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멋쟁이 인생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html총 3화 · 1년 전최신 글최신글 감기 심하게 걸렸다고 주말 내내 잠만 자고 기침을 처했다고 말할 거면 마스크를 끼고 오는 게 좋지 않을까요? 1어제위/아래글12월의 1/3이 지난 지금 벌써 6 일째 밀린 내 어드벤트 캘린더 22년 전갑자기 어떠한 음식을 먹으라는 계시를 받을 때 12년 전같이 살 땐 고구마 까 달라고 해도 콧방귀만 끼더니 12년 전분명 버터만 사 오라 하였으나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냐?2년 전뭐 했다고 다섯 시 반? 32년 전현재글 가챠만 보면 눈 돌아서 뭐 있나 싹 훑는 행위2년 전새벽 네다섯 시에 주기적으로 깨는 행위...... 이게 맞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42년 전2022 년의 내가 2023 년의 나에게 12년 전내일 또 까먹고 크록스 안 가지고 오면2년 전나는 역시 추억에 너무 약해 내가 사랑했던 것들을 도무지 쉽게 잊을 수가 없다2년 전막내의 갑작스런 질문 1나 선배 초코 우유 좋아해요? 22년 전공지사항˚。⋆。˚ ☁︎ ˚。⋆。˚☽˚。⋆ 。˚ ☁︎ ˚。⋆。˚2년 전멋쟁이 인생 님이 입력 중입니다3년 전......𓂃𓂃𓂃𓊝𓄹𓄺𓂃𓂃𓂃......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