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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인 공과 수. 

집은 그럭저럭 살고 공부 잘 하는 고3인 수는 학교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어 반면 집은 잘 살고 놀기만 하는 공은 수가 야자를 하니까 옆에서 빈둥빈둥 놀고만 있지. 

계속 혼자 노니깐 심심한 공은 수를 쿡쿡 찌르거나 놀자고 졸라. 수는 그런 공이 한심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계속 밀어내는데 계속 공이 귀찮게 하자 짜증 난 수는 공을 밀어내는데 실수로 공의 뺨을 때려버린 거임 뺨 맞고 어이가 없던 공은 수한테 작작 좀 하라고 소리를 지름 수한테 화도 안 내던 공이여서 수는 너무 놀라 눈을 땡그랗게 뜨고 공을 올려다보는데 그런 수를 내려다보고 욕을 읊조리며 반을 나가는 공. 공은 야자가 끝날 때까지 안 들어오고 공을 기다리던 수는 아까 공의 모습이 떠올라 무섭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 엉엉 울고 겨우 진정하고 교문을 나가는데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공을 보며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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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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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ㅈ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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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고개 푹) (지나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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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모르는 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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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입술 꾹)(울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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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집에 가자. 배 안고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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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눈물 퐁퐁) 끅, 나 아까 일부러,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끅, 미안해... 많이 아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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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왜 울어, 뚝. (꼬옥) (토닥토닥) 괜찮다. 일부러 그런 거 아니라는 거 잘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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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부빗) 거, 거짓말. 부었잖아. 흐... (울망) 그럼, 아까 왜 나갔어... 내가, 내가 얼마나... 끅, 얼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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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1에게
안 부었어, 사탕 먹어서 그래. (쓰담쓰담) 미안, 아까는 나도 말이 심했어. 미안해. 아무리 화나도 그렇게 말하고 나가면 안되는 건데.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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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3에게
나도, 나도 미안해... 너 진짜 거짓말하지 마... 부은 거잖아... (볼 만지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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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4에게
나 원래 볼 빵빵해, 너 때문에 이런 거 아니야. 괜찮아. 배 안 고파? 갈 때 뭐 사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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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6에게
(훌쩍) 알았어... 배고프다... 뭐 먹지... 울었더니 더 배고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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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7에게
어구, 먹보야. 가자. 씨유 들릴까, 컵라면 먹고 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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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입 삐죽) 먹보 아니야! 이 멍청아... 컵라면? 으... 먹고는 싶은데 살찌면 어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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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씨발,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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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더럽게 늦게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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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넌, 씨발... 존나, 씨. (고개 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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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야, 구준회. 울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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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울긴 무슨. 안 울었거든, 씨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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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2에게
(빤히) 눈 빨개, 병신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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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5에게
비, 비벼서 그런가 보지. 뭘 자꾸 쳐다봐. (고개 돌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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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부끄럼타기는. 손 줘, 집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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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19에게
지랄. 무슨 손을 잡고 가. (손 내밂) ... 야, 아까 미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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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2에게
(손 꼭) 미안하긴 무슨. 괜찮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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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23에게
너 존나, 무서웠어. (고개 푹)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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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24에게
아, 미안. 그건 욱해서 그런 건데. 구준회, 나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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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5에게
(고개 듦) ... 왜,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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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6에게
울지 말라고, 새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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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7에게
씨발, 네가. 어? 그렇게 가버리는데 어떡해. 아,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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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8에게
그래서 안 가고 기다렸잖아, 여기에서. 우는 줄 알았으면 진작 데리러 갔어야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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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9에게
몰라, 씨발. 미안하면 안아주든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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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30에게
지금 정작 미안해할 사람이 누군데. (꼬옥) 완전 애네, 애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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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31에게
너도 미안해야 돼. 너 때문에, 어? 나 울었잖아, 씨발아. (부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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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2에게
구준회 눈 퉁퉁 부어서 못생겨졌네.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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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3에게
그래서, 싫다고? 난 눈 부어도 잘생겼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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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4에게
잘생긴 건 아니고. 쪽. 예쁘긴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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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5에게
지랄. 안 예쁘고 잘생긴 건데.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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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6에게
지랄 말고. 이제 집 가자, 눈물도 그쳤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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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37에게
어, 가자. (손 깍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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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8에게
점점 예쁜 짓 한다, 구준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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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9에게
그래서 좋지. 쪽. 이러면 더 좋을 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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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40에게
당연히 좋지. 쪽. 구준회 요즘 왜 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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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41에게
너 좋으니까 이러지. 왜, 싫어? 쪽. 그래도 할 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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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42에게
내가 싫을 것 같냐. 존나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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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43에게
좋으면 좋다고 티도 좀 내고 그러지.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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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4에게
여기서 뭘 얼마나 더 티를 낼까. 학교에서 대놓고 입술 부빌 수는 없는 거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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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45에게
입술은 못 부벼도 손은 잡을 수 있잖아. 손이라도 좀 잡아달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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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6에게
언제는 손잡는 것도 싫다고 내빼던 새끼가. 알았어, 잡아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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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7에게
아, 정국아. 나 졸려서 먼저 자야겠다. 이어줘서 고맙다. 너도 얼른 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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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48에게
시간 늦었다. 나도 곧 자야지. 너야말로 이어줘서 고맙고 잘 자라, 준회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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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그...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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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면 됐어. 늦었다. 얼른 집에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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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볼은.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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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어두워서 안 보이는 건가. 존나 부은 거 안 보여? 아파 죽는 줄 알았네. ... 농담이고, 괜찮다. 걱정하지는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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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진짜 미안해. 내일 바나나 우유라도 사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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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빈
...야. 볼, 아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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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야... 화났냐. 아까는 내가 존나 미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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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흠칫) 왜,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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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
(고개 푹) 저기... 아까 그거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화... 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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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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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호
왜 이렇게 늦게 나오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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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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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조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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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미안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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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잘난 얼굴 부었네... 나 한 대 때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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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미안,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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