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말하고나니 더 예뻐졌네 큰일났다 오늘부터 매일 예뻐지겠네 너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언젠가는 모두가 나를 더 싫어할 거야 19년 전이렇게 사는 것은 느린 자살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느낌이 들곤 한다 219년 전나의 마음만 바닥으로 쿵, 하고 떨어졌다 19년 전너와 만나기 전까지의 기적 같은 거 내 것이 아니여도 좋아 39년 전소설 속 나의 이름은 고작 '너를 앓으며 사랑했던 소년1' 이였다 19년 전현재글 예쁘다고 말하고나니 더 예뻐졌네 119년 전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적어줄게 139년 전성숙한 사람은 언제나 손해이다 19년 전견딘다는 건 그렇게 울음을 참는 게 아니란다 99년 전나 자랑하고 싶은 거 있어 19년 전어른스런 입맞춤 13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