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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439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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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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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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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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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애교쟁이 현/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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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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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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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
지났지만 설날로 해야지
.
(일찍부터 출발해 잠을 못 자 할머니집에 힘겹게 도착하고 엄마와 한참을 자고 일어나는데 친척들이 온 것인지 인사하는 소리에 리락쿠마 내복만 입고 문에서 빼꼼히 머리만 보이는) 우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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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렇군.

.
(먼저 일어나 인사하고 맞아주는데 그 모습에 씩 웃고 다가가며) 우리 현이 깼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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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깼냐는 형아 말에 꺄르르 웃으며 안으로 들어오는데 기저귀를 갈자는 엄마의 말에 벌러덩 눕는) 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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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가 다가가자 저도 따라 들어가 볼 만져주고) 잘 잤어? 현이 졸려서 코 낸내 오래 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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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손가락을 오물거리다 쉬야도 많이 했다는 말과 함께 제 기저귀를 갈아주는 엄마를 바라보는데 형아가 내복 올려주고 안아주자 꺄르르 웃는)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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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아들어 볼 부비고 뽀뽀해대면서 엉덩이 토닥임) 기저귀도 갈았고, 우리 안녕하세요 하러 갈까? 옷 입자, 꼬까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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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제 티셔츠 위로 멜빵바지 입혀주자 어정쩡하게 서서 흔들리다 다시 형아에게 안겨서 거실로 나가는데 저에게 인사를 하자 손 흔드는) 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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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옷 입히는 대로 흔들리는 모습에 귀여워 웃다가 내려주고서 머리 쓰다듬어주고) 안녕하세요, 현이예요 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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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직은 부끄러운지 연신 꺄르르 웃다 형아 품에 안겨서 물 마시는) 무우- (물 이냐는 아빠의 말에 고개 끄덕이는) 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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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물. (물 마시게 해주고 고쳐 안고서 얘기 나누며 손 만지작거리다 밥 먹자는 말에 준비하며) 현이 맘마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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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맘망 (위태롭지만 아장아장 걸으며 부엌으로 가서는 고모가 쥐어주는 맛살 들고 오물거리는)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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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거 뭐야, 누가 주셨어? (볼 만져주고 준비하며) 감사합니다, 했어요 현이? 맛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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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고모 가리키다 맛있냐는 말에 고개 끄덕이는데 고모가 먹여도 되는 거냐며 걱정하자 형아 손 잡고 다시 쬽쬽거리며 먹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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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감사합니다, 했어? (손 잡자 픽 웃고 보다 고개 끄덕이며) 먹여도 되긴 한데, 자주는 맛 안다고 안된대요. 현이 이제 그만 먹고 맛있는 맘마 먹자. 고기랑,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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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맛살 가져가자 칭얼거리며 발 동동 구르는데 엄마가 미역국이 있다며 절 부르자 형아 품에 안겨서 식탁 바라보는) 미여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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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미역국. (자리 잡고 앉아 백현이 고쳐 안고 밥 먹일 준비하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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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고기 잘라주는 엄마 손 바라보며 형아가 먹여주는 미역국 오물대는데 고기가 먹고 싶은지 형아 옷 꼬옥 잡고 고기 가리키는) 맘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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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밥 먹여주고 저도 먹는데 그에 어머니께 받아 먹여주고서) 맛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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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고기 오물거리며 오른손에는 애호박전, 왼손에는 백김치 들고 오물거리고 고개 끄덕이는) 마디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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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하나씩. (웃고는 볼 콕 찌르고 달래며) 응, 맛있다. 두 공기 먹겠네, 이러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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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별이 왔다가 가요. 좋은 밤 보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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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별이도 좋은 밤, 춥다니까 옷 잘 챙겨 입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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