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인 공과 수. 집은 그럭저럭 살고 공부 잘 하는 고3인 수는 학교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어 반면 집은 잘 살고 놀기만 하는 공은 수가 야자를 하니까 옆에서 빈둥빈둥 놀고만 있지. 계속 혼자 노니깐 심심한 공은 수를 쿡쿡 찌르거나 놀자고 졸라. 수는 그런 공이 한심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계속 밀어내는데 계속 공이 귀찮게 하자 짜증 난 수는 공을 밀어내는데 실수로 공의 뺨을 때려버린 거임 뺨 맞고 어이가 없던 공은 수한테 작작 좀 하라고 소리를 지름 수한테 화도 안 내던 공이여서 수는 너무 놀라 눈을 땡그랗게 뜨고 공을 올려다보는데 그런 수를 내려다보고 욕을 읊조리며 반을 나가는 공. 공은 야자가 끝날 때까지 안 들어오고 공을 기다리던 수는 아까 공의 모습이 떠올라 무섭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 엉엉 울고 겨우 진정하고 교문을 나가는데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공을 보며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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