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한 점 없는 눈송이들은 빈 나뭇가지에 가만히 얹히고 돌멩이 위에 살며시 가 앉고 땅에도 가만가만 가서 내립니다 나도 그렇게 당신에게 가 닿고 싶어요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네가 나의 꽃인 것은 내 가슴 속에 이미 피어 있기 때문이다 29년 전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난 그래 19년 전어머니는 죽어서 달이 되었다 649년 전오랜 통념에 근거하여, 남자들은 면죄부를 얻었다 19년 전별이 떨어진다면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99년 전현재글 무슨 말인가 더 드릴 말이 있어요 19년 전미국애들은 생각도 영어로 하겠지 189년 전벨기에에서 처음으로 신체 건강한 사람에게 적극적 안락사 허용됐다는데, 69년 전나는 안 괜찮아. 하나도 안 괜찮아 29년 전흐르는 눈물 누가 곁에서 닦아주나요 19년 전실수... 했어요... 6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