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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237

나는 사랑하는 동안 당신의 계절들을 뛰어다녔지 | 인스티즈

 

 

 

 

 

 

그대의 눈 안에는 

여름도 있고 

겨울도 

봄도 

가을도 있지 

 

나는 사랑하는 동안 

당신의 계절들을 뛰어다녔지 

 

시간을 거스르는 유일한 차표였다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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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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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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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글 쓰여진 모양? 이 그거 같아요. 모래시계. 봄, 여름, 가을, 겨울하고 시간 흐르는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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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아, 이야기 듣고 보니 정말로 그러네. 그렇게 보이도록 의도하신 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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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 글쎄요. 그건 작가님 밖에 모르는 거니까. 음... 그렇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충분히 그렇게 의도하셨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내 글이니까, 더 신경 쓰는 게 있지 않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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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저런 경험을 한 적이 있어? 저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멋지고 부럽네. 그러게, 아무래도 그러겠지. 시를 쓸 때는 점 하나 허투루 찍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러면 나는 그냥 모래시계라고 생각할래.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까 더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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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예? 아니, 글 모양을 그렇게 보이게 하는 거요. 쓰담. 응, 그러게요. 제가 저 시를 잘 이해하고 있는 거라면, 부러운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계절을 같이 보내고, 행복했던 기억들도 다시 떠올리고. 아니, 사랑하는 동안이니까 과거형인가요. 어렵다. ㅋㅋㅋㅋㅋ 오구, 그럴 거예요? 괜히 기분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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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아, 아. 내가 잘못 이해했네. ㅋㅋㅋㅋㅋ 저런 식으로 의도해서 쓴 적이 있었구나. 그 시도 사랑시였으려나. 그러게 말이야, 마냥 부럽네. 그걸 이렇게 예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도 부럽고. 기분 좋아?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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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 택운.에게
아뇨, 그냥 뻘 글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주제가 뭐였는지 기억도 안 나. 형도 글 쓰세요? 응, 그러게요. 전 말재주도 없고, 특히 횡설수설하게 말해서 그런 표현은 머릿속에서 절대 안 나와주던데. 형도 예뻐요. 말씀하시는 거.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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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작년까지는 가끔 썼는데 올해 들어서는 편지나 일기 빼고는 짧게도 쓴 게 없네. 응, 나도 그래. 글도 그러지만 특히 입으로 말하면 더 그래서 스트레스야. 별로 한 말도 없는데?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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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 택운.에게
궁금하다. 형이면, 분명 잘 쓰셨을 것 같아요. 아, 알 것 같아요. 전 발음도 새서...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형. 쓰담. 어... 여태껏 봤던 모든 걸 종합해서! 그렇게 해서 예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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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에게
부끄러울 정도로 보잘것 없는 글이야. ㅋㅋㅋㅋㅋ 재환이 나야? 평소엔 괜찮은데 긴장하면 꼭 그러더라. 고마워, 신경 안 쓰려고 노력해야지. 쓰면 쓸수록 더 그러는 것 같아. 네 눈엔 내가 어떻게 보였을까. 참 신기해. 내가 보여주면서 느낀 거랑 네가 보면서 느낀 거랑 정말 다른 것 같아. 그러면 나는 모든 너를 종합해서, 정말 귀엽고 착하고,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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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 택운.에게
에이, 보잘 것 없는 글이 어디 있어요. 하나하나마다 쓰는 사람의 마음이 담긴 건데. 쓰다. 아, 정말요? 전 평소에도... 발음이... ㅋㅋㅋㅋ 그거 있잖아요. 손톱이랑 손가락 사이에 일어나는 살. 그거랑 비슷한 원리인 것 같아요. 생각하면 할수록 신경 쓰이는 거. 응,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부둥부둥. 음... 되게, 문학소년...? 아는 것도 많으시고, 말도 되게 예쁘게 하시고. 그리고 연상의 정석 형아. ㅇㄴㅇ+...? ㅋㅋㅋ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형은 보면 볼수록 멋진 형이에요. 예쁜데 멋진 형. 또 다정하시고, 말도 잘 들어주시고. 많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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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에게
아, 뭔지 알겠다. ㅋㅋㅋㅋㅋ 비유 엄청 적절하네. 재환이도 부둥부둥. 나를 너무 좋게 봐준다. 나는 아직 한참 멀었는데, 몸 둘 바를 모르겠네. 쓰담. ㅋㅋㅋㅋㅋ 연상의 정석이래. 나야말로 고마워. 다정하고 말 잘 들어주는 건 재환이도 마찬가지잖아. 어, 나 이거 너한테 처음 들은 말 같다. 멋지다는 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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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 우리 혀아 꼬옥! 아? 제가 한 번도 안 했던가요, 멋지다고? 예쁘다는 말만 했었나? 하긴, 뭐. 다 맞는 말이죠. 예쁜데 멋진 형. ㅇㄴ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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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꼬옥, 토댁토댁. 못 들었던 것 같은데? 네가 너는 멋진 거라고 그랬던 기억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재환이 왜 울어. 밖에 있어서 자꾸 늦는다.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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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 택운.에게
저도 형한테 멋지다는 소리 들은 기억이 없는데... 왜 서로 기억을 못 하죠. ㅋㅋㅋㅋㅋㅋ 쓰담. 아니에요. 전 집 안인데도 늦는걸. 나중에 집에 오시면 봬요, 형. 조심해서 오고. ( ´ ▽ ` )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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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8에게
아, 그거는 내가 너한테 멋지다고 말한 적 없을걸? ㅋㅋㅋㅋㅋㅋ 방금 막 들어왔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모티콘 그거 병아리처럼 생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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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 택운.에게
아, 잘못 읽었어요. 멍청이. ㅋㅋㅋㅋㅋㅋㅋ ㅇㄴㅠ... 저녁은 먹고 들어왔어요? 잘 도착해서 다행이다. 부둥부둥. 저 이모티콘 많아요. ▽・x・▽ い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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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9에게
형도 아이폰이시니까, 똑같을 것 같은데. ヽ(;▽;)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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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0에게
실수 할 수도 있는 거지, 뭘. ㅋㅋㅋㅋㅋ 응, 저녁도 잘 챙겨 먹었지. 재환이는? 혹시 또 과자 먹은 건 아니지? U・x・U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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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 택운.에게
뭐 드셨어요? 부둥. Σ(・□・)아, 저능... 아마, 둘 다... ε=ε=ε=ε=ε=ε=┌(; ̄◇ ̄)┘(도망) 아, 귀엽다. 이모티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 귀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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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1에게
고기. 쓰담쓰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감히 도망을 가? (잡음) 진짜 둘 다 먹은 거 맞아? 혼나. ㅋㅋㅋㅋㅋㅋㅋ 장난 아니게 귀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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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 택운.에게
전 내일 만나러 갑니다. ㅇㄴㅇ+ 고기, 내 사랑... 내일 만나러 갈게, 자기야... ヽ(;▽;)ノ아, 형이 잡아주시면 당연히... (잡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요. 제가 얼마나 잘 먹는데요. 아직 철도 씹어먹을 수 있는 나입니다. ㅇㄴㅇ+ 그쵸. ㅋㅋㅋㅋㅋ 저 진짜, 이모티콘은 내가 쓰고 내가 좋아서 써요. 귀엽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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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2에게
ㅋㅋㅋㅋㅋ 고기 좋아해? 내일 가서 많이 먹고 와. 체하지 않게 조심해서 먹고. ...? 재환이 대답에 뭔가 신뢰가 안 가는 건 기분 탓이겠지? 나는 귀찮아서 잘 쓰진 않는데, 보는 건 엄청 좋아해. 말 그대로 귀엽잖아. 안드로이드는 아예 시메지 앱에 카오모지 앱 추가하면 무궁무진하게 쓸 수 있는데 아이폰은 그게 안 되는 게 조금 아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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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 네, 명심할게요. ㅇㄴㅇ! 그럼요. 당연히 믿으셔도 됩니다. 확실하게 챙겼어. ㅋㅋㅋㅋㅋ 아, 형이 그런 말하시면 막 쓰고 싶어요. 이제 있는 이모티콘, 없는 이모티콘 다 긁어서... 아, 그런 것도 있어요? 신기해... 이모티콘 진짜 좋아하시나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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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3에게
ㅋㅋㅋㅋ 그래, 재환이가 확실하게 챙겼다니까 믿을게. 막 써주면 나야 좋지. 귀엽잖아. 응, 전에는 안드로이드 썼어서 어쩌다보니까 알고 있네. 굳이 좋아서 그런 건 아니고, 일본 친구들이 많이 쓰니까 대화하던 중에 종종 필요하고 그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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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 택운.에게
ㅇㄴㅇ...! (한순간에 믿음직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기분 좋은 이재환) ㅋㅋㅋ 귀여운 거 좋아하세요? 아, 펜팔 같은 건가요. 펜팔 모바일 버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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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4에게
그게 뭐야, 귀여워. ㅋㅋㅋㅋㅋ 귀여운 거 좋지.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잖아. 아, 펜팔... 음, 펜팔은 아니고. 트위터나 라인? 트위터는 지금은 안 하고 라인만 쓰고 있지만. 일본인들은 카톡 거의 안 쓰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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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 택운.에게
열심히 노력해서 혀아를 행복하게. ㅇㄴㅇ+ 귀여운 걸... 보면... 혀아는... 행복해... 진다... 슥슥. 아, 맞아요. 예전에 영어 마을에서 일본 분들이 엄청 많았는데, 다 라인만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웠는데... 일본인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말이 카와이... ㅠㄴㅠ... 였어요. 무슨 생각으로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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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5에게
슥슥은 뭐야. 메모한 거야? ㅋㅋㅋㅋㅋ 쓰담. 그치, 신기해. 난 일본도 카카오 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ㅋㅋㅋㅋ 왜 울어, 뚝. 그 분도 기분 좋지 않으셨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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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 택운.에게
네, 비슷한 거? ㅋㅋㅋㅋㅋ 전 뭔가 외국인이 카톡하는 게 상상이 안 가요... 왜지... 아, 그때 생각하면... 네, 엄청 어린아이였는데... 많아봤자 초등학교 2학년이었는데, 뭔가 겁먹은 표정이었는데요... 그런데도 귀여웠어요... 아... 다시 생각해도 귀여워... 그랬으면 좋겠다. 쓰담. 저 지금 많이 변태 같아요.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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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6에게
겁먹은 표정이 귀여웠어? 뭐, 사람에 따라서 다른 거니까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 ㅋㅋㅋㅋㅋ 변태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 (뒤로 한 걸음... 두걸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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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 택운.에게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형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예요... ヽ(;▽;)ノ (혀아 옷자락 꽈악) 겁먹어서 귀여운 게 아니라, 원래 귀여운 아가야여쓴니다. ㅠㄴㅠ... 겁먹은 것 같은데도 귀여웠다고요! ㅠㄴㅠ... 형도.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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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니까 잡혀줄게. 농담이니까 울지 마. ㅋㅋㅋㅋㅋㅋ ...? 겁 먹은 것 같은 내가 귀엽다고...? 으음, 그렇구나. 기억해둘게, 재환이 취향. 슥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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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 택운.에게
어흥. ㅇㄴ"ㅇ! 태구니 혀아,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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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얼른 겁먹으세요. 협박하는 겁니다. ㅇㄴ"ㅇ!! (책상 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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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9에게
(무섭지가 않고 귀여운데 어떻게 해주면 좋지? ㅋㅋㅋㅋㅋㅋ) 아, 재환이 너무 무섭다. 떡 줄테니까 맛있게 먹어, 알겠지? (*・∀・)_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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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 택운.에게
아아. 이제 입에 넣어주세여. 호호 불어서. 옳지, 착하지. ^ㄴ^!❤️ (그렇지만 아직도 배고픈 이재환은 혀아를 잡아먹기로 ㅡ결심. ㅇㄴ"ㅇ!) 형. ㅇㄴ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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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0에게
떡을 호호 불어서 입에 넣어달라는 요청은 처음인데...? ㅋㅋㅋㅋㅋㅋ 응. 왜, 재환아? 설마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겠다는 약속 어길 생각은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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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0에게
재환아, 잘 자고 예쁜 꿈 꿔. 오늘도 이렇게 와주고 말 나눠줘서 정말 고마워. 쓰담쓰담. 다음에 또 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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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 택운.에게
아, 저것도 자면서... 오늘도 자고... 아... 매일 두고 자서 미안해요... 꼬옥. ㅠㄴㅠ... 아... 형, 저 그리고 시험기간이라 6월 한 달 동안은 못 올 것 같습니다. 끼니 잘 챙겨드시고, 항상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하트으. ^ㄴ<~❤️❤️ 보고 싶을 거예요, 형. ㅠ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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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1에게
아. 재환아. 네가 저번에 봤다고 했던 글, 사실 내가 올린 거 맞아. 너무 당황해서 아닌 척 시치미 떼서 미안해. 언제 한 번 얘기해줘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이밍을 못 잡아서 말을 못 했네. 공부 열심히 하고, 너무 늦게 자지는 말고. 재환이도 밥 잘 챙겨 먹고 늘 좋은 하루 보내길 빌게. 나야말로 보고 싶을 거야. 잘 다녀와.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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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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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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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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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 제 기억에 의존한 거라, 아닐 수도 있어요... 아, 그럼 꼭 말을 하고 가야겠네. ㅇㄴㅇ+ ㅋㅋㅋㅋㅋㅋㅋㅋ 형 답글 달리면 바로 지울 생각이었어요. 예쁘다. 쓰담쓰담. 일본어 백 점 맞아서 올게요. ㅇㄴㅇ+ 형도 화이팅! 저도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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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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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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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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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삭제한 댓글에게
저 다 맞아오면 꼭 칭찬해주세요. 아셨죠, 형? ㅋㅋㅋㅋ 네, 우리 혀아 화이팅. 다 맞으실 수 있을 거예요. ㅇㄴㅇ+!! 아, 그래도 계속 꼬치꼬치...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ㄴㅠ... ㅋㅋㅋㅋㅋㅋㅋ 스크랩해도 돼요, 형? 아, 진짜... ㅇㄴㅠ... 말로 형태를 빚을 수 없는 기분이에요, 지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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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4에게
그래, 쓰담쓰담 해줄게. ㅋㅋㅋㅋㅋ 재환아, 그건 내가 감사해야 되는 일이야.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꾸준히 해주는 게 쉬운 일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응, 해도 돼. 나중에라도 삭제할 생각 없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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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 택운.에게
아, 숨이... 안... 쉬어... 져요... 아... 세상... 충격... 콰광... 아... 형, 아... 소리 지르면 고성방가로 잡혀가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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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5에게
소리... 지르면... 이웃 분이... 쫓아오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재환아. 나도 너 본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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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 택운.에게
역시 그렇... 죠...? 강아지 짖는 소리도 여기까지 들리는데. 헤헤... 예...? 전 글을 쓴 기억이 하나도 없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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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6에게
어, 진짜? 그러면 그거 너 아니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 되게 일치되길래 너인줄 알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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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 택운.에게
무슨... 글... 아니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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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7에게
아니, 저번에 졸려서 하나... 꿈에서 적은 줄 알았는데, 현실이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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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맞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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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 택운.에게
아닌데? 아니에요.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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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9에게
나 아직 뭔지도 말 안 했어. 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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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 택운.에게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아, 미친놈... 무슨 생각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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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30에게
찾으러 가시는 건 아니죠,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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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0에게
아닐 수도 있잖아. 나 아직 아무 말 안 했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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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 무슨 내용이었는데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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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2에게
ㅋㅋㅋㅋㅋ 무슨 내용이냐면... 여기서 말 안 해주겠다고 하면 재환이 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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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 택운.에게
제가 어린 애도 아니고. ㅋㅋㅋㅋ 쓰담. 그럼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말씀해달라고 해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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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3에게
어? 그 여기가 그런 여기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공간적인 여기가 아니라 시간적인 여기 말한 거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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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 택운.에게
응, 알죠. ㅋㅋㅋㅋㅋㅋ 듣고 싶어서요. 어떻게 하면 들을 수 있을까 싶어서. 안 해주실 거예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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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4에게
ㅋㅋㅋㅋㅋ 아니, 해줄게. 해줄 건데 이거 했다가 아니면 두번째 수치플 아니야? 그러면 나 너무 창피해서 사라지고 싶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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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 제 품에 숨겨드릴 테니까 사라지진 마시고요. 쓰담. 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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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5에게
네가 이상하게 웃었어. 아니, 이상한 건 아니고 특이하게, 라고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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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 택운.에게
음...? 뭐지... 특이하게요? 감이 안 잡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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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3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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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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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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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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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삭제한 댓글에게
아, 아닌가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그런 내용은 쓴 적 없어요. 다시 보고 왔는데, 없어. 심장 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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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8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면 너 아닌가봐. 완전 너 같았는데... 수치플이다... ㅋㅋㅋㅋ... 대체 뭘 쓴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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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 저 같았어요? 궁금하다. 쓰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어... 자다가? 오타 엄청나고, 댓글에도 자라. 이러셨고. 일어나서 댓글 달려있는 거 보고 알았어요. 글 쓴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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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9에게
나도 그거 무슨 글일지 너무 궁금해. ㅋㅋㅋㅋㅋ 진짜 그 글 너 같았는데 그 글 이후로 안 오는 거야. 그래서 나 더 걱정했어. 뭔진 몰라도 내가 서운하게 느끼게 했구나 싶어서. ㅋㅋㅋㅋㅋㅋ 괜히 사서 걱정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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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궁금하다. 무슨 내용이었길래, 그런 느낌까지 들었지. 아재체였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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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0에게
응, 조금 아재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네가 아니었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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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 택운.에게
왜... 아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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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1에게
응? 아니, 아쉬운 건 아니고 민망해서. 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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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저라고 생각한 이유는 뭐였어요? 상황이 맞아서? 그것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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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4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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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삭제한 댓글에게
왜 이렇게 상세하게 기억해... 어디에 긁어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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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3에게
아니, 그냥 몇 번 읽었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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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 택운.에게
아...? 그걸 왜... 꼬옥. 전 아니에요. ㅇㄴㅇ+ 응... 아침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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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4에게
되게 귀여워서 눈이 갔거든. ㅋㅋㅋㅋㅋ 방금 점심 먹었어. 재환이도 챙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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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 택운.에게
그게...? ㅋㅋㅋㅋ 네, 마지막 숟갈 넣었어요. 밥으로 챙기셨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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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5에게
너도 봤으면 귀엽다고 생각했을걸? ㅋㅋㅋㅋㅋ 쓰담. 잘했어. 응, 밥으로 챙겼지. 든든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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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할 수 없어요! 아니, 그게 진짜 왜요...? 다시 봐도 모르겠어... 응, 삭제 보관함에서 찾았는데... 저인 것 같고... 응... 왜 하필 그런 걸 봐요, 형...? ㅇㄴㅠ... 다행이다. 쓰담쓰담. 저녁도 꼭 챙기실 거죠? 후식은! 제 하트로. ^ㄴ^!❤️ 부빗... 안녕하세요, 멍청이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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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6에게
뭐야, 너 맞았어? 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밖에 나가있을 것 같아서 저녁은 못 챙길 것 같아. 재환이가 내 몫까지 챙겨서 배부르게 먹어줘. 후식만 고맙게 챙겨먹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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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 택운.에게
아니, 설마 싶어서 봤는데... 아무도 못 알아봤으먼 해서 말투도 바꿨는데... ㅋㅋㅋㅋㅋㅋ 잘 갔다 와요, 형. 조심해서.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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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7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나 맞혔네? 어딜 어떻게 봐도 뭔가 너 같았어. 아니라고 해서 아니란 사실에 더 깜짝 놀랐다니까. 고마워. 오늘 날씨도 선선하고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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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잊어요, 형. 레드 썬. 다행이다. 쓰담쓰담. 그럼 잘 갔다 오시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형. ㅇㄴㅇ!! 시험 보고 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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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잊으면 너도 잊어줄 거야? 쓰담. 응. 시험 잘 보고, 나중에 보자. 잘 봤다고 자랑하러 와. 잘 다녀와, 재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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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 택운.에게
아뇨, 형이 다 너무 예쁘게 써주셔서 못 잊겠어요. ㅠㄴㅠ... 진짜, 진짜 갈게요. 쓰담. 좋은 날들 보내세요, 형.

9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49에게
그러면 나도 못 잊겠어. 쓰담쓰담. 너도. 예쁜 사람이니까 언제나 행복하길.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오래 잡고 있었다. 답장 안 달아도 괜찮아. 어여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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