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마다 그대가 사랑한 흐릿한 별들을 닦아주며 그대를 기다리는 시가 되고 싶다 항상 바람 같은 그대 그렇게 보려고 해도 볼 수가 없었지만 바람이 불 때면 가만히 눈을 감고 느끼고 싶었다 만남은 어딘가 깊은 곳에 숨어 있었지만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가슴이 벅찬 저녁 무렵 먼 곳에서 기뻐하는 황홀한 노을 빛을 닮은 기다림의 시 그대가 원한다면 항상 그대를 기다리는 시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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