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탈영 일지총 3화 · 1개월 전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2화 · 23일 전최신 글최신글 유마를 생각하고 있으면 정말 이 아이를 평생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 중 오직 이 아이만이 나의 타락을 바라지 않는다 이 애만 나의 정화를 순수하게 응원하고 있다 자신의 어떤 면이 내게 그렇게 작동하는지 그 사실조차 모른다 얘는 애초에 그런 데에는 관심도 없다 그래서 유일하게 진실되다 유마, 오직 이 아이만이8시간 전위/아래글 51개월 전1개월 전이 시대에 가장 선한 연애란 창의력을 강요하지 않는 연애다. 역설적이게도 그래야만 창의력이 솟아난다. 유마와 나는 서로에게 그 어떤 창의성도 재촉하지 않는다. 우리가 함께 일군 소중한 언어의 세계 속 아름다움이 아무리 일상의 상투어에게 그 위엄을 찬탈 당할지라도 모멸감을 느끼지 않는다. 21개월 전그럼 내 마음에서는 강렬한 감정, 센세이션을 바라는 야성적인 욕망이, 이 단조롭고 천박하며 규격화된 불모의 삶을 향한 분노가, 백화점이나 대성당, 안 되면 나 자신이라도 깨부수고 싶은 미칠 듯한 욕망이 들끓는다. 11개월 전토쿠노 님은 기본적으로 매일매일 심연 속에서 왈츠 추며 기뻐하는 사내라 그런지 타자(유마 빼고)와 함께하는 일상에 장기간(6 시간 이상) 노출되면 바로 바짝 말라 버리는 듯 11개월 전현재글 중산층 윤리를 포기함1개월 전[뭔가 아쉬우니] 2025 도서 결산 121개월 전호구들 털어먹는 부부 마작 사기단이 되기 위해서는 마작 공부를 하루도 게을리할 수 없다 171개월 전어제 나보다 어린 여자가 추천해 준 공포 게임 실황 영상 보다 잠들었는데 가위 눌려서, 장 뽈 싸르트르 유령이 나한테 너 그렇게 공부 안 할 거냐며 혼냈다고 질질거리다 결국 그 에로이 온나에게 생딸기 빙수까지 얻어먹은 게 너무 불미스러워서 이따 밤에 같이 아니메 질주할 수 있도록 오늘 야근하려 했던 것 철회하고 일 미리 끝내려고 오전 6 시에 출근함 31개월 전유마 네가 내 사야고 치이고 카구라고 카나메 마도카고 히메미야 안시고 아시리파고 타카구라 히마리고 아야나미 레이고 센고쿠 나데코다.............................................................. 151개월 전체인소의 악마 후지모토 타츠키에 대한 단상 11개월 전공지사항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4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7개월 전공간 정체성: 공간 관리자가 사담톡 게시판에 게시하는 친구 구하는 글을 아카이빙하는 곳 54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4개월 전구독자 여러분께: 여러분 언젠가는 꼭 저에게 말을 걸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8개월 전