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한 박자 늦은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그저 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 144년 전제법 오랜 시간 뻗댈 놈인 것처럼 얘기하고...... 세 시 전에 셔터를 닫게 될 줄은 24년 전제가 여기에 크게 잘못한 게 있다면 말로 해 주셨으면...... 냅다 느려지는 서버는 고사하고 이젠 알림도 안 보내 주는 준혁 씨에게 534년 전형 제가 갤러리 정리를 하다가 뭘 봤는지 아세요 84년 전어떤 날은 뻔히 보였었고 어떤 날은 새까만 밤이었지 내가 외로울 때 넌 더 반짝였지 그런 너를 보러 나가자고 했지 14년 전현재글 형 254년 전바쁘지 마시고 갈리지도 말고 죽지도 마...... 이렇게 얘기해도 형은 열심히 갈리고 계시겠지만 154년 전1 형 1 보고 싶다 1 형 때문에 맨날...... 여기 와 34년 전점심 뭐 먹을까 이런 질문은 매일 해도 답이 안 나오네......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아마 형이 드셨을 그거나 한 번 먹으려고 124년 전바쁜 연상 대신해서 오늘 하루 여긴 제가 먹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주연 일정은 64년 전형 4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