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오토코갱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211개월 전위/아래글내 티타는 끝나지 않았어 하찮은 이 자존심을 꼭 기억해 둬라 464개월 전이번 달 친구비 입금할게 얘들아 항상 고마워 1044개월 전언젠가 사클에서 들었던 목소리에 반했던 적이 있다 그런 그녀가 활동명을 바꾸고 난 이후 괜히 낯선 바이브에 주눅이 조금 들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ㅡ미스피츠로 돌아와, 이정이가 284개월 전그 음탕한 갈매기 원래 말이 뭐였지? 1414개월 전요크신 시티에서 만나기로 한 오갱아 난 너 포기 안 한다 1134개월 전현재글 오늘부터 1 일 934개월 전왜 제 아픈 상처에 소금 후추 뿌리고 기름 둘러 예열한 스테인리스 팬에 시어링하고 버터 한 숟갈 녹여서 로즈마리 넣고 베이스팅 후 오븐에서 심부 온도 올리고 레스팅 해서 목표 온도 57 °C에 가니쉬로 구운 마늘 감자 쥬드보 소스 곁들여 서빙하십니까 864개월 전우리 첨 만난 날 여름이었다 치고받고 욕해도 여름이었다 너를 기다린 난, 난 여름이었나? 여름이었다 그 어떤 험한 말도 이 말만 붙이면 사랑, 여름이었다 324개월 전우리의 친구 채채가 떠납니다 (still alive) 114개월 전[할당량 체크] 완글 24개월 전오토코갱 좋은 점: 1 좋음, 2 그냥, 3 댓글에서 계속 104개월 전공지사항오토코갱 [사정] 7785개월 전오토코갱 [대숲] 3405개월 전오토코갱 [공지] 135개월 전오토코갱 [멤표]5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