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다들 괜찮아요? 702년 전ㅈㄴㄱㄷ 뽀인트 푸립니다 하뿌가 글 버리기 딱 좋은 글감이라고? 역시 무자본으로는 어림도 없다 뭐 요런 뜻이구나 세상은 참 자비가 없어 존*나게도 냉혹한 현실이 지대 짱나는 거야 ㅈㄴㄱㄷ 포인트 뿌립니다 전날 글 버리겠다며 자신만만 호기롭게 발설해 놓고 뱉은 다짐이 무색하게도 열렬히 팈탘show(어 그래 티키타카 show)를 펼쳐 버렸댄다 ㅈㄴㄱㄷ 뽀인트 322년 전아무래도 너네 말 듣고 목요일에 대휴 쓰길 잘한 것 같다 422년 전1 년 전엔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중요한 건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마음 562년 전축구 응원 기념으로 말뻘 ㅈㄴㄱㄷ 꿀뻘 하트 뿌려요 스코어 몇으로 이길까? 222년 전현재글 아 나만? 202년 전그러니까 지금 이민호가 글을 안 쓴 거야? 요? 52년 전303 호인데 문 좀 열어 주세요...... 292년 전내가 오늘 좀 바빴어 142년 전[영상판] 나의 PS 파트너 4692년 전네? 저는 사정 안 썼는데요 40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