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시나 그런 게 아니라, 기사 보다가 흥미로운 기사를 접해서. 적극적 안락사에 관한 기사였어. 입시할 때 에세이 쓰느라 안락사에 관해서 찾아봤던 기억이 있어서 꽤 흥미로워. 안락사에는 소극적 안락사와 적극적 안락사가 있어.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소극적 안락사는 무의미한 연명 치료의 중단을 뜻하고, 적극적 안락사는 약물 투여등을 통해서 의도적으로 생명을 단축시키는 거야. 벨기에에서 처음으로 신체나 정신에 문제가 없는 20대에게 적극적 안락사가 허용됐어. 이 사람은 평소부터 늘 죽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안락사를 택하게 됐대. 생명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의 것이니, 자기 생명을 어떻게 할 건지 정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라는 범위 안에 들 수 있을까? 이런 식으로 적극적 안락사가 점점 더 넓은 범위에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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