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조금 있으면 태어난 지 10,000일이 돼요. 10,000일쯤 살고 나면 그래도 조금은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살아왔지요. 그런데 이제는 잘 모르겠어요. 누가 누구를 이해한다는 게 애초에 가능하기나 한 일인지.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없음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누가 누구를 이해한다는 게 애초에 가능하기나 한 일인지 10
9년 전공지사항
없음

인스티즈앱 
홍진호 충격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