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우성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50 days 63년 전위/아래글오늘 같은 날은 역시 쉬어 줘야 제맛이지...... 물론 내 현생은 좌또 쉬지 않지만 473년 전일어나니까 친구 셋이 방에 습격함 243년 전지금 눈을 뜬 건지 감은 건지 눈을 깜빡이는 건지 눈을 닫고 있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93년 전일어났어? 553년 전너는 열두 시가 되면 전화를 안 받아 그러다 세 시 아님 다섯 시에 문자가 와 어쩌구저쩌구 방금 자다 깼어 이거 듣는 사람 그녀가 클럽에 있었단 건 비밀로 해 줘 왜냐면 난 걔를 좋아해 443년 전현재글 셔터 닫음 353년 전자니? 1333년 전공개적으로 제안한다...... 너희 오늘 낮에 카페 같이 안 갈래? 1003년 전#0004 43년 전정우성 번외 코너 불금 기념 693년 전늬들 다 답변 대롱대롱 다셨습니까? 정말로? 1023년 전공지사항ask.fm 4923년 전멤표3년 전정우성 유명하잖아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