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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58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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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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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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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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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MERRY CHRISTMAS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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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메리 크리스마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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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메리 크리스마스, 잘 어울리네. 크리스마스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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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별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위에서 반짝반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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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반짝, 반짝.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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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늘은 뭐해요? 트리만들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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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2에게
그런 것도 좋고. 크리스마스에만 할 수 있는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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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어른찬열에게
아! 아침에 선물 없어서 잉잉대는 현이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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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4에게
푸흐,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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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어른찬열에게
새댓글로 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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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키!
형아! 메리크리스마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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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메리 크리스마스,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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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헤헤, 밤에 얼른 자야 산타가 와서 선물을 준다는데도 산타할아부지 보고 자야겠다고 고집부리다가 오빠 품에서 잠드는 배키!

(유치원에서 선물 받을 주머니를 만들면서 친구들과 산타와 루돌프 얘기를 쫑알쫑알 나누고는 서로 산타 할아버지를 꼭 보고 자야겠다고 약속하고는 밤에 오빠가 저를 재우는데도 눈이 말똥말똥한)옵빠 배키 잠이가 안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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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웃고는 머리 쓰다듬어주며) 코 낸내 해야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고 가시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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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제 손바닥에 꽉 차는 오빠 손가락 하나 붙들고는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나눈 얘기를 쫑알쫑알하는)오늘 견수랑 세후니랑 싼타할아버지랑 루돌프 보고 자기로 약속해써! 배키 싼타하부지 볼꺼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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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엄청 늦게 오실텐데, 아마 경수랑 세훈이도 지금 코 낸내 할 걸?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안아들어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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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오빠 말에 손가락을 입에 물고는 고민하다가 저를 안아들어 토닥이면서 돌아다니자 서서히 잠이 몰려오지만 애써 참으려 눈을 부릅뜨는)배키 눈 안 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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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토닥이며 픽 웃고 볼 부비면서) 응, 알았어. 쉿,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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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그대로 토닥여주자 꾸벅꾸벅 졸다가 결국에 품에 완전히 축 늘어져 새근새근 잠꼬대하며 잠드는)루돌프 코는..빨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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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빨개. 매우 반짝이는 코, (토닥이면서 잠들자 조심히 침대에 눕히고 이불 덮어준 뒤 주머니에 선물 넣어주고 이마에 입맞춤) 메리 크리스마스, 공주님. (자는 거 보다 저도 제 방으로 가 잠들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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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침대에 눕혀주자 편하게 자다가 더운 건지 색색거리며 이불을 다 차내고는 대자로 뻗어 쿨쿨 자는데 늦게 잠들어 다음날 아침에 오빠가 깨울 때까지 잠들어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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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공주님, 아침인데 일어나야지. 응? (자는 사이 이불 차냈는지 다시 덮어주고 토닥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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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우웅?(그에 눈 비비며 정신 못 차리다가 밖이 환하고 아침인걸 눈치채고 산타 할아버지가 생각나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싼타 하부지! 배키 못봐써!흐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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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침이야, (머리 쓸어넘겨주고 보는데 일어나더니 하는 말에 웃고는) 산타 할아버지는 백희 잘 때 다녀가셨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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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잘 때 다녀갔다는 얘기에 시무룩하게 입술 삐죽 내미는데 엄마가 백희, 여기 선물 있네? 하시자 쫑쫑 달려가 제가 방 문 앞에 놓은 주머니를 열어보는)배키 착한 어린이라서 선물을 받아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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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

나는 크리스마스랑 안 어울려...

.
(크리스마스라며 밤 12시가 되자 엄마 품에 안겨서 멍한 표정으로 나오는데 아빠가 자는데 깨워서 미안하다며 저의 볼을 쓰다듬자 칭얼대는) 으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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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에이, 그럴리가.

.
(저도 뒤이어 모자 들고 와 씌워주고 산타 복장 입은 제 모습에 겁 먹을까 싶어 선물 보여주며) 산타가 선물 주러 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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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칭얼대며 형아 찾는데 엄마가 현아, 산타왔네? 라고 하자 산타 복장입은 형아 모습이 낯설어 으앙- 하고 울어버리는) 흐앙- 혀아, 혀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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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미안해 미안해. (그에 얼른 벗고서 달래며) 형아 여 있네.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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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여 있네-

.
(산타분장을 벗은 형아의 모습에 저가 그리도 보고싶어 한 형아가 있자 안겨서 잉잉 거리는데 아빠가 케이크를 먹자고 하자 형아 품에 안겨서 준면이 형 가게에서 받은 아기용 케이크 바라보는) 맘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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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타, 푸흐.

.
(안고서 토닥이며 볼 부비고) 응, 미안해. 케이크 먹자. 알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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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안겨서 훌쩍이다 엄마가 조금만 먹이고 등 토닥여주라는 말에 형아 바라보다 전용 수저로 케이크 떠서 보여주자 눈 반짝이는) 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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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한 입 먹이고 반응 지켜보며) 어때? 맛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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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맛이 있는지 들썩이며 꺄르르 웃다 아빠가 자고 일어나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준다는 말에 형아 바라보며 옹알거리는) 샨타 샨타하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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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산타 할아버지. 형아 말고 산타 할아버지 있어. (토닥이며 웃고는 뽀뽀해대면서) 어구,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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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형아랑 자기 전에 머리맡에 걸어둔 양말에 산타가 선물을 넣어둔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신나게 양말을 확인했는데 없어서 네 방으로 가 칭얼거리는 거!

(양말을 확인했지만 제 선물은 없어서 잔뜩 입술을 내밀고 네 방으로 들어가 까치발을 들고 침대로 올라가는) 혀아... 형아! 요기 혀니 선물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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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그에 놀라 깼는데 분명히 넣어 놓고 잤는데 없다고 하자 다시 살피며) 진짜네, 다른 데에 두셨나봐. 찾아보자, 우리.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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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산타 하부지가 현이 싫어해서 선물 안 줬어... (울먹이면서 네 목을 끌어안고 훌쩍거리며 작은 손으로 눈물을 닦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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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산타 할아버지가 깜짝 놀래키시려고 숨기셨나봐. (어디 갔나 싶어 둘러보는데 바닥에 있자 한숨 돌리고 머리 쓰다듬어주며) 현이가 자다가 아야할까봐 바닥에 두셨다. 선물에 맞을까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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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으웅? 현이 선물 거기이써? 왜 현이가 여기 넣어달라구 해놓고 잤는데 거기가 둬써? (네 품에 꼭 안겨서 바닥을 내려다보고 손으로 눈물을 닦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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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양말이 너무 작아서 아야할까봐 아래에 두셨나봐. (토닥이며 눈물 마저 닦아주고 눈가에 입맞춘 뒤 한숨 돌리며) 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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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뚜욱. 현이 선물 볼래! 현이가 저번에 하부지한테 이거 가지고 시퍼요 한 거 적어서 보내써! (신나서 발을 동동 구르며 네 품에서 나와 바닥애 철푸덕 주저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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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머리 쓰다듬어주고 지켜보며 웃으면서) 산타 할아버지가 다 주셨을까? 열어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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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메리 크리스마스!

/ (제가 원하는 선물을 꼭 달라고 삐뚤빼둘하게 쓴 편지를 머리맡에 올려두고 잠이 든, 잠에서 깨자마자 제 머리 위를 확인하는데 커다란 선물상자가 있자 바로 너를 깨우며) 혀아, 이고 바! 산타 하부지가 선물 줘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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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메리크리스마스, 현이.

.
(그에 뒤척이다 눈 뜨곤 웃으며) 그러네, 우리 애기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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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무지 커! (제 몸보다도 훨씬 큰 상자에 배시시 웃으며 네게 쪼르르 달려가 안기는) 혀니 기대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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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아들어 토닥이며 볼 부비고) 우리 어푸 하고 열어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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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왜애, 지금 보며능 앙대? (빨리 열어보고싶어 몸을 들썩거리며) 혀니 빤니 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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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푸 하고 보자, 현이 지지인데? 형아랑? (웃고는 안아들어 욕실로 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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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힝, 보고시푼데. (시무룩해져선 네게 기대 안겨있다 네가 물을 받자 눈을 꼭 감느랴 얼굴이 잔뜩 일그러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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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어푸 하고. 금방 하잖아, (토닥이면서 얼른 씻겨주고 저도 씻은 뒤 로션 발라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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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끈적끈적이야. (로션 바른 부분을 제 손으로 만지며 꺄르륵 웃다 벌떡 일어나 선물 쪽으로 가며) 혀아, 내려주세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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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바르고 나가 내려주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자, 열어봅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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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작은 손으로 열심히 포장지를 뜯어내자 제가 갖고 싶어 했던 탈 수 있는 자동차가 나오자 박수을 치는) 우아, 혀니두 이거 탈 수 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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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탈 수 있지 당연히? (포장지 마저 뜯어주면서) 현이가 이거 갖고 싶어 했네 그러고보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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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응응, 우아, 혀니 이고 타고 유치원 슝슝할래. (벌써부터 자동차 안에 타 배시시 웃다 안에 젤리나 초콜릿도 가득하자 얼른 들어 네게 주며) 뜯어주떼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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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그 말에 당황해 보다 뜯어달라고 하자 안아들어 뽀뽀해대며) 맘마 먹고 먹자. 근데 유치원 타고 가면 아마 친구들이 부러워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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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으응, 이거 뜯어조. (저를 안아들고 다른 말로 돌리자 다리를 흔들어대며) 이고 쩨리 머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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