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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

ㅡ 컬폰 씀.

 

 

 

제 글 중간중간 글씨중간에 줄이 그어져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말이죠.

이런 부분은 혼자 속삭이듯 말해 상대방이 듣지 못한 말입니다.

 

 

 

 

 

ㅡ 00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운명의 상대가 졍해져 있다. 모든 사람들은 운명의 상대를 만나기 전까지 이 세상의 모든 색을 볼 수 없다. 즉, 모든 색이 무채색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순간부터 흑백이던 세상에 색이 입혀지게 된다. 간혹 운명의 상대가 없어도 태어날 때부터 색을 볼 수 있는 이들도 존재한다. 이들을 통칭 '신의아이'라고 부른다. '신의아이'는 운명의 상대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상대방이 점차 세상의 색을 찾아간다.

 

단, 스무살이 되기 전에 운명의 상대를 찾지 못할 경우. 실명된다.

 

'신의 아이'가 사랑한 이가 운명의 상대가 정해져 있다 하더라도,

'신의 아이'가 사랑한 상대방은 세상의 색을 찾아간다.

 

컬러버스가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면 운명의 상대가 컬러버스 본인을 사랑하지 않아도 세상의 색은 보인다.

 

 

 

 

ㅡ 01

 

곧 스물인 열 아홉 이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어울린다. 별일 없이 생활 하고 있다. 물론 내가 선택받은 '신의 아이' 임은 숨긴채로 살아간다. 알려지게 된다면 세상의 색을 찾고 싶은 이들이 나에게 과한 친절을 가식을 보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도 '신의 아이'셨다. 본인이 '신의 아이'로 살아 오며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다 알려주셨다. 하나하나 세세하게. 웬만해서는 정해진 운명의 상대가 나인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라고.

 

"별 일 없어요. 아직 상대방도 보이질 않고. 반년도 안남았는데 안될껀가봐요."

"네, 그냥 포기하려구요. 실명 된다고 해서 내가 죽는건 아니니까..."

 

요즘 거리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지 못하고 저리 슬픈 표정으로 부모님과 통화하며 가는 이들이 드문드문 보인다. 내 앞에서 전화하는 저 남자 역시도 본인의 운명의 상대를 찾지 못한 것 같다. 내 친구들 중에서도 꽤나 많은 아이들이 아직도 세상의 색을 찾지 못했다.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싶다.

 

 

 

ㅡ 02

 

버스 정류장에서 슬픈 표정으로 통화하던 남자가 안타까웠지만 나와 상관 없는 일이기에 넘긴 후,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괜히 침대에 누워서 세상이 흑백이라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도 해보고 그냥 저냥 별별 상상들을 하며 저녁을 먹기 전까지의 남은 시간을 보내었다. 창문 밖에는 일기예보에도 없던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이름아 밥 먹어."

"아, 네. 나갈게요 잠시만요."

"그래."

 

벌써 밥 때가 되었나.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같다. 운명의 상대를 찾지 못한 이들에게 시간이 빠르게 흐름은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겠지만. 어떤 느낌이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좀 안쓰럽기도 하고.

 

"아버지는 안드신대요?"

"아까 나가셨어. 센터에서 컬러버스 중 한명이 운명의 상대를 보기도 전에 세상에 색을 입히고 있다고 해서."

"그게 가능한 일이에요?"

"물론 상식선에서 불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모든 색을 찾은게 아니고 붉은 계열의 색들만 볼 수 있다고 하더구나."

 

"붉은 계열의 색들을 볼 수 있다니... 왜 하고 많은 색중에 붉은 색일까요."

"뭘 자꾸 그렇게 궁금해 하니. 밥 남기지 말고 먹고 엄마는 센터 다녀올게."

 

"엄마 아직도 붉은 색 안 보이는거죠?"

"점점 나아지고 있어."

"아, 그래요. 다녀오세요. 문 안 잠그고 기다릴게요."

 

"그래."

 

엄마가 문을 닫고 나가 버린 집안에는 사람의 온기란 찾아 볼 수 없었다. 새빨간 김칫국도 점점 식어가고 있었고. 노란 계란말이 역시도 점점 식어가고 있었다. 반대로 밖에서 내리던 비는 더욱 거세지고 있었다. 창문을 무서운 기세로 때리는 빗방울 들을 보니 집안에 혼자 있기가 싫어짐이 분명해져 갔다. 밖에 나가야겠다. 불현듯 밖에 나가야 겠다고 느꼈다.

 

옷을 갈아입지도 않고 무언가에 홀린듯 우산 하나만 손에 꼭 쥐고 밖을 항해 발을 딛었다.

 

 

 

ㅡ03

 

우산을 쓰고 거리를 두시간 가량 걸었다. 해는 진작에 산 뒤로 넘어가고 어두운 골목에는 금방이라도 불이 꺼질 듯한 가로수 불빛만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듯 빛을 내고 있었다. 괜스레 몸이 으슬으슬하고 무서워 지는 느낌이었다. 색이 보임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흑백인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무서울 것이 분명하니까.

 

"흐으, 아-, 으응-"

 

어디선가 미성이 들려 왔다. 신음소리 같은데. 두갈래로 나뉘어진 골목에 어귀에 멈춰 섰다. 왼쪽은 집으로 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사람의 신음소리가 나는 쪽. 나랑 상관없는 이가 앓고 있음은 나에게 중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집으로 가는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기려 하는데.

 

"흐으- 으응, 으."

"아 진짜..."

 

오른쪽 골목으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몇 발자국이나 걸었을까. 몸을 웅크리고 거세게 내리는 비를 온몸으로 맞으며 바닥에 쓰러져있는 남자가 있었다. 의식이 없는건지 더 이상 신음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차가운 시멘트 바닥위에 혼자 누워있는 걸까. 피투성이인 채로,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이곳에 두고 가면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될것만 같았다. 마른체구의 남자의 팔을 내 어깨에 두르고 질질 끌다 싶이 해서 집으로 남자를 데리고 왔다.

 

"어떻게 해야하지."

 

남을 간호 할 일도 해본적도 없는 내게 피투성이인 이를 치료하고 돕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피곤함에 찌들어 지쳐버린 몸으로 남자를 데리고 20분을 걸어 집에 온 나에게는 움직일 힘이 없었다. 간호를 하자고 결심을 한 후 물수건을 가져와 남자의 이마에 올려주고 젖은 옷을 벗기려다 포기하고는 방의 온도를 제일 높게 올리고 이불을 덮어 주었다. 한것도 없는데 눈꺼풀이 점점 밑으로 내려왔다. 그렇게 잠에 들었다.

 

 

 

ㅡ 04

 

깨어나 보니 소파에 기대어 앉아있던 내 모습 그대로였다. 부모님은 오늘도 들어오시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일어나자마자 현관문도 잠궈두었다. 내 방으로 들어가 남자의 이마에 올려둔 물수건을 떼어내고 이마에 손을 올려보니 펄펄 끓던 열도 한차례 수그러든 것 같았다. 더 이상 남자의 몸도 떨리지 않았다. 뭐라도 먹여야 할 것 같은데.

 

"죽이라도 끓여야 하나."

 

방문을 열고 부엌으로 나가려는데 침대에 누워있는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으. 흐으."

"깼어요?"

"아 머리야..."

"깬거죠? 눈 좀 떠봐요."

 

"...아. 이게... 이게.... 무슨...."

 

"왜 그래요? 어디 불편해요?"

"아... 아니.... 아... 흐으. 흡, 흐윽."

 

"왜 그래요."

 

"내가 보는 벽 색... 색깔 이름이 뭐예요?"

 

"분홍 색인데 왜 그래요?"

 

"흐읍. 흐, 후-. 나 데려와 줘서 진짜 고마워요."

 

 

 

ㅡ 05

 

남자가 울음을 그치고 식탁에 앉혀서 식사여부를 물었다. 목에 난 상처가 꽤나 깊어서 아파보이는데 남자는 헤실헤실 웃으며 밥은 안먹은지 꽤 되었으며 죽은 필요없다고 내게 말했다. 궁금한게 많았지만 아까 먹다만 김칫국과 계란말이. 냉장고에 가득한 반찬 몇가지를 내어주고 밥솥에서 밥을 퍼주었다. 남자는 자꾸만 나를 보며 광대를 올리며 웃었다. 나 몇가지 물어봐도 되는거에요?

 

"네 물어봐요. 내 은인인데 당연히 다 대답해주지."

"왜 거기 쓰러져 있었어요?"

 

"색도 못보는 놈 키워뒀더니 상대도 못찾고 곧 실명당하면 어디다 쓰냐고. 아버지가 때리셔서 집에서 뛰쳐나와서 골목에 숨었어요."

"비가 점점 거세지는데, 집에 갈 수도 없고. 휴일이라 학교에 갈 수도 없고. 친구 집에 가자니 전화기를 두고 왔고. 주소는 기억이 안나고."

"그래서 숨어있다가 정신을 잃었어요. 별거 아니죠?"

 

"...그게 별거 아닌 일이에요?"

 

"컬러버스들 한테 흔한 일이 잖아요. 당신은 상대를 찾았나 보내요. 이렇게 좋은 집에서 따듯한 밥 먹으며 살고 있는걸 보니."

 

남자의 말에 말 문이 막혔다. 나도 컬러버스로 태어났다면 저런 삶을 당연하게 여겼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얼마나 축복 받은 사람인지도 깨달았다. 내가 '신의아이' 임은 가족을 제외한 그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었다. 이 남자에게 만은 내 존재를, 내가 누구인지를 말하고 싶었다. 남자의 이야기를 마저 들은 후에 말하고 싶었다.

 

"아니요, 저는 좀 다른 케이스에요."

"아 그러면 부모님이 좋으신 분이구나. 근데 벽지 색은 어떻게 아는거에요, 우리 엄마 아빠는 안그랬는데 부럽다."

"몇살인데 자꾸 말 놔요?"

"아 열아홉이에요. 이름은 박지민."

 

"아 나이 열아홉이면 나이 물어보는게 실례였네요, 미안해요..."

"괜찮아요. 이제는 괜찮으니까. 그나저나 너는 몇살이에요? 이름은 뭐고,"

"아 성이름이고 동갑이에요. 열아홉."

 

"아 말 그냥 놔도 되겠네. 이름아. 나 너한테 너무 고마워."

"아 그냥 피투성이인 사람을 지나치기엔 좀 그래서... 고맙기는요..."

 

"아니 그거 말고."

"그럼 뭐가 고마워요?"

 

"내 세상에 색 입혀줘서 고맙다고."

 

"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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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박분홍이니까 지밍이가 처음본 색은 뿌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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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혹시암호닉 받으시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짱이에요진짜...와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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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암호닉 넘나 감사히 받습니당 ^_^ 나중에 메일링도 할 예정이라서...^_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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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방소]로 신청이요!!!! 첫번째라닣ㅎㅎㅎㅎㅎㅎㅎ다음화때 또올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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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넹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당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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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독방에서 추천 받고 왔슴다........ 정말.... 스고이.... 대다내... 신알신 합니다 8ㅅ8 저도 [동도롱딩딩]으로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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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세상에 추천이여...?(동공지진) 올린지 몇분 됐다구....(감동) 모자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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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랭 컬러버스 세계관이라니! 처음 보는데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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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컬러버스 세계관 혼자 알고 혼자앓기에는 너무나 찌통인 좋은 세계관인것.... 못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당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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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암호닉 신청이요[알람] 분위기부터가 취저 탕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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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제 눈에만 제 글 분위기가 안보이는 골까욘...(이마짚) 다음에는 좀 더 퀄리티 있게 써올꺼에욘... 못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여!(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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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와....추천글보고왔는디 흐엉 이런글써주셔서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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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그리고 암로닉신청이요!!![컨버스로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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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추천글 올린 탄소는 어디에 있을까요 뽀뽀 해주고 싶ㅍ다.... 부족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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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롸롸롸] 암호닉 신청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다진짜... 추천보고왔어요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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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추천글 올린탄소 잡으러 갑니다...(눈물) 이런 글 보구 대박이다 분위기 좋다 해주는 독자님덜 짱이얀...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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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12
컬러버스 세계관은 잘 다루시는 분이 없었는데 드디어 나타나시네요ㅠㅠ 분위기 정말 좋아요... 이런 글 써 주셔서 감사해요! 암호닉은 [잉끼]로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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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 독방에서 추천받고 왔는데 와 진짜 진심으로 와...[나라빛]으로 암호닉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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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암호닉 들고 (총총) 다음편은 좀 더 고퀄로 뵙게씀니다 ^_^ 못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ㄹ~(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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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르래]로 암호닉 신청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이런글 너무 좋잖아여....세상에...8ㅁ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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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저도 독자님덜 너무 좋잖아여..! 세상에 8ㅁ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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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뾰로롱❤️]으로 암호닉신청해여!!!너무 재밌어요ㅠㅠ제가 세계관좋아하는거 어찌 아시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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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역시 글은 세계관보는 맛에 보는것..!(엄지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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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우와.... 추천글 보고왔는데 분위기 대박ㄷㄷ 독방에서 소재올린거 본건 기억나는데 이렇게 예쁜 글로 와주셨네요.. [뀨우] 로 암호닉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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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세상에 소재올린거 보셨다니..(숨는다) 못난글 읽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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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세상에...독방 추천받고 왔는데 작가님 대박.....분위기 취적이에우.....[불곰현수]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사랑합니다^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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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불곰현ㄴ수..! 매니저님..! 암호닉 절대 잊지 않을것 같습니다 ^_^... 못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저도 사랑해여~~(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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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독방에서 추천 받고 왔는데 분위기 대박ㅠㅠㅠㅠ 너무 좋은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 [백설탕]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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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독방 글을 아직도 찾지못한 컬폰) 감사합니당... 넘나 많은 칭찬에 오늘 기분 째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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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 ㅠㅠㅠㅠㅠㅠ 진짜 대박이에여 저 암호닉 [똥개]로 신청할게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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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다음편에 좀더 고퀄로 찾아뵐것..!(주먹꽉) 이쁘지도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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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자기]로 암호닉신청 합니다 독방에서 추천받고 바로 달려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 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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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신알신..! 저도 드디어 신알신 해주는 분들이 생기는것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난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당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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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신알신하고갑니다 ㅠㅠㅠ 소재너무좋은것 ㅠㅠㅠㅠ 암호닉 신청할께요!![태태사랑태태]로 신청합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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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그쳐 소재 너무 좋져... 제가 살릴 수 있을런지 (이마짚)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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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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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컬러버스는 처음봐서...뭐랄까 신선한 소재라서 충격적.......! 신알신하러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받아주시면 [총총총]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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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컬러버스 처음보는 분들 다 이 세계관에 입덕 시키구 말것..! 못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ㅆ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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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전 이세상 모든 세계관을 존중하고 사랑하죠 특히 센티넬버스랑컬러버스를 사랑하는데 시상에 컬러버스보고 후딱들어와서 짐니한테 치이고가여ㅠㅠㅠㅠ[호우주의보]신청합니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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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센티넬은 원래 좀 ㅅㅜ우위 가 있어야 재미있는데 불맠 8ㅅ8... 다음에 꼭 메일링으로 센티넬도 써볼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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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헠....사랑합니다작까님...처음보는소재라너무재밌러요ㅠㅠㅠㅠㅠㅠㅠㅠ[2330]신청할게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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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소재짱이져... 살려야하는데...(먼산) ;ㅅ; 다음편은 더더더더 고퀄로 뵙겠습니당 읽어주셔서 감사해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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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저도 독방에서 추천받고 왔어요 컬러버스 세계관 처음 들어봤어요 신기신기 저도 암호닉[고구마]로 신청할게요 하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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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컬러버스 최고 존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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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와... [윤맹]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와 대박 이게뭐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이다 소재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좋아요ㅠㅜ 막줄 소름.. 싫어서 소름이 아니라 막 간질간질하게 소름돋네요.. 신알신 하구 가여ㅜ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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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간질간질한 소름..! 독자님 표현 넘나 조은것..! 말캉 말캉하게 세상이 분홍빛으로 물드는 느낌으로 보이길 바랬는데 그대로 보였을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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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하 완전.. 복숭아 반으로 쫙 갈랐을때 과즙향이 퍼지는 것 처럼요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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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오.. 분위기..오..작가님..오..내꺼..오..[정전국]암호닉조심스럽게던지구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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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오 독자님 내꺼... 오 ... 독자님... 오 .... 내꺼.... 오....! 사랑해여~~~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당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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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허억.. 암호닉 [덤불] 로 신청해요! 컬러버스는 처음 보는데ㅠㅠㅠㅠ흐엉ㅠㅠㅠㅠ너무 좋아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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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컬러버스 짱이져.. 최고존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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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ㅇ와ㅏ 컬러버스라니,,,,지민이와 핑크라니ㅜㅜㅜ자까님 사랑합니다ㅜㅜㅜ흑륵흑 저도 살포시 암호닉 [팡팡] 신청해요!!!ㅜㅜㅜㅜ넘나 조은것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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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사스가 박분홍...! (분홍이 그분홍이 아닌거 같지만) 암호닉 넘나 귀여우십ㅁ니다. 제가 보쌈 (총총_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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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와 대박 컬러버스라니 .. 처음봐요 너무 신기하구 재밌어요ㅠㅠㅠㅠㅠ 짐니 핑크.. 여주가 지미니를 사랑하게 되는건가요..? 그렇구나.. 대박이에요 암호닉 [박지민] 신청할게요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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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속닥속닥) 지미니가 여주를 조아하는고에여..! 아직 나올 인물이 많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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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헉 그런거군요!! 기대할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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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컬러버스라니... 암호닉 신청해요!!! [삥꾸]로 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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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암호닉이 지밍이 스럽구 좋네여 히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ㅅㅁ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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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150
[민트초코치약맛] 암호닉신청이요ㅠㅠㅜㅠ이런대작의냄새가ㅠㅠㅠㅠㅠ다른멤버들도나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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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웬디] 신청해요 와 진짜 대박 컬러버스라니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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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컬러버스 최고 존엄..! 저두 사랑해여~(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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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헐대박....세계관글 너무 재밌는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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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세계관이 살린 제글..(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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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5.39
처음 본 색이 분홍이라니 왠지 로맨틱해요...♥ [핑몬핑몬핑몬업]으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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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마지막에세상에색입혀줘서고맙................진짜소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좋잖아요컬러버스세계관글많이안읽어봤는데취저당했잖아여............이걸어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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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폰
색입혀줘서 고마운 지밍이와 아무생각 없는 여주의 캐미를 제가.. 열심히 뽑아서.......... 컬러버스 세계관을 세상에 널리알릴것.. (아무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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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5.39
안녕하세요 작가님 암호닉 [우럭]으로 신청 가능한가요 8ㅅ8 사실 댓글 다는 게 처음이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허허허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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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컬러버스 세계관이라뇨!!!!! ㅠㅅㅠ 자까님 넘나 사랑스럽습니다.... 마지막 짐니 말듣고 소름돋은 독자들이 넘쳐날꺼예요 ♡ 암호닉은 [애기동자]로 신청하고 갈께요~ 다음편 나오면 총총 뛰어올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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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세계관글이라니ㅠㅠㅠㅠㅠ다른걸로도 써주시면 안될까여?ㅠㅠㅠ암호닉 [윤슬]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이런...저라도 받아주세요...)신알신하구 갑니다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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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헐ㅠㅠㅠㅠㅠ세계관글취저ㅠㅠㅠㅠ저게 당연한일이라니ㅠㅠ불쌍해ㅠㅠㅠㅠ암호닉[A]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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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헐......이게뭐람.....스고이.......암호닉[꾸기안녕]으로신청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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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독방추천받고왔어요![윤기나서민윤기]로 암호닉신청합니다!!뭔가 글이 되게 분위기도 있고 재밌어요ㅠㅠ그럼 지민이의 운명의상대가 여주인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앞으로도 꼬박꼬박 잘 챙겨보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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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와 쩔어[형광펜]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독방서 놀다가 글잡으로 굴러왔는데 볼게생겨서 넘나 감격스러워요ㅠㅠㅠ하 감사합니다 이런글써주셔서ㅠ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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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세상에.. 세계관 글이라니.. 컬러버스.. (검색)(메모) 앞으로 글 속 짐니의 삶이 처음 본 색처럼 부농부농하구 따스했으면 좋겠는..❤ 암호닉 [피치]로 신청해봐요! 다음편 기대하고 있겠슴다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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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독방에서 추천받았던 게 기억나서 찾아 읽었어요!! 나름 세계관 글들 많이 봤고 거의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컬러버스는 처음이에여......컬러버스도 되게 신기하고 흥미롭네요!! 다음 글이 너무 궁금한걸요ㅠㅠㅠㅠ[리자몽]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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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travi로 신청해요!!!끼어럭ㄱㄱ 저 컬러버스 겁나 좋아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민아ㅠㅠㅠㅠ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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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독방에서 추천받자마자 달려왔는데.... (입틀막) 아니....와....취향저격 탕..! 처음보는 세계관인디 되게 흥미로워요...! [박부농]신청할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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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독방 추천으로 왔어요 세계관 진심 미쳤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민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암호닉 신청할게요ㅠㅠㅠㅠㅠ [굥기야]로 하겠습니다 허어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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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112
헐 작가님...!컬러버스라니...! 분위기 장난없어요 암호닉 [꾸쮸뿌쮸]로 신청해요 너무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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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7.53
컬러버스글처음인데작가님글로이런세계관을접해보게되서영광이에용ㅇ암호닉[쏘나이스]로신처앻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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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오 세상에 할렐루야 완전 취향저격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신알신이랑 암호닉 [이구역의홉맘]으로신청하고갈게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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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3.27
지민이가 여주를 좋아하게된건가요??? 와 이런소재 처음봐요 완전 제취향이에요 ㅠㅠㅠㅠㅠ [청보리청]으로 신청하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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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암호닉 신청 될까요??? 사실 제가 세계관이나 이런 걸 말만 들었지 자세히는 몰랐는데 세계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이 작품을 보면서... 아 진짜 재밌어요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해 막 생각날 것 같은데 어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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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리프]로 암호닉 신청 합니다
와 그러면 지민이가 여주를 좋아하는 그런 거라서 색이 보이는 거죠 근데 그러면 다른 애들은 어떨까 싶네요 얼른 다른 애들도 나오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여주랑은 누가 될까요 진짜 궁금하게 하네요 글 분위기나 뭐 다 좋아요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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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와 진짜 소재 너무 좋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드라이기]로 암호닉 신청할게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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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헉 이런 신박한 소재는 첨...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신알신 하구 가요 !! 암호닉은 [세일러뭉]으로 부탁드려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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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허루ㅠㅠㅠㅜㅜㅠㅠ소재가 취저네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침침이라니ㅜㅜㅜㅜ[아침]으로 암호닉 신청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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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8.145
지밍이가 처음 본 색은 부농..작가님 글을 본 제 마음도 뿌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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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독방에서 추천받고 읽으러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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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6.86
헐ㅠㅠ 완전 취향 저격인 글 만났네요! 컬러버스라니.. 이런 세계관 처음 들어봐요! 진짜 다음편 너무 기대되고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당! 빨리 보고 싶어요~ ㅠㅠ 아, 암호닉은 [벚꽃마치]로 신청하고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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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헐?!?!글잡읽을거 없나 둘러보다가 제목에 끌려 들어왔는데 너무나도 재밌을거 같은8ㅁ8중간에 컬러버스랑 무머ㅏ헷갈려서 위로 왔다갔다했지만 대박 재미써여!!!!!끼야!!!신알신도 하고 암호닉 [다곰]으로 신청도 하고 갑니다!!앞으로 같이 쭉 달려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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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세상마상...핵좋네요 오늘부터 신알신해요~❤️❤️암호닉 [윤이나]로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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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와 뚜루뚭뚭!!!!지민이의 운명의 상대가 여주인가보네요ㅠㅠㅠㅠㅠㅠㅠ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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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8.183
세계관 쩝니다 진짜...근데 실명은 저한테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내가 그 세계 소속이었다면 분명히 실명할 수밖에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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