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이재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줄창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여러분 단톡방에 죄송하고 미안하고 송구하지만 글 하나만 적겠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고 블랙 크리스마스고 개나발이고 나는 금일 눈이 오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랐건만 그건 결국 내 작은 소망에 불과했다 아따 아스팔트 위로 눈송이가 한가득 쌓였네 이럴 줄 알았더라면 테루테루 뭐시깽이라도 좀 매달아 볼 것을 어 1432년 전[공개고백] 우연일까 아님 너도 나처럼 172년 전메리 크리스마스 1052년 전[랜짠판9] 안 자면 와서 같이 놀아요 이런 날 몇 달 뒤에나 또 올 테니...... 21822년 전[랜짠판8] 🌨❄️ 6662년 전현재글 생각이 말이 행동이 132년 전[랜짠판7] 문답입니다 그런데 이제 불을 곁들인...... 6702년 전메리 크리스마스 572년 전친구들이 일기를 읽고 답장을 안 해요 나는 외톨이예요 622년 전이 글은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되는 글입니다 592년 전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46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