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가 다른아이돌 맡겠다고 하니까 사장이 경수를 설득함. 개인 경호원도 붙혀주고 감시를 더 철저하게 할테니 엑소애들 끝까지 부탁한다고. 엑소애들이 원래 나한테 와서 얘기도 잘 안하고 거리감이 조금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 일로인해서 조금더 속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해서 좋았다고. 그러니까 경수도 뭐 더 할말이 없으니까 그냥 엑소맡겠다고함.
그뒤로 뭐.....엑소랑......경수랑.......잘 .......지냈대요.........(오열)
이뒤에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ㅜㅜㅜㅜㅜ그냥 다같이 달달하게 잘지내는거 쓸래요 ㅠㅠㅠ죄송해요
49. 어느날 크리스가 자기 반지사야된다면서 크롬하츠매점에 같이가자고함. 경수는 여느날처럼 크리스랑 어깨동무하고 잘 가고있었음. 그런데 그 지역이 연예인들끼리 연애할때 좀 자주이용하는곳이라 디스패치가 어느날 거기서 잠수타고 대기중이었는데 한 남자랑 묘령의 사람이 나타난거임. 크리스는 언예인이여서 마스크랑 선글라스 다 끼고 가리고 있고 경수도 사람들이 엑소랑 있으면 같이 연예인인줄 알아서 마스크만 쓰고있는데 멀리서보면 한명이 한명한테 어깨동무하고있으니까 연인처럼 보임. 디스패치는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찍음. 나중에 확인하니까 키큰사람은 엑소멤버중에 크리스였음. 그런데 나머지 키작은 사람은 누군지 모르니까 그냥 기사를 내버림. 엑소멤버중에 애인이있다 이렇게 뜨니까 경수는 놀라서 그 기사를 보니까 키작은 사람은 자긴데 크리스 열애설이 났으니까 뭔가 웃기기도하고 허탈하기도 함. 그래서 바로 반박기사 내고 그 기사 댓글보는데 '어머 경수오빠 크리스오빠 행쇼' '경수오빠면 이판오빠 보내드릴게요 ㅠㅠㅠ' '경수오빠 (((((키)))))' 라는 댓글로 다 경수인걸 눈치채는 분위기임. 준면이가 그 기사확인하고 웃겨서 엑소 단톡방에 캡쳐해서 올리니까 서로 아내가 거기서 경수형한테 어깨동무할껄 이러면서 크리스를 질투함. 여기서 크리스는 뭔지도 모르고 애들이 ㅜㅜㅜㅜㅜㅜㅜㅜ만 남발하니까 왜왜뭐뭐이러다가 사진보고 아 자기 경수랑 비밀데이트했다고. 너네 좀더 분발하라면서 비웃어댐. 나중에 세기의 스캔들 이러면서 경수랑 크리스사진이 올라오곰 함.
50. 레이가 데뷔하기 전부터 작사와 작곡을 혼자 독학으로 배워서 만든 노래를 자기 핸드폰에 넣고 맨날 듣고 다니는데 어느날 경수가 레이핸드폰 구경하다가 노래듣고 어?이거 너가만든거야?이러면서 레이노래를 칭찬함. 레이는 그날부로 노래가 완성되면 경수한테 바로 블루투스로 노래보내주고 감상평도 받음. 그렇게 레이가 맨날맨날 경수랑 만나서 노래얘기하니까 엑소애들이 궁금해하면서 뭐냐곡 묻자 경수는 아이거 레이가 만든곡 듣고 그냥 감상평같은거 말하는거라고 레이노래 진짜 잘만든다고 자랑을 함. 그뒤로 엑소애들은 너도나도 작사작곡 배운다고 하면서 진짜로 노래가 만들어진게 자기핸드폰에 차곡차곡 쌓이니까 원래있던 가요같은거 다 삭제하고 이제는 엑소애들이 만든노래만 들어도 충분할정도로 미공개곡이 많아짐. 나중에 팬들의 말에 따르면 경수가 엑소애들 스케줄 끝나고 엑소 데릴러가는길에 핸드폰으로 소리 크게해서 듣는걸 본적이있는데 그 노래가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고 가이드 목소리가 뭔가 엑소애들 목소리 삘이나서 아마 애들이 작곡한 노래라고 추측을함.
51. 여느날처럼 엑소애들이 출국하는 공항이면 말그대로 헬게오픈임. 그래서 공항가는 날은 항상 엑소애들이 더 긴장하고 빨리빨리 움직임. 근데 이동하는 과정에서 루한이 핸드폰을 떨어뜨림. 그래서 그거 주우려고 하는데 뒤에서 자꾸 미니까 어쩔수없이 못줍고 그냥 가게됨. 그핸드폰을 나중에 팬이 줍게 되는데 잠금화면은 인터넷상에서 공개된적 없는 경수 셀카고 배경화면도 웹상에서 공개안된 루한과 경수가 볼 맞대고있는 셀카임. 그걸 본 팬은 바로 추측함. 아 이건 루한오빠 핸드폰이라고. 그시각 루한은 핸드폰 떨어뜨렸다면서 엄청 호들갑을 떰. 경수는 카톡은 탈퇴하고 너는 자동로그인 안해놔서 괜찮을거라고 토닥여줌. 루한이 핸드폰 잃어버려서 루한이 탄 차가 출발을 못하고 있는데 뒤에서 이거 루한오빠 폰이에요!!라면서 핸드폰이 전달전달되서 루한한테 건너옴. 루한이 꽃사슴 미소를 띄우면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덕에 찾았어요 이러면서 손흔들면서 차는 출발함. 맨처음 그 핸드폰을 발견한 팬은 얼른 그 배경화면을 자기 폰으로 찍어서 웹상에 블러처리좀 하고 초점 흔들리게 해서 루디현게 라면서 공금짤로 빛펑을 해버림. 그걸 본 팬들은 진짜 루디는 현게다 이러면서 찬양함. 몇일이 지나고 그 사진이 공금임에도 불구하고 조금만 찾아보면 나올정도로 퍼지자 점점 루디러가 많아지면서 최초유포자가 그냥 공금을 풀어버림 그뒤로 이날의 일화는 도경수사진이 루한 잠금화면아더라 배경화면은 무려 볼을 맞대고 있더라 이러면서 레전드 일화가 됨.
52. 엑소엠 멤버만 행사가 잡힌 상황에서 경수는 엑소엠 멤버들 행사에 따라감. 대기실에서 애들한테 뭐뭐해야하고 끝나고 뭐뭐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불어서 천막 단추가 두개정도 풀림. 경수는 에이 뭐 이정도에 팬들이 보겠어? 하면서 그냥 계속 설명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남아서 앉아서 핸드폰 하다가 타오가 와서 핸드폰 밀면서 형 심심해요 라고함 경수는 우리타오 심심해? 조금만 기다려 두순서만 기다리면 우리차례니까....커피마실래? 이러면서 타오한테 건내니까 타오는 굳이 경수가 입 댔던곳으로 먹으면서 어?우리 간접키스 이러면서 경수머리를 흥크러뜨림. 타오가 경수한테 형 형은 왜이렇게 귀여워요 키도 조그맣고 어깨도 조그맣고 이러니까 경수가 웃으면서 야 그거 욕이냐 칭찬이냐?하면서 타오를 안아프게 때림. 타오가 아픈척하니까 그새 걱정되서 경수가 표정 찡그리면서 어 장난인데 많이아파? 이러면서 걱정함. 타오는 장난이라고 웃으면서 우리 끝나고 케이멤버랑 한강가서 자전거타요 라고함.경수는 알겠어 이번에 새로들어온 자전거 있던데 그거 한번 타봐야지 이러면서 웃음. 타오는 오 형도이제 조공들어온거 되게 아무렇제 않나봐 이러면서 경수데리고 어디로 감. 그러나 문제는 이모든장면이 어느 한 펜마의 캠코더에 그대로 찍힌거임. 옆모습이라 둘다 입모양이 보여서 그걸 찍고나서 입모양을 아무리 해석해도 조금밖에 해석이 안되서 그냥 원본을 올리니까 어느 팬들이 입모양으로 추측함. 그런데 그날 경수에게 자전거를 준 팬페 트위터에 경수조공인증♥이러면서 한강에서 경수가 타고있는걸 찍어서 올림. 팬이 추측한게 더더욱 사실로 입증되니까 팬들은 오열함. 우리가 눈앞에서 귀여움받는 경수를 보다니 이러면서 그 동영상은 세계 각국의 언어로 자막이 바뀌면서 세계됴총러들을 울림.
53. 백현이의 형이 결혼해서 엑소멤버들이 하객으로 감. 경수도 나름 격식을 차린다고 정장을 입었는데 아빠옷 입은 아이처럼 보여서 경수가 궁시렁궁시렁 거리니까 백현이가 우와 형 꼬꼬마가 턱시도 입은것같에 라면서 놀림. 경수는 거기에 대고 아 백현이가 오늘 형이 결혼한데서 기분이 업됐구나 라며서 그냥 봐줌. 종인이 경수형 단추 이러면서 경수정장을 닫아주니까 다른멤버들이 와 김종인 철벽보소 이러면서 놀림.
이제 결혼식이 진행되는데 뭔가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고 결혼식 내부까진 안들어와도 그 건물밖에서 바로 사생이 진을치고있으니까 여기에 엑소애들이 남아있으면 민폐겠구나 이러면서 축가부르는 애들은 그냥 안타깝지만 나중에 끝나고 보기로 하고 주차장으로 감. 거기서 경수한테 오늘 형 진짜귀여워요 쪼꼬매쪼꼬매 이러면서 쪼물딱거리니까 경수도 오랜만에 정장입었는데 어색한것같아서 그래? 하고 머리 긁적이는데 찬열이 형형 우리같이 셀카찍어요 이러면서 카메라를 들이밈 결국 같이 사진찍고 트위터에 '경수형 쪼꼬미가 정장입었네♥' 라면서 올림. 이 모든상황은 종인이의 폰에 동영상파일로 저장되어있어서 엑소멤버들끼리 돌려가면서 봤다는 소문이 돈다.
우와...........거의 2개월만에 보는거네요 ㅜㅜㅜ뭔가 제 내용이 적어졌나요? ㅜㅜㅜ지금 감을 잃어서 어디까지 써야될지 모르겠어요 ㅜㅜ
포인트가 조금 쎄도 댓글달고 포인드 받아가세요 ㅜㅜㅜ댓글보는재미가 얼마나 꿀잼인지 아세요?♥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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