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가까이 오지마요... 지금 엄청 참고있으니까..갇힌 엘리베이터에서 너와 나 단 둘이 있자 점점 네 피 냄새가 풍겨오자 식은 땀을 흘리며 겨우 참고있는데 땀을 흘리고 안절부절 못하는 네게 다가와 아프냐고 물어보는 널 밀쳐내는배우만, 안맞안잇. 늦댓도 받아요. 이수혁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이수혁] 짝사랑, 목격 18년 전위/아래글[이수혁] 공과 사 609년 전[이수혁] 뱀파이어 279년 전[이수혁] 뱀파이어 349년 전[이수혁] 흑기사 589년 전[이수혁] 흑기사 269년 전현재글 [이수혁] 뱀파이어 399년 전[이수혁] 뱀파이어 899년 전[이수혁] 학생 1499년 전[이수혁] 짝사랑, MT 299년 전[이수혁] 아저씨 369년 전[이수혁] 싸움 59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