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3337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컬폰 전체글ll조회 1701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COLOR ?

ㅡ 컬폰 씀.

 

 

 

 

 

 

 

 

ㅡ 06

 

박지민은 본인의 운명의 상대가 '나' 라고 말했다. 내 방 침대에서 깨어난 이후 부터 세상의 색들이 보인다고 말했다. 자신이 제일 처음 알게된 색이 분홍색임에 기뻐하며 내게 말했다. '분홍색은 성이름 너랑 똑 닮았다. 몽글몽글해.' 괜스레 뛰는 심장을 붙잡고 아무렇지 않은척했다. 자정을 조금 지난 시간. 박지민은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쉬이 잘가라는 말을 꺼낼 수 없었다. 박지민의 집에는 가정폭력을 막아줄수 있는 이가 아무도 없으니까. 박지민은 돌아간다면 또 똑같은 생활을 반복할 것이 뻔한데 어찌 보낼 수 있을까.

 

 

"나 갈게. 옷도 다 말랐으니까."

"아냐, 너 가면... 너...."

 

"나 괜찮아. 오늘따라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셨을 뿐이야. 나 이제 실명하지도 않을꺼고 색도 보이고. 아버지가 더 이상 손찌검 하지 않으실꺼야."

"그걸 니가 어떻게 알아..! 지금까지 항상 그래오셨다며. 이제부터라도 폭력을 멈추실 꺼라는 보장이 어디에 있냐구..."

 

"괜찮아. 혹시라도 또 그러시면 내가 너한테 뛰어올게. 그러면 되는거 잖아. 그치? 이름아?"

"...그래. 알겠어."

 

 

'나 이제 가볼께. 집가서 핸드폰 키면 꼭 문자할게. 간다.' 박지민은 신발을 신고 현관에서 짤막히 인사를 하고는 문을 열고 나갔다. 본인의 집을 향해 가는 박지민의 뒷모습은 억지로 밝아 보이려 하는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기에 멀어지는 등뒤로 '조심해서 가. 연락 꼭 해.' 라고 외치는것 말고는 없었다.

 

 

 

ㅡ 07

 

박지민 덕에 동이 틀때 즈음에서야 잠에든 나는 채 3시간을 잠들지 못한 채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치켜뜨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아 아침이다. 문을 열고 거실로 나왔을 때 역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예상한 일이었지만 50평이 넘는 넓은 집에서 혼자 있음에 익숙해 지는건 쉬운 일이 아니였다. 밥을 먹기에는 시간이 촉박했고 준비하고 바로 나가자니 시간이 좀 낙낙했다. 밥 먹고 바삐 움직이느니 느릿느릿하게 준비를 하는게 나을꺼라는 판단을 하고 칫솔을 물고 핸드폰의 잠금을 열었다.

 

 

[나 잘 들어왔어. 아버지는 주무셔.]

[벌써 자는거야?]

[아 새벽 3시가 넘었구나. 벌써가 아니었네.]

 

[오늘 나 때문에 골머리 썩히고 힘들게 해서 미안해.]

 

 

[이름아 내 세상에 색을 입혀줘서 고마워. 잘자.]

 

 

다섯통의 문자가 줄줄이 와있었다. 발신인은 모두 박지민이었고 앞의 문자들의 내용은 딱히 영양가 없는 이야기였다. 아버지가 주무심에 안도했다. 마지막 문자를 보고는 심장이 콩콩 뛰었다. 다른사람에게서 듣는 고맙다는 말은 이상한 감정을 끌고 오는것 같았다. 씻고 머리를 말리고 교복을 입고 집을 나서는 내내 '내 세상에 색을 입혀줘서 고마워. 잘자.' 라는 말이 머릿 속을 떠나지 않았다. 끽해봐야 서너시간을 본 박지민이지만. 어쩌면 박지민은 내게 과할정도로 착하고 바보같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ㅡ 08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 이름은 전정국 이라고 했다. 특이한 이름이라 머릿 속을 한참을 돌아다니던 석자였다. 예전같으면 잘생긴 전학생이 왔기에 다들 몰려가서 소리를 지르고 꺅꺅거리며 좋아하기 바빴지만 지금은 이야기가 다르다. 성인이 되기까지 반년도 안되는 시간이 남은 이 시점에서 아직 운명의 상대를 찾지 못한 이들에게는 세상의 모든일이 참으로 의미 없는 것일게 뻔하다. 전학생을 보러갈 시간에 다시는 못 볼지 모를 창밖 풍경을 눈에 한번 더 담고. 기억 속에 꾹 눌러 놓기를 빌 뿐이지.

 

 

"성이름?"

"...? 전학생?"

 

"아 그냥 걷다가 명찰색이 같길래."

 

"너 색 보여?"

 

"당연하지, 난 태어날 때 부터 보였던걸?"

 

"...뭐?"

 

"왜 '신의 아이' 처음 보는거야?"

"아, 어. 처음봐서 놀란거야."

 

"넌 운명의 상대 찾았어?"

"아, 어. 찾았어 색 잘보여."

 

"안타깝네 상대가 나였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

 

"...종치네, 수업 열심히 들어."

"그래."

 

 

전정국은 생각보다 평범한 놈이 아니었다. 물론 외모부터 평범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더, 더 특이했다. 본인이 '신의 아이' 임을 밝히는 자들은 극 소수 였다. 알려봤자 딱히 좋을게 없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전정국은 마치 본인이 '신의 아이' 임을 자랑하듯 당당하게 말했다. 그것도 오늘 처음 본 나에게 말이다.

 

 

"아 진짜 이 친구가 어딜갔다 오는거야 내가 매점 가자고 했잖아."

 

"아 미안 나 물뜨러 복도에 나갔다 왔어. 다음시간에 가자."

"다음시간에 매점 니가 쏴라. 오빠 배 많이 고프다."

 

"오빠병 고치면 고민 좀 해볼게."

 

"석띠니는 매점가구 시포요! 이름이가 사줄거지요?"

 

"아 그냥 살지마라."

 

 

"야 됐고 전학생 잘생겼다며."

"아 안그래도 금방 마주쳐서 말하고 왔는데 애가 좀 이상해."

 

"...? 뭐가 이상해. 존잘이라고 말이 많더만."

"전정국 본인이 지가 '신의 ㅇ' 아니다. 그냥 좀 이상해."

 

"말을 하다 마냐 김빠지게."

"혀 잘라먹은 누구보다 나으니까 조용히 해."

 

"그래. '신의 아이' 임을 본인이 밝힌다라..."

 

"뭐라고?"

"아냐 매점가서 뭐 먹을지 빵 생각 하고 있었어."

"...그래."

 

 

 

 

ㅡ 09

 

2교시가 끝나고 김석진을 데리고 매점에 가서 빵을 두어개 쥐어주고 계산한 후 교실에 돌아와 빵을 먹은 후 점심시간까지 잠만자다가 점심을 먹고 또 잠에들고, 잠깐 깨어서 김석진과 매점에 다시 갔다가 또 잠에들고. 눈을 떠보니 담임 선생님이 앞문을 열고 종례를 하기 위해 들어오고 계셨다. 아버지의 친구 분이셨기에 졸고있는 모습을 보이기는 좀. 눈을 비비고 담임 선생님을 바라보며 의미없는 훈화말씀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내보내고 있었다. 김석진이 옆에서 자꾸만 떡볶이집이 새로 생겼다며 가자고 재촉했지만 집에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안들리는척 무시하고 있었다.

 

 

"....해서, 이상. 집에가도록."

"감사합니다-."

 

 

종례를 마치고 가방을 매고 김석진에게 '나 피곤해 집. 내일먹자.' 라는 말을 남기고는 유유히 반을 빠져나왔다. 점심시간에 식당에 학생증을 떨어뜨린 것 같아서 학생증을 찾으러 식당에 왔다. 앉았던 의자. 지나간 동선 모두 뒤져보았건만 아무 소득이 없었다. 아 그냥 재발급 해야겠다. 라고 결심하고 돌아섰는데 이마가 콩 하고 부딫혔다.

 

 

"이거 찾나?"

 

"어, 내꺼. 찾아줘서 고마워."

"누가 준데."

 

"...? 뭐하는거야. 학생증 줘."

 

"기브 앤 테이크 모르나. 내가 이걸 주면 오는게 있어야지."

 

"...그냥 재발급 받을게. 안녕."

 

 

전정국의 개소리에 무시하고 뒤를 돌아 다섯걸음정도 걸었다. 아니 다섯걸음을 채 걷기도 전에 가방을 붙잡혔다.

 

 

"너 나한테 왜 그래. 초등학생이야? 왜 자꾸 장난을 쳐."

 

"아 까칠하기도 하지. 내가 너 찾으려고 몇년을 헤매었는데."

"이번엔 또 무슨소리야."

 

"무슨 소리긴. 내가 너 찾으려고 몇년을 헤매었다는 소리지."

"그니까 알아듣게 설명을 좀 해봐."

 

 

 

[방탄소년단] 컬러버스 세계관 06~09 | 인스티즈

"너. 돌연변이 잖아. '신의 아이'도 아닌데 태어날 때 부터 색을 타고 태어나고, 동시에 4명의 운명의 상대고."

"무슨소리야 내가 왜 돌연 변이야. 너 뭔가 오해하나 본데 나 '신의 아이' 맞아."

 

"아니. 넌 아니야. 넌 돌연변이가 맞아."

 

"너 정말 나한테 왜그러는거야! 아니라구 했잖아! 나 신의 아이도 맞고 단 한 사람의 운명의 상대가 맞다고!"

 

"니네 아버지가 그렇게 말하든? 그 새끼는 아직도 그러고 사나보네."

"아버지한테 욕하지마!! 너 왜 그래? 내가 뭐 잘못이라고 했어?"

 

 

 

[방탄소년단] 컬러버스 세계관 06~09 | 인스티즈

"아니 그냥 예뻐서 그러지 예뻐서."

"흐으-, 시,발 진짜... 끄으-."

"무표정도 예쁘더니 우는 것도 예쁘네. 바람직해."

"흐읍-, 끄-. 너, 진짜."

 

 

 

[방탄소년단] 컬러버스 세계관 06~09 | 인스티즈

"궁금하면 오늘 밤 11시에 센터 앞으로 나와. 왜 네 아버지가 널 센터에 출입시키지 않았는지. 니 존재가 뭔지 다 알려줄 테니까."

 

 

 

 

[방탄소년단] 컬러버스 세계관 06~09 | 인스티즈

 

 

그리고, 전정국은 유유히 뒤돌아 걸어나아갔다. 학생증은 내 손에 쥐어준 채로.

그 시간 바깥의 색은. 예쁜 노을색이었다. 붉고 노란 노을색.

 

 

 

 

 

 


 

작가의 말

하하. 드디어 정국이가 나왔습니다!!!!!!!!!!!! (환호)

정국이는 보시다 싶이 싸이코 또라이 변태 집착적 성격 + 비밀을 알고있음. 으로 완성 된 제 취향저격 캐릭터입니다!!!!!!!!! (쩌렁쩌렁)

그냥 그렇다는 거에연. 별 의미 없음. 사실 지금 글 반응이 너무 좋아서 죽을것 같아요.... 이글이 뭐라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는지...

너무 감사하구 더 열심히 해야겠구... 저는 스토리 라인을 짜두지 않고 작업합니다. 한꺼번에 3개 정도의 스토리를 써두고 맘에 안드는걸 지워서 버리는 식으로 글을 씁니다.

그래서 그날 글의 전개는 존나 제마음입니다. 내용이 산으로 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작가년 이 졸린갑다... 해주세욘... 독자님덜 사랑합니다..!

+그리구 분명히 오타랑 틀린 맞춤법이 많을텐데 그러려니 해주세여... 아직 학생인골 어떡해... 배움에 끝이 없잖아요 그죵? ㅎㅅㅎ


소중한 내 독자님들 (하트)

방소 동도롱딩딩 알람 컨버스로우 롸롸롸

잉끼 나라빛 르래 뾰로롱❤️ 뀨우

불곰현수 백설탕똥개 자기태태사랑태태

총총총 호우주의보 2330 고구마 윤맹

정전국 덤불 팡팡 박지민 삥꾸

민트초코치약맛 웬디 핑몬핑몬핑몬업 우럭애기동자

윤슬 A 꾸기안녕 윤기나서민윤기 형광펜

피치 리자몽 travi 박부농 굥기야

이구역의홉맘 리프 이끼 뽀로롱 비비빅

엔젤 산타 청춘 스포이드 드라이기

세일러뭉 아침

 

52분!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동도롱딩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이럴 수가 정국이에게 완벽하게 누텔라가 되었습니다 초큼 나쁜 성격인 것 같은데 하아... 정국... 하아... 작가님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롸롸롸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즌증ㄱ ㄱ 스릉해... 뭐예요 취향저격 쩔어... 변태싸이코라니 아주 흡족합니다 흐으 좋아좋아사랑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굥기야 입니다 헐 정국이 성격봐 발려... 아니 이게 대체 뭔 일이져 여주가 어떤 인물이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뭐야 그럼 지민이는 뭐지...? 정국이는 왜 밝혔지...? 앞으로 떡밥이 풀리겠져? 다음화도 기다릴게여 작가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르래입니다....박지미뉴ㅠㅠ설레고 귀엽고 전정국은 성격이...참...바람직하넹요!!!!!둘 분위기에 발려버리고맙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나라빛이에여ㅠㅠㅠ정국이에게 잼발리듯 발리거 갑니다...워 저런 전정국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비밀이 뭡니까 뭐에욮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고구마에여 정국...정국이라니 지민이도 좋은데 정국이도 좋고..정국이한테 이미 발렸.. 그치만 지민이가 너무 귀엽... 컬러버스 넘나 재밌는 것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뽀로롱입니다ㅠㅠㅠㅠ정국이 뭐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쁜거같은데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약간 츤츤이 성격이 보이는거 같기도하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암호닉[복동]신청해요!!! 옴마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려요 발려... 잘 보고 갈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웬디입니다 허억 작가님 취향...! 허억...! (어깨동무를 한다) 참 좋네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스포이드입니다ㅠㅠㅠㅠㅠ 짐니한테서 허우적거리고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었는데 전정국이 떡밥과 함께 쇼크를 던져주고 갔어여ㅠㅠㅠㅠ세상에 컬러버스가 이렇게 좋을줄이야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뾰로롱❤️입니다!이번엔 정국이랑 석진이까지!!!거기다가 정국이의 의심미한 말까지?!!마구마구 기대되네요ㅠㅠ잘보고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으앙아각ㄱ가가ㅏㄱㄱㄱ가각ㄱ!!!!!! 전정국!!!!!!! 너무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암호닉 [파인애플]로 신청할게요!
........작가님....! 제 사랑을 받아줘여....! 흐아...! 이제 자주 못 들어와서 글잡 좀 줄여보려 했는데 이럴수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여주가 어떤 사람이길래 지금 이러는걸까요ㅠㅠㅠㅠㅠ정국이 성격 캐발려ㅠㅠㅠㅠㅠ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세일러뭉이에요 쓰차 땜에 글은 올라오자마자 봤는데 댓글을 이제 다네요 ㅠㅠ 그나저나 정국이 완전 하아 제 스타일...♡ 사랑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오...오..!!!! (싸이코를 좋아하는 정전국이 반응한다.)(벌떡일어나다가 비스켓 다 쏟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아까 늘품으로 암호닉 신청하고 왔어요!!정국이...ㅎ..ㅎㅎ취향저격!!!당했네요!!!!!그나저나...여주 돌연변이라니...심지어 운명의 상대가 4명!!!엄훠..ㅎㅎ잘 보고 갑니당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정극이 뭔데 다 알아.. 작가님 [민트]로 암호닉 신청 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아침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으ㅏㅜㅜㅜㅜㅜㅜㅜㅜㅜ침침이에 이어서 즌증구구ㅜㅜㅜㅜㅜㅜㅜㅜ심ㅌ쿠우ㅜㅜㅜㅜㅜㅜ으 잘보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산타입니다 오 신의아이인줄 알았던 여주가 돌연변이라뇨?? 여주 아버지가 뭘 숨기고 있는건가 동시에 4명이 운명이면 지민이 말고도 세명이 더 있다는 말이네요?? ㅠㅠ갈수록 재밌어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0906]으로 신청할게요 컬러버스는 처음 접하는데ㅠㅠㅠ진짜 심장저격 ㅠㅠㅠㅠㅠㅜㅜ이런 글 너무나 감사해요 작가님 앞으로도 지켜볼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5.39
핑몬핑몬핑몬업입니다! 정구기는 등장부터 재수가 없어주네요...^^ 그래도 나쁜남자의 매력을 가진 캐릭터겠죠? 잘보고갑니다 작가님!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19.16
[공육이오 ] 로 암호닉 신청할께요 ㅠㅠㅠㅠ 정국이성격 완전 ㅠㅠㅠ녹을것같아여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드라이기입니다 전정국 성격봐...진짜 발리네여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4명의운명의상대?????진짜정구기정체는뭐죠....지민이랑정구기포함해서4명이라는건데나머지두명은반응이어떨까궁금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박지민, 아 정국이 등장만으로도 발리는데 신의아이가 아니라뇨.. 운명의 상대가 4명이라뇨.. 이거 진짜 대박이네여 지민이 너무 귀엽고 설레는데 정국이는 그냥 발립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방소에요!!!! 진짜진짜 분위기 넘나좋구요 ㅠㅠ 정국이 컨셉도 너무좋구요 ㅠㅠㅠ나머멤버들은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요 ㅎㅎㄹ 다음 때 또올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1.84
흐안 컬러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겪어보니 너무 재밌네요ㅠㅠ [0309피아]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리프
헐 그럼 여주는 돌연변이인가요 근데 여주 아빠도 같은 케이스라고 했으니까 여주 아버님도 돌연변이인가요 정국이 성격 진짜 발려요 근데 여주가 돌연변이라면 지민이의 세상은 왜 색이 보이는 걸까요 여주가 큰 역할을 할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작가 님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60.109
[2학년] 암호닉 신청이요! 빨리 여주의 존재가 궁금해여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80.100
호대박.... 치였습니다... 것도완벽하게... 정국이 성격 쥑인다 크으 근데 여주 비밀 ㄹㅇ궁금해요..... 돌연변이라니 예상치못한전개 [라즈베리] 로 신청히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암호닉 신청 [쀼륵]으로 할게요!
와 씨 진짜 너무 재밌는 거 아녜요?? 이 작품 때문에 앞으로 세계관만 찾아서 볼 것 같은 이 기분... 헤헤 작가님 필력도 좋으시고 내용도 좋아요!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암호닉 신청 [습습]으로 할게요!!!
잘 보고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계피]로 암호닉 신청해요!
으, 컬러버스 세계관 너무 예뻐요... ㅠㅠ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35.87
[두준두준] 암호닉 신청이요!!!!
오?? 진심 돌연변이 맞을 수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헉헉...대박 정국이...너무 멋있게 나오는거 아닌가요?!?!싸이코 변태 집착적 성격이라뇨!!크휴 그리고 비밀도 알고 있다니..정국이 완벽하지못한게 뭐죠ㅠㅠ흐엥 다음편이 넘 궁금해요8ㅁ8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감자]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소재 너무 매력있는거 같아요ㅠㅠ여주가 평범하진 않겠다라는 생각은 했는데 돌연변이라니!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잘 읽고 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헐 작가님 완전 취저에요ㅠㅠㅠㅠㅠㅠ [귀찌]로 암호닉 신청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항밍옝]으로 신청할게요!! 컬러버스 넘나 매력적인것..❤️ 정꾸가ㅠㅠㅠㅠ성격이 취저구요 소재도 취저구오 결론은 신알신하구감미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윤맹이에요! 정국이 넘나 나쁜데 치명적인것...ㅜㅜㅜ 지민이 너무 복숭복숭한것 아닙니까ㅠㅠㅠ 사스가 박분홍♡..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9.32
싸이코아니ㅎㅎㅎㅎㅎ정국이 성격이 참 바람직 하네요ㅎㅎㅎㅎ
[초코에 빠진 커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A에요!!!!헐 여주가....?!!!!대박 꾹이는 대체 어떻게 알은걸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벚꽃]으로 신청할게요! 정국이에 치이고 지민이에 치이고 글에 치이고 세상에 마상에 전정국 성격 넘나 누텔라되게 해주고 넘 좋잖아요ㅠㅅㅠ.. 여주가 젤 특이한 존재인게 좋네요ㅎㅅ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암호닉 [권지용] 신청합ㄴ (사망)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5.70
헐 대박 내용진짜완전좋아ㅓ요.. 혹시암호닉받으신다면 [고무고무열매]로 신청할게요!1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70.76
[♩여우별♬]로신청할께용 컬러버스 처음보는세계관인데대박스넘나좋오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2.15
세상에컬러버스...저이거진심좋아하는데...암호닉신청이욥![미스터]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156
작가님 이 글 우연히 1화를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이번편도 보러 왔어요 컬러버스 알고있던 소재였는데 여기서 보니 되게 반갑고 내용도 너무 재밌고ㅜㅜ앞으로 사랑하게 될거 같네요 이 글이랑 작가님이랑요ㅜㅜ그런 의미에서 암호닉을 신청하고 싶어요!!암호닉은[거창왕자]로 할게요!앞으로도 계속 읽고 댓글 달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애기동자입니다....! 여주가 신의아이가 아니라 돌연변이라니...! 호에 그래도 정꾸 착하게 말해주지8ㅅ8한번더 반해버렸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전) 운명의 상대가 아직 두명이나 더 남았네요 넘나 도키도키합니당 자까님 넘나 재밌는글 감쟈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암호닉 [다소니] 로 신청할게요!! 정말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넘 감사해요ㅠㅠㅠ 컬러 버스 세계관 신기하면서도 재밌고 제 취향 저격인... 취향 탕탕!! 크 첫 편에서 저 지민이한테 완전 발렸는데 이번엔 정국이..ㅠㅠㅠ 여주가 신의 아이가 아닌 돌연변이라니..!! 다음 편도 기대돼요ㅎㅎ!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닷~ 신알신 할게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곰씨]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전정국이는 빨간색인거죠?? 와 겁나 좋은것... 정국이랑 빨간색 완전 잘어울려요bb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9.195
ㅠㅠㅠㅠ오머나ㅠㅠㅠ재밌는거슈ㅠㅠㅠㅠ작가님 [싸라해]로 암호닉신청이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87.188
[0320]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헐 저번 공지랑 이번편 내용 보니 찌통담당은 지민인가여....정국이는 왜때무네 발리는거져....여주 정체도 넘나 궁금한 것ㅠㅠㅠ잘보고갑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이구역의홉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워 정국이보면서 와 어떻게 저러지 와 완전 취향저격!!!!!!!!!탕탕탕 저런 거 되게 좋아해요 아니 운명의 상대가 4명이라는건 우선 지민이랑 정국이랑 음 또 윤기랑 태태인가요ㅋㅋㅋㅋㅋㅋ찍기신공!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편에 또 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8.105
[너의봄]으로 암호닉 신청해여!!!! 세상에 단 한명도 아니도 네명의 상대라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팡팡이에오ㅠㅠㅠㅠㅠㅠㅜ정꾸기의 정체는 뭐죠ㅜㅜㅜㅜ흑 집착하는거 넘나 좋슴댜ㅠㅅㅜ 증구기 더 다크다크하게 만드러주쎄ㅇ오!!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3.66
[망개한지민]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1화부터 공지포함해서 열심히 읽고왔어요~공지보고 벌써 3화까지 나왔나 조마조마했다는..^-^ 세계관도 넘나 새롭고 재밌어요 취향저격ㅠㅠ 글도 너무 잘쓰시는것..ㅠㅠㅜㅠ앞으로 오래보고 싶어요 자까님!!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25.39
우럭이에요! 스토리 전개가 너무 제 마음에 들어요ㅜㅜ 진짜 전정국... 크흡 치명적이군요 진짜 기대되네요 잘 보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형광펜이에요 허허신알신을 해얌제때보겠네요 6일전 글을 지금봤어요ㅠㅠㅠㅋㅋㅋ신알신하고 정국이한테발리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미니꾸기]로 암호닉신청할게여!! 글진짜취향저격입니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윤기모찌] 암호닉신청할게여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미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구기ㅜㅜㅜ발린다ㅠㅠ우아아퓨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9.195
작가님~~~ [ 싸라해 ]로 암호닉 부탁해도될까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덤불.. 덤불입니다.. 신알신 신청했는데 안 울려서 올라온 줄도 몰랐네요..끕... 4명의 운명의 상대라니..ㅠㅠㅠㅠ 그 4명이 누구일지 넘나 궁금합니다..! 허헣 오늘도 잘 읽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암호닉 [정꾸부인❤]으로 신청할게요 ㅠㅠㅠㅠㅠ오 이거 뭔가 더기버라는 영화랑 공통점이 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넘나 좋다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아직 암호닉 신청 되나요?ㅜㅜㅠㅠ 된다면 [빙그레]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정국쓰...내맘속으로 풍동쓰..ㅜㅠㅠㅠㅠㅠㅠ운먕의 상대가 4명이나 있다니!!!!여주 부럽네요ㅠㅠㅠㅠㅠ정국이도 운명의 상대면 좋았을텐데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