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 떴는데, 메일 켜놓고 전전긍긍하고 있는 건 나만 그래? 당황스럽네, 성적표가. 읽으려고 가져온 책도 눈에 안 들어와.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미래에서 기다릴게. (시간을 달리는 소녀 스포일러) 49년 전난 너 나간 것도 모르고 아직도 그 속에 잠겨있지 19년 전당신의 마지막 책은 형편 없었어요 29년 전너처럼 많이 우는 애는 처음 봤다 29년 전가장 좋아하는 글귀, 선물 받았어 29년 전현재글 대학생 아이들아, 성적 떴어? 769년 전내가 한 게 아니야. 내가 한 거라고 해도 내 잘못이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어? 49년 전정말 보고 싶었어 그래서 다 너로 보였어 79년 전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별들이 하나씩 있지 59년 전하아... 뿌린대로 거둔다 69년 전내가 상처를 사탕처럼 나눠주었나봐요 11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