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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박지민] 남사친의 모든 것 01 - 02 | 인스티즈






01
남사친  지식iN 오픈국어
남자사람친구를 줄여서 부르는말. 남자친구는 아니고 성(性)만 남성인 친구를 일컫는다.







"내가 남사친이라니. 섭섭하네."

"그럼 너가 내 남친이냐?"

"미쳤냐?"

"근데 왜 토를 달아."






"우린 부랄친구지."

"...진짜 존나 상스러워, 박지민."






내가 정말 상스러운 놈 보듯 박지민을 내려다 보자 박지민이 치킨무 하나를 입에 던져 넣으며 우물우물 씹더니 입을 동그랗게 말고 뭐 , 뭐, 한다. 저런 상스러운 단어가 튀어나오게 된 계기는 오늘 야자가 끝나고 친구들과 학교 교문 앞을 지나는데 뒤에서 나를 부르던 박지민 때문이었다. 친구들이 나와 박지민을 보며 쑥덕쑥덕 대더니 톡으로 나여주 도랐냐며 언제 남친 생겼냐며 남고 교복남 누구냐며 난동을 부렸고, 그에 나는 15년지기 남사친이라 답했지만 친구 샛기들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여태 단톡에서 떠들고 있었다. 내가 브레이크를 걸 수 없을만큼 신나 있어서 그냥 냅뒀다. 슬쩍 보니까 조수연은 팝콘을 파네마네 김혜림은 나초가 있니없니 하고 있어서 폰을 아예 뒤집어버렸다.






그나저나 부* 친구라니...? 그건 진짜 용납이 안된다.






"야, 안돼."

"뭐가."

"남녀는 평등한데 왜 부랄이냐 이거야. 그러니까 브랄 친구라고해."

"브랄?"

"그래 브랄. 브라 쁠러스 부랄."

"미친... 진짜 너 같은 거랑 놀아주는 나를 감사히 여겨라."

"뭐래냐. 코찔찔이 때 난쟁이 똥자루 같은거 내가 놀아줬더니."

"...난쟁이 똥자루?"






박지민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휘적휘적 걸어왔다. 그에 닭다리를 꽉 지고선 방어 자세를 취하며 뒷걸음 치다 냉장고에 등을 부딪힌 나였고, 그런 나를 박지민이 가소로운듯 내려다 봤다. 비열하게 올라가는 한쪽 입꼬리를 보고 나도 모르게 턱을 힘껏 들어 올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시밤... 내가 툴툴거리며 욕을 뱉자 박지민이 엄지와 검지로 내 입술을 가볍게 틀어쥐며 입 좀 곱게써라. 입 좀, 한다. 내가 웁웁!하며 반항적으로 눈을 치켜뜨자 박지민이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으며 손을 뗀다.







"아씨, 도른자야 드럽게 뭐하는 거야!"

"야 니 입술이 더 드러워. 기름봐라 기름. 입 좀 닦아!"






끝까지 능욕한다 이거지. 내가 박지민에게 다짜고짜 얼굴을 들이밀자 짐리둥절한 표정으로 나를 봤다. 나는 있는 힘껏 박지민의 어깨에 얼굴을 부비고 떨어졌다.






"뭐냐, 이건?"

"입 닦아라며."

"...진짜 완전 또라이야..."






나는 박지민이 자신의 후드티 어깨를 대충 툭툭, 털며 닭을 마저 뜯는걸 꼬나보다가 화장실로 향했다.. 벌써 자냐? 묻는 박지민에 내일 주번임. 튀김가루 하나라도 떨어져 있으면 죽는다. 깨끗이 치워놓고 가. 그리고 가! 좀 가!!!, 하고 윽박질렀다. 그런 나에 아랑곳하지 않고 박지민은 설렁설렁 대답했다. 심지어 티비를 켰는지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렸다. 






여기가 아주 자기 안방이야, 안방.






나는 칫솔을 입에 물고 분노의 양치질을 했다.












"어두웠지만 겁나 잘생김."

"맞아. 그리고 비율이 쩔었어."

"그 정도는 아니지 않았냐? 그냥 훈훈한 정도?"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아침부터 우리반에 쳐들어와 조잘대는 애들을 복도로 끌어냈다. 처음에는 어젯 밤부터 계속 톡을 씹는다며 한참 육체적 응징을 당했으며, 지금 나는 멘탈 응징을 당하는 중이다. 존나 인권위원회에 신고 할거야.






"지랄."

"지랄마. 그런 얼굴이 흔해? 흔할 것 같아도 막상 둘러보면 없잖아. 그게 진짜 잘생긴 거야."

"너네 취존 모르세요?"






"어 몰라. 특히 니 취향 같은건 존중 못함."

"그러니까. 막상 조수연 짝남 보면 취향 난해함."

"...너네 나 인정충인거 알지? 존나 인정."






그러곤 어느 포인트에서 웃긴건지 셋이서 깔깔대는데 나는 두 귀를 막고 들고 나온 영단어장에 코를 박았다. 난 이미 할만큼 했다. 박지민이 15년지기 남사친이란 말은 백번은 더한 것 같고, 너네한테 약 2년 동안이나 말안해서 미안한데 니들이 이.럴.까.봐. 말 안한 거라고. 부모님끼리 너무 친한데 외국에 나간 우리 부모님 때문에 혼자 사는 나를, 지민이 부모님께서 챙겨주시느라 박지민을 자주 집에 보내는 거라고. 박지민 학교랑 우리 집이랑 가까워서 걔가 우리집에서 자주 놀고 먹는 거라고.






근데 그게 내 실수였다... 박지민이 집에 온다, 그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상황은 악화 되었다. 갑자기 조수연이 그럼 라면 먹고가라 말해 보라는둥 개소리를 하는거다. 얼탱이가 없다. 내가 박지민한테 라면 먹고 갈래? 물으면 박지민은 장난해? 김치도 먹을래, 할 놈인데.






"아, 진짜 난 인생 헛살았어."

"나도."

"그런 훈훈한 남사친 하나 안만들고 대체 뭐하고 살았지?"






"이래서 옆자리 짝꿍한테 잘 해줘야 되나봐."

"이제라도 잘해주려고 보니, 존나 남녀 각반이야."

"나라에서 안 도와줘."






이상한 포인트로 흘러가는 대화를 끝으로 1교시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떠나기 아쉬워하는 애들에게 얼른 꺼져서 다시는 오지말라고 인자하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





민윤기의 프사가 바꼈다. 항상 여친이랑 투샷이었는데 웬일로 혼자 셀카 사진을 올려놨대. 살빠진 것 같네. 친구 추천 목록에 뜬 민윤기의 프사를 보던 나는 갑자기 뜨는 톡 알람에 놀라서 폰을 떨어뜨릴 뻔했다. 아 뭐야, 박지민이잖아.






[나여주]

[ㅇ]

[내일학교에서농구할꺼임]

[근데]

[집들를지도모름]

[ㅇㅇ 근데 야]

[엉]

[올 때 메로나]

[ㅗ]






언제나처럼 그렇게 끊긴 박지민과의 톡창을 한참 보다가 스크롤을 위로 슥슥, 올렸다. 전부 [야 치킨사와] [ㅗ] [야엄마가반찬가져가래] [싫어 너가 가져와] [내가니식모냐] [응] [ㅇㅇ] 이런 식이었다. 애들이 박지민과 내 톡을 봐야한다. 도저히 남녀의 무언가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데, 기대하는 애들이 애잔했다. 






뭐 지들이 보기엔 내가 불쌍했겠지. 내 연애를 응원해주는건 고마운데, 우린 부랄친구고 제일 중요한건 고삼이야 미친거뜨라... 나는  한숨을 푹 쉬며 선생님들이 듬성듬성 앉아있는 것을 살핀 후 폰을 제자리에 꽂아두고 교무실에서 나왔다.






교무실 밖에서 기다리던 애들이 야 너 때문에 밥 늦게 먹잖아, 투덜거렸다. 내가 전혀 미안하지 않은 말투로 존나 미안하다고 하니까 갑자기 조수연 입에서 또 박지민 얘기가 나온다. 진짜 박지민이 갑자기 찾아오지 않았다면... 아니 어제 교무실이 유독 삼엄해서 톡 답을 못한 것 가지고, 겨우 하루 연락 못했다고 찾아 오는건 뭐야...? 지가 내 오빠야 아빠야. 이게 다 박지민 탓이다. 주길꺼다 주길꺼야.






02
-필요충분조건






"근데 남사친이 남친 되려면 뭐가 필요할까?"

"예쁜 얼굴."

"여주가 정도면 예쁘지. 나보단 부족하지만."

"어디 내놔도 부끄럽진 않지. 나보단 덜하지만."






"둘 다 닥쳐봐. 나 진지해. 둘이 이어줄꺼야."

"너가 뭔데 이어준다 만다야. 삼신할매니?"

"삼신할매는 애기 주는 신 아님?"

"그래? 그럼 까짓거 애기 만들어줘 그냥."

"미쳤냐? 작작해."






내가 경악스럽게 한마디하자 애들은 꺄르르 넘어갔다. 수연이가 아이 귀여운 우리 여주가, 하며 껴안는 팔을 콱 물어버릴까 하다가 밥은 먹이고 물자싶어 가만 냅뒀다. 삼신 할매를 자청하던 미리가 진지한 표정으로 자기 턱을 쓰다듬었다. 얘 봐. 삼신 할배 같애, 혜림이가 낄낄댔다. 






"야 봐바. 남사친이 남자로 느껴지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이 있어."

"수리 넣어둬라. 갑자기 빡치네."

"원래 논리 이론이야."

"응. 잘나심."






강미리의 주장은 이랬다. 그 필요충분 조건이라는건, 남사친에게 설렌다면 남자로 느끼는 것. 그리고 남자로 느끼려면 무조건 설레야 한다는 것. 뭐 그렇게 당연한걸 논리적인척 하냐며 실망한 수연이와 혜림이가 극딜을 먹였지만 강미리는 아랑곳 않고 설명했다. 






"그러니까 내 말은, 여주랑 박지민? 암튼 둘처럼 오래된 경우는, 남사친을 남자로 느끼며 설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다고. 그냥 얼버무리면서 넘어가는 순간이 많을껄? 그걸 모르는척 하면 안된다 이거야. 이거 간단해도 막상 쟤 설레면 분명히 이상한 이유 갖다대면서 합리화 할꺼임."

"그런가. 야, 솔직히 너 걔한테 설렜던 순간 없음?"

"...있어."

"헐!! 언제?!!!!!"






"걔가 치킨 사줄 때마다"

"아 시ㅂ..."






진짜 설레는데. 박지민은 치킨 시켜줄 때가 세상에서 제일 잘생겨 보임. 갓찌민. 나에게 주먹을 말아쥐며 위협하는 애들은 그 날 김이 확 빠졌는지 박지민에 대한 얘기는 별로 하지 않았다. 치느는 여러모로 대단한 것 같다고 느낀 하루였다. 치멘.











일요일 늦은 아침,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는 몸뚱이를 겨우겨우 일으켜 거실에서 스트레칭을 하다가 쇼파에 몸을 웅크리고 책을 보고 있는데 쇼파 옆으로 툭, 메로나가 떨어졌다. 앗싸 메로나. 박지민은 아직은 쌀쌀한 봄인데 춥지도 않은지, 흰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고 성큼성큼 냉장고로 걸어가 물을 들이켰다. 평소 같았으면 손 안씻고 냉장고랑 물병 잡았다며 내가 난리를 쳤겠지만 메로나 사왔으니 봐준다. 






"야, 아침 안먹었지." 

"응."

"따뜻한거 먹고 메로나 먹어라. 또 메로나부터 쳐먹고 배탈나지 말고."

"고마워 지민아. 내가 메로나 쳐먹고 배탈난건 어떻게 기억했니." 






"나 샤워."

"하든가 말든가."

"야. 오빠 몸 어떻냐."






오늘 박지민은 농구 게임에서 이긴게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신나서 쫑알거리며 나를 귀찮게 할리가 없어. 게임 진 날은 모의고사 망했을 때 보다 더 심각한 표정으로 샤워만 하고 슝 나가면서. 내가 심드렁하게 고개를 돌리자 박지민이 반팔 티셔츠를 둘둘 말아 올렸다. 땀이 송글송글 맺힌 박지민의 허리와 배에 여자라면 누구든 혹할 탄탄한 복근이 자리잡고 있었다. 박지민은 어때어때, 하며 벗어제낀 티셔츠를 말아 쥐면서 히죽댔다.






"대박."

"맞지, 대박이지! 우리반에서 내 몸이 제일 좋다 이거야."

"내 눈이 대박적으로 썩고있어, 꺼져."

"...야. 나여주 넌 그 아이돌 나나나난나 하면서 배까는 놈은 좋아하면서 왜 나보곤 꺼져래?"

"걔는 잘생겼잖아."

"내가 더 잘생김."






박지민의 마지막 발언은 더이상 나와 인간적인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내 할일을 하는데 순간 시야가 하얗게 덮였다 . 






"아, 진짜!!!!"

"빨아놔라."

"내가 니 세탁기냐? 세탁기한테 가서 빨아 달라구해!"

"너 세탁기 맞잖아."

"뭔 헛소리야."

"공부해서 머리에 집어 넣어도 그 날 뇌에서 다 빨아버리는."






내가 조용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을 내뱉자 박지민이 호탕하게 웃으며 샤워실 문을 닫았다. 나는 내 머리 위에 널부러진 박지민의 축축한 흰 티셔츠를 아무렇게나 내던졌다. 저거 지머리 좀 좋다고 남의 머리 세탁기 취급 하는거 봐라. 진짜 죽여버릴꺼야 박지민. 내가 박지민 보다야 뒤쳐지긴 하지만 공부를 절대 못하진 않는다고. 거기다 꽤나 성실하게 공부하는 편이라 내 자존심을 긁어놓은 박지민을 용서할 수가 없었다.






나는 샤워실에서 흘러나오는 물소리와 박지민의 노래 소리를 들으며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 박지민이 놓고 들어간 새 속옷을 뒤적거렸다. 매번 극혐이니 속옷 좀 들고 들어가라 해도 습기 찬거 싫다고, 자신은 뽀송한 엉덩이를 원한다, 개소리를 하며 꿋꿋이 밖에다 내놓는 박지민이었는데, 박지민 역시 넌 내 친구야. 나랑 존나 손발이 맞아. 나는 미친듯이 터져나오는 웃음을 가까스로 참으며 박지민의 팬티를 집어들고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냉장고를 열고 그 안에 넣었다.






나는 재빨리 보던 책들을 챙겨 방으로 튀었다. 너무 뿌듯해서 공부에 집중이 안 된다. 박지민 존나 당황하겠지. 만약에 냉장고 열어서 팬티 찾으면 진짜 뇌트워크 통하는 부랄친구 인정. 혼자 낄낄 대는데 쿵쿵, 어렴풋이 발소리가 들린다. 나왔나봐. 내가 방문에 바짝 기대어 귀를 대고있는데,






"엄마!"






갑자기 벌컥 열리는 방문에 몸이 앞으로 기우뚱, 쏠렸다가 나를 단단하게 잡는 힘에 정신을 차리자 박지...






"야!!!!!!"






박지민이 밑에 수건 한장만 두르고 있었다. 그것도 아주 얇고 작은 수건을 저...그... 나는 자꾸만 아래로 내려가려는 눈알을 컨트롤 하며 박지민을 올려다 봤다. 물이 뚝뚝 흐르는 머리칼 사이로 박지민의 눈을 보는 것은 처음이 아닌데, 친구들이 자꾸 엮은 효과인지 잘..잘생겨 보인다. 






나는 내 팔을 꽉 잡고있는 박지민의 따뜻한 손에 맺힌 물이 내 후드를 적시는 느낌이 묘해서, 그 팔을 뿌리치고 재빨리 뒤돌았다. 자꾸만 내 바디워시 향기가 좋다며 항상 잔소리를 들으면서도 기어코 동을 내는 박지민이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공기중에 떠다니는 그 향기가 더 축축하게 느껴졌다. 콩콩 뛰기 시작한 심장을 믿을 수가 없어서 심장아 닥쳐, 라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뭐냐 그 반응. 나여주 뜬금없이 내외하냐?"

"야 너 미, 미, 미친거 아냐?"

"미친건 너겠지."

"내 집에서 그딴식으로 돌아다니지 마!!!"

"너가 내 팬티 안숨기면 이렇게 돌아다닐 일도 없어."






나는 박지민이 얼른 공기 중을 떠도는 이 묘한 것들을 가지고 꺼져줬음 하는 마음에 순순히 팬티의 행방을 알려줬다. 자신의 팬티가 냉장고 안에 있다는 얘길 듣고, 기가 찬다는듯 바람 빠진 웃음소리를 낸 박지민이 물에서 나온 개마냥 머리를 한번 털어내는 건지 후두둑, 튀는 물방울에 소름이 끼쳤다. 아 왜 머리를 털고 난리야... 나는 뒤돌아 선채로 그대로 들어가 방문을 황급히 쾅, 닫았다.






멍하게 책상 의자에 앉아 코 밑을 슥, 훔쳤는데 다행히 코피는 흐르지 않았다. 아나... 보통 반대상황 아니야? 나 변태 아닌데. 변태 맞나. 나는 스스로를 자책하다가 저렇게 많이(?) 노출된 남자 몸을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라 그런거라며 애써 스스로를 다독였다.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모의고사 문제집을 펼치고 채점을 하는데 자꾸만...






물기 촉촉한 박지민의 눈과 몸이 떠오르.....으으ㅏ아라아갈아허ㅏ러ㅏㅓ이ㅓ라너ㅣ나ㅓ리아너ㅏ이ㅓㅏ














더보기

도레미첫나봐요 연재 두개잼...

아저씨 여주는 저에게 생소한 성격이라 고민을 많이하고 쓴다면, 남사친은 넘나 제 성격이라 술술 써져서 씽났어요. 

특히 지민이 핫바디를 예뻐하는게 제일 ㄱ저랑빗ㅅㅅ(은팔찌)

+윤기의 빠른 등장




*암호은 단편에 해주신 분들 제외, 연재물은 취향상? 따로 받는게 나을 것 같아욥! 

메일링... 있을껄요? 아마도?(도발)


' 3'♥

뿡뿡99 지민아좋아해 맴매때찌 황토색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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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꺄악 이게 머야 재밌겠자나여!!!! 신알신 하고 감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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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ㄹ
꺄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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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맴매때찌입니다
어머 작가님 이게 뭐에요....ㄷㄷㄷㄷ너무 좋잖아요....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이런거 써주셔서 감사하자나요ㅠㅜㅠㅠㅠ그리고 전 메일링 넘나 사랑하쟈나오ㅠㅠㅠㅠ사랑합니다 쟈까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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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ㄹ
때찌님!!!! 제가 더 좋고 감사하쟈나요!!! 열씨미 써서 메일링까지 꼭 드릴게욥 사랑해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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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3.254
아니 이건뭐죠???????????? 자깡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미니도 학원물 같은거 넘나 보고싶었는데 아 진짜 정말ㅠㅠ설레요ㅠㅠㅠㅠ두번볼꺼에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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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ㄹ
고마워여 사실 저도 지미니 학원물 보고싶어서ㅠㅠ 재밋는거 추천해주새오 관음하게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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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8.223
황토색이에요!!!!!!! 이런 클리셰돋는 스토리 너무 좋아여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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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ㄹ
황토색님 감사하고 좋아해요 으쌰으쌰 할게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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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꿀잼!!!다음편도 너무 기대됩니다 신알신하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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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ㄹ
기대 고마워여 신알신도 고마워요!!!*_*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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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2.186
저도 그 은팔찌 같이 차고 싶습니다ㅋㅋㅋ [정꾸기냥]으로 암호닉 신청해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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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흐어 지민이 몸 저도 증맬 좋아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화 기대할게요 신알신 하고 가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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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0.166
헐헐헐헐 다음 화 기대합니다... 몰입해서 봤어요 비회원도 암호닉 신청 받으신다면 [배고프다]로 신청함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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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157
헐진짜뭐야 무ㅑ야 뭐야!!!!!켴;!!!!!!!!!암호닉 신청햐도대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민윤기다리털]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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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미쳐써 미쳐써........ 작가님 일단 주제부터 개그코드까지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진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해요 증말♡ 이번화도 [귀찌]로 신청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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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178
아 진짜 재밌어욬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재밌게 받아치는게 나는 왜 안될까...모태어색....ㅎ
[낫띵라잌방탄]으로 신청할게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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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2.15
세상에 찌미나 엉어유ㅠㅠㅠㅠ저는 언제쯤남사친생깁니까 어엉
[미스터]암호닉신청이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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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오메오메.........진짜간만에댓글쓰고싶게만드는작품이네요..........세상에능글맞은오빠미지민이라니.......세쿠시돋는지민이라니!!!!
신알신하고괜찮으시다면[동상이몽]으로암호닉신청하고갑니다!! 앞으로자주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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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와우 [달달한비]로 신청해여! 후하후하 다음글도 기대하고 있을게요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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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 진짜..너무좋아요..너무..아 정말..ㅠㅠ [민윤기]로 암호닉 신창해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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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홀대박 꿀잼이요작가님......[메로나]암호닉신청이요!!!찌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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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독방에서추천받고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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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ㄹ
헐 정말요..?(감동) 고마워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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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헉 왜 신알신 안하고 갔을까ㅠㅠㅠㅠㅠㅠㅠ 신알신하고 다시 보러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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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지민아ㅠㅠㅠ넘나설레는것 ㅠㅠㅠ다박티다ㅠㅠㅠ남사친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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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요 남사친 박지민 ㅜㅜㅜㅜㅜㅜ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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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0.102
지민아좋아해예요! 오랜만인것같은데 저만 그런가욯ㅎ.. 이 글도 조각 못지않게 좋네요 작가님 싸랑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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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오월]로 암호닉이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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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으아ㅠㅠ 완전 재밌네요ㅠㅠ 찌미니ㅠㅠ 다음화도 얼른 보러가야되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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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헐 작가님!!저 남사친나오는거 완전좋아하는거 어떡해알고 이런글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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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627]로 암호닋ㄴ청해요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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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남사친너무좋아요ㅠㅠㅠㅠ정주행하러갈깨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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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ㅠㅠㅠㅠㅠ지미나ㅠㅠㅠㅠ이히ㅠㅠㅠㅠㅠ힝ㅠㅠㅠㅜㅜㅠㅠㅠ죽겠다ㅠㅠㅠㅜㅠㅠㅠ응유ㅠㅠㅜㅜ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섹시해ㅠㅠㅠ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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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헐 남사친 박지민이라니 뭐야이거...........취향저격 탕탕! 남사친 이야기 너무 좋아요ㅠㅠㅠ이게뭐람 진짜 이건 신알신해야합니다 여러분! 이걸 왜 이제서야 본거죠?! 널리 퍼뜨려야해여!!!!!!(흥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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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와 대박글....이제서야보다니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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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헐...대박.. 이 재미난 글을 이제서야 보다니..ㅠㅠㅠ 신알신 하구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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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신알신이요ㅠㅠㅠㅠ취저입니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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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사랑하게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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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지민이가 남사친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실제로는 저런 남사친 눈씻고 찾아볼 수 없죠....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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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앜ㅋㅋㅋㅋㅋㅋㅋ지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킨사줄때 두근거린뎈ㅋㅋㅋㅋㅋㅋ현타와욬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치멘>< 진짜 재밋어욬ㅋㅋㅋ 다음편 정주행하러갈께요! 암호닉은 [정연아]로 신청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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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작가님 이게뭔가요ㅠㅠㅠ아ㅠㅠㅠ암호닉여따 하면되는건가요ㅠㅠㅠ[초록보꾸]에요ㅠㅠ신청합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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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앗 넘나 재미진것...잘읽고갑니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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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와..지민아..내 남사친 해줘......와 진짜 박지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같은 남사친 있으면 진짜..사겼슙..나ㅣ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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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캬대박 신알신하고 떠나용!~~~~~~~♡♡♡♡♡♡♡♡알러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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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앜ㅋㅋㅋㅋ여주성격 귀엽네요 정주행시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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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이제야 보다니...ㅠㅠㅠㅠㅠ 신알신ㄱㄱㄱ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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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완전 재밌다ㅠㅠㅠㅠㅠ왜 이 글을 지금 봤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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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세상ㅇ에ㅜㅠㅠㅠ아ㅠㅠㅠㅠ박ㄱ지미누ㅜㅜㅠㅠㅠㅠㅠ남ㅁ사친이라니ㅜㅠㅠㅠㅠㅠㅠ진ㄴ심 ㅜㅜㅠㅠㅠㄹㅇ 너무 좋다ㅜ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진ㄴ짜ㅜㅠㅠㅠ뭔ㄴ뎈ㅌㅌㅌㅌㅌㅌ밑에 수건ㄴ 한 장 뭔ㅇ갵ㅌㅌㅌㅌㅌㅋㅋㅋㅋ이제 여주가 점점 지민이를ㄹ 남자로 보기 시작하는ㄴ 건가여ㅠㅠㅠㅠㅠㅠ하ㅜㅠㅠㅠㅠㅠ지민이가 알아채줬으면 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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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 심쿵... 이건 대작이군요 대작스멜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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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와 대박적사건.... 전 왜 이런 엄청난 글을 지금 보았을까요?? 와 정주행하러갑니더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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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79
박지민❤김동이?축하해요?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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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꺄아아앙아악너무 재밌어요 ㅡㅠㅠㅠㅠㅠ정주행고고 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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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79
방탄?소년단?민윤기❤❤🎐팬?또만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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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세상에 남사친이 썸남되구 썸남이 남친되는 것.... 예아. 세상에. 정주행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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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헉...♡ 세상에나 지민이의 몸..♡ 으억 여주는전생에나라를구했나봅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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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끄어어엉 ㅠㅠㅠ 시험기간임에더 불구하고 재밌어보여서 봤더니 완전 꿀잼 .. 정주행 합니당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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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오오옹 드디어 여주가 남사친을 보고 설레는 그런 순간이 온건가요 ㅎㅎㅎ 나도 지민이가 치킨 사줬으면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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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크ㅠㅠㅠㅠ재밌어요ㅠㅠㅠ이 작품을 왜 이제야봤는지ㅠㅠㅠㅠㅠㅠㅠ정주행합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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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이걸 왜 이제야 보는걸까요... 정주행하러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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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핰....재미있어요!!오늘도 2시 취침확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말투가 저랑 비슷해서 넘나 좋은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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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왜 지민이가 여주네 집에서 샤워를 하는건데? (음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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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79
지민왕자?축하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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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79
김동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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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주행 시작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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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으잌ㅋㅋㅋㅋ좋아요ㅠㅠㅠㅠ퓨ㅠㅠㅠ짐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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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히익 일단 1화만 보려고 했는데 시험 끝나고 와서ㅜㅠㅠㅜㅜㅜㅜㅜㅜ정주행 달릴게오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좋아오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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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79
연애?김동이🌟가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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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7ㄱㅋㅋㄱㅋ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아너무웃겨욬ㅋㅋ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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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너무재밌어요작ㄲ까님ㅠㅜㅜㅜㅠㅜ완전 취저
정주행달ㄹ릴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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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아세상에제가이걸왜지금봤는지.....정주행합니다ㅜㅜㅜ신알신ㄴ두하구가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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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헐..친구가 그렇게 재밌대서 읽으러왔는데 저는 왜 이제서야접한걸까요...넘나 재밌는것 빨리정주행하러가겧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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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ㅇ정주행 시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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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진짜 허물없는 친구네요 ㅋㅋㅋㅋㅋ 브랄친구라니 ㅋㅋㅋㅋㅋㅋ 지민이의 등장으로 친구들이 난리가 났네욬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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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뭐야뭐야 팬티를 숨기면 좋은걸 볼수있네? 지구에있는 팬티 다 없에야지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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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오 추천바ㄷ고왔는데 잼나겟당 앞으로도 쭉묵닐ㄲ글ㄹ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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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이제야 봤는데 흡.....넘잼이써여ㅠㅠㅠ설레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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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앜ㅋㅋ둘이 성격 넘나 취저인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 내 취저탕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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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지민이 더 서열이 높네여. 낄낄. 애들아 열심히 잘 하구 있어 더 엮어~~~ 심신할매야 빨리 오세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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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타팬인데 넘나설레는것.....>< 정주행하러왔어욯ㅎㅎㅎㅎㅎㅎㅎ 여고지만 묘하게 ㅇ입이잘되는 작가님필력ㄷ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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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으핫 ㅜㅠㅜㅠ 남사친이 남자롭ㅎ이기 시작하는걸까유..? ㅜㅠㅜ핳 ㅜㅠ진짜 지민이같은 남사친있으면 어찌 친구로만 보겠습니까요..예..? 푸ㅜㅠ퓨 왜 저는 이제서야 읽기시작한것인지... 언능 정주행해야긋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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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흐핳ㅇ 설렌다ㅜㅜㅜㅠ 정주행이요!!
재밋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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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첫화부터 꿀잼일거같은 느낌적인느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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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주행 하러 왔숨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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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작가님 추천 받아서 이제야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네요ㅠㅠ 항상 저의 남사친에 대한 로망을 이렇게 글로 써주시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보면서 행복하고 설레고 좋아요! 정주행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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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작가님글얼룽보고파서 정주행하러갑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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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헐 좋다으허허허허ㅓ헝 이제 저는 정주행을 시작합니다 하핳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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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헐 와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재미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ㅠㅠㅠㅠㅠㅠ 다음편도 있네요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해요ㅠㅠㅠㅠㅠ 바로 보러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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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드디어 설레기 시작하는 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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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아ㄹㅇ재밌닼ㅋㅋㅋㅋㅋㅋ정주행 시자긔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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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워 독방에서 추천받고왔는데 ㅜㅜㅜ 너무조아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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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호로로로로ㄹ로...왜 제 남사친은 안박지민? 박지민이 내 남사친이면 평생 을로 살수이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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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남사친....... 남사친이라니 너무 부뤕다 여주야....나도 남사친......있렀으면 좋게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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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독방 추천으로 봐요! 근데 시잣부터 느낌이 말랑말랑하니 헣...신알신할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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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독방에서 재밌다해서 읽게됐는데 너무 재밌네요 진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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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아ㅠㅜㅜㅜ역시 남녀사이에 친구는없어ㅠㅠㅠㅜ내가다 설렌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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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광광 심심한 새벽에 독방 추천 받고 왔읍니다... 남사친 지민이라뇨 학원물이라뇨 지금 당장 정주행 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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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완전 설레고 짱 재밌어요!!!! 지민이가 남사친이라니 여주 복 받았다..ㅠㅠ 계속 계속 정주행 할게용♡^0^♡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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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지금 다시 읽고 잇어욬ㅋㅋㅋㅋㅌ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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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주행갑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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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으앙 이걸 지금보다닝..! 다음화 보러갈게요 (조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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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헐 이걸 지금보다니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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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작가님 너무잼나요ㅎㅎ
지민이같은 남사친 저도 갖구싶어요ㅠㅠ
여주는 참복받은거같아요!!
다음편보러갈게요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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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티 유료 가입한 보람이 이제야 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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