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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느라 샤샤샤 | 인스티즈

 

 

 

 

 

 

아, 아까는 못 받아서 미안해 

친구를 만나느라 샤샤샤 

 

만나긴 좀 그렇고 미안해 

좀 이따 연락할게 

 

 

너무 심했나 

이러다가 지칠까봐 걱정되긴 하고 

안 그럼 내가 더 빠질 것만 같아 

 

너무 빨린 싫어 

성의를 더 보여 

내가 널 기다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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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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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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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뒤늦게 빠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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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쭈.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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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우쭈? ㅋㅋㅋㅋㅋㅋ 안 들으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결국 빠져버렸어. 장난 아니다,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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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귀여워하는 소리요. 우리 혀아 우쭈쭈. ㅋㅋㅋㅋㅋ 형이 더 귀여운 건 알고요. ㅇ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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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형한테 귀엽다랑 우쭈쭈가 뭐야, 떼끼. ㅋㅋㅋㅋㅋㅋ 아니, 재환아. 너는 재환적으로 나한테 귀엽다고 하면 안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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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형도 그냥 형이 아니죠. (귀여운) 형. 우리 혀아 ㅠㄴㅠ... 귀여운 혀아... ㅠㄴ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인간적으로도 아니고, 재환적?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정택운은 귀엽다. 보통 사람들은 귀여운 사람한테는 귀엽다고 한다. 형: 귀여운 사람. / 나: 보통 사람. 즉, 저는 형한테 귀엽다고 말하는 게 가능하다. 귀여워요, 혀아... ㅇ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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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그 말 나랑 너무 안 어울려. 재환이랑 적격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응, 재환적. 사람들보다 재환이는 귀여우니까 강조를 위해서. ? 그 결론 이상한데. 결론 수정: 정택운은 평범하다. 하지만 재환이는 재환적으로 귀엽다. 이의는 받지 않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재환아. 부탁 하나만 들어주면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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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 택운.에게
음? 형이죠. ㅋㅋㅋㅋㅋ 저는 머찐 거고, 혀아는 귀여우신 거고. ^ㄴ^~❤️ 그럼 형은 택운적으로 귀여워요. 택운적>>>>>>(넘사벽)>>>>>>>재환적. 예? 무슨 부탁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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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에게
그러면 재환이가 귀엽고 멋진 거 다 하면 되겠네? 쓰담. ㅋㅋㅋㅋㅋ 택운적은 또 뭐야, 택운적은. 있잖아, 귀엽게 샤샤샤 한 번만 해주면 안 돼?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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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 택운.에게
그러며능 형은 귀엽고 예쁜 거, 좋은 거 다 하면 되겠네. 딱 좋다. 그러쳐. ^ㄴ^!❤️ 쓰담. ㅋㅋㅋㅋ 음, 재환적에서 업그레이드된 거? 아무튼 귀여운 거요. 정택운의 결정체. ㅇㄴㅠ... 헤에...? 맨 입으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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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에게
재환아, 그거 누가 들으면 절대 아니라고 욕하겠다. ㅋㅋㅋㅋㅋ 쓰담쓰담. 귀여우니까 봐준다, 귀여우니까. 어... 으음... 맨 입으로는 안 돼? 뭐가 필요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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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 택운.에게
다 데려와요. 아주, 어? 제가 다 혼내줄 거야. 예쁘다고 할 시간도 모자란데, 누가 우리 혀아하테 누가 욕을. ㅇㄴ"ㅇ ㅋㅋㅋㅋ 아뇨, 아뇨. 그냥. 재화니는 혀아의 친차니를 받고 자라나기 때무네 선 쓰담쓰담이 피료함니다. ^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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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다 데려와? 재환이가 혼내줄 수 있겠어? 귀여워... ㅋㅋㅋㅋㅋ 선불이네? 잘 하면 쓰다듬어주려고 했지. 재환이 머리 쓰담쓰담. 착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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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 택운.에게
예, 제가 평화주의자지만 자신 있습니다. ㅇㄴㅇ+ 다 데려와요. 형의 어떤 게 귀여운지, 예쁜지 다 납득시킬 거야. ㅇㄴㅇ+ ㅋㅋㅋㅋㅋ 하아... 진짜 해요...? ㅋㅋㅋㅋㅋㅋ 헤헤... 칭구를 만나느라 샤샤샤. ^ㄴ<~!❤️ 태구니 혀아가 너무 조아서 샤샤샤. ^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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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8에게
재환이 혼자 말하고 혼자서만 납득하는 거 아닌가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 이렇게 잘하면서 왜 망설인 거야? 진짜 귀여워, 장난 아니야. 잘했으니까 다시 한 번 더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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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 택운.에게
혀아하테 뽀뽀가 바드고 시퍼서 샤샤샤. ^ㄴ^~* 창문이 어디 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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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뭐야, 귀엽게. ㅋㅋㅋㅋㅋㅋ 창문은 왜 찾아. 더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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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 택운.에게
아, 다이빙하려고요. 세상아 안녕! ^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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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0에게
??? 다이빙을 왜 해. ㅋㅋㅋㅋㅋㅋ 여긴 창문이 없습니다. 재환이 다이빙 실패. 얼른 다시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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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 하늘에서 떨어지는 기분은 어떨지 궁금해서여! 제가, 또! 강심ㅈ...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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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1에게
그런 거 했다간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심장 떨어져. ㅋㅋㅋㅋ 응, 다이빙 같은 거 하지 말고 와. 총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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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 택운.에게
ㅇㄴㅠ... 형아한테로 총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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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2에게
왜 울면서 와? 쓰담쓰담. 일단 뚝. 뚝하면 좋은 거...? 좋은 거? 좋은 건가? 희귀한 거 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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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 택운.에게
뚝. 뭔데요?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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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3에게
이거 올리면서 처음 써본다. 뽀뽀는 아니지만, 여하튼 괜찮다면 받아가세요. 아니지, 받아가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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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 택운.에게
정말 제 거예요? 제 거? 그것도 처음으로요? 아니, 형. 미치겠다... 왜 받아가주세요 예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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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4에게
여기 너 말고 아무도 없는걸? ㅋㅋㅋㅋㅋ 네 거 맞아. 받아가세요, 라고 쓰고 봤더니 뭔가 이상해서... 내 마음대로 준 거니까 괜찮다면 받아가주세요, 이 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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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 택운.에게
하트 지워주세요, 형. 끝까지 저만 보게. 아, 어떡하죠... 아... ㅇㄴㅠ... 아... 아...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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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5에게
형, 예뻐요. 엄청 많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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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6에게
지워? 알겠어, 지울게. ㅋㅋㅋㅋㅋㅋ 왜 앓아. 쓰담쓰담. 그렇게 말해주는 재환이가 훨씬 더 예뻐. 늘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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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 택운.에게
꼬옥. 혀아, 제가 지짜 마니. ㅠㄴㅠ... 안녕히 주무세여, 아셨져? ㅠㄴㅠ... 전 숙제가 있어서 먼저 가 볼게요. 형아, 제가 진짜. ㅠㄴㅠ... 안녕히 주무세요. 예쁜 꿈. ^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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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7에게
꼬옥, 토댁토댁. 숙제 열심히 하고 재환이도 너무 늦지 않게 잘 자. 다음에 또 보자. 좋은 밤, 예쁜 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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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7에게
재환아.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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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 택운.에게
그럼요. 제가 그, 아이템? 그걸 샀는데, 날짜를 착각해서 더 오래 못 왔어요... ㅠㄴㅠ... 잘 지내셨죠,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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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8에게
아, 깜짝이야. 놀랐잖아. ㅋㅋㅋㅋㅋ 별일 없었으면 다행이다. 재환이도 잘 지냈지? 며칠 안 지나긴 했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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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요? 저 걱정해주신 거죠, 형. ㅋㅋㅋㅋㅋㅋ 기분 좋다. 네, 나름 잘 지냈죠. ㅇㄴㅇ! 아, 형형. 맞아요. 네이트 온에서 형 신알신 올 때마다 형 사담 제목이라도 볼까, 말까 했는데 그래봤자 회원전용일 것 같아서 안 봤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다 전체 공개... 최근 글에서 추천 2개씩 찍혀있는 거 전 줄 아세요... 난, 진짜... 보러 올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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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9에게
응, 걱정했지. 혹시라도 어디 안 좋은 건 아닌가 싶었어. 쓰담. 잘 지내야지, 나름 잘 지낸 건 뭐야. ㅋㅋㅋㅋㅋㅋ 재환이 바보. 이거 올릴 때 한 번도 회원 공개 건 적 없어. 추천 다 너인 거 알아. 평소에도 찍혀있으면 다녀갔구나, 생각하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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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 택운.에게
예쁘다. 쓰담. 그러게요. 더 자세히 봤어야 하는 건데. 더 자세히 봤으면 지금처럼 몰아서 안 볼 수 있었을 텐데... ㅠㄴㅠ... 알람도 뜨자마자 보고, 추천도 1번으로 찍고. 혹시 쓰차 먹으면 이번처럼 추천 2개씩 달러 오겠습니다... 발자국을 남겨서 형이 알아볼 수 있게... 아, 하나 아는 척할 만한 거 있어요. ㅇㄴㅇ! 교보문고 글 저도 본 적 있어요, 형. ㅇㄴㅇ!!!!!! 교보문고에 자주 가지는 않지만, 본 적 있는 것 같아요. 아니, 아닌가... 대동문고였나... 아, 아... 아무튼... 서점에서 본 건 확실하니까, 교보문고로 밀고 나가겠습니다...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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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계속 늦게 봐서 미안해요, 형. 지금 숙제를 하고 있어서. 꼬옥. 저 많이 늦으면, 졸리시면 꼭 먼저 주무세요. 아셨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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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1에게
지금 알았으니까 됐지, 뭘. 쓰담. 응, 알겠어. 재환이 오래 안 오고 추천 두 개 달리면 쓰차구나, 할게. 아. ㅋㅋㅋㅋㅋㅋ 느낌표 봐, 귀여워... 그랬어? 대동문고? 여기는 처음 들어본다. 쓰담. 아니야, 미안하기는. 바쁜데 내가 괜히 부른 거 같아서 오히려 미안하네. 응, 졸리면 말하고 잘테니까 재환이도 숙제 열심히 해. 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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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 인포에 댓글만 안 달면 추천 2개씩 달러 올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ㅇㄴㅇ! 형 보러 오려면 쓰차는 안 먹어야죠. ㅇㄴㅇ+ 아, 이 지역에만 있는 서점인가... 예, 저희 동네에 큰 서점 이름이 대동문고거든요. 주변에 교보문고도 있고. 쓰담. 음? 아뇨, 하나도 안 바빠요. 자율동아리 숙젠데, 릴레이 소설을 쓴다고 해서. ^ㄴ^... 첫 타자가 글을 엄청 광범위하게 적어놨어요. 장르가 미스테린가... 친구들이 읽더니, 자기도 이해를 못하겠다고... 그래서 저도 이해할 수 없는 글을 쓰고 이씀니다. ^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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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2에게
인포. ㅋㅋㅋㅋㅋ 재환이도 조심, 나도 조심. 안 그래야지, 그냥 지나가야지, 하면서도 정신 차리면 댓글 달고 있어서 큰일이야. 그런 것 같네. 검색 결과가 다 한 군데 이야기야. ㅋㅋㅋㅋㅋㅋ 재밌는 거 하네? 나도 그거 고등학교 때 했었는데 내 성미랑은 좀 안 맞더라. 글 쓰고 있다니까 무슨 내용 어떻게 쓰고 있을지 되게 궁금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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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 택운.에게
아, 맞아요. ㅋㅋㅋㅋ 그러다 보면 상근이가 차곡차곡 쌓여있고. 저 예전에 그거 때문에 강탈당한 적도 있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세상에... 잠시만... 응, 네... 지역티즈한 기분.... 오늘 하루 종일 멍청이 짓만 하네요. ^ㄴㅜ... 재환아! ^ㄴㅠ... 댓글도 날려먹고! ^ㄴㅠ... 진짜 어려워요. 내가 이해를 할 수 없게 적어놨어... 주인공이 눈을 뜨니까, 일요일이 아닌 월요일이고요. 친구들이랑 피씨방을 갔다가 현피를 뜨러 갔거든요? 그런데 그 상대가 초등학생이었어요. 이 초등학생이 학교폭력을 당했던 건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도왔고요. 그런데 자기 전에 딱 씻고 나오니까, ㅇㅇ역으로 오후 8시까지 공중화장실. 이렇게 제시되고 끝났어요. 다음엔 저인데 키워드가 어른, 술, 회사... 다중인격장애를 쓰고 싶었던 걸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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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3에게
강퇴라니, 그건 안 돼. 진짜 조심해. 네가 없어지면 많이 슬플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척 잊어줄테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 뚝. ...? 여태까지 초등학생이다가 키워드가 어른, 술, 회사? 저걸 어떻게... 잇지. 연관성이 너무 없는데. 재환이 말대로 진짜 그럴 수도 있겠다. 사실 그 초등학생이 과거의 자기 트라우마 때문에 생긴 환상, 뭐 그런 거일 수도. 텔 미 유어 드림 읽어보라면서 왜 지웠어. ㅋㅋㅋㅋ 추리 소설이네, 재밌겠다. 고마워, 꼭 읽어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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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 택운.에게
저도 형이 없으면 많이 슬플 것 같으니까, 형도 조심하세요. 아셨죠 ㅠㄴㅠ? 아, 주인공이 도와준 거예요. 초등학생을. 주인공은 아마 제 나이 또래이지 않을까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읽은 지 꽤 돼서 기억은 안 나는데, 수위가 있었던 것 같아서... 추천하기 좀 그래서... 아, 멍청이... 꼬옥. 다 잊어주세요.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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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4에게
알겠어, 우리 둘 다 조심하면서 다니자. 쓰담. 아, 나 이제야 제대로 이해했어. 오늘 우리 둘 다 실수하네. ㅋㅋㅋㅋㅋ 저번에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이야기도 하지 않았어? 괜찮아, 조금 있으면 어때. 이건 안 잊어야지. 그나저나 졸리지 않아? 재환이 슬슬 졸려할 시간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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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 택운.에게
아, 전 무슨... 다 어른 책들만 읽은 거죠... 지금 빌린 책도 그런 종류이긴 한데... 아뇨, 전 오늘 엄청 늦게 일어나서 하나도 안 졸려요. ㅇㄴㅇ! 형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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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5에게
ㅋㅋㅋㅋㅋㅋ 어른 책이래, 귀엽다. 지금은 무슨 책 빌렸는데 어른 책이야? 쓰담. 원래 조금 늦게 자는 편이라 나도 괜찮아. 재환이 숙제 끝내는 건 보고 자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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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 택운.에게
어... 고전? 쓰담. ㅋㅋㅋㅋ 형, 그러다 못 주무시는 거 아니에요...? 먼저 주무신다에 한 표. ㅇㄴㅇ+ 아니다. 먼저 주무셔야 한다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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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6에게
고전인데 어른 책... 롤리타? ㅋㅋㅋㅋㅋ 뭐야, 재환이 투표 기각하겠습니다. 쓰담. 사실 이러다가 졸리면 기절하듯 잠들 수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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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 택운.에게
아뇨, 그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롤리타에서 그 부분 좋아요. 첫 부분에서 롤리타를 발음할 때, 입 모양을 서술해 놓은 거. 오구오구, 졸리면 자야죠. 제가 아니라, 형이 우선.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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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7에게
그러면 뭐지? 궁금해. ㅋㅋㅋㅋ 그 부분 나도 좋아해. 롤리타,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입 천장을 톡톡 치며 여행하는 혀끝. 오구오구? ㅋㅋㅋㅋ 내가 형인데 너한테는 맨날 이런 거 받는 것 같아. 여하튼, 응. 졸려지면 그 때는 자러 갈게. 그런데 그게 지금은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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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 택운.에게
책 이름은 옛 여인에 빠지다, 예요. 요즘 문학 시간에 고전 소설, 시를 배워서 좀 찾아보다가 빌렸는데 숙제가 많아서 다 못 읽었어요. ㅠㄴㅠ... 아예 못 읽었어... 나는 숙제 노예... 시간이 없네... 네, 그거. 그래서 읽으려고 했는데, 읽어야죠. ㅇㄴㅇ+ 방학 때 무조건 읽을 거예요. ㅇㄴㅇ+ ㅋㅋㅋㅋㅋ 오구오구, 우리 형. 그래서 안 좋아요? 안 좋으면, 바로 멈출게요. 부둥. 응, 그럼 미리 인사해야겠다. 미리 잘 자요, 형. 지금은 아니고, 미리. 꽈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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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8에게
옛 여인에 빠지다. 제목 되게 예쁘다. 아... 토댁토댁. 볼 때마다 늘 공부 때문에 바쁜 것 같아서 걱정이야. 재환이는 방학 언제부터야? 쓰담. 음, 아니. 싫거나 안 좋다는 말은 하나도 안 했는걸. 그런 건 아니지만, 뭔가... 음, 으음. 부끄러워. ㅋㅋㅋㅋㅋ 미리? 그러면 재환이도 미리 잘 자고, 좋은 꿈 꿔. 토댁토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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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뇨, 저 그렇게 바쁜 사람은 아닌데. 시간 배분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요. 쓰담. 음... 7월 중반에서 8월 초? 엄청 짧아요. 언덕이 높은 학교라, 겨울에 차 사고도 나고 애들도 많이 넘어지니까 방학을 겨울에 몰아넣은 것 같아요. ㅇㄴㅠ... 아, 정말요? 부끄러워서? 예쁘다. 예쁘다, 우리 형. 꼬옥. 진짜, 엄청 예뻐요. 많이 많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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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9에게
아, 그래? 혹시 계획 세워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벼락치기 잘하는 편이야? 와, 진짜 짧다. 아직 더울 때 학교 나가겠네, 8월이면. 우리 학교도 산 깎아서 만든 학교라 그런지 언덕 엄청 높아. 아이들 많이 넘어지면 차라리 겨울에 길게 쉬는 게 낫긴 하겠다. 쓰담. 응, 그래서. 뭐가 예뻐. ㅋㅋㅋㅋ 쓰담쓰담. 재환이가 더 예뻐. 늘 예쁘게 보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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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 아뇨, 다 그냥저냥... 네, 이제 더운데 언덕 올라가야 해요. 이제 얼굴에서 선크림 물 흐르고, 막... 끔찍하다. ㅇㄴㅠ... 쓰담. 어제 공부했던 예문 생각나요. 나는 그녀를 좋아한다. 왜나하면 그녀가 좋기 때문이다. 강사 선생님이 엄청 단순하고 멍청하다면서 뭐라고 했는데요, 이해되는 문장. 새벽이라 그런가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졸리세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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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0에게
진짜 싫다... 재환아, 얼른 대학생 돼. 6월 말부터 9월까지 쉴 수 있어. 쓰담. 왜. 저게 왜 멍청해. 원래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한 거랬어.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거야. 이유가 따로 없지. 나는 되게 이해가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굳이 새벽이라서가 아니더라도. 나라면 내가 왜 좋아? 라고 물었을 때 상대방이 좋아하니까, 라고 대답해주면 엄청 기쁠 거야. ㅋㅋㅋㅋㅋ 쓰담. 지금은 조금 졸리다. 재환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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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 택운.에게
그렇지만, 제가 가고 싶은 과는 쉴 수 있는 그런 과가 아니라서. ㅇㄴㅠ... 쓰담. 그렇죠. 좋아하는 데에 어떠한 계기가 있을 수도 있지만, 꼭 그래야만 하는 건 아니니까. 첫눈에 딱 반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ㅇㄴㅇ! 전 아직 그런 적은 없긴 한데... 그럼 저한테도 물어봐 주세요, 형. ㅇㄴㅇ! ㅋㅋㅋㅋ 오구, 자자. 낸내 할 시간이에요, 형. ㅋㅋㅋㅋ 전 지금 쓰는 부분을 흥미롭게 적기 위해서. ㅇㄴㅇ! 나름 흥미로운 느낌을 느끼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안 졸려요.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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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1에게
방학 때도 못 쉬게 하려나...? 토댁토댁. 그렇지, 첫눈에 반할 수도 있고. 나는... 있었나? 생각이 안 나네. 첫눈에... 첫눈에는 아마도 없는 것 같아, 나도. ㅋㅋㅋㅋ 뭐라고 물어봐야하나. 재환이는 왜 내 0호 팬이 되어준 거야? 이렇게? 쓰담쓰담. ㅋㅋㅋㅋㅋ 낸내래, 쓰는 말도 귀여워. 나 네가 이 시간까지 일어나 있는 거 처음 봐. 내일 학교에서 졸면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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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 택운.에게
ㄹ;허ㅡㅁ지ㅏㅜㄹ;ㅇ 아, ㅣ미ㅣㅣ... 형, 아. 저 ㅣㅓㅁㅈ... 허탈해요. 진짜 열심히 쓰고 있었는데. 꼬옥. 꽈아ㅏㅏㅏ악. 형도 저번에 그러셨으면서. 낸내, 하고. 지금은 주무시려나... 그럼요. 저 나름 모범생 소리 듣고 다닙니다.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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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2에게
형, 그거 아세요? 저 형 글 목록에서 아무 글이나 누르면 초록색 추천 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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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3에게
왜 그래, 쓰던 거 날렸어? 괜찮아? 토댁토댁. 아직 안 잡니다. 내가 그랬어? 나 저 말 잘 안 쓰는데. 재환이가 귀여워서 어울린다고 생각했나보다. 진짜? 그건... 그건 진짜 감동인데. 그런 사람 너밖에 없을 거야.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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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 택운.에게
다 썼어요. ㅇㄴㅇ+ 이거. 저번에는 불마크를 밀더니, 최근에는 물마크까지 다 밀어버린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형 글도 못 보겠구나, 싶어서 다 몰아보려고 했는데 약속이 잡혀서 나갔다 온 사이에 형 글까지 다 밀려있었어요. ^ㄴㅠ... 주륵. 주르륵. 그래서 쓰차 풀리고 형한테 다시 댓글 달았는데, 되게 예쁜 말 달아주시더라고요. 그리고 꾸준히 추천 달다가, 만우절도 보고. 저 잘 찾아보면, 저 꽤 있을걸요. ㅋㅋㅋㅋ 아마... 형은 모르겠지만, 전 형 본 지 엄청 오래됐어요. 지금 세 신데, 아직도 때가 아니에요? 부둥부둥. 아? 아닌가... 형이 그러셨던 것 같은데. 형이 저한테 낸내하자, 이러셨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저 형 팬 할 자격 충분한가요.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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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4에게
아, 근데 이건 왜 팬이 되어준 거야? 랑 거리가 먼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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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5에게
너 혹시 그 아이니. 쉬어간다는 글에 댓글 달지 않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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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 택운.에게
아마? 정식적으로 쭉 훑기 시작한 때가 저 시점에서 저번 주일걸요. 신알신만 해놓다가 처음 글부터 추천 찍고 다녔을 시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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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요. 그걸로 먹으면 일주일이에요, 형.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가는 언제 알려주신다고요 ㅇㄴㅇ?! 이 시간까지 대화하는 건 처음 같아서요. 부둥부둥. 형 오래 보면 제 입장에서 좋긴 한데... 내일 학교 안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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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7에게
너인 줄 몰랐어. ㅋㅋㅋㅋ 요가...? 무슨 소리인지 나는 전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우리 처음이다. 내 입장에서도 재환이 오래 보면 좋아. 내일 가기야 가지. 그런데 내일 나보다 일찍 가는 너도 아직 안 자고 있잖아?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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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5에게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오래 됐네. 내 생각보다 훨씬 오래 됐어. 그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이렇게 꾸준하게 찾아주는 거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잖아. 정말 고마워. 만우절도 봤다는 건 조금 많이 창피하지만, 그래도.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응, 엄청 충분해. 재환이 졸려? 왜 자꾸 재우려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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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저 만우절 글에도 댓글 달았었는데. 절대반지. 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어서 무슨 소린가 했는데, 세로가. 댓글도 귀여웠어요. 나도 만우절 놀이 한 번 해보고 싶었어. (눈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1교시에 수행이라 얼른 적고 자면 되니까요. ㅇㄴㅇ! 형은 한 번 들을 때, 몇 시간씩 들어야 하잖아. 부둥부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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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8에게
아, 아. 창피하니까 자꾸 말하지 말아줄래? ㅋㅋㅋㅋㅋㅋ 장난은 치고 싶은데, 뭔가 좀 민망해서 그랬지. 잊어줘. ㅋㅋㅋㅋㅋ 쓰담. 어? 기억하고 있네? 그거 말한 것도 아마 월요일이었던 것 같다. 12시에서 6시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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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 택운.에게
절대반지~ ^ㄴ^♥ 우리 혀아가 알려주시는 요가~ ^ㄴ^♥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매일 생각하는 거지만, 12시부터 6시까지는 심했어요. 저번에도 이동할 때 잠깐 커피만 마셨다고 하지 않았나.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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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9에게
미치겠다, 숨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 재환이 콩. 우리 학교가 블럭 시간표라서, 한 강의가 3시간이라 어쩔 수가 없나봐. 9시부터 9시도 있으니까. 아, 그거... 뭐 먹고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그랬더니 배고프긴 하더라. 너도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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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 택운.에게
제 품은 항상 비어있습니다, 혀아. ㅇㄴㅇ+ 설마 9시부터 9시도 들으시는 건 아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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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0에게
거기로 숨으면 더 부끄러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목요일에 그렇게 들어. 다 채워서 듣는 건 아니고, 중간에 강의 하나 비우고. 친구는 9시부터 9시까지 풀강이던데 진짜 힘들어하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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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 택운.에게
윽, 신쟈니가... ㅇㄴㅠ!!!! 화니 신쟈니야, 진정해... ㅠㄴㅠ!!!!! 어레스트 ㅇㄴㅠ!!!!!! 그건 사람이 할 짓으로 안 보이는데요...? 12시간 동안 강의 들으면 정말 미칠지도 몰라요. 듣는 제 머리가 다 쪼개질 것 같아... 우리 형아 화이팅 ㅇㄴㅇ!♥ 친구분도 화이팅... 진짜 힘들겠다. 부둥부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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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1에게
아, 정말. 왜 그렇게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때문에 웃음 나와. ㅋㅋㅋㅋㅋ 쓰담, 쓰담.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해. 재환이 응원 받아서 화이팅 할게. 재환이도 화이팅. 아, 맞다. 나 이거 자랑하고 싶었어. 조금 뜬금 없기는 한데 해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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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 택운.에게
저 때문에 웃으셨다면, 저도 좋아요. 꼬옥. 음? 뭔데요? 당연히 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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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2에게
귀여우니까 자꾸 웃게 되네. 쓰담. 진짜 뜬금 없는 거라 뭐지 싶겠지만, 드디어 아르바이트 구했어. 이제 맛있는 거 먹고 다닐 거야. 밥 잘 먹고 다닐 거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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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 택운.에게
전 형이 예뻐서. 쓰담. ㅋㅋㅋㅋㅋㅋ 아, 저번에 알바 구한다고 했었죠. 어때요? 무슨 아르바이트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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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43에게
다행이다. 밥은 굶고 다니지 마요, 형.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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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4에게
뭐야.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되게 너 생각나는 글 본 적 있어. 코인 노래방 카운터인데, 사장님이 엄청 착하셔. 아직 일은 시작 안 해서 어떨지는 모르겠네. 응, 질이 떨어져서 문제지 굶고 다니진 않았어. 재환이도 잘 챙겨먹기로 약속한 거 지키고 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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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 택운.에게
전 거짓말을 모탐니다. ㅇㄴㅇ!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기러지기 때무네. ㅇㄴㅇ! ㅋㅋㅋ 아, 정말요? 무슨 글이었는데요? 그래도 다행이다. 제 아는 분은 사장님 때문에 엄청 고생하던데. 쓰담쓰담. 그럼요. 저도 항상 든든하게 잘 챙겨 먹고 있으니까, 형도 잘 챙겨드시기. 지금 몇 시게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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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5에게
그게 아니더라도 거짓말을 하면 못 쓰지요, 씁. ㅋㅋㅋㅋ 응, 그. 예쁘단 거였는데 네 생각나더라. 아... 사장님 안 좋은 게 가장 힘든데. 재환아, 벌써 4신데 왜 안 자? 언제 자려고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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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 택운.에게
형은 진짜, 많이 예쁘기 때문에 전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ㅇㄴㅇ! 음... 풀꽃이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부둥부둥. 전 이것만 다 쓰고... 미치겠다. 이걸 창작의 고통이라고 부르는 거였네요... 형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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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6에게
그렇게 봐주는 사람은 아마 너밖에 없을 거야. 응? 아, 아니.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거 아니야. 쓰담. 몇 시간 붙들고 있지 않았어? 잘 안 써지나보네. 토댁토댁. 나는... 4시 30분 이전엔 잘까 생각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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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 택운.에게
그럼 제가 혀아를 워더. ㅇㄴㅇ+ 아? 그럼 뭔데요? 그것도 그렇고... 제가 한 번 시작한 건 완벽하게 끝내야 한다. 이런 게 있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공책에 쓰는 거라, 한글로 세 쪽은 써야 할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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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7에게
땡땡. 4시 30분을 알리는 알람입니다. ㅇㄴㅇ! 만약 주무시지 않는다면 얼른 주무시고, 주무신다면 푹 주무시고 내일 강의 잘 듣고 ★점심★도 잘 챙기셔야 합니다. ㅇㄴㅇ! 잘 자요, 형. 하트으. ^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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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8에게
자버렸어... 재환이는 몇 시에 잔 거야? 쓰담. ㅋㅋㅋㅋ 귀여워. 알겠어, 잘 챙길게. 재환이 학교 잘 다녀오고, 좋은 하루 보내. 또 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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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 택운.에게
못 잤어요... 하루 종일 졸았어... 전 멍청이에요. 하ㅏㅏ아... 꽈악. ㅇㄴㅜ... 형도 수업 잘 듣고 오세요. 아셨죠?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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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9에게
괜찮아? 토댁토댁. ㅋㅋㅋㅋ 왜 멍청이야. 다음부터는 밤새고 그러지 말고 일찍 자. 나도 조금 피곤해보였나봐. 존 것도 아닌데 교수님이 내 책상 걷어차셔서 엄청 놀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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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 택운.에게
친구 책 2권 빌려왔어요... 둘 다 문학...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이 화학 선생님인데, 심지어 화학 시간에도 졸았어요. ㅠㄴㅠ... 다음엔 같이 일찍 자요, 형. 같이 손잡고 같이 꿈나라로. 아, 맞다. 형, 저는요. 독자들한테도 쓰자 표시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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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0에게
이번엔 잘 읽을 수 있겠어? 쓰담. 진짜 졸렸나보다. 평소엔 일찍 자다가 밤을 샜으니 그럴만도 하지. 응, 다음엔 그러자. 어? 음... 으음. 그러게. 나도 그렇게 생각해. 있으면 좋겠네. 사쓰만 있다는 건 좀 불공평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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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 택운.에게
아, 근데 제 문학책이 없는데... 미치겠다. 학교에 없길래 집에 있겠거니 했는데, 집에서도 안 보여요. 미쳤어... ㅋㅋㅋㅋㅋ 사쓰는 그런 기능도 있어요? 처음 알았네.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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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1에게
급한 일이야? 학교 가깝다고 했었나. 거리 괜찮으면 다시 찾으러 가보는 건 별로야? 토댁. 응, 얼마 전에 생겼더라.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이건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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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 택운.에게
차라리 그러면 좋겠는데, 아... 야자 하는 친구한테 문자라도 해볼까... ㅋㅋㅋㅋ 그냥요. 지나가다가 이런저런 글을 좀 봐서. 쓰다. 학교 다녀올게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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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2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아. 그랬구나. 왜이리 기운이 없어... 친구한테 답장 없었어? 쓰담. 차 조심하고, 사람 조심해서 다녀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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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 택운.에게
찾았어요, 형. ㅇㄴㅇ!!!!! 와, 이게 왜... 맞아요. 저번에 뒷자리에서 인강 듣는다고 해놓고 어느 책상에 얹어놨었는데, 제가 그걸 놓고 왔었어... 저 엄청 좋아요, 형. 찾았어. 꼬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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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3에게
찾았어? 오래 걸릴까 싶어서 책 읽고 있었는데 엄청 금방 찾았네. ㅋㅋㅋㅋㅋ 엄청 좋아? 토댁토댁. 재환이가 좋다니까 나도 좋다. 다시 집 들어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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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 택운.에게
네, 방금 도착했어요. 기분 엄청 좋다. 샤샤샤. ^ㄴ^~❤️ 무슨 책 읽고 있었어요?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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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4에게
기분이 좋아서 샤샤샤야? ㅋㅋㅋㅋㅋ 아, 샤샤샤 너무 귀여워... 나 저거에 뭐 있나봐,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재환이도 쓰담. 초속 5센치미터. 그, 음. 널 생각하지 않으려 하고 있었으면서도 결국엔 너만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 거. 그 책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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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 형도 해보세요. 샤샤샤. 부둥. 나중에 꼭 읽어보고 형한테 자랑하러 올게요. ㅋㅋㅋ 아, 그렇구나. 쓰담. 전 대놓고 혀아를 항상 생각하고 있기 때무네 ㅇㄴㅇ! 결론은 항상 혀아. ^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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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5에게
나는 안 어울려서 안 돼. 재환이가 하는 거 보는 게 훨씬 좋은걸. 쓰담쓰담. ㅋㅋㅋㅋㅋ 귀여워... 예쁜 말 고맙습니다. 언제 봐도 재환이는 완전 사랑둥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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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 택운.에게
납득할 수 없습니다. 어째서죠, 정택운 씨. ㅇㄴㅇ!? 쓰담. 저도 고맙습니다, 형. 결혼했어요.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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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6에게
ㅋㅋㅋㅋ 사실이니까요, 이재환 씨. 쓰담쓰담. 뭐? 재환이 결혼했어?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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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 택운.에게
귀여운 사람에게 귀여운 게 안 어울린다는 것만큼 모순되는 건 없을 검니다. ㅇㄴㅇ+ 제 분신들이 했어요. 심즈! ㅜㄴㅠ... 아가야를 낳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가 다 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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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7에게
...? 심즈? 이리와. 재환이 이마 대. 콩딱. 꽁꽁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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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형.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각을 하셨길래. 쓰담. 전 주먹 말고, 이쑤리로 맞게쓴니다.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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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8에게
진짜 무슨 결혼했다는 줄 알고 놀랐잖아. ㅋㅋㅋㅋㅋㅋ 저기요, 이재환 씨. 놀래켜놓고, 꿀밤 먹여도 모자랄 판에 그렇게 해주겠어? 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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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 택운.에게
이 나이에? 너무 갔는데요, 형. 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할 사람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오구오구, 우리 형.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학원 다녀올게요, 형. ^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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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9에게
사람이 놀라면 그런 건 생각 안 나. ㅋㅋㅋㅋㅋ 누가 누구보고 귀엽다는 건지, 참... 학원 잘 다녀오고 공부 열심히 해.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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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쓰담. 전 제 인생에서 결혼을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결혼은 안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구, 누구겠어요. 제가 귀엽고 예쁜 혀아한테. ^ㄴ^!❤️ 형도 책 열심히 읽으세요. 같은 자세로 계속 읽으면 안 좋다니까, 자세 바꿔사면서. 알죠?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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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0에게
나랑 하는 말이 똑같네. 맞아, 결혼은... 음. 만약에 한다고 해도 나만의 방이 꼭 있었으면 좋겠어. 여하튼 귀엽고 예쁜 건 재환이지, 이재환. 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그러면서 읽고 있어. 조언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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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 택운.에게
저는 제 자유. 자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결혼하면 아이도 길러야 하고, 시부모님 눈치도 봐야 하니까. 저 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에이, 정택운이라니까 또 그러네. 예쁜 태구니 혀아. ㅇㄴㅇ+ 쓰담쓰담. 잠도 푹 자고요. 꿈에서 봐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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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1에게
아, 맞아. 그것도 문제야. 사실 나는 아가들을 그렇게 막 좋아하질 않아서... 쓰담. 나는 내일 학교 안 가서 조금 늦게 잘 생각이야. 잘 자고 예쁜 꿈 꿔, 재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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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 택운.에게
아이들은 밖에서 잠깐 볼 때가 제일 예쁘죠... 좋겠다. 전 지금 일어났어요. 숙제하고 자야지. ㅇㄴㅇ+ 좋은 하루 보내요, 형.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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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2에게
벌써 10시 30분인데? 이 시간에 그 인사 처음 들어봐. ㅋㅋㅋㅋㅋ 재환이 꼬옥. 숙제 열심히 하고, 또 보자. 너도 좋은 하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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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샤샤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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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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