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수업 때 옆에 앉은 예쁜 누님한테 노트도 빌리고 볼펜도 빌리고 다음에 갚겠다고 작업 걸고 있었는데...... 1223년 전답은 콘서트 준비 마치고 쓸게요 773년 전타코야끼가 그렇게 먹고 싶어? 정말 먹고 싶긴 한 거니? 먹고 싶다고 백 번 쓸 수 있겠어? 확실한 거야? 메뉴는 머릿속에 확실히 들어가 있는 거야? 먹고 나서 무슨 일을 할지도 정해져 있는 거야? 먹으면 힘낼 수 있는 게 맞는 거야? 정말로 배고픈 거야? 먹고 나면 열심히 살 거야? 안 먹으면 잠을 못 잘 것 같아? 진지하게 그걸 먹기 위해 오늘 하루 살 1063년 전[모집글] 21:00 세븐 63년 전다들 기상하셨어요? 1313년 전현재글 흐아암 다들 굿나잇 1263년 전맘마 먹고 합시다 1143년 전[상영판] 12:00 넷플 스탠 바이 미 2863년 전화이트데이 기념으로 짤에 사탕 받을 말뻘 ㅈㄴㄱㄷ 꿀뻘 찾아요 1663년 전카x 선물하기 열받네...... 793년 전잘 자요 12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