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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441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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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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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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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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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눈 정리하기. 길도 쓸고 차에 쌓인 눈도 털어내다 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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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키!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백희! 이층집 주택에 살아서 마당에 쌓인 눈 치우면서 눈사람도 만들고 놀아요!!

(아침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오빠 품에 안겨 밖에 쌓인 눈을 보는데 엄마가 오빠에게 눈 좀 치워야겠다 하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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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고서 토닥이다 괜히 손도 만지작거리고 발도 만지작거리며 저도 밖에 보는데 그 말에 한숨 쉬고 고개 끄덕이며) 네, 그래야겠네요. 우리 공주님은 여기 계세요, (백희 내려주고 뽀뽀해주고서 옷 챙겨 입고 신발 신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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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품에 폭 안겨 통통한 볼 눌린 채로 오빠 올려다보다가 저를 내려놓고 집 밖으로 나가자 서러워져 울먹이는)흐에엥 배키도 가치..가치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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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는 소리에 멈칫하고 다시 들어와 바라보며) 밖에 추운데 백희도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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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오빠가 다시 신발을 벗고 들어오자 팔을 뻗어 안기고는 작은 손으로 눈물 닦으며 고개를 끄덕거리는)배키도 오빠랑 가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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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뚝, 백희 울면 안 데리고 가. (볼 부비다 토닥이고 방으로 가며) 그럼 따뜻하게 입고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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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그에 뚝 하고는 방으로 가서 키티 내복에 엘사 목 폴라티, 분홍색 패딩에 키티 귀마개까지 하고는 뒤뚱뒤뚱 걸어서 신발장으로 향하는)배키 뚱뚱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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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사진 찍어대다 머리 쓰다듬어주고 모자 정리해주고서 신발 신겨줌) 펭귄이네, 푸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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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털이 달리 부츠를 신고 오빠 손가락을 꼭 쥐고는 아장아장 걸어 밖에 나가자 보이는 하얀 눈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마당에 털썩 앉아 눈을 꾹꾹 눌러보는)차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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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장갑 확인해주고서 보며) 응, 백희 장갑 벗으면 아야해. 알았지? 오빠랑 우리 눈 치우자. 오빠가 이거 눈 이렇게 멀리 보내야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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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눈 치우자 하는 말에 바닥에 손을 짚고 일어나 엄마가 쥐여주는 조그만 빗자루를 들고 오빠가 빗자루질 하는 모습을 어설프게 따라하는)이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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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렇게. 옳지. 어이구 잘하네. (웃고는 따봉 해주고서 눈 치우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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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따봉해주는 오빠에 추워서 발개진 볼을 씰룩이며 웃고는 눈을 다 쓸어내고 눈을 굴리며 눈사람을 만드는 오빠에게 아장아장 걸어가는)옵빠 모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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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눈 굴리다가 백희 보곤 웃으며) 눈사람 만들어, 백희도 눈사람 만들고 들어가자. 감기 걸리겠다, 볼 빨개졌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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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어른찬열
(조심히 다루는 모습에 귀여워 동영상 찍다가 그 말에 작게 웃고) 현이가 데려가고 싶으면 데려가고. 대신 냉동실에서 지내야해. 따뜻하면 녹으니까. 아니면 여기 편지 쓰고 갈까? 눈사람 자리니까 여기에 그냥 두세요, 하고. 모바일
22시간 전 1:44 l 스크랩 답답글

독자26 l 나
웅! 편지 조아. (글자를 잘 몰라 네 손을 잡아끌며) 혀아가 해주떼여. 모바일
22시간 전 1:47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그에 눈 위로 글씨 쓰며 웃음) 눈사람의 자리입니다, 현이가 만들었어요. 하고 썼어. 모바일
22시간 전 1:48 l 스크랩 답답글

독자29 l 나
우아. (네 말에 바로 박수를 치곤 눈 쌓인 다른 곳으로 달려가다 철푸덕 넘어지는) 흐이... 모바일
22시간 전 2:02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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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헉, (얼른 다가가 일으켜 세우고 다친곳 있나 살피다 다행히 까지진 않아 눈 털어주고 마주보며) 현아가 뛰면 아야한다고 했지, 현이 형아 말 안 들어서 아야했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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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으, 녜... (네가 바로 달려오자 울먹거리며 팔을 뻗으며) 흐, 혀니 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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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아들어 엉덩이 토닥이고 볼에 입맞추고서) 이제 들어갈까? 현이 더 놀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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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네 어깨에 얼굴을 부비적거리다 고개를 끄덕이며) 지베 가꺼야. 혀니 아야해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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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아야했어. 집에 가자, (토닥이면서 볼 부비고) 아으, 정말. 귀여워 죽겠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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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네가 볼을 부비자 배시시 웃으며) 혀니 아 간지러 해떠. 혀아가 부비부비해서 아 간지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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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간지러야? (웃고는 뽀뽀해대며 엉덩이 토닥임) 귀여워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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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집에 도착해 내려주자 바로 목도리부터 잡아당기며) 이고 빼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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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알았어. (하나씩 다 벗겨내고 욕실로 가 욕조에 물 받으며) 현이 감기 걸릴라, 얼른 씻고 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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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금방 내복만 입곤 바로 장난감이 있는 쪽으로 쪼르르 가는데 씻자는 말에 고개를 마구 저으며) 안니야, 혀니 어푸 앙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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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씻어야 병원 안 가는데, 아까 형아 말 안 들어서 아야했는데 또 안 들을 거야? (그에 얼른 안아들어 엉덩이 토닥이고 마주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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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닝데, 병언 앙 가는데. (입을 삐죽거리며 너와 눈을 마주치지않으려 제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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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굴 가리자 손등에 뽀뽀해대며 욕실로 가 내려주고 옷 벗겨내고서 욕조에 앉힘) 어허, 이놈 한다. 현이 다 씻으면 형아가 타요 보여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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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어느새 절 욕실에 데려와 옷을 벗겨내자 울먹거리며 다리를 달랑거리며) 혀아, 미어. 혀니가 시타구 했능데 이케 해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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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허, 이놈 한다. (다리 달랑거리자 엉덩이 토닥이고 마주보며) 현이 얼른 씻어야 감기 안 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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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안니야, 혀니 이놈 앙 해. (시무룩해져선 네가 마주보는데도 눈을 안 마주치는) 혀니는 물이가 시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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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 안 보자 픽 웃고 보다가도 욕조에 앉히고 거품칠하며) 그래도 안돼요. 현이 안 씻으면 세균들이 현이 괴롭혀서 아야하게 돼. 그럼 병원 가서 주사 콕 하고, 약도 먹고 해야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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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네가 아예 욕조 안에 앉히곤 거품을 칠하다 기겁을 하며) 으잉, 시더. 혀니 대빵 세서 세균이 앙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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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대빵 세서 안 와? (아이다운 말에 빵 터져 웃고는 그래도 거품 칠하고 물 뿌려주며) 세균맨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네, 현이가. 아마 형아는 아야 할 걸? 현이는 아야 안 해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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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그러며능 혀아가 뽀득이 해야대. (대충 헹궈진 것 같자 욕조에서 나오려 낑낑대는) 혀아 뽀득이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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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넘어져 아직. (아직 덜 되어 제지하고 마저 물 뿌려 씻기고서 머리 감기려 헤어캡 씌워줌) 머리 거품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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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어깨를 올리며 거북이 목을 하곤 울상을 짓는) 시어, 그망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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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자꾸 그만이라고 하면 형아 슬퍼, 엉엉 울어. (머리 감겨주며 한숨 쉬고) 형아 아파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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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가 아프다는 말에 말을 멈추곤 머리를 감겨주는 동안 눈을 꼭 감는) 혀아 이제 앙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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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머리 다 감겨주자 하는 말에 웃고는 뽀뽀해대며 몸 닦아주고 머리 말려주고서 로션 바른 뒤 옷 입혀주고) 응, 현이가 형아 말 들어줘서 안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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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이제 아푸디마. 아게찌? (옷을 입자마자 얼른 네게 폭 안기며 애교를 부리는) 혀아 아푸면 혀니 엉엉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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