매운 떡볶이를 먹었던 장면듀 기억에 남네요...헿 / 아 정말 우행시가 끝이 난건가요우웅웡엉엉어ㅠㅠㅠㅠ 제가 기숙사에 있던 사이에 이렇게 완결이 나있었다니...ㅠㅠ 되게 시원섭섭하오... 태형이가 건강해진 모습으로 여주 앞에 나타난것 만큼 기쁜일이 없네오 마지막까지 좋게 읽을 ㅅ. 있어서 좋았어요
많이 좋아합니드 작가님
마지막까지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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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초코파이]/(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어느 장면을 꼽아야할지 모르겠지만 음.. 저는 지민이가 태형이 병원 못가고 무서워했던게 생각나요 또 그 담배에 대해 해명하는 장면이랑 여주가 아팠을때 티비앞에서 내 몫이라고 내 마음을 가볍게 보지말라고 말했던 거랑 수능날 마지막처럼 굴었던거 등등 진짜 많은 장면이 떠올라요/우행시 써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진짜루.. 게다가 연재텀도 짧고 그래서 글 보면서 매일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평범한 것들을 갈망하는 태형이를 보면서 또 그런 태형이를 사랑하는 여주를 보면서.. 매운거 짠거 달리는거 수능보는거 학교가는거 공부하는거 데이트하는거 하다못해 사람을 사랑하는 그 자체에도 무게감을 느끼며 살아가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겪어보지 못해 정도를 가늠할 순 없지만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아요 작가님 진짜 대단하신게 이렇게 막 순간순간이 위기같은 위태롭고 슬프고 괴로운데 조금 거리를 두고 보면 너무 잔잔하고 예쁘고 아름다워 보이게 진짜 여주와 태형이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게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태형이는 심장기형으로 태어나 열다섯이면 떠날 거라고 그랬지만 운명같은 사랑을 만나 함께하면서 진짜 행복한 시간을 보냈잖아요 그리고 3년의 공백 후 진짜 보통의 삶까지 얻었고! 우행시는 진짜 잊지 못할 글인 것 같아요 이렇게 예쁘게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다음이 더 궁금한 것 같아요! 작가님 글 계속 보고싶어요 T^T 차기작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꼭ㄱ꼬곡 다음 글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번외..도.. 보고싶구..
태형이도 여주도 지민이도 새친구 수연이도 행복하게 지낼 것 같아 너무너무 아쉽지만 기분좋게 우행시를 보냅니다! 예쁜 글 써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 계속 봐요 자까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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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침침☆]/(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는장면은 저는 그 태형이가 계주 뛴 장면이랑 마지막이 다가와서 여주와함께 떡볶이 먹으러간게 기억에남아요!/작가님 저 픽이나 빙의글보면서 진짜 잘안우는데 이건 밤마다 보면서 눈물 맨날흘렸어요ㅠㅠ브금도 내용이랑 딱맞구요..! 이런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감사해요 다음작품도 빨리 봤으면 좋겠어요!♡수고많으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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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자몽사탕]/(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랑 여주랑 같이 버스타고 놀러간 장면/제가 가장 처음으로 암호닉을 신청했다는 점이 아직도 너무 뿌듯해요! 막 대작 작가님을 먼저 알아본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작가님 덕분에 슬픈 글이였지만 행복하게 읽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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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종종댓글을 남기긴했지만 암호닉을 신청한적은 한번도 없는데 혹시 메일링 될까요ㅠㅠ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는장면은 태형이가 수능치러갔다가 여주랑 떡볶이먹으러간 장면이요ㅠㅠㅠㅠ/사형수의 회고록이 연중되고 이제 뭘보지 하는마음에 글잡을 한동안 안들어왔었는데 작가님 신알신이 떠서 뭐에 홀리듯이 들어왔던게 이렇게 저를 썸머비님 신알신만 기다리게 할 줄이야...사실 매 회마다 읽으면서 오열아닌오열을했어요 좋아하는 영화중하나인 내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가 떠올라서 더 몰입할수 있었고요ㅠㅠ 저만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독방에도 몇번씩 추천할 정도로 같이 읽고 싶었던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도 고3이고 저도 고3인데 방학동안 너무 좋은 글잡으로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수고많으셨고 수능 끝나고 신알신이 다시 울렸으면 좋겠네요: ) 화이팅! 그동안 좋은 작품 감사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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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현이]/(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태형이가 수능 끝나고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났는데 여주에게 차갑게 대했던게 생각나요 태형이도 여주 옆에서 밝게 빛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다는걸 느끼고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하는걸 보고 먹먹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해지면 뭘 가장 하고싶냐는 질문에 너와 오랬동안 걷고싶다는걸 보고 차갑게 행동하면서도 저렇게 말하는걸 보고 눈물나올뻔 했어요/작가님 안녕하세요 현이예요! 우행시를 조금은 늦게 알아 뒤늦게 읽었었는데 벌써 마지막이라고 하니 조금은 아쉽네요 예전에도 말했지만 아픈태형이와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여주의 마음을 글로 풀어내는거란게 저같은 국어를 못하는 문과생에겐 정말 힘들인인데 작가님의 글을 읽고 감탄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제 오지않을것 같던 고3이 찾아와서 그동아 많이 지쳐있는데 아침마다 우행시가 올라왔나 기대하면서 그리고 올라왔으먼 정말 기대되는 마음으로 읽었던것 같아요 작가님 우리 모두 일년동안 열심히 해봐요! 그리고 좋은작품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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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짐짐]/(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태형이가 깨어나서 공주야 많이 놀랬지 사랑해 하고 문자 보냈던 장면이 진짜 인상깊었어요/ 이제야 들어와서 봤네요ㅠㅠㅠ우행시는 항상 볼때마다 아련하구..달달하고ㅠㅠ 항상 태형이가 너무 마음 아팠어요 진짜 너무 좋았고 또 마음 아팠구요 진짜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1년동안 힘내시구요 꼭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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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3.122
[둥이]/hello871@naver.com,/체육대회 때 계주나 간 사건과 담배 사건/우행시 보면서 감정이입돼서 슬퍼서 울면서 봤어요. 그리고 너무 안타깝기도 해서 마음이 아프고 그랬는데 결말이 해피엔딩이라서 정말 좋았어요. 이렇게 좋은 작품 써서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또한 피곤하셨을 텐데 항상 빨리 와주셔서 감사하고 우행시는 정말 너무 기억에 남은 작품이에요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그리고 이젠 다음 작품에서 또 봬요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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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콩쇼]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저에겐 수능날이 아침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아침에 태형이가 수능치러가겠다고 병원에서 나오려고 할 때 엄마 가슴에 대못 박아가면서 가는 자신은 어떻겠냐고 할 때, 그 대사가 잊혀지지 않는 거 같아요. 그 장면말고 다른장면은 한강? 여주가 태형이 몰래 데리고 한강가서 사랑한다고 말했던 장면도 기억에 오래남는 거 같아요. 우행시 모든 편이 다 가슴에서 아리네요ㅠㅠㅠㅠㅠ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글을 읽으면서 울먹이기도 했고 웃기도 했어요! 공주라고 불러주는 태형이를 이 글에서 만난 것도, 그런 태형이를 사랑하는 여주를 만난 것도, 그 둘을 지켜보면서 응원해줬던 지민이를 만난 것도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이 마지막편이 끝이 아니라고 믿듯이 꼭 작가님 글 다시 뵀으면 좋겠어요 좋은밤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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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소녀]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모든 내용이 다 좋고 기억나지만 그 중에서 뽑자면 태형이가 처음으로 여주한테 공주야 하고 부른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어린 아이 둘의 대화가 너무 귀엽고 거짓없이 순수해서 읽을 때도 절로 엄마미소지으면서 읽었었어요 / 진짜ㅜㅠㅠㅠ제 인생글이 될거같아요ㅠㅠㅠㅠ엔딩도 너무좋고ㅠㅠㅠㅠㅠ사랑해여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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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꾹이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기억에 남는 장면은 너무나 많지만 제일 처음 떠올랐던 장면은 체육대회 때 태형이가 달린다고 했었던 장면이에요 그 장면이 너무 짠했었고 태형이의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됐었어요 사실 하나하나 다 기억나요ㅎ /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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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당근이에여!! 아 진짜 겁나 슬프자나여..ㅜㅠ 지금은 너무 늦었겠져...8ㅅ8 아 좀 착하게 살걸 그랬어여..하 이게 뭐야.. 텍파도 못받고... 아 오늘 진짜 태형이 너무나..흡 태형이가 건강하게 돌아오다니여!!! 풍악을 울려라!!!! 둥둥둥(엄청난 뒷북) 헣 오늘도 잘 보다 가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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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엇.. 혹시나 지금 될 수도 있으니 일단 무작정 작성은 해보겠슴다..!!

[당근/(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저능 태형이랑 여주랑 아빠 몰래 밖에 나갔던 장면이요!! 그때만큼은 진짜 그 나이때에 맞게 논것 같아서 더 기억에 남는것 같아여.. 맨날 아파서 매운것도 못먹고 그랬던 태형이랑 그런 태형이 앞에서 매운거를 먹을 수 없었던 여주가 처음으로 같이 먹었던 장면이었잖아여!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여!!/작가님.. 제가 진짜 겁나 사랑하시는거 알고 계시나여.. 사형수 했을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는데 진짜 작가님 너무 좋아여...♥ 아 일단 진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거 보면서 막 울고 웃고 공주라고 부르는거에 혼자 설레하고.. 좋았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여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슴다..크흡 오늘도 잘 보다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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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작가님 저 방금 첫화부터 쭉 읽고왔는데 암호닉신청이랑 메일링 안되겠죠..? 아무튼 일단 댓글은 남길게요! 사실 제가 글잡은 안읽는데 우행시가 독방에 자주 보여서 그게 갑자기 생각 나가지고 읽고왔는데 읽다가 이렇게 펑펑 운 적은 처음이구요..옷 소매가 눈물로 다 젖었어요ㅠㅠㅠㅠㅠㅠ저는 왜 이걸 이제서야 읽기 시작했는지ㅠㅠㅠ과거의 저를 때려주세요 작가님ㅠㅠㅠ5화였나 6화부터 울기 시작했는데 11화 보고 있는 눈물콧물 다 짜냈어요 내일 일어나면 눈이 다 부을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읽으니까 태형이한테 더 잘해야겠다는 느낌이(??????) 아무튼 저 아직도 눈물이 안 멈춰요 눈물샘이 고장났나봐요 어떡해요ㅠㅠㅠㅠㅠ 메일링 못 받아서 아쉽지만 그동안 글 써주셔서 고맙고 수고하셨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인생글잡 될 것 같아요 한번 더 감사합ㄴ다 진심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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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순대곱창]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저는 지금 너무 감동적이고 벅차고 작가님 사랑사랑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고는 태형이 살았쪄ㅠㅠㅠㅠ이생각밖에 안나긴 하지만여ㅠㅠㅠ정말ㅠㅠㅠ태형이 정말 죽는구나 하고 저혼자 단정지었던 그 쓰러지는 씬하고 수능보러가고 죽기전에 정말 모든걸 해보는 그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기억에 남네요ㅠㅠㅠㅠ/아 작가ㄴ니뮤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정말 썸머비님 제가 많이많이 애정합니다ㅠㅠㅠ우행시 제가 독방에 진짜 추천많이 해써요ㅠㅠㅠ힝ㅠㅠ작가님 혹시 우행시 결말이 해피로 이미 결정하시고 쓰신건가요 아니면 작품 진행하시다가 결정하신건가요ㅠㅠㅠ그리고 지금까지의 브금 궁금해요ㅠㅠㅠㅠ또 다음 연재작은 생각하신거 있으신지ㅠㅠㅠ너무 많나요ㅠㅠㅠ텍파 이메일 신청뒤에 콤마를 꼭 붙여야하는 이유가뭔가요ㅋㅋㅋ뜬금없나요ㅋㅋㅋ혹시 이렇게해야 정보보호가 가능한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작가님 나이나 혹시나 전공?직업이 궁금합니다 대답하고 싶지 않으시면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싫으시면 그냥 대차게 싫다고 해주십쇼!글쓰는 쪽에 직업이신지 궁금했었어요ㅋㅋㅋ 아 메일링 정말 감사드리고요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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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정주행끝. 정말 몇번이고 울었는지 모르겠네요
주말인데도 오늘 하루가 너무 고단했는데 이렇게 좋은 글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글을 쓰는 사람이지만, 가슴에 사무치는 글이었어요
한동안 태형이를 못 보낼 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중간중간에 태형이가 했던 작은 말들 꼭 기억할게요
잘 읽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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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하...정주행햇어요...아진짜눈물이멈추질않아요ㅜㅜ어뜩하지...ㅋ내일눈붓겟따..하하..너무슬프고이뻣던 태태와공주얘기잘봤습니다♡작까님진짜찌통글잘쓰시는듯..새벽감성폭발하네유 특히브금이너무잘어울려서진짜너무빙의가 잘되는것같애여ㅎㅎㅎ잘읽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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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아 세상에 이 대작을 이제야 보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정주행 지금 드디어끝났습니다 눈물 콧물 핑핑 쏟아내면서 정주행했어요 진짜 브금도 너무 아련해서 눈물은 더 나오고 ㅠㅠㅠ 텍파 진짜ㅠㅠㅠ 아ㅠㅠㅠㅠ 왜 이제서야 본건지 진짜 제가 한심스러워지네요 ㅠㅠ 메일링 신청못해서 정말 아깝지만 ㅠㅠㅠ 그래도 생각날때마다 정주행 할테니까 꼭 지우지 말아주세요.. 북마크 해놓고 매일은 못해도 계속 들려서 지웠나 확인할꺼에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차기작 남준이 글이라도 지금부터 작가님과 달려보겠어요 헝헝 사랑해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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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흐악 작가님 오늘 또 갑자기 생각나서 정주행 하고 갑니다 ㅠㅠ 계속 읽어도 안질릴꺼같아요 진짜 ㅠㅠㅠㅠㅠㅠ 이미 읽은건데 눈물나고 ㅠㅠㅠ나중에 꼭 수능 대박치시고 번외 조금이라도 던져주고 가세요 젭알..기다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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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아 이거는 포인트 300을 걸어야해여 진짜 이거 너무 으 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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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ㅠㅠㅠㅠㅠㅠㅠㅠ. 완결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이가 다 나아서 다행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민이가 이렇게 또 어구 착한 망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느어어ㅓ어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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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ㅠㅠㅠㅠㅠㅠ왜 이제 이런 명작을 읽었을까요ㅠㅠㅠㅠ 하 진짜 작가님 수고 하셨어요ㅠㅠㅠ 태태 진짜 다행이에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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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아 진짜 해피 엔딩이라서 너무 ㅈ아여,,, 아아 인생 글잡이 될 거 같아요 ㅇ엉엉 자주 보러 오겠슴니다 ㅠㅠㅠㅠㅠ유ㅜ유ㅠㅠㅠㅠ유ㅠ 왜 전 이 글을 늦게 발견해서 8ㅅ8 사랑해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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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와!!!!!!태형이ㅠㅠㅠㅠ건강해져서 돌아온거 너무 좋아요ㅠㅠㅠㅠ이제 알콩달콩 둘이 좋아하면서 살기만 하면 되는거죠ㅠㅠㅠㅠㅠ하..마지막까지 정말 잘봤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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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저는 암호닉도 없고 아주 늦은 정주행한 독자지만 댓글 남기고 싶어서 남기고 가요! 일단 태형이 살려주신 미국에 계신 어떤 의사님? 의사 아저씨 너무 감사하고ㅠㅠ재활치료 이겨내고 씩씩하게 돌아와준 태형이한테도 너무 고맙고 여주는 인복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대학가서도 수연이라는 좋은 친구도 사귀고 지민이도 있고! [우리 과 선배라는 말을 전해듣고서 박지민은 선배니까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저 내 곁을 맴돌았다.] 이 부분 보고 지민이 귀여워서 혼자 앓았어요ㅜㅜ이번편은 울지 않고 웃으면서 다행이라고 안도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편 이렇게 예쁘게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전 편 모두 정말 몰입하면서 읽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형이가 수능 본 그 날 태형이가 하루를 마무리하고 말하는 장면이에요 그 편에서 가장 많이 울기도 했고 태형이가 그 편에서 내 운을 다 너에게 줬으니 너는 대학가서 cc도 하고 자기 찾아오지 말고 잘 지내라고 했었는데 이렇게 살아서 둘이 평범한 연애를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ㅠㅠ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이제 이 글을 읽었는지 모르겠네요ㅠㅠ정말 잘 읽었어요 작가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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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이걸 왜 이제 봣는지모르겠러여ㅠ.......아 진짜 너무 좋아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는 내내 펑펑울었어요 진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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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9.117
방금 정주행했는데혼자울고웃고ㅎㅎ글너무잘쓰세요ㅠㅠ세드엔딩일줄알고엄청 걱정하면서봤는데ㅠ해피엔딩!이라서좋았어요♡너어무재밌게잘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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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진짜 그 어떤글보다 해피 엔딩이기를 바랐는데 이렇게 좋게 끝나서 너무 다행이고 좋기도하고 마지막에는 서로를 보며 웃을수있어서 너무다행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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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해피엔딩이라 뛸 듯이 기쁘네요 태형이도 완쾌했고 그간 못한 것들 다 마음껏 했으면 좋겠어요 작품을 늦게 봐서 암호닉도 메일링도 받지 못한 게 한스럽지만 그래도 좋은 작품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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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해피엔딩이라 너무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는 보통커플처럼 알콩달콩 평범하게 연애했으면좋겠네요ㅠㅠ이런 대작을 지금에서야 본 제가 참..바보같네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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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으아ㅏ... 닿애이애 ㅠㅠㅠㅠ 정말 다행이에요 ㅠㅠㅠ 이제 태형이랑 여주랑 행벅하게 사는 일만 남았네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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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작가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태형이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ㅡ,,ㅜㅜㅜㅜㅇ정말 우행시 정말 잘 읽었어요. 정말 앞으로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작품이에요 우행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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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고마워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드일까봐 얼마나 걱정했는데ㅠㅠㅠㅠ 태태 살아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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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텨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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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헐ㅜㅜㅜㅜㅜㅜㅜㅜ돌아왔러김태형니트도입고진짜ㅜㅜㅠㅠㅠ진짜조마조마했는데아번외도보고싶어요..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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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와 방금 정주행했는데 여운엄청나요... 처음엔 그냥 추천받아서 가볍게 읽어보자 했는데 읽다보니까 가볍게는무슨.... 눈물콧물 짜면서 읽었어요... 태형니랑 씽크도 어느정도 맞는것같고 언어표현도 눈물나게 좋으셔서 몰입도 잘되었습니다ㅠㅠ 나중에 한번더 정주행해야겠어요 이런장르 너무 좋아요ㅠㅠ 감명깊게받고 갑니다 사랑해여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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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작가님 넘 오랜만이에요 [목소리]에요ㅠㅡㅠ
넘 오랜만이네요 진짜...현생에 이리저리 치이다 이제야 여태 행복하게읽었던 글잡 찾아왔는데 메일링을 까먹구있었어요ㅠㅠ
지금도 멜링 해주실수 있으면 너무 늦었지만 부탁드려보아요..늦은 시간인데 죄송하고 안온한밤 되시길바라요ʕʘ̅͜ʘ̅ʔ!!
[목소리]/(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진짜 아무리 여러번 글을 다시읽어도 작가님 글을 읽으면 제 맘이 너무 아파요 심금을 울린다고하나요..? 한장면 한장면, 대사하나하나조차 너무예쁘고 마음에 담아두고싶어요ㅠㅠ딱 한 부분을 꼽자면 태형이가 의식불명되기전에 탄소한테자기 찾아오지말라고한장면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가장 많은 눈물 쏟은거같아요 작가님 덕분에 글을 읽고도 그 장면이 머리속에서 생생히 그려지는데그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진짜 수고많으셨어요 작가님ㅠㅠ이런 글을 읽게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썸머비님 글 또 읽고싶은데 작가님 곧 돌아오실꺼라믿고 기다릴께요!!!행복한 추억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또 뵈길 바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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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ㅠㅠㅠㅠㅠㅠㅡ진짜 좋게 끝나서 너무 감사핫니다ㅜㅜㅜㅜㅜㅜ자까님ㅜㅜㅜㅜㅡㅜㅜㅜ감사합니더ㅜㅜㅜㅡㅠ흑흑 진짜 새드엔딩 이면 어쩌나 마음 졸였었느데ㅜㅡㅜㅜㅜㅜ감사합니다ㅜㅜㅜㅡㅜㅜㅜ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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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작가님 드디어 태형이와 여주가 만났군요!!!정말 감동적입니다 읽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ㅠㅠ해피엔딩이라 너무 좋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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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안녕하세요 작가님.. 방금 검색하다가 이 글 시리즈 읽게 되었는데 최고네여.. 눈물 주룩ㄹ주룩 흘렸습니다 잉이이우ㅠㅠㅠㅠ넘 슬퍼어ㅕㅜㅠㅠ 마지ㅏ막 해피엔딩 아니었음 큰일ㄹ날뻔 했어요.. 하아 작가님 멋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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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
추억이다 정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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