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채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오랜만이야. 댓글 남겨준 거 다 읽었어. 고마워.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329년 전나는 나의 첫사랑 49년 전지난 1월의 결심이 까마득합니다 19년 전어머니는 자신의 인생을, 지영씨의 어머니가 된 일을, 후회하고 있었다 19년 전고요를 든다 39년 전현재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19년 전쉬어갑니다 79년 전사무친다는 게 뭐지? 19년 전괜찮아 괜찮아 지나간 일인걸 29년 전그대가 원한다면 항상 그대를 기다리는 시가 되고 싶다 19년 전꽃 같거나 좆 같거나 8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