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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인 공과 수. 

집은 그럭저럭 살고 공부 잘 하는 고3인 수는 학교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어 반면 집은 잘 살고 놀기만 하는 공은 수가 야자를 하니까 옆에서 빈둥빈둥 놀고만 있지. 

계속 혼자 노니깐 심심한 공은 수를 쿡쿡 찌르거나 놀자고 졸라. 수는 그런 공이 한심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계속 밀어내는데 계속 공이 귀찮게 하자 짜증 난 수는 공을 밀어내는데 실수로 공의 뺨을 때려버린 거임 뺨 맞고 어이가 없던 공은 수한테 작작 좀 하라고 소리를 지름 수한테 화도 안 내던 공이여서 수는 너무 놀라 눈을 땡그랗게 뜨고 공을 올려다보는데 그런 수를 내려다보고 욕을 읊조리며 반을 나가는 공. 공은 야자가 끝날 때까지 안 들어오고 공을 기다리던 수는 아까 공의 모습이 떠올라 무섭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 엉엉 울고 겨우 진정하고 교문을 나가는데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공을 보며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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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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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멈칫)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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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냥 지나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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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미안해, 실수로 그런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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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울컥) 나, 나 기다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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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빨리 안 뛰어오냐. 더럽게 춥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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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뛰어가서 옆에 섬) 추우면, 먼저 가지...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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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너 또 질질 짤 것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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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 손, 차가울 텐데. 이리 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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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8에게
(손 꼭) 네가 더 차갑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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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1에게
(꼬옥) 난 여태... 교실에 있다가 나왔는데 뭘. 아까 교실 나가고 나서부터 계속... 기다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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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3에게
그럼 계속 기다렸지. 아, 커피도 사 왔는데. 아직 따뜻하니까 마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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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6에게
커, 커피 사러 갔었으면... 그냥 거기에서 좀, 몸 좀, 녹이다가 나오지... 아, 진짜아...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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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7에게
나는 좀 녹였으니까 괜찮다. 왜 또 울려고 그래. 식기 전에 마셔, 몸 좀 녹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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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 나 안 미워? (커피 받아들고 손 꼼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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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9에게
밉지는 않은데. (볼 톡톡) 아파,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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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아... (살살 어루만짐) 미안, 내가 때리려던 거 아닌데. 나도, 나도 놀랐어,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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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1에게
됐어, 인마. (커피 따줌) 자, 마셔라. 벌써 다 식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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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2에게
미안... (한 모금 홀짝) 아, 그래도 따뜻해... (배시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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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23에게
(쓰담) 좋냐. 웃으니까 보기 좋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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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24에게
응... 네가 사준 거라서, 어... 더 좋다. 너도 마셔. 아직 따뜻해, 그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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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5에게
나 아까 마셨었어. 그러니까 괜찮아. 아까 보니까 손도 차던데,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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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6에게
아니, 나보다 네 손이 더 차가웠다니까... 잡자, 얼른. 빨리이. (꼬옥) 됐다. 이렇게 계속 잡고 집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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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팠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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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움찔)(입술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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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미안.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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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코 훌쩍) (입술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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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멈칫)(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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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못 본 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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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힐끔)(고개 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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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씹. 때리려면 얼굴을 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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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놀람)(지나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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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미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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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거기서 뭐 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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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시선 피함)(머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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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호
(뒷걸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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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씨발, 늦게도 나오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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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여기서 왜 기다렸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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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너 집 데려다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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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화났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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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3에게
놀라서 그랬어.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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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5에게
...미안. 아팠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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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7에게
작은 게 손은 더럽게 맵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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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9에게
작은 건 아니지 않냐. 부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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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10에게
(쓰담) 괜찮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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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2에게
얼굴 보자. 내가 봐야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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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4에게
... 거절, 빨리 가자. 밤은 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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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집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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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
... 어디 있다가 이제 나타나냐. 나 때리러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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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깜짝)(당황)(울먹) 그... 이짜나, 아까는 내가 미아내써. TㅁT 근러니까 욘서해주면 안 대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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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흠칫) (입술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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