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탈영 일지총 3화 · 1개월 전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2화 · 17일 전최신 글최신글 무두절 기념으로 좋아하는 시집 『마치(이수명)』를 챙기다 19시간 전위/아래글유마2개월 전自序 52개월 전[mission No. 666] 당신 자신의 방식으로 죽음이라는 부조리와 항쟁하십시오. 당신의 무기로 현실의 구조를 전복하세요. 52개월 전카프카의 단편에서 단식 예술가는 결국 죽는다. 매니저가 그에게 부과한 제한 사항들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즉 예술을 포기했기 때문에 죽는다. 단식 예술가는 너무 많이 나아갔다. 하지만 그것이 예술이란 행위에 내재된 위험이다. 예술을 하고자 한다면 목숨을 내놓을 각오가 있어야 한다. _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폴 오스터)』 52개월 전말에 대한 믿음을 나는 고전주의라 부른다. 말에 대한 의심은 낭만주의라 부른다. 고전주의자는 미래를 믿는다. 낭만주의자는 자신이 실망하게 될 것이고 자신의 욕망은 결코 실현되지 못할 것임을 안다. 그는 세상이 말로 표현될 수 없는 것이며 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존재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122개월 전현재글 실시간 12개월 전내 이름을 이슈메일이라고 해두자. 몇 년 전—정확히 언제인지는 아무래도 좋다—지갑은 거의 바닥이 났고 또 뭍에는 딱히 흥미를 끄는 게 없었으므로, 당분간 배를 타고 나가서 세계의 바다를 두루 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32개월 전근무지에 폭이 2m에 달하는 대형 스크린이 생겼고 마침 이 집단에서 내가 그 스크린을 조작할 수 있는 나름의 영사 기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기에 야근하다가 방금 막 큰 기대 없이 리모콘으로 비간의 <지구 최후의 밤>을 틀었는데,2개월 전구독자 님들, 당신들이 저를 미워하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와 버렸음을 간파하고 있습니다. (아니라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헛헛헛! «韬光养晦: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 법» 각설하고, 오늘 여기 이 자리에서 우리 열 분의 호걸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에고그램 결과 공유해 주세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요. 말 안 걸 테니까 거리끼 482개월 전すみだくん 42개월 전모두가 자신이 천재라는 오해를 떠안고 살아가지 *이 게시글은 현구주의 내용이 억수처럼 쏟아집니다 52개월 전공지사항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4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7개월 전공간 정체성: 공간 관리자가 사담톡 게시판에 게시하는 친구 구하는 글을 아카이빙하는 곳 54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4개월 전구독자 여러분께: 여러분 언젠가는 꼭 저에게 말을 걸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8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