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엄마 돌아가신 지 언제인데 너처럼 많이 우는 애는 처음 봤다 해마다 가을날 밤이 깊으면 갈대잎 사이로 허옇게 보름달 뜨면 내가 대신 이렇게 울고 있잖아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외롭다고, 슬프다고, 울고 싶다고 19년 전똑같은 베개를 베고서 잠이 들면 어디서든 함께 있는 거라던 29년 전미래에서 기다릴게. (시간을 달리는 소녀 스포일러) 49년 전난 너 나간 것도 모르고 아직도 그 속에 잠겨있지 19년 전당신의 마지막 책은 형편 없었어요 29년 전현재글 너처럼 많이 우는 애는 처음 봤다 29년 전가장 좋아하는 글귀, 선물 받았어 29년 전대학생 아이들아, 성적 떴어? 769년 전내가 한 게 아니야. 내가 한 거라고 해도 내 잘못이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어? 49년 전정말 보고 싶었어 그래서 다 너로 보였어 79년 전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별들이 하나씩 있지 5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