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영상판] 20:00 라스트 홀리데이 4292년 전오늘 끝내주는 계획을 세웠었거든요? 들어볼래요? 702년 전조용하고 좋다 뻘놀로 농땡이 622년 전알잖아 난 말야 내 방 밖에선 살 수 없어 482년 전운동 간다 만다...... 302년 전현재글 이따 하트 줄게 322년 전아따 존나 춥다 손이고 발이고 차갑게 꽁꽁 얼어붙어 댕강 와르르깽창 작살나 버리기 직전이다 사실 약간은 괴롭네 그러니까 이런 날씨발 아니 날씨가 추위를 오나전 타는 내가 매서운 겨울바람이...... 그렇지만 크리스마스도 이제 사흘밖에 안 남았댄다 이십오 일까지는 다른 생각 말고 귓구멍 열어다가 캐롤만 죽죽 박아 넣기로 약속해 지금 당장 새끼 걸어라 복사도 572년 전오늘 말뻘들은 저한테 말태여로 놀아 주면 됩니다 582년 전날씨 개춥뜨악 < 782년 전자지 말고 일어나요 형 이대로 자면 형 아이패드 창문이랑 인사시키려고요 972년 전선착 2 97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