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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7
찬열이는 알파 백현이는 오메가예요  

둘은 서로 사랑을 하였지만 알파집안인 찬열이네 집에서 백현이를 너무나 반대해요. 그래도  

백현이는 꿋꿋이 찬열이와 사랑을 나누죠  

그래서 여차 저차해서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찬열이와 백현이는 결혼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찬열이의 부모님은 백현이에게 찬열이의 아이를 많이 낳으라는 식으로 스트래스를 주기 시작하는거죠.  

그렇게 백현이는 스트래스 때문에 오랫동안 임신을 못 합니다.  

아이가 안생기니 당연히 부부 사이는 멀어지고 찬열이는 걷으로 나돌기를 시작해요.  

백현이는 그게 다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말도 못하고 끙끙 거리는거죠  

그러다 어느날 백현이가 히트 싸이클이 터지고 우연히 그날 술에 취해 들어온 찬열이와의 관계에서 임신을 하게됩니다.  

너무나 기쁜 마음에 백현이는 찬열이 에게 연락을 할려다가 찬열이가 좋아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곤 자신의 상황을 봤을때 아이로 찬열이를 붙잡기는 싫어져서 연락을 하지 않곤 혼자만 알고 있기로 합니다.  

찬열이는 백현이에게 관심이 없어서 임신한것도 눈치도 못채죠. 그러다 어느날 일이 터집니다. 찬열이가 백현이와 생활을 하다 무의식중에 애도 못낳는 오메가 주제에 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부른배를 복대로 꽉 쪼인게 걱정이되어서 허리를 푹 쑥이지 못하는데 발밑으로 떨어진 물건을 주울수가 없어서 도와달라고 너에게 말했지만 돌아온 싸한 한마디에 너의 팔을 잡으며)지금.. 지금 뭐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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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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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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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네가 꽉 잡은 제 팔을 쳐내고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아까의 말을 다시 한 번 곱씹는) 애도 못 낳는 오메가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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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팔을 쳐내는 너에 바닥에 내팽개쳐져 본능적으로 배를 감싸 안곤 너를 올려다보며) 하... 내가 애도 못 낳는 오메가가 아니라 네가 애 못 만드는 알파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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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애도 못 만드는 알파라는 네 말에 순간 화가 나 욕을 내뱉는) 씨발. 너 지금 뭐라고 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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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욕을 내뱉으며 나를 죽일 듯이 째려보는 너에 겁이 나지만 다시 말을 해주는) 애도 못 만드는 알파라고. 네가 문제 있어서 우리 애 안 생기는 거 아니냐고. 병원 한번 가보지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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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네 말에 정말 어이가 없어 헛웃음을 내뱉고는 침대에 걸터앉아 다리를 꼬고 너를 내려다보며 말을 하는) 그럼 보여줄게. 너 말고 다른 년이랑 해서 애를 얼마나 잘 만드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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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너의 말에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깨물곤 너를 올려다보며) 그래. 어디 한번 딴 년한테 애 만들어 와봐. 그러면 나도 이혼도장 찍고 떠나줄게. 그년이랑 너랑 네 아기랑 행복하게 살게 내가 비켜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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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글쓴이에게
(이혼이라는 말에 미간을 찌푸리며 인상을 쓰고는) 지금 그 말이 아니잖아. 왜 이혼 얘기가 나오는데. 이혼 하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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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인상을 쓰는 너에 한숨을 쉬곤) 그러면 네가 딴 여자 임신시켜와도 나는 너랑 계속 살아야 해? 내가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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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글쓴이에게
(네가 한숨을 쉬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 너를 바라보며) 누가 그렇게 한대? 홧김에 한 말이잖아. 지금 결혼한지 얼마나 됐는데 애가 없는 게 말이 되냐고. 남들은 결혼 전에도 만들고, 허니문 베이비도 만드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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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홧김에 한말이라며 나를 타박하듯이 말을 하는 너에 짜증을 내며) 그럼 안 생기는 걸 어떻게. 안 생기는 걸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너만 스트레스받아? 나도 스트레스 받아. 나도 아기 갖고 싶어 너보다 더 갖고 싶어. 그래야지 너네 부모님한테 진짜 며느리로 인정받을 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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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글쓴이에게
(네가 아이를 가져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말을 하자 한숨을 내쉬고는) 알아. 그거 보는 나는 속 안 터질 것 같아? 내가 더 답답해.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왜 내가 너한테 짜증을 내게 만드는데. 나도 짜증 내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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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러면 짜증을 안 내면 되잖아. (한숨을 쉬곤 몸을 일으켜선 방을 나서선 평소처럼 주방으로 걸어가선 남은 설거지를 하기 시작하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애 못 가지는 게 무슨 죽을 죄야. 애는 나 혼자 만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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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네 말에 저도 따라 한숨을 쉬고는) 그게 내 마음대로 되냐. 어디 가. (밖으로 나가는 너를 따라나가고는 남은 설거지를 하는 네 손목을 붙잡고 그대로 뒤로 돌린 후 말을 이어가는) 나랑 얘기 하고 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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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억지로 몸을 돌아서게 만드는 너에 너를 바라보며) 무슨 말을 더 할 건데. 어차피 맨날 하던 말할 거잖아. 너는 왜 애를 못 낳냐. 노력이라도 해 봐라. 너만 스트레스받냐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 그런 말 할 거잖아. 나 해야 할 거 많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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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네 말에 답답하다는 듯 마른세수를 하고는 그대로 너를 끌고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앉히는) 하지 마. 이러고 있으니까 애가 안 생기지. 무리하지 말고, 우리 둘 시간 가져야 애가 생기는 거지. 가정부 쓰자고 했잖아. 정 눈치 보이면 분가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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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침대에 억지로 앉히는 너에 깊은 한숨을 쉬곤 다시 일어나며) 분가하면. 분가하면 어머님 아버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나 여기서 더 미움받고 싶지 않아. 그냥 이렇게 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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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거의 포기한 듯한 너에 한숨을 쉬고 너를 다시 앉히고는 네게 말을 하는) 나 봐. 나 봐, 변백현. 내가 너 이러고 살으라고 너랑 결혼한 줄 알아? 아니면 내가 엄마아빠 보지 말고 살까? 왜 그러는데. 분가 해서 아이 낳겠다고 하면 더 좋아하실 거야. 아이 낳아도, 아이 엄마한테 잠깐 맡기고 우리끼리 데이트 해도 되고. 왜 그렇게 눈치를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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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너를 마주 보고 있는데 한숨을 쉬곤 마른 세수를 하며) 그렇게 모든 걸 쉽게 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하지 마. 나한테는 안 쉬운 거야. 모르겠다 정말로 하나도 모르겠다. 넌 아직도 내가 좋아 찬열아? 이렇게 내가 예전이랑 달라졌는데도 나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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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 뭐가 달라졌는데. 너 달라진 거, 자존감 낮아진 거 밖에 없어. 나는 그거 싫다고. 괜찮다니까? 나 믿고, 분가 하자. 당장 내일도 할 수 있어. 원래 결혼 하면 분가 하려고 사둔 집도 있고. 그러게 신혼 초에 분가 하자고 했잖아... 왜 말을 안 들어서. 하... (제가 말을 하다가 답답하다는 듯 한숨을 푹 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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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또다시 내 탓을 하는듯한 너에 고개를 푹 쑥이곤 바닥만 바라보며) 그래.. 그러면 분가하자. 분가해서 편하게 살자 우리. (너에게 분가를 하자고 말을 하곤 몸을 일으키며) 나 남은 설거지해야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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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몸을 일으키려는 너를 다시 앉히고는) 둬. 내가 하던지 할테니까, 너 좀 쉬어. 몸이 그게 뭐야. 이렇게 피곤하고, 몸 망가져서 어떻게 애가 생겨. 아이 가지고 싶다며. 엄마 아빠 몸만 챙기지 말고, 네 몸 생각하고, 좀 챙겨. 속상하게 이게 뭐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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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나를 다시 앉ㅎ히는 너에 한숨을 쉬곤) 네가 설거지한 거 아시면 어머님 나 혼내실 거란 말이야... (그래도 날 억지로 앉히고 설거지를 하로 가는 너에 한숨을 쉬곤 침대에 걸터앉아있다가 몸을 일으키곤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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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제가 설거지를 하면 자기가 혼이 날 거라는 너에 한숨을 푹 쉬고 남은 설거지를 마저 하고는 네가 갈아입을 옷을 챙겨 예쁘게 침대 위에 두고는 오랜만에 분위기나 좀 내 볼까 싶어 아껴뒀던 와인을 꺼내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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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샤워를 하려고 복대를 풀자 거울에 보이는 볼록하게 나온 배에 너한테 말을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한숨을 쉬곤 다 씻곤 평소처럼 복대를 배에 둘러 불편하지만 배를 꾹 누르곤 샤워 가운을 걸치고 나와선 네가 꺼내둔 옷을 챙겨서 다시 욛실로 들어가선 옷을 갈아입곤 나오는데 네가 와인 잔을 건네자 머뭇 거리며) 웬 와인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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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그냥. 오랜만에 분위기나 내 볼까 싶어서. 근데 옷은 그냥 갈아입으면 되지 왜 욕실 가서 입고 와. 그러니까 애가 안 생기지. (분위기를 좀 띄워볼까 피식 웃으며 농담을 던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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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너의 말에 어깨를 으쓱해 보이곤 와인잔은 손에 들곤 가만히 바라보다가 너에게 말을 해야 하는데 하는 고민에 머뭇머뭇 거리는) 저... 찬열아 그...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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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응, 뭔데. 말 해. 괜찮아. (제게 말을 하려는 듯한 너에 웃어보이며 와인을 한 모금 마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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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와인을 마시는 너에 마른 세수를 하곤 와인잔은 내려놓곤 너의 손을 끌어당겨선 침대 위에 걸터앉게 만들곤 고개를 푹 쑥이며) 나... 임신했어 찬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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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입에 머금은 와인을 뱉을 뻔 하다 겨우겨우 삼키고는 커다래진 눈으로 너를 바라보며)... 뭐? 뭐라고? 뭐라고 했어, 지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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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놀래는 너에 차마 너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겠기에 계속 바닥만 바라보며 손만 만지작거리며 말을 하는) 나 임신했어... 좀 됐어 말하려 했는데 하려고 했는데 그게... 어쩌다 보니까 이렇게 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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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 왜, 왜 말 안 했어? 왜...? 근데 너 배 아직 안 불렀는데... 얼마나 됐는데? 한 달? 말을 하지... 왜 그랬어. 좋은 일인데... 나 봐, 나 봐봐, 백현아. (바닥만 바라보는 네 얼굴을 두 손으로 잡아 나를 보게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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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너의 물음에 고개를 들어 너를 바라보며 입이 떨어지지 않아 고민을 하다 겨우 입을 여는) 5개월 됐어... 미안해 내가 말을 해야 했어야 하는데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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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 아... (아까 제가 네게 험한 말을 한 것과 욕을 한 게 생각이 나 미안함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너를 말 없이 안아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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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너의 품에 한참을 안겨있다가 너를 살며시 밀어내곤 옷 안에 하고 있던 복대를 조심스럽게 풀어내곤 너의 눈치를 살피는) 미안... 말할 용기가 안 생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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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네가 복대를 하나하나 조심스레 풀어내자 네 배를 어루만지며 말을 하는) 미안해... 아가, 아빠가 미안, 미안해... 미안해, 백현아... 내가 알았어야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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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미안하다며 배를 쓰다듬는 너에 울컥해서 눈물이 날것 같은 것을 꾹 참으며) 내가... 내가 미안해 미안해 찬열아... 내가 말을 했어야 하는데 그랬어야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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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몸을 일으켜 너를 꼭 안아주고는 네 등을 쓸어주며) 뭐가 미안해... 내가 미안하지... 혼자 어떻게 했어, 힘들어서. 홀몸도 아닌데 혼자서 집안일 다 하고, 스트레스 받고... 어떻게 버텼어, 입덧도 심했을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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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너의 품에 안겨서 겨우겨우 진정을 하곤 너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은 채 숨을 내쉬며) 그냥... 나는 아기 엄마니까 버텨야 하잖아... 좋아하실까 너네 부모님? 안 좋아하시면 어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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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당연히 좋아하시지... 내일부터 당장 가정부 쓰자. 아니, 분가 하자 그냥. 너 스트레스 받으면 안 돼. 절대 안 돼.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행복한 듯 배시시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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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행복해 보이는 너에 진짜 말을 할걸 하는 마음에 너를 가만히 바라보며) 그렇게 좋아? 응... 그러자 그래 분가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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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너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 내가 미안해...(너를 바라보다 살짝 네게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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