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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인 공과 수. 

집은 그럭저럭 살고 공부 잘 하는 고3인 수는 학교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어 반면 집은 잘 살고 놀기만 하는 공은 수가 야자를 하니까 옆에서 빈둥빈둥 놀고만 있지. 

계속 혼자 노니깐 심심한 공은 수를 쿡쿡 찌르거나 놀자고 졸라. 수는 그런 공이 한심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계속 밀어내는데 계속 공이 귀찮게 하자 짜증 난 수는 공을 밀어내는데 공 뺨을 때려버린 거임 뺨 맞고 어이가 없던 공은 수한테 작작 좀 하라고 소리를 치는데 수가 놀란 눈으로 공을 쳐다보자 공은 씨발 이라며 욕을 읊조리고 학교를 빠져나와. 

얼마 못가 뒷골목에서 담배 한대를 피우며 수가 끝나기만을 기다린 공이 야자 끝나는 시간에 맞춰 기다리는데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 수가 걱정이 돼서 들어가 보려는데 울었는지 빨개진 눈가를 하고 걸어오는 수를 보며 할 말 또는 행동. 

 

재탕 행복하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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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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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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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
잘했다고 운 거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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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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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잘못했다고 운 것도 아니니까 웃지 마. 너 짜증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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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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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삭제한 댓글에게
꺼져, 좀. 자꾸 얼굴 쳐다보지 말고. 존나 욕하더니 지금은 왜 처웃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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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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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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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삭제한 댓글에게
억울해서 울었다, 억울해서. 내가 일부러 때렸냐? 애초에 네가 안 건드렸으면 맞을 일도 없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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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픈 건 난데, 왜 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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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미안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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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질질 짠 거 봐라. 눈 안 쓰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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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보지 마. 쪽팔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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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아. 뭐가 쪽팔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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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17에게
그래도 보지 마. 안 보여도 쪽팔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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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29에게
알았어, 알았어. 나 뺨은 처음 맞아 보는데, 꽤 아프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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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33에게
미안해, 아팠어? 진심 아니었던 거 알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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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울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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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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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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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못생겼다, 울지 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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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하품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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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지랄은. 이리 와라. 그게 그렇게 서러웠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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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처울고 지랄인데, 씨발 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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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입술 꾹) 미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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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뚝 그쳐. 못생긴 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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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많이 기다렸냐. 먼저 집 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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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내가 널 왜 기다리냐. 담, 담배 좀 태우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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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10에게
아, 담배. 피우지 말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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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2에게
네가 무슨 상관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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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19에게
그러네, 미안하다. 얼른 집 가. (입술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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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8에게
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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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1에게
어,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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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37에게
입술 깨물지 마. 안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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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41에게
원래 안 예쁜데 새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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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43에게
누가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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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44에게
내가. 담배 피지 마.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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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우니까 존나 못생겨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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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입술 꾹) 원래 못생긴 거고. 그... 그. 너 볼은 괜찮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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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안 괜찮으면 어쩔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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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데. 많이 부었냐. 진짜 미안. 일부러 그랬던 건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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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미안하면 여기 뽀뽀나 해보든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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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27에게
미쳤, 미쳤냐. 무슨 뽀뽀야. 약 사줄게. 바르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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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4에게
약 필요 없고. 뽀뽀하면 사과받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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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6에게
아니, 씨발. 내가 너랑 뽀뽀를 왜 하는데. 뺨 한 대 맞더니 정신 어떻게 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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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0에게
씨발, 됐어. 존나 정색해서 이제 장난도 못 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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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5에게
아, 미친놈. 무슨 그딴 장난을 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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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7에게
뭐. 집 안 갈 거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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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48에게
집 가야지. 볼 근데 진짜 괜찮냐. 부은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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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9에게
내가 알아서 하니까 신경 끄시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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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50에게
그래도 내가 때린 건데 어떻게 신경을 안 쓰냐. 가는 길에 약국 들러. 그 정도 살 돈도 없는 건 아니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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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찍 나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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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 맘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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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네 마음만 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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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그럼 내가 네 마음대로 행동해야 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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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또 삐딱선 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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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4에게
그럼 나보고 뭐 어떡하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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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기다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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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너 또 질질 짤까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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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안 울었는데.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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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안 울긴, 너 운 거 다 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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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16에게
하품해서 그래. 진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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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는 너 때릴 생각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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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미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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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눈 안 아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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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상관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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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기껏 기다려 줬더니, 왜 이리 까칠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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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우울하니까 가. 기다려준 건 고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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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기다려 준 사람 서럽게 만드네. 고맙다는 말이 그렇게 어렵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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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0에게
... 미안. 고맙다. 아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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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2에게
어. 존나게 아프다. 생각보다 손 맵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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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3에게
고의로 그러려던건 아니였어. 진짜 미안...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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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6에게
됐다. 사과했으니까, 화해하자. 나도 방해해서 미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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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30에게
나도 너 뺨 때려서 미안. 근데, 담배 냄새 나. 콜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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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2에게
아, 가만히 서있기 심심해서. 많이 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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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35에게
콜록, 조금. 학생이 담배 피우면 안되지. 이거 뿌려. 방향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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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8에게
고맙다. 이제 안나냐? 기침 계속 나오면 좀 떨어져서 걸어. 눈 더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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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39에게
아냐. 그거 뿌리니까 이제 좀 괜찮은 것 같다. 너랑 잘 어울리네, 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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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
그렇게 미안하며 호 해주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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