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2912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방탄소년단 슈가 x 프로듀서 너탄 썰

 

0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슈가 x 프로듀서 너탄 썰 03 | 인스티즈

 

 

 

수지,백현-dream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을 내뱉고 홀연히 사라지는

 

윤기를 탄소는 가만히 바라봤으면 좋겠다.

 

한참을 윤기가 나간 문을 바라보며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몇일동안 생각해서 내린 결론은

 

'나는 슈가를 본적이 없다.'였으면

 

 

 

윤기의 생각을 하는동안에도 방탄소년단의 녹음이 끝을 향해가고

 

사비부분의 녹음만 남았으면

 

탄소는 조용히 윤기의 눈치를 봤으면 좋겠다.


녹음이 끝나고

 

녹음 끝난 기념 회식을 하자는 방탄소년단의 이야기에

 

탄소는 그날 약속이 있어서 거절 했으면 좋겠다.

 

 

 

탄소의 약속 장소가

 

회사에서 그리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길

 

탄소는 작업때문에, 친구는 취업때문에

 

오래간만에 만나 술을 마셨으면 좋겠다.

 

친구를 만난 기쁨 때문인지 술을 굉장히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탄소는 적당한 취기를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적당한 취기를 가지고

 

오랜만에 어느 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으면

 

그렇게 발걸음을 향해갔을때

 

그 곳에는 예상치 못한 인물이 있었으면 좋겠다.

 

 

 

 

 


".....슈가씨?"

 

".....탄소씨?"

 

"여긴 어떻게..."

 

 

 

 

서로 아무말도 못하고 어색한 공기가 둘사이에 맴돌았으면

 

탄소는 그렇게 천천히 윤기 옆 그네에 앉았으면 좋겠다.


 

"여기 놀이터 아는 사람 별로 없는데..."

 

"그러게요. 저도 어쩌다가 알겠됐어요."

 

 

윤기와 탄소 사이에 의미없는 말들이 몇번 오갔으면

 

 

"아무도 없을 줄 알고 왔는데, 여기 제 아지트에요."

 

"..."

 

"항상 제가 숨이 트이는 곳"

 

 

 

술의 취기에 탄소는 윤기에게

 

친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속마음을

 

잠깐 내비췄으면 좋겠다.

 

 

 

 

 

 

 


세상에나 말이에요

빨리 온건가 싶지만 개강을 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곧 바빠질 것을 알기에 생각나는 대로

빨리빨리 쓰고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 글을 빨리 끝낼 생각은 1도 없어요!

그리고 글의 전개에 대해서 굉장이 신선하다는 댓글이 많은데요,

어쩌면 제가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탄소와 윤기가 이러했으면 좋겠다.

이런상황이면 이랬으면 좋겠다.의 문체입니다.

저는 글을 배운적도 없는 사람이기에

잘 모르지만 오늘도 가볍게 읽어주시고

댓글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궁금한 점도 좋고 글에 대한 의문도 좋고

사랑고백도 좋습니다:]

글에 대한 좋은 평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습니다헤헤

너무 좋고 그래서 말이 너무 길어지내요.

오늘도 저의 글 읽고 굿밤하세요zZ

 

 

 

 


하나뿐인

방소, 슙슙, 아슈머겅, 0103, 민윤기, 방꾸, 하늘, ㅁ빨강ㅁ, 뽀뽀, 베네, 복동,

 

찡꽁, 청보리청, 침침한내눈, 자몽주스, 정꾸젤리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비회원23.162
방소왔습니다!!!!!!!! 신선해요!!! 선덕선덕 한느낌??? ㅎㅎㅎㅎ다음화때 오께용!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감사합니다:) 다음화도 올라왔으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128
찡꽁이예요!! 둘이 어떻게 놀이터에서 만나나요ㅠㅠㅠㅠ 뚜뚜루뚜뚜뚜루뚜~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아마 탄소와 윤기는 운명이니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베네 입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자고 일어나보니 작가님 글이 연재되어 있었네요! 둘이 한 곳에서 만나다니...!! 역시 뭔가 통하는 게 있는 건가요?ㅋㅋㅋㅋㅋ 여주를 만났던 놀이터에 윤기가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아마윤기시점의 글을 한번 쓸 것 같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빨강이에요!아ㅜㅜㅜㅜㅜㅜㅜ둘이과거에만났던걸둘이알았으면좋겠네요엄마마음ㅋㅋㅋㅋㅋㅋ오늘도잘읽고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감사합니다 빨강님:) 다음화도 올라왔으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민슙슙이왔어요 작가님글기다렸는데 어제 보지도못하고ㅠ지금봤러료 그런데...너무 좋아요 선곡표도그렇고 분위기도그렇고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감사합니다:) 선곡표는 그노래를 듣고 글을써서 아마 잘어울리게 들릴 수 도있을것 같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세상에ㅜㅜㅜㅜㅜㅜㅜㅜ이렇게 여주의 기억이 다시 돌아오길ㅜㅜㅜㅡ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기억이 돌아올지는!! 더 가보면 알게되겠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복동
놀이터에서 만나다니 이건 운명이야ㅎㅎㅎㅎㅎㅎㅎ 그때 그 아이는 여주 맞는거여썽!!!! 잘읽고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감사합니다:) 다음화도 올라왔으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저도 잔잔한거 너무 좋아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방금 암호닉 신청하기 온 룬입니다!!!! 오오오오오오오옹 마음을 터놓다니!!!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룬님! 앞으로 글도 기대해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하너무설레네요ㅠㅠㅠㅠ잘읽고가요작가님ㅜ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잘 읽고 가신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잘 보고 가신다니 너무 감사해요:] 얼른 친해질 거에요 아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방꾸입니다 :) 맞아요! 맞아! 제가 말하려고 했던게 바로 작가님의 문체가 짱이라는 걸 얘기하고 싶었어요! 전 정말 문학적으로 뛰어나지 않은 사람이라 문체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저렇게 말을 돌려 작가님 글 너무 좋아요! 이런 식으로 썼던 것 같네요 (머쓱) 제가 두 번째로 애착가는 작품입니다! (수줍) 원래 저 글잡 쉽게 안 보거든요..ㅎ 근데 두 번째가 바로 프듀탄 작가님의 글이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 이번 편도 잘 보고 갑니다! 다음 편도 보러 가야겠어요 히히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방꾸님의 두번째로 애착하는 작품이라니..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감사해요8ㅅ8 무슨 말을 더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너무나도 힘이되어요 감사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헐..!!! 그때 그놀이터에서 다시만난건가요ㅠㅜ 아 작가님 정말글잘쓰세요ㅠㅠ윤기는 무슨생각으로그곳에다시간걸까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전 글을 잘쓰지 않아요..다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더 노력해서 좋으 글 쓰도록 노력할께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와....작가님 문체가 되게 신선해용...........♡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감사합니다:) 그 어떤 말보다 작가에겐 너무 좋은 말인것 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세상에나 이렇게들 썸이 스물스물 생긴다고 하죻ㅎㅎㅎㅎ 다음화부터는 조금씩 꽃이 피려나아~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그렇게 천천히 다가가면 좋겠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어아건질간질거리는이야기인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재맛게보고갑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프듀탄
재밋게 보고가신다니 너무 감사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오모오모 지금 여주... 아지트 까지 알려주는고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뭐 둘리 이제 꽁냥꼰냥하는건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이런문체 정말 신선하고 새로워요 재밌게읽고 갑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ㅜㅜㅠㅜㅜㅜㅜㅡ모르는게 분영해ㅜㅜㅡ뉴ㅡㅠ어떻게 알겠어ㅜㅠㅡㅜ울다가만 갔는데ㅠㅜㅜㅜ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김태형] 패러렐 월드 210
01.21 22:37 l Cubido
[세븐틴/권순영] 날라리 고딩 권순영 X 초짜 과외선생님 너봉 1475
01.21 22:25 l 내가호시
[방탄소년단/민윤기] 옆집 남자 0462
01.21 22:09 l 옆집 남자
[방탄소년단/민윤기] 반도의 흔한 남사친 016
01.21 21:50 l Gondry
[크리스탈/김슬기] 저희 지금 동성연애중인데요 (고양이랑 강아지 편) 14
01.21 21:47 l 다함께 털기춤을 터렅ㄹ
[방탄소년단] 호그와트, 또 다른 이야기 07 (부제 : 쉬어가는 무도회) 20
01.21 20:06 l 글장미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188
01.21 19:57 l 토맛토마토
[VIXX] "아가씨, 몸 조심하쇼잉." (엔 그리버드 과거편3)9
01.21 19:27 l 쓔륩리똥
[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우리 집에는 반인반수가 꽤 많이 살아요 02 (부제:때로는 제삼자가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한다)64
01.21 18:18 l 방탄 반수단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1 (부제 : 우리집에 사는 오빠 셋을 소개합니다!)32
01.21 18:18 l 막등
[VIXX] 친오빠10
01.21 18:04 l 친오빠빇
[VIXX] "득구야!!! 이거 쪼까 봐조바!!!!!!!"7
01.21 18:02 l 쓔륩리똥
[VIXX/한상혁] 동경소년 0433
01.21 17:41 l 장미빛 고래
[방탄소년단/랩슈] 남준이가 대형견인 썰 12347
01.21 17:01 l 리트리버
[방탄소년단] 겁내 흔한 전정국 가정부 썰 25
01.21 16:50 l 썰쨍이
[방탄소년단/윤기/정국] 코다의 노래 . Prologue (부제: 고딩 연하남과 어른 남자 둘 사이.)4
01.21 16:42 l coda
[방탄소년단/?] 내 남편찾기 055
01.21 16:06 l Grey
[비스트/윤두준] 악마와의 거래. 예고편 2
01.21 16:04 l 동E
[방탄소년단] 하숙집 사는데, 워! 0092
01.21 15:43 l 설탕판매원
[EXO/종인] 몽상가들(Dreamer) 002
01.21 15:29 l 빛을 다루다
[방탄소년단/남녀] 흔한 공고생 FACEBOOK 1150
01.21 14:59 l 15학번
[세븐틴/도겸] 딸기트럭오빠가 좋아요![1]7
01.21 14:33 l 갈변한바나나
[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우리 집에는 반인반수가 꽤 많이 살아요 01 (부제:만다꼬즈와의 첫 만남)70
01.21 14:13 l 방탄 반수단
[방탄소년단/민윤기] 조직 보스 애아빠 민윤기 X 체대 입시 포기하고 삼수 중인 너탄 04~06167
01.21 14:08 l 애아빠 민윤기
[VIXX] "아이구, 심심해 죽갔구만." (랍씨 양반의 하루)7
01.21 13:53 l 쓔륩리똥
[빅스/홍일점] 빅스 홍일점 너쨍 썰 34122
01.21 13:43 l 비콩쨍
[세븐틴/김민규] 불알친구 김민규와 나의 상관관계2 (부제 : 더 커지기 전에)18
01.21 13:24 l 지후니부인


처음이전861862863864865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